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19
정렬기준
  • 성남시, 사우디 스마트시티 구축 모델 된다
    성남시, 사우디 스마트시티 구축 모델 된다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왕립위원회, 성남시 우수사례 벤치마킹 위해 방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최근 방한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울라왕립위원회(RCU, The Royal Commission for AlUla) 대표단에게 성남시 스마트시티 애플리케이션과 모니터링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양국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17일 밝혔다.  RCU는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에 위치하며, 우수한 자연 및 문화적 전통을 지닌 알 올라 지역을 보존 및 개발하기 위해 2017년 7월에 왕실 법령에 따라 설립된 기관이다.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의장을 맡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 왕립위원회 지리공간·전산 책임자인 마허 알수비 위원 등과 만난 자리에서 “성남시 스마트시티 정책을 직접 배우기 위해 멀리서 성남시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왕립위원회와 성남시가 우호적인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하며, 성남시 스마트시티 사업 사례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허 알수비 위원은 “성남시 사례가 알울라 지역에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도심 애플리케이션 사업에 좋은 참고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알울라에서 드론 사업을 담당할 특별 조직의 발족을 앞두고 있는데 안전, 관광, 교통 등 드론 사업 전반을 다룰 플랫폼을 만드는데 성남시가 도와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RCU 대표단 방한(5월 8일~11일)은 작년 11월에 성남시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3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 성남관을 운영한 것이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당시 성남관 홍보부스를 방문한 RCU 관계자가 성남시 스마트시티 추진 현황을 높게 평가해 올해 1월 성남시와의 영상회의 개최에 이어 이번 성남시 방문까지 성사됐다. RCU는 공원 드론 배송 등 성남시 스마트시티 우수 사례에 대해 브리핑 받고 성남시 안내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드론박람회’에서 운영 중인 성남관을 방문해 성남시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추진사항을 참관하고 박람회 VIP 행사에도 참여했다.  신 시장은 “우리 시 스마트시티 추진사항은 사람을 위한, 지속가능한 정책으로 세계 많은 국가에서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라며 “성남형 스마트시티 정책들이 주요 해외 도시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스마트도시과 드론산업팀 031-729-2442
    • 작성일 2024-05-17

      조회수 231

  • 미국 유력 일간지 보스턴글로브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집중조명
     미국 유력 일간지 보스턴글로브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집중조명     팟캐스트와 기사로 신상진 성남시장 인터뷰 실으며 자세히 보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지역의 최고 권위지 보스턴글로브(The Boston Globe) 가 미국 현지 시간 14일 성남시(시장 신상진)의 미혼 청춘남녀 만남 행사인 ‘솔로몬(SOLO MON)의 선택’을 팟캐스트와 기사로 집중 조명했다.  보스턴글로브 연애 칼럼니스트인 메러디스 골드스타인(Meredith Goldstein)의 진행으로 사랑과 연애를 주제로 다루는 인기 팟캐스트 ‘러브레터즈(Love Letters)’는 ‘사랑의 도시(City of Love)’라는 제목의 에피소드를 14일 게재했다. (https://www.boston.com/city-of-love) 총 28분 분량의 에피소드에서 골드스타인은 성남시를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소개하며 신상진 성남시장, 일반 시민 인터뷰 등을 통해 한국의 저출산 문제의 현주소와 성남시의 ‘솔로몬의 선택’ 정책을 상세히 설명했다.  신 시장은 보스턴글로브와의 인터뷰에서 “저출산 문제가 워낙 심각해 20년 전부터 정부와 국회의원들이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실정”이라며 “사업 초기에는 왜 시가 중매 역할을 해야 하느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혼에 대한 젊은이들의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사업을 추진했다”라고 말했다.  신 시장은 지난 3월 팟캐스트 진행자인 골드스타인과 줌(Zoom)으로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신 시장은 이어서 “결혼을 하고 싶은 청년들도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결혼을 미루게 되면서 나이가 점점 드는 실정”이라며 “결혼 적령기에 있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면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골드스타인은 성남시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일반인의 인터뷰 통해서도 솔로몬의 선택 행사에 참여한 생생한 후기와 소감을 소개했다.  작년 9월 ‘솔로몬의 선택’ 3차 행사에 참석한 임태범씨는 골드스타인과의 인터뷰에서 “결혼 여부, 근무지, 나이 등 모든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 모두가 매우 안전했고 신뢰할 수 있었다”라며 결혼을 원하는 이들에게 행사 참여를 권유했다.  “경험이 많을수록 믿음이 생기고, 상대방에 대한 신뢰가 생기고, 그러면 커플이 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임씨는 말했다.  보스턴글로브는 팟캐스트와는 별도로 ‘시민 여러분, 사랑에 빠지세요. 제발’ (Dear city residents: Fall in love. Please) 라는 5월 14일자 기사를 통해서도 팟캐스트에 담은 성남시와 ‘솔로몬의 선택’ 행사 소개 내용을 다뤘다.  1872년에 창간된 보스턴글로브는 퓰리쳐상을 27번 수상한 미국 보스턴 지역의 대표적 일간지이자 최고 권위지이다.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지난 8월 뉴욕타임스 (NYT) 1면에 등장한 데 이어서 싱가포르 최대 일간지 스트레이츠 타임스(The Straits Times), 세계적 통신사인 로이터(Reuters) 등에서도 연달아 보도된 바 있다. 한편, 성남시는 올해 첫 솔로몬의 선택 행사를 5월 18일 탭퍼블릭 판교점에서 열 예정이다.  문의: 공보관 공보팀 031-729-2087
    • 작성일 2024-05-17

