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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천클린 사업’성남시 희망근로 뉴딜정책 본격 추진
    성남시는 ‘2009 희망근로사업’의 새로운 모델로 ‘탄천클린사업’을 발굴해 중점 추진키로 하고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으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글로벌 금융위기에 경제 직격탄을 맞은 지역주민들에 희망을 열어주기 위한 이번 근로사업은 오는 11월말까지 총 309억원에 투입해 하루 4천500명(연인원 58만여명)이 넘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성남시가 새로 발굴한 뉴딜 사업인 ‘탄천클린 사업’에는 하루 7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게 된다. 탄천클린 사업 참여 시민들은 단대천하류~서울시(5㎞), 단대천하류~동아다리(2㎞), 동아다리~용인시계(8㎞) 등 총 15.85㎞에 이르는 탄천 주변의 풀베기와 오물제거 등 대대적인 탄천정비에 참여해 성남의 젖줄인 탄천을 쾌적하고 아늑한 생활공간으로 가꾸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외에도 희망근로사업 참여시민들은 남한산성과 청계산의 등산로 생태 복원 사업과 중앙·율동공원 등의 주민불편 사항 개선사업 등 총 257개 사업을 함께 하게 된다.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는 하루 3만3천원과 교통·간식비 3천원을 임금을 받아 주, 월차 수당을 포함하면 한달 평균 95만원 정도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 만 18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거주지 동 주민센터 신청을 통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희망근로T/F팀 729-4971
    • 작성일 2009-05-25

      조회수 415

  •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 초청 위안잔치
    다문화 시대의 노동자는 국경이 없다 -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 초청 위안잔치- 머나먼 타국에서 한국에 둥지를 튼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 가족들에게 흥겨운 잔치가 열렸다.성남시는 지난 24일 근로자종합복지관(중원구 상대원동 소재)에서‘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 초청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잔치에는 외국인 근로자 150명, 이주여성 50명과 가족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 외국인 근로자들과 다문화 가정의 식구들은 이날 동료들과 함께 고향향수를 듬뿍 느끼면서 축하공연과 장기자랑 등을 통해 그간 쌓인 피로를 풀고 웃음꽃을 피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번 자리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낯선 이국땅에 시집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행복한 가정을 일궈가고 있는 이주여성들을 위해 성남시와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성남노동상담소가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은 머나먼 이국땅인 한국으로 이주해 항상 우리와 함께 일하고 있는 형제”라며 “이날 행사를 통해 외국인근로자들과 다문화 가정의 이주여성들이 한국을 제2의 고향처럼 편안하게 느끼고 생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지식산업과 노사협력팀 729-2622
    • 작성일 2009-05-25

      조회수 437

  • 재개발·재건축 지역 세부담상한제 적용, 시민 세부담 줄여
    성남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정비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주택이 멸실돼 토지로 과세되는 경우, 급등하는 시민 세부담을 지방세법시행령 개정(2009.5.21공포)으로 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중원구 중동지역 등에 재개발 사업이 시작되면서 지난해 이 지역의 주민들은 주택분 산정이 아닌 토지분 산정값으로 재산세를 납부해야하는 큰 세부담을 떠안게 됐다. 성남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 성남시 시세감면조례를 개정해 재산세를 감면할 수 있도록 승인해 줄 것을 여러 차례 요청했고 이때마다 성남시의 특수여건과 타 지역 재개발 사업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행정안전부는 지난 21일 “재개발 등으로 주택이 철거돼 주택건설용 토지로 부과될 경우 해당주택에 직전년도에 실제 과세된 재산세액을 기준으로 세부담상한을 적용토록 한다”는 내용으로 지방세법시행령 제142조 조문을 개정했다. 특히 중동3구역 등과 같이 2008년도 재산세 과세기준일 이전에 주택건설용 토지로 부과된 경우에도 주택이 멸실되기 전에 주택에 실제 과세된 재산세액을 기준으로 년도별 세부담상한 등을 순차적으로 적용해 산정하도록 개정했다. 예컨대 중동3구역 등 재개발, 재건축 지역 주민이 지난해 30만원 재산세를 냈다면 올해는 세부담상한제의 적용을 받아 150%인 45만원이상의 재산세를 부과받지 않는다. 이는 지난해 중동 재개발, 재건축으로 토지분재산세가 전년도 주택분재산세의 최고 4배까지 급상승하던 것과는 큰 차이이다. 시 관계자는 “세부담상한제 적용으로 중동3구역 등 28개 지구 재개발·재건축 지역 주민들은 토지분으로 과세되는 경우의 큰 세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면서 서민생활안정과 세부담경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의 : 세정과 시세운영팀 729-2692
    • 작성일 2009-05-25

