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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지진 가상 현장 대응 훈련’ 실시
    성남시 ‘지진 가상 현장 대응 훈련’ 실시-200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성남시는 28일 중원구 성남동 소재 성남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소방서, 경찰서, 적십자사 등 11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는 ‘2009 재난대응 안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풍수해나 지진, 국보급문화재 화재 등에 대비해 각급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공조·협력체계를 이룬 특수재난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국가의 총체적인 재난대응 역량을 제고하자는 취지로 전국에서 실시하는 훈련이다. 성남시는 지진 상황을 가정해 지진에 따른 경기장 붕괴와 화재 등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성남시청, 중원구청, 성남소방서, 수정보건소, 중원보건소, 성남시시설관리공단, 육군5171부대, 중원경찰서, 대한적십자사, 한국전력, KT 등 11개 기관, 총 250명이 참여했다. 특히 소방차량 12대, 경찰차량 3대, 구급차량 4대, 군용트럭 3대, 포크레인 등 건설 중장비 4대, 복구 및 지원차량 7대 등 총 33대의 장비를 동원해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재난대비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형식적이고 보여주기식 훈련방식을 탈피해 민·관·군이 유기적이고 실질적인 합동훈련을 실시했다”면서 “공조체계를 확립하고 시민에게 재난 위험성과 대처방법 홍보해 재난안전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재난안전관리과 인적재난팀 729-3543
    • 작성일 2009-05-28

      조회수 344

  • 성남시 재래시장 상인들, 선진시장 벤치마킹 나서
    성남시 재래시장 상인들, 선진시장 벤치마킹 나서-현장 견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선다- 성남시는 지역 내 재래시장의 선진화 지원을 위해 지난 24일 분당구 수내동 돌고래 재래시장 상인 66명과 함께 선진 재래시장인 부천 상동시장과 인천 어시장으로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이번 벤치마킹에서 돌고래시장 상인들은 타 시장의 상품진열방법과 상품유통 과정 등을 비교분석하고 현지상인들과 정보를 교류하는 등 분야별 현장 체험을 했다. 특히 부천 상동시장에서는 강대열 부천 상동시장 연합회장이 돌고래시장 상인들에게 ▲대형백화점·할인점에 대한 대처방안과 ▲고객관리 및 재래시장의 운영방법 ▲상동시장 상인대학 운영 노하우 ▲그동안 선진시장으로 탈바꿈하기까지 사례 등을 알려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벤치마킹에 참여한 돌고래 시장 상인회의 이인자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133개 점포상인들과 함께 보다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재래시장으로 탈바꿈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됐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상인들에게 타 시장과 비교분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줌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변화가 기대가 된다”면서 “특히 이번 현장 견학은 ‘지식상인 육성사업’과 ‘식품취급 업소 위생관리 시범사업’을 공동 추진해 교육효과를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 729-3132
    • 작성일 2009-05-28

      조회수 588

  • 성남시 ‘무한감동하우스’완공
    성남시 ‘무한감동하우스’완공-사랑의 집고쳐주기 민·관 협력작 입주식 열려- 성남시와 민간업체가 손잡고 추진한 ‘무한감동하우스’가 완공됐다. 무한감동 사업을 다각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성남시는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업 대상자인 공순길(가명, 남, 51세) 집의 한달여간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28일 입주식을 가졌다. 태평2동 1112번지 공씨 집에서 열린 ‘무한감동 하우스 입주식’에는 그동안 개보수를 지원해 준 KT&G복지재단 관계자와 (주)쏘샬앤디자인 관계자를 비롯한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공씨 가족의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축하했다. 이번에 ‘무한감동하우스’를 제공받게 된 공 씨는 오래된 당뇨합병증으로 거동을 못하는 홀어머니(김00. 71)를 모시고 살고 있는데다 본인 또한 구강암으로 턱까지 암세포가 전이돼 지난해 7월 수술이후 지금까지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형편이다. 게다가 개보수 하기 전 살던 집은 30여년 전 지은 단층 구옥이어서 비라도 오는 날이면 집안 곳곳에 빗물이 새어 들어오고, 노후된 연탄 보일러는 가스 노출이 심해 자칫 붕괴와 가스사고 위험성에 노출돼 있었다. 가옥전체에 대한 보수가 시급한 상황에서 성남시는 복지사각지대에서 법적 지원을 받지 못하던 공씨 집을 ‘무한감동 하우스’ 사업 대상자로 선정하고, 민간자원 연계에 나섰다. 공씨 집안 개보수는 ‘무한감동 하우스’ 사업 취지에 공감한 건축 전문업체 (주)쏘샬앤디자인(대표 문천식)과 KT&G복지재단이 3천500만원이 넘는 액수의 공사대금과 시공비 일체를 기꺼이 부담해오면서 지붕 전체철거, 내부구조 변경, 수세식 화장실 설치 등 대규모 개보공사가 이뤄졌고 공사 한달여 만에 공씨 가족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사할 수 있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여러 기관들의 관심도 이어져 공사기간동안 수정구방문보건센터는 공씨 가족의 임시거처를 제공하고,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물품을,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살림도구를 지원하는 등 10여개의 기관이 무한감동하우스 사업 전개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제도적 한계 때문에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이 서로 나서 줘 무한 감동을 실천할 수 있었다”면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선뜻 성원해준 (주)쏘셜앤디자인(대표 문천식)측과 KT&G 복지재단(과장 박상복)측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팀 729-2832
    • 작성일 2009-05-28