      조회수 271

  • 성남시립국악단 23일 ‘꿈꾸는 봄날’ 연주 무대
    성남시립국악단 23일 ‘꿈꾸는 봄날’ 연주 무대     ‘태산’, ‘환상적’, ‘힘내라 맑은 물’ 등 선보여    성남시립국악단은 오는 5월 23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71회 정기연주회로 ‘꿈꾸는 봄날’ 연주 무대를 연다.  이날 연주회는 한진 성남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조혜지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국악관현악 ‘태산’으로 화려한 개막 무대를 꾸민다. 이어 생황 협주곡 ‘환상적’, 가야금 협주곡 ‘아라리’, 민요와 관현악 ‘경기민요, 몽금포 가는 길’, 성악과 관현악 ‘그대, 아리랑’과 ‘힘내라 맑은 물’, 국악관현악 ‘백야’를 선보인다.  협연자로 가야금 김계옥, 생황 김계희, 유엔젤보이스, 민요 함영희·정연경·공윤주가 출연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관람료는 전석(900석) 1만원이며, 예매는 인터파크(1544-8117)에서 하면 된다.  문의: 문화관광과 예술팀  031-729-2985
    • 작성일 2024-05-17

      조회수 138

  • 성남시, 제2회 추경예산 2993억원 편성…시민 위한 시책 중점
    성남시, 제2회 추경예산 2993억원 편성…시민 위한 시책 중점     시의회 통과하면 총예산 4조113억원    성남시는 시민을 위한 시책 추진에 중점을 둔 2993억원 규모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추경 예산안이 다음 달 3일부터 열리는 ‘성남시의회 제293회 제1차 정례회’를 통과하면 올해 성남시의 총예산 규모는 3조7120억원에서 4조113억원으로 8.1% 늘게 된다. 이번 추경 예산이 쓰일 곳과 사업비는 ▲성남하이테크밸리 청년친화형 아름다운 거리 조성 공사 35억원 ▲성남형 자율주행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운영 30억원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에 다목적 복합문화예술공간 조성 7억원 ▲백현마이스역 신설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비 5억원 ▲시민을 위한 명품탄천 조성 공사 14억원 등이다. 맞춤형 복지 지원사업인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 월 3만원 인상분(10만→13만원) 13억원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연간 최대 23만원 지급 인원 증가분(3만9000여명→5만4000여명) 29억원 ▲환경지킴이 사업 참여자 실비보상금 월 2만원 인상분(27만→29만원) 1억9000만원 ▲해님달님놀이터 확충(3곳→7곳)에 따른 운영 지원 증액분 6억5000만원도 반영됐다.  이외에도 ▲어린이집 혁신 프로그램 지원비 2억원 ▲저상버스 이용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사업 시스템 구축·운영비 4억6300만원 ▲이동 노동자 간이 쉼터 2곳 추가 설치·운영비 1억7000만원 등이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확보한 특별교부세(1억원)와 국·도비 보조금(528억원), 순세계잉여금(1426억원) 등으로 재원을 마련해 민선 8기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 시민 맞춤형 복지에 이번 추경 예산안을 편성했다”면서 “시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6월 17일 추경예산이 확정되면 시민을 위한 시책 사업을 신속 집행·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예산과 예산팀  031-729-2342
    • 작성일 2024-05-17

