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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영업부진 외식업소 컨설팅제’실시
    성남시 지역 내 영업부진에 시달리는 음식업소에 외식업전문가들이 본격 투입된다. 성남시는 오는 21일 시청 경제대책상황실에서 조리전문가, 인테리어 전문가, 컨설팅전문가, 대학교수, 공무원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 ‘외식사업전문가 컨설팅 T/F팀’발대식을 갖고, 최근 경기불황으로 업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음식점을 살리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외식사업전문가 컨설팅 T/F팀’은 다음달 1일부터 올해 말까지 컨설팅을 신청한 영업부진 업소 40곳을 직접 찾아가 음식의 맛, 메뉴편성, 청결상태, 종업원 서비스수준, 인테리어, 지역상권 등을 점검한다. 점검 후에는 문제점 분석 후 2~3차례 방문을 통해 조리방법, 메뉴개발, 홍보마케팅, 경영 마인드 등을 조언해 경영난에 허덕이는 음식업소 영업 전반의 수준을 끌어올리게 된다. 또한 컨설팅팀은 영업주와 멘토링 결연사업을 통해 매출액평가, 경영지도, 영업자문 등 안정적인 영업기반과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속 지원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제는 음식점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줘 위축돼 있는 외식사업에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영업주의 경영마인드가 개선과 자신감 회복은 영업점의 수익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보건위생팀 729-3103
    • 작성일 2009-05-19

      조회수 363

  • 성남시 탄천 백현보~서현교 구간 생태습지 조성
    성남시 탄천 내 백현보 하류에 한적한 시골 풍경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16,000㎡ 규모의 생태습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시는 올해 말까지 백현보~수내교~서현교 구간에 동식물이 서식할 수 있는 하천환경을 조성해 생태학습지로의 활용 가능한 친수공간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다음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총 13억5천700만원을 투입해 이 구간의 생태습지조성을 위한 수질정화시설을 도입하고 야생초지원과 수로형 습지, 연못, 탐방로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탄천내 고정보 상류지역의 오염원의 준설 등 친환경적 하상정비공사를 병행 실시한다. 성남시는 탄천을 생활속의 하천,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하천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탄천 친환경 하상정비공사를 추진해 지난 2003년 하탑교~신기교 구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정자교~구미교와 야탑동~태평동 구간을, 지난해에는 야탑동과 복정동의 잔여구간을 자연형 하천으로 조성했다. 또한 시는 이번 백현보~서현교 구간의 습지 조성 후에는 수진동 구간을 친환경적 탄천공간으로 조성하는 등 내년도까지 수질정화시설 설치와 생태습지 조성 등으로 성남의 젖줄인 탄천을 인간과 자연이 어우어지는 하천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탄천관리과 자연하천팀 729-4332
    • 작성일 2009-05-19

      조회수 425

  • 2009년 성남권 채용박람회 개최
    성남시는 오는 27일 성남실내체육관(중원구 성남동 소재)에서‘2009 성남권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취업난을 겪고 있는 유능한 인재들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난을 겪고 있는 업체에게는 적합한 인력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채용박람회는 경기도가 주최하며 성남시와 인크루트(주), 성남상공회의소, 노동부 성남지청,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경원대학교, 동서울대학, 신구대학 등이 공동 주관한다. 취업 또는 이직 희망자는 직종, 연령,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채용 박람회 당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행사장에서 원하는 기업의 면접을 볼 수 있다.시는 이번 박람회에 60여개의 업체와 1,000~1,300여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박람회장에 직접 참여를 못하는 구인·구직자의 편의와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http://www.intoin.or.kr/ggjob)도 병행 운영한다. 또한 구인·구직자의 편의와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면접 방법과 이력서 작성법, 이미지 컨설팅을 무료로 실시하고, 노동부 성남지청에서는 참여자에 대한 직업 심리 검사와 직업상담을 실시와 각종 장려금에 대한 안내를 도와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 729-2854
    • 작성일 2009-05-19

      조회수 388

  • 성남시 공무원 간소복 차림으로 에너지 절약
    성남시 공무원들의 간소복 착용기간이 예년보다 한 달 이상 늘어난다. 시는 상의 재킷과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는 공무원들의 하절기 간소복 착용시기를 올해 정부지침(5.25~9.25)보다 일주일 앞당겨 18일부터 시행했다. 이는 예년의 복장 간소화 기간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였던 것에 비해 시작은 2주 앞당겨지고 종료는 3주 이상 늦춰진 것으로, 최근 지구온난화 현상 등으로 여름철 더위가 일찍 시작되고 9월 하순까지도 지속됨에 따른 조치이다. 간소복은 공무원으로서 품위를 잃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개인의 자율에 따라 노타이, 반팔 와이셔츠 등 쿨 비즈(cool biz)의 단정한 복장이 권장되고 있다. 다만, 외빈접견이나 공식행사 참석 등 의전이 필요한 경우는 예외로 하고 있으며, 민원인에게 혐오감을 주는 노출이 심한 복장은 제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간편하고 단정한 복장 착용은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진작해 행정능률 향상과 냉방기 가동에 따른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성남시는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해 간부 공무원부터 복장 간소화를 솔선수범하고, 전 공무원이 하절기 실내 적정온도 27℃이상 유지토록하며, 개별 냉방기 사용을 제한하는 등을 적극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문의: 생활경제과 에너지관리팀 729-2663
    • 작성일 2009-05-18