      조회수 389

  • 성남시 노무현 前 대통령 분향소 설치
    성남시 노무현 前 대통령 분향소 설치 -성남종합운동장 내 인라인롤러경기장 24시간 시민개방- 노무현 전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소식에 전 국민이 충격에 빠져 있는 가운데 성남시는 25일 성남종합운동장(중원구 성남동 소재) 내 인라인롤러경기장에 분향소를 마련했다. 분향소는 제16대 노무현 前 대통령의 국민장이 거행되는 오는 29일까지 24시간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26일 아침 일찍 분향소를 찾은 이대엽 성남시장은 “전직 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를 100만 시민과 함께 애도한다”며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조문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분향소에는 이날 하루 천여명의 시민이 다녀가는 등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문의전화 : 총무과 총무팀 729-2183
    • 작성일 2009-05-27

      조회수 409

  • ‘메롱이 아빠의 육아일기’ 바른 습관 생활화해요
    성남시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어린이 손씻기 운동 전개를 위해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청소년수련관 공연장(수정구 신흥2동 소재)에서 ‘메롱이 아빠의 육아일기’ 뮤지컬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공연내용은 엄마 없이 씩씩하고 바르게 자라주는 메롱이를 위한 아빠의 육아일기로 복화술사 안재우 씨가 아빠와 메롱이를 비롯해 극 속에 나오는 여러 캐릭터의 목소리를 모두 맡아 인형과 함께 아이들의 긍정적인 사고를 돕는 가족 이야기를 공연한다. 어린이들은 뮤지컬 관람을 통해 잘못된 말버릇 등을 바로 잡고 식품안전과 손씻기의 중요성 등 생활의 바른 습관을 자연스럽게 깨달아 실천을 유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공연이다. 뮤지컬은 3일동안 총5회 공연되며, 관람을 신청한 관내 유치원 35개소 어린이 2,000여명이 관람중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자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고 하절기 식중독 증세도 우려되고 있는 추세에 이번 뮤지컬 공연은 각종 질병의 예방 차원에서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 729-3135
    • 작성일 2009-05-27