      조회수 220

  • 성남시, 2024년 하계 대학생 바이오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성남시, 2024년 하계 대학생 바이오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5월 20일~ 29일까지 접수...바이오 관련 학과 대학생 대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5월 20일부터 29일까지 ‘2024년 하계 대학생 바이오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성남시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협약한 사업 중 하나다.  모집 대상은 성남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바이오·의,약학·생명과(공)학과 대학 재학생 5명이다.  선발되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7주간 분당구 삼평동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바이오 관련 현장경험을 쌓게 된다. 학생들은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연구팀에 배정돼 질병 연구, 신약 개발, 연구 자원 운영관리 등 바이오 분야에 대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성남시 홈페이지와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홈페이지에 게시된 대학생 바이오 인턴십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여 접수 기간(5월 20일~5월 29일 오후 4시) 내에 이메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학생 바이오 인턴십 프로그램은 하계(7~8월) 방학과 동계(25년 1~2월) 방학 동안 나눠 운영하며, 각각 5명씩 선발하여 7주간 운영된다. 내년 동계 일정은 오는 11월에 참여자 모집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대학생 바이오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고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한 만큼 성남시 거주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미래산업과 바이오헬스팀  031-729-8914
    • 작성일 2024-05-16

      조회수 186

  • 성남시, 우수 공예품 개발비 최대 300만원 지원
    성남시, 우수 공예품 개발비 최대 300만원 지원      제54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 출품자 대상… 총 2500만원 규모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제54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 출품자에게 최대 300만원의 공예품 개발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총 2500만원의 우수공예품 개발보조금 지원사업비를 확보했다. 보조금 지원 범위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등의 분야에서 출품 공예품 제작에 들어간 설계·디자인 개발비, 재료비, 생산비 등의 비용이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공예품대전에 참여하는 1년 이상 성남시 거주자(4월 29일 공고일 기준), 지역 내 사업장을 두고 운영 중인 공예제조업체와 개인사업자, 관내 대학 재(휴)학생 및 대학원생이다. 지원 신청하려면 오는 5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성남시 홈페이지(새소식)에 있는 도 공예품 대전 출품 원서, 우수공예품 개발 보조사업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등의 서류를 작성해 성남시청 8층 기업혁신과에 내거나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보조금은 공예품대전 결과가 나오는 오는 7월 17일 이후 입상 성적과 공예품의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오는 9월 차등 지급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펴 81명에게 공예품 개발보조금을 지원했으며, ‘제53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성남시는 개인상 26명, 단체 최우수상을 받았다. 문의: 기업혁신과 기업혁신팀  031-729-2634
    • 작성일 2024-05-16

      조회수 165

  • 성남시 지역사회 건강조사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
    성남시 지역사회 건강조사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     표본 1364가구, 2728명 대상 건강행태, 의료 이용 등 172개 문항 물어    성남시는 5월 16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나선다. 지역별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하는 법정 조사다. 성남지역 조사 대상은 구별 무작위 선정한 표본 1364가구의 19세 이상(2005년 4월 30일 이전 출생자) 2728명이다.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의 조사원 15명이 각 선정 가구를 방문해 흡연, 음주, 안전의식, 신체활동, 식생활, 비만 및 체중조절, 건강 지식, 구강건강, 정신건강 등의 건강행태와 예방접종 및 검진, 의료 이용 등 총 17개 영역의 172개 문항을 1대 1 면접 조사한다. 조사한 내용은 질병관리청이 지정 위탁한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역사회 건강통계 자료 생산과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다른 지역과 차이 정도, 문제점 등을 분석해 그에 맞는 건강정책을 수립하는 기초자료로 쓰인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031-729-3852
    • 작성일 2024-05-16