      조회수 556

  • 모란시장 발전과정 집중 조명
    성남문화원 ‘성남 모란의 과거와 미래’학술회의 개최 - 모란시장 발전과정 집중 조명 - 성남문화원(원장 한춘섭)은 오는 29일 모란 니즈 웨딩홀(중원구 성남동 소재)에서 유관기관단체장, 문화원관계자, 일반시민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 모란의 과거와 미래’를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14회째 개최하는 이번 학술회의는 성남시 발전의 태동이라 할 수 있는 ‘모란’ 지역의 발전 과정을 집중조명 한다. 모란시장의 과거와 미래, 모란 민속 5일장의 사회사적 성격, 모란시장의 발전 방향 모색, 간판을 통해 본 역사와 문화 등을 주제로한 발표와 열띤 토론이 개최된다. 특히 1970년 말 모란지역의 개발과 분양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김창숙 단장을 중심으로 설립된 ‘모란 개척단’의 모란지역 개간사업 전개과정과 전국적 규모로 성장한 모란시장의 사회사적 의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김시천 예비역 육군 소장(故김창숙 아들)은 ‘모란개척단, 그들의 노고’를 주제로 유년시절의 기억과 유족으로서 들었던 당시의 소회를 소개한다. 한춘섭 성남문화원장은 “모란 개척단의 피땀 어린 새마을 개간사업의 역사가 성남시 태동의 뿌리로 뻗친 격”이라며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모란시장의 시골 장터 분위기는 성남시 브랜드의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는 만큼 이번 학술회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문화예술과 문화팀 729-2972, 성남문화원 사무국 729-4805
    • 작성일 2009-05-25

      조회수 524

  • 성남시 업무용 자전거 운행으로 현장행정 펼쳐
    성남시 공무원들은 앞으로 가까운 거리의 출장이나 출·퇴근시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 시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관공서부터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업무용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본청과 사업소, 각 구청과 동 주민센터별로 자전거 소요량을 파악 중이며, 지난 22일 분당구 구미동에 소재한 삼성테스코 홈플러스(점장 임재흥)에서 자전거 100대(1천500만원 상당)를 기증받아 탄천관리과, 차량등록사업소 등 8개 필요부서에 우선 배치했다. 또 현재 보유하고 있는 64대의 자전거는 재정비에 나서는 등 총 164대 업무용 자전거의 현장행정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와 함께 업무용 자전거제의 정착을 위해 앞으로 공무원들의 자전거이용 실태 파악 후 예산확보를 통해 자전거를 추가 구입하고 자전거보관소도 추가 설치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또한 업무용 자전거의 활성화를 위해 우수부서에 대한 포상 등 행·재정적 인센티브 부여해 직원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여수동으로 시청사 이전 후에는 무인 대여 자전거보관소 시스템 방식(카드발급 후 대여 및 반납)을 도입하고, 자전거도로 확충과 자전거 주차장(보관소), 부대시설 정비 등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시민들의 자전거타기의 동참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22일 시청 앞 광장에서는 임재흥 삼성테스코 홈플러스 점장과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 기증 전달식’이 열렸다. 문의전화 : 도로과 자전거문화팀 729-3632
    • 작성일 2009-05-22