      조회수 377

  • 성남시 사회보조금 지급실태 ‘투명’
    최근 일부 시군의 장애수당 보조금 횡령 사건으로 공직사회 불신해소를 위한 특별감사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 사회복지보조금 집행사실은 투명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사실은 감사원, 행정안전부, 보건복지가족부, 수원검찰청 성남지청, 경기도, 성남시 자체감사 등의 ‘장애수당 등 지급 집행실태’ 감사에서 나타났다. 성남시는 사회보조금 집행 규모가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 가장 큰 규모여서 최근 3개월 동안 자체감사는 물론 여러 기관에서의 ‘장애수당 등 지급 집행실태’감사시 지급대상자 개인별 전면 대조작업과 가상계좌 추적, 사업부서 자료와 회계과 자료, 대량이체한 시금고 자료와의 대조작업 등의 감사를 받아왔다. 특히 지난 2004년 1월부터 지난 3월까지 집행된 장애수당, 장애아동부양수당 등 복지보조금에 대한 정밀감사가 실시됐으며, 지원금을 받고 있는 개개인에 대한 지급내역 확인, 차명계좌와 친족계좌의 유무 등을 집중 조사받는 등 강도 높은 감사가 실시됐다. 여러 기관의 감사 결과 성남시 거주 등록 장애인수는 현재 총 3만3천127명이고, 이 중 장애수당과 아동수당 수혜자는 5천300여명인 가운데 매월 장애수당은 4억2천924만원, 아동수당은 4천302만5천원 등 총 4억7천226만5천원이 투명하게 지급되고 있으며, 보조금 횡령은 단 1건도 없는 것으로 발표됐다. 시 관계자는“감사결과로 성남시는 장애인복지 보조금을 규정대로 집행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시민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면서“그동안 장시간 감사로 업무추진에 고통이 있었지만 앞으로 신체적·정신적 이유로 소득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에게 장애인복지서비스를 강화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 고 말했다. 문의전화 :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729-2884
    • 작성일 2009-05-27

      조회수 401

  • 제14회 환경의 날 행사 개최
    제14회 환경의 날 행사 개최-아름다운 환경도시·그린시티 지속발전- 성남시는 건강한 생태 도시환경조성을 위한 ‘제14회 환경의 날’ 행사를 다음달 5일 분당구 야탑동 탄천둔치(사송교 아래)에서 개최한다.‘아름다운 환경도시 조성·그린시티 지속발전’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가 주관, 지역 내 환경단체 등과 시민 1천여명이 함께 어울리는 시민한마당과 환경테마 행사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환경백일장’, ‘찾아가는 콘서트’, ‘벨리댄스’등 각종 행사와 함께 1부 환경의 날 기념식 때 환경분야 유공자 20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열린다. 또 민물고기 방류와 EM(유용미생물균) 흙공 던지기 행사가 진행돼 시민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홍보하게 된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기후 변화 대응과 에너지 소비 절약을 실용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온실가스 줄이기 그린스타트 실천약속 서명’이 전개된다. 이 밖에도 수질정화용 수생식물 전시, 폐식용유 무공해 비누 만들기, 민물고기 전시, 저공해자동차 전시 등 다양한 친환경 체험부스가 운영돼 시민들에게 소중한 생명문화재인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 26일 성남시 분당천 중앙공원에서는 관내 초등학생과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종 민물고기 방사 및 EM 흙공던지기 행사’가 열렸다. 환경의 날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서 시민들은 EM 흙공을 직접 만들어 탄천에 던지고 납자루, 갈겨니 등 치어 1,000여마리 토종물고기 방류하면서 시민 스스로 수질생태계 살리기에 동참하는 생태경험을 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3월부터 탄천과 분당천 4개소에 EM(유용미생물균) 250여톤을 시범적으로 방류하는 ‘EM(유용미생물균)사업’을 실시해 악취개선과 수질개선에 실효를 거두고 있다. 또한 탄천살리기를 위한 태스크포스팀도 운영해 1, 2급수에서나 볼 수 있는 플라나리아, 날도래, 흰색깔따구 유충 등의 서식 환경을 만드는 등 큰 성과를 내고 있다.문의전화 : 환경관리과 환경기획팀729-3142, 분당구청 환경위생과729-7541
    • 작성일 2009-05-27