      조회수 173

  • 성남시 19일 ‘지구촌 어울림 축제’ 열어
    성남시 19일 ‘지구촌 어울림 축제’ 열어     세계의 언어와 화폐 시청 광장서 만나요    성남시는 오는 5월 19일 오전 11시~오후 4시 시청 광장에서 ‘제13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를 연다.  이날 행사장에는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일반시민 등 5000여 명이 올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성남시에서 만나는 세계의 언어와 화폐’를 주제로 한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기념식은 이날 오후 2시 시청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식전부터 24개 나라의 국기 퍼레이드와 아름드리 합창단 공연이 펼쳐지고, 에어샷과 함께 개막 선언, 외국인·다문화 업무유공자 6명 표창, 성남시 청년프로예술단 공연, 외국인 주민 장기 자랑, 한국어로 말하기 등이 진행된다.  시청 광장엔 총 46개의 전시·체험·홍보부스가 차려진다.  각 부스에서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몽골, 캄보디아 등 18개국의 언어와 화폐에 관한 설명을 듣고, 사용해 보는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인도·아프리카 등의 전통의상, 대한민국의 한복 입어보기 등 나라별 전통문화도 즐길 수 있다. 먹거리도 다양하다. 중국의 사오마이·샤오롱바오(만두류), 탕후루(과일 사탕 꼬치), 일본의 야키토리(닭고기 꼬치), 베트남의 반쎄오(부침개)·짜조(만두)·분티싸오(쌀국수), 캄보디아의 바이 삿 츄룩(돼지고기 덮밥)·놈꺼움(코코넛 찹쌀떡), 필리핀의 뿌또(쌀떡)·룸피앙샹하이(갈은 고기·야채 튀김)·팔라복(비빔 쌀국수), 태국의 차타이(우유홍차), 네팔의 모모(만두) 등의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친환경 축제로 진행돼 각 음식 체험 부스에선 다회용기를 사용한다. 행사 참여 시민들도 개인 컵(텀블러), 장바구니 지참이 권장된다. 이 외에도 어린이 소방 안전 체험, 자전거 발전기 체험, 페이스 페인팅, 무료 법률 상담 등의 부대행사가 열린다. 성남지역에는 국제결혼으로 다문화가정을 꾸린 결혼이민자 6119명을 포함해 3만1000여 명(2022년 11월 기준)의 외국인이 산다. 이는 성남 전체 인구의 3.5%다. 시는 모든 시민이 출신 지역이나 국적과 관계없이 같은 지역공동체 구성원으로서 함께 하는 계기 마련을 위해 외국인과 내국인이 한데 어우러져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즐기는 축제의 장을 열어오고 있다. 문의: 여성가족과 다문화팀  031-729-3072
    • 작성일 2024-05-16

      조회수 465

  • 성남시, 세외수입 체납자 899명 자동차 압류
    성남시, 세외수입 체납자 899명 자동차 압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과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체납자 899명이 소유한 자동차를 압류 처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의 총 체납 건수와 금액은 1121건, 5억6000만원이다.  주요 체납 내용은 ▲자동차 검사 지연과태료 (507건, 1억2000만원) ▲변상금 (6건, 5400만원) ▲자동차손해배보장법 위반과태료 (40건, 1400만원) 등이다.  압류된 자동차는 자동차등록원부에 압류 등재되어 명의 이전, 매매, 말소 등의 재산권 행사가 불가능해지며, 압류 해제 전까지 징수권 소멸 시효(5년) 적용도 중단된다. 또한 시는 말소되는 차량에 대해서도 수시로 대체 압류하는 등 채권확보를 위해 다각도로 체납처분을 진행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세외수입 체납자들의 자동차 외에 부동산, 예금 등도 수시로 압류해 장기적인 체납을 막고 징수율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형편이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로 소액이라도 매달 납부할 수 있게 유도하고 있다. 문의: 세원관리과 차량과태료체납팀 031-729-8883
    • 작성일 2024-05-14

      조회수 168

  • 성남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1년 연장
    성남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1년 연장      내년 5월 31일까지 과태료 유예...부담금 완화 및 신고 편의성 개선도 추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31일 종료 예정이었던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과태료 계도기간을 1년 추가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보증금 6000만원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주거용 임대차계약에 대하여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도록 하는 제도다. 미신고 또는 거짓 신고 시 최소 4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임대차 시장의 투명성 제고와 임차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되었으나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3년간의 과태료 부과 계도기간을 거쳐왔다.  이번 계도기간 추가 연장 조치는 과태료 부과 시행에 앞서 추가 홍보, 신고 편의 제고 등을 통해 자발적인 신고 여건을 만들기 위해 결정됐다.  다만, 계도기간이 연장돼도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 의무는 여전히 유지된다. 임대차 신고 시 계약서를 제출하면 확정일자가 수수료 없이 자동으로 부여된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임대차 거래의 잦은 빈도, 주거 취약계층이 많은 임대차 특성을 감안하여 과태료를 현행 대비 20%~50%로 하향 조정하는 내용의 법령 개정을 추진 중이다.  또한 올해 7월부터는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자리에서 임대인・임차인이 모바일로 신고할 수 있도록 기능을 구축하여 임대차 신고의 편의도 높일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확정일자 부여 신청을 임대차 신고로 오인해 임대차 신고를 누락하는 사례 등 시민들이 신고 방법과 기한을 몰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적인 신고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문의: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  031-729-3353
    • 작성일 2024-05-14

      조회수 229

/ 1352이동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