      조회수 493

  • 판교지구~탄천로간(4단계)도로 개통식 열려
    성남 판교신도시와 서울 송파구를 잇는 탄천변도로 5.8㎞ 전구간이 개통돼 21일 ‘판교지구~탄천로간(4단계)도로 개통식’이 열렸다. 판교신도시 도로시점부인 숲풍 지하차도 앞에서 열린 이날 개통식에는 이대엽 성남시장을 비롯한 각계인사와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지난 2000년부터 4개 구간별로 추진해온 탄천변도로 확장 공사의 완공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도로개통 완공을 알리는 팡파르와 함께 하동진, 남궁옥분의 축하공연,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개통 터치버튼 클릭행사 등이 이어졌다. 개통행사 후에는 탄천변도로 확장 공사의 마지막단계인 4단계공사 마무리로 탄천변 도로 전구간이 개통됨을 축하하는 의미로 참석 시민들이 100여대의 차량에 탑승해 행사장에서 여수사거리까지 1.3㎞ 구간을 시주했다. 탄천변도로는 이미 개통된 1구간 중앙로~탄천로 연결도로 0.8㎞, 2구간 중앙로~수정로 1.1㎞, 3구간 태평동~복정동 2.6km와 이번에 개통한 4구간 판교지구~탄천로 1.3㎞ 가 하나로 연결되는 총 5.8㎞ 구간으로, 동판교에서 기존 시가지를 거치지 않고 서울(송파)을 곧바로 갈 수 있는 도심 우회도로이다. 이번 탄천변도로의 완전개통으로 지금까지 분당이나 판교에서 송파구 직전 동서울대까지 차량으로 이동하는데 20~30분 걸리던 시간은 10분정도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000년부터 탄천변도로 확장공사를 실시해온 성남시는 2005년 2구간 공사 완공단계에서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 논란으로 2년간 도로사용을 못해오다 군부대 등과의 지속적인 협의 결과 군용도로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통보로 공사를 재개하는 등의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공사시작 9년만에 이번에 탄천변도로를 완전 개통하게 됐다. 문의전화 : 도로과 도로시설팀 729-3604
    • 작성일 2009-05-22

      조회수 592

  • 성남시 수정구보건소,보건복지부 의료정책평가서 ‘최우수상’수상 영예
    성남시 수정구보건소가 2009년 전국 보건소 대상 의료정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의 이번 평가에서 수정구보건소의 응급의료사업을 수범사례로 높이 평가했다. 수정구보건소는 지난해 7월 전국 최초로 응급의료인터넷 전송시스템을 구축, 그동안 심질환자 발생시 구급차 이송단계에서부터 환자의 심전도 기록을 측정해 응급의료센터로 원격 전송하고 전문의가 이를 통해 의료지도를 실시토록 하고 있다. 이러한 첨단장비의 IT분야 접목 시스템 구조는 응급환자의 치료시간을 단축시키고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이 커 이번 평가에서 최고의 점수를 얻었다. 수정구보건소는 응급의료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병원 전단계에서 활동하는 119구급대원에 대한 전문교육은 물론, 매년 200명씩 일반인 대상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성남여중과 풍생고를 심폐소생술 시범학교로 지정·운영해 응급의료 사업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첨단장비 활용 응급진료대상 범위를 심질환자를 포함한 뇌졸중, 외상환자까지 확대해 원격 화상 진료가 가능하도록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보건행정과 729-3872
    • 작성일 2009-05-20

      조회수 428

  • 성남시 무한감동 공무원 솔루션 봉사단 운영
    성남시는 위기가정의 복합적인 위기사례를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해결해 나가게 될 ‘무한감동 공무원 솔루션 봉사단’을 운영한다. 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복지행정 서비스 제공에 뜻을 함께 한 공무원 17명과 사회복지기관 담당자 6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한감동 공무원 솔루션 봉사단’발대식을 갖고, 성남시 특성과 수요자 욕구에 맞는 현장 중심의 체감도 높은 복지시책을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솔루션 봉사단은 ▲시민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봉사팀과 ▲국민기초생활보장, 장애인복지, 노인복지, 영·유아, 아동복지, 여성·모부자, 청소년, 자원봉사센터, 정신보건(알콜릭), 방문보건 등 10개 분야의 자문팀 등이 통합적 사례 대응과 자원 연계가 필요한 고위험 사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성남시는 공공지원 등 기존의 사회안전망으로는 대상자의 정신적·정서적·사회적·신체적 문제 등을 해결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어 공공과 민간 사회복지기관 등의 자원을 연계해 복지서비스를 지원을 하는 ‘무한감동 공무원 솔루션 봉사단’을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솔루션 봉사단 활동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취약계층에 대해 다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실질적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중심의 시책 추진은 물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모범적인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팀 729-2833
    • 작성일 2009-05-20