      조회수 403

  • 성남시 전자칩 주입 ‘동물등록제’전면 확대
    유기견을 줄이기 위한 방안인 ‘반려동물등록제’가 성남시 전 지역으로 확대된다. 성남시는 애완견의 모든 정보와 소유자의 인적사항 등이 담긴 마이크로칩을 3개월령 이상인 개의 체내에 주입하는 ‘반려동물 등록제’를 지난해 10월부터 수정·중원지역부터 시범 운행해 오고 있는 가운데 사업대상지를 분당지역까지 포함시켜 지난 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분당구에서 3개월령 이상된 반려동물(개)을 소유하고 있는 시민은 오는 9월 말일까지 시가 지정한 63개의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해 애완견의 모든 정보가 담긴 쌀 한톨 크기의 마이크로칩(2.1㎜×12.3㎜)을 주입하는 시술을 받아야한다. 또 중원·수정구의 반려동물은 오는 7월 1일부터 9월 말일까지의 기간동안 반려동물등록을 마쳐야한다. 애완견에 주입하는 반영구적인 마이크로칩은 국가코드번호와 지자체 고유번호, 동물 고유번호, 소유자 이름과 주소, 연락처, 개의 출생일 및 품종, 성별 등의 정보가 들어있고 예방접종 사후 관리와 분실시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등록절차는 동물등록 신청서를 작성 후 등록대상 동물과 함께 가까운 동물병원을 찾아 전자칩 시술 후 시술확인서를 교부 받아 개인 보관하면 된다. 또한 시는 시술 1주일 후 소유자에게 등록증과 함께 동물용 인식표를 지급해 준다. 등록비는 무료이며 등록기간 이후에는 1만9천원의 수수료를 부담해야한다. 또 등록하지 않을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성남시는 지난해 1월 도입된 ‘반려동물 등록제’에 따라 재개발과 재건축 등으로 인해 유기견이 많이 발생할 여지가 있는 수정·중원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선정,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동물등록제를 추진해 지난해 말까지 총 5천540두의 애완견에 전자칩을 주입했다. 시는 “동물등록제는 유기동물 발생방지와 동물생명 존중의식 함양을 위해 필요한 제도”라며 “이번에는 1만2천460두의 애완견이 추가 등록하는 등 관내 1만7천800두의 모든 애완견이 등록을 완료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생활경제과 동물자원팀 729-2611
    • 작성일 2009-05-26

      조회수 1,220

  • 성남시 ‘드림스타트 마을’ 운영키로
    성남시 ‘드림스타트 마을’ 운영키로 -수정·분당지역엔 위스타트마을, 중원지역엔 드림스타트마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2동에 이르면 오는 9월 ‘드림스타트’ 마을이 운영될 전망이다. ‘드림스타트’는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0~12세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복지 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공평한 양육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현 정부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아동보호통합서비스’이다. 성남시는 이미 비슷한 성격의 아동복지사업인 ‘We Start사업’을 수정구 산성동과 분당구 야탑동 2곳에서 성공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말 보건복지가족부가 중원구 상대원2동을 드림스타트 마을로 선정해 본격적인 마을 운영 준비체계에 나서고 있다. 시는 ‘드림스타트’ 사업 전개를 위해 우선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중원구 상대원2동 지역의 수급자와 차상위층 가정 내 아동 143명에 대한 생활 환경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특히 내실있는 욕구조사를 위해 1대 1 가정방문 면담조사를 실시, 해당 아동과 가구별 욕구에 맞는 맞춤형복지서비스의 기초자료를 수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사회복지, 간호, 행정, 보육 분야의 전문인력 최소 6명을 충원하고 추경확보를 통해 오는 9월 중 200㎡ 규모의 운영센터를 상대원2동 관내에 설치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재 시공무원과 학계, 민간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된 성남시 위스타트마을 운영위원회와 통합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구성해 사업계획 수립과 행정·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지자체 내 광역 사업지원 연계망 구축 방안을 마련하는 등 드림스타트사업의 조기성공과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We Start팀 729-2962
    • 작성일 2009-05-26

      조회수 472

  • 2009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희망자 모집
    성남시는 다음달 2일부터 9일까지 ‘2009년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희망자를 모집한다.3개월 단위로 추진하고 있는 성남시 공공근로사업의 이번 제3단계 사업의 추진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이다. 이를 위해 시는 4억5천여만원을 투입해 하루 150여명에게 국토공원화사업, 사회복지관련 도우미, 전산화사업 등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사업 참여자는 1일 8시간 근로조건에 하루 3만5천원의 수당을 지급받게 된다. 공공근로 사업 신청자격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실직자이다. 또한 이번 3단계 공공근로부터는 연령차별금지법이 시행돼 만 65세 이상인 자도 근로능력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시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등을 구비하고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접수하면 되며, 자격증 사본을 첨부하면 특기를 활용할 수 있는 사업에 배치될 수도 있다.시는 신청자의 세대주여부, 부양 가족수, 연령, 재산상황, 환자부양여부 등 우선순위에 의해 사업참여자를 선발, 오는 26일경에 발표한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 729-2853
    • 작성일 2009-05-26

      조회수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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