      조회수 556

  • 성남지역 외국인근로자 한국문화체험 여행
    성남시는 성남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을 위해 지난 16일과 17일 가족과 함께 경북 포항과 경주로 한국문화체험 여행을 떠나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성남시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와 결혼이민자, 가족 등 270명이 참여해 이틀간의 여정동안 한국의 문화유적지인 포항 호미곶과 경주문화재를 관람했다. 특히 신라문화원에서는 주요 문화재를 탁본으로 떠 보고, 천연비누를 만들어보는 기회를 가졌다. 또 직접 만들어 본 전통차를 마시며 국악공연을 관람하는 등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들은 한국에서 남모르게 당하는 고초와 차별로 인해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행사처럼 한국인의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외국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 제정된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에 따라 5월 20일은 ‘세계인의 날’로 지정됐고, 20일을 포함하는 1주간은 ‘세계인주간’이다. 문의: 지식산업과 노사협력팀 729-2622
    • 작성일 2009-05-18

      조회수 344

  • 성남시 희망근로 프로젝트 본격 추진
    성남시 희망근로 프로젝트 본격 추진 - 사업발굴 보고회 개최 - 성남시가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 사회적 일자리 마련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희망근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09 희망근로를 위한 사업발굴보고회’를 열어 다음달 1일부터 11월말까지 총 309억원을 투입해 하루 4천529명(연인원 58만8천77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키로 했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특색있는 사업을 제공키로 하고 중점사업으로 ‘탄천클린사업’과 ‘등산로 정비 및 생태복원사업’을 새로 발굴 추진키로 했다. 또한 동 환경정비, 수치지형도 건물주기명 일제정비, 도심 속의 쾌적한 농촌 어메니티 조성, 민생안전복지서비스 지원, 취약지역 묵은 쓰레기 정비, 불법유동 광고물 정비, 가로 환경정비, 보건의료 서비스지원, 정신장애인 주간재활프로그램 지원, 취약가정 건강관리 도우미, 계기시험등 수도계량기 업무지원, 공원 내 시설물 도색, 양묘장 조경수 생산관리, 은행2 주거환경개선사업 업무보조, 공공도서관 안내도우미, 복지시설 취사보조, 도로시설물 정비, 숲가꾸기 사업 및 경관녹지대 관리사업 등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총 257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탄천변 풀베기와 하상 오물제거 등 대대적인 탄천 정비가 실시될 ‘탄천클린사업’에는 하루 700여명의 인원이 투입된다. 또한 남한산성과 청계산의 등산로의 고사된 나무 등을 정리하는 ‘등산로 정비 및 생태복원사업’에는 하루 100명의 인원이 투입되는 등 시민들에게 희망근로 사업발굴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은 하루 3만3천원(1일 교통·간식비 3,000원 별도), 월 83만원(교통·간식비 별도) 등의 임금이 지급될 계획이며 시민들이 많이 찾는 중앙·율동공원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등 주민불편 사항을 개선하는 사업도 함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경제난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다양한 직업군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사업을 적극 발굴해 경기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희망근로T/F팀 729-4971
    • 작성일 2009-05-18

      조회수 488

  • 판교~송파 간 탄천변 도로 완전 개통
    판교와 송파를 잇는 탄천변 도로 전구간이 개통된다. 성남시는 판교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지난 2000년부터 부분적으로 나누어 개통을 추진해 온 탄천변도로 확장 공사의 마지막단계인 4단계공사가 끝나 탄천변 도로 전구간을 오는 21일 개통한다고 밝혔다.탄천변 도로는 판교 택지개발 지구에서 수정구 복정동 동서울대 앞까지 국도 3호선에 연결되는 5.8㎞ 구간의 도로이다. 시는 ▲지난 2002년 중앙로~탄천로 시점인 0.8㎞구간 개통 후, ▲지난해 7월 중앙로시점~수정로 시점인 1.1㎞ 구간과 ▲태평동~복정동 시점인 2.6km 구간을 개통했다. 이어 전구간 개통단계로 이번에 ▲판교지구~탄천로 시점인 1.3㎞ 구간을 개통해 동판교에서 기성 시가지를 거치지 않고 서울(송파)로 바로 연결되는 도심 우회도로가 확보됐다. 이에 따라 분당지역이나 판교지역 주민의 교통편의는 물론 그동안 통과교통으로 인해 정체가 극심했던 분당~수서간 도로, 성남대로(국도3호선)의 정체가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성남시는 탄천변 도로가 지역간 연결도로로써의 제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2012년까지 사송동~둔전교 구간의 선형을 개량하고, 헌릉로와 장지지구까지 연장해 나갈 계획이다.문의: 도로과 도로시설팀 729-3604
    • 작성일 2009-05-18