      조회수 426

  • 성남고도제한 철폐 위해 종교인들까지 거리에 나선다
    성남시의 고도제한 완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종교계까지 확산되고 있어 정부가 성남시 고도제한 문제에 대해 언제까지 뒷짐지고 있을지 또 한번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성남시청 대회의실에서는 관내 38개 교회 목사와 기독교연합회 임원 등 종교인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도제한 철폐를 위한 범기독시민 궐기대회 준비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성남시 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성남시 고도제한 철폐를 위한 궐기대회를 준비하면서 예비모임을 갖고 궐기대회 규모와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용규 성남성결교회 목사는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서울공항이 인접한 성남시는 비행안전성문제로 고도제한에 묶여 40여년간 발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면서 “내가 신학교에 재학 중이던 지난 1968년 성남시는 청계천변 철거민을 쓸어 모은 열악한 곳이 었는데 지금은 우리나라 굴지의 도시로 성장했다”고 감회를 밝혔다. 이어 “최근 초고층 높이의 롯데월드 건축물을 허가해 준 정부의 잣대를 보면서 기독교가 명분에 맞지 않는 일을 가만히 두고 볼 수만은 없다”면서 “살기좋은 낙토복지 성남건설에 앞장서 온 성남시에 기독교가 하나된 힘을 실어줘야겠다”다고 말했다. 성도교회 목사인 고석조 기독교연합회장 또한 “이번 궐기대회는 생명을 구원하는 집회가 될 것”이라면서 “2~3만에 이르는 평신도와 장로님, 집사님, 목사님 모두가 궐기대회에 동참해 성남시에 놀라운 계기를 만들어 보자”는 의견을 밝혀 고도제한 철폐에 대한 뜻을 확고히 했다. 또한 성공적인 궐기대회를 위해 성남시 기독교연합회는 30여개의 플래카드와 포스터 등 홍보물을 제작·게첨해 대회를 홍보하고 종교 간의 계파를 뛰어넘어 시민참여를 유도하는 등 기독교의 힘으로 고도제한완화를 위한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나가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 토의결과에 따라 각 교회의 예배일정 등을 고려해 다음달 14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기로 했으며, 이번‘성남시 고도제한 철폐를 위한 궐기대회’는 지난달 23일 개최된 성남범시민대회에 이어 대규모로 시민들이 다시 한번 운집해 한 목소리를 내는 의미있는 궐기대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전화 : 공보담당관실729-2081
    • 작성일 2009-05-20

      조회수 388

  • 시민위한 무료법률 상담 실시, 3개 구청 순회
    성남시는 일상생활 속에서 크고 작은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각 구청을 순회하며 월 2회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하고 있다.시는 지난 18일 오전 수정구청에서 토지매매 관련 상담, 보험금청구상담, 이혼관련 상담 등 15건의 무료상담을 실시한데 이어 오는 25일에도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상담을 실시한다. 무료법률상담은 오는 10월까지 중원구청과 분당구청 등 3개 구청을 순회하며 매월 둘째 넷째 월요일 오전에 실시되며 시 고문변호사 2명이 민사·형사·가사·행정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에 대해 상담한다. 법률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홈페이지(www.cans21.net)나 예산법무과 전화(☎729-2331~6)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되며, 성남시 인터넷 법률 상담실(www.cans21.net ⇒사이버 민원실)을 통해서도 연중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날로 복잡해지는 사회 환경의 변화로 인해 변호사 등 전문가의 법률지원이 더욱 필요하지만 시간과 경제적 비용 문제로 선뜻 찾아가기가 쉽지 않다.”며 “시에서 운영하는 무료법률상담을 많은 시민들이 찾아 이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법무팀 729-2333
    • 작성일 2009-05-19

      조회수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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