      조회수 483

  • ‘제1회 성남시 청소년정책 세미나’ 성료
    ‘제1회 성남시 청소년정책 세미나’ 성료 - 성남시의 효율적 정책 추진을 위한 열띤 토론의 장 - 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이대엽, 성남시장)은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지난 14일 중원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제1회 성남시 청소년정책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성남시의 새로운 청소년정책과 활동 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성남시 청소년관련 기관·단체장, 청소년지도자, 학교교사, 관계 공무원, 청소년 및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세미나는 구본용 강남대학교 교수 주재로 ‘성남시 청소년활동 실태와 정책 방향’, ‘성남시 위기청소년 현황과 효율적인 지원 정책’, ‘변화하는 청소년정책에 따른 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의 역할과 과제’등 총 3가지 주제 발표와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지정토론에는 성남방송고 학생과 한국청소년상담원, 디딤돌학교 대표 등 각계각층의 청소년전문가와 성남시 청소년활동가, 시의원, 청소년이 한자리에 모여 성남시에 적합한 정책 실현을 위한 대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이 지난 2월 발간한 ‘성남시청소년정책연구보고서1’의 성남시의 청소년과 청소년관련 기관·단체의 현장 실태와 요구 내용을 토대로, 현장성이 강화된 청소년관련 정책을 모색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이 지난해 9월 출범이후 처음 개최하는 세미나여서 의미가 크다”면서 “성남시는 물론이고 서울, 안양, 수원, 용인, 안산 등 인근의 기관과 단체관계자들이 세미나에 함께 참여해 성남시의 청소년정책 추진 활동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줘 청소년육성재단의 역할에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관련 기관·단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성남시 지역특성과 요구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 기틀을 마련하고 정기적으로 세미나와 포럼을 개최하는 등 열린 공론의 장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청소년육성재단 사무국 정책개발팀 750-4624
    • 작성일 2009-05-15

      조회수 364

  • ‘제5회 Well-Being 성남 여성 노래자랑’열려
    성남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4일 오후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시민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Well-Being 성남 여성 노래자랑’을 개최했다.대회는 성남농협풍물단의 ‘길놀이’공연을 시작으로 각 동 주민대표 39개팀과 이주여성대표 1개팀 등 총 40개팀의 노래 경연대회, 초청가수 배일호 씨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대회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동별 응원전 또한 치열하고 흥겹게 펼쳐져 노래자랑과는 별도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노래 자랑 대상은 수정구 태평동에 사는 정사라(47)씨가, 금상은 수정구 고등동에 사는 정경성 씨가(45) 차지했다. 또 응원상은 양지·복정·이매1·수내1·태평3동 주민센터가 차지하는 등 총12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져 부상으로 성남사랑상품권이 수여됐다. 한편 이날 행사장 주변에는 ‘전통 통과 의례 음식 전시회’ 행사가 열렸다. 삼칠일, 작명례, 백일, 돌, 책례, 성년례, 수연례, 상례, 제례등 통과 의례에 먹는 음식과 의복을 전시해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생활팀 729-2922
    • 작성일 2009-05-15

      조회수 495

  • ‘성남 녹색성장 그린스타트네트워크’발족
    성남시는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를 줄이는 시민운동을 실천할 ‘성남 녹색성장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를 발족했다. 그린스타트 네트워크(Green Start Network)는 국민의 실천 속에 가정, 상업, 수송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효율적으로, 그리고 즉시 감축해 나가자는 전국민 운동을 일컫는 말로 시민의 참여와 실천을 통한 21세기형 범국민운동에 나서 세계를 이끄는 녹색 선진한국 구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시는 지난 14일 시민회관 소극장에서 녹색성장을 통한 저탄소 사회구현(Low Carbon,Green Korea)에 뜻을 함께한 시의회, 대학교, 언론사, 군부대, 기업체, 시민단체,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남 녹색성장 그린스타트 네트워크(이하 그린스타트)’발대식을 가졌다. 32개 민관 파트너십 기구인 그린스타트는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를 주축으로 다양한 분야의 민간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해 탄소포인트제 홍보와 온실가스 줄이기 위한‘CO2 줄이기’확산 운동을 펼쳐 나가게 된다. 이날 성남시, 성남시의회, 언론, 군부대, 기업, 시민단체 대표들은 그린스타트 파트너십 선언을 통해“성남시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와 의회는 행정적 지원을, 대학은 연구를, 언론은 보도를, 군부대는 친환경적군시설 관리를, 기업은 녹색산업투자를, 시민은 녹색제품 구매 등을 실천해 나갈 것”임을 선언했다. 그린스타트는 발대식과 함께 시민들의 근검절약 분위기 확산과 건전한 소비생활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친환경운전 실천 서명운동과 기후변화 사진 전시회를 열었으며, 앞으로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해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환경관리과 대기관리팀 729-3162
    • 작성일 2009-05-15

      조회수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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