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19
정렬기준
  • 성남시 제5기 아동참여단 활동 시작…초등생 71명 정책 제안
     성남시 제5기 아동참여단 활동 시작…초등생 71명 정책 제안      “여러분들의 목소리가 정책이 돼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 것”    성남시는 ‘제5기 아동참여단’ 71명에 대한 발대식을 하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아동참여단은 아동 권리와 관련된 당사자들의 의견을 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 제안 기구다. 시는 앞선 공개모집 절차(3월 4~15일)를 통해 성남에 거주하거나 지역 소재 학교에 다니는 7~12세의 초등학생들로 아동참여단을 구성했다.  이들 아동참여단은 오는 11월까지 7개월간 생활 현장에서 아동 권리 침해 사례를 찾아내 개선에 관한 의견을 내고, 아동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활동을 한다. 역량 강화를 위한 아동 권리교육과 체험활동, 아동 권리 인식개선 캠페인에도 참여하게 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발대식이 열린 지난 20일 시청 한누리에서 5기 아동참여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주며 응원했다. 신 시장은 “어린이 여러분들의 목소리가 성남시의 정책이 돼 삶을 더욱 행복하고 풍족하게 만들 수 있다”면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해 달라”고 말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친화팀 031-729-2943
    • 작성일 2024-04-22

      조회수 130

  • 성남시 ‘숲속 힐링’ 무료 산림복지 프로그램 2100회 운영
    성남시 ‘숲속 힐링’ 무료 산림복지 프로그램 2100회 운영     산성유원지, 청계산 등에서 유아 숲 체험, 산림치유, 숲 해설    성남시는 오는 11월 15일까지 산성유원지, 청계산 등 지역 내 5곳 자연녹지 공간에서 유아 숲 체험, 산림치유, 숲 해설 등의 프로그램을 총 2100회(회당 15~20명)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에게 도심 숲속에서 힐링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3억2000만원을 투입해 무료로 운영하는 산림복지 서비스다. 유아 숲 체험은 산성·판교·위례 공원에서 진행된다. 꽃, 연못, 땅속 생물 관찰하기, 흙 놀이 등 숲에 있는 자연물을 놀잇감으로 하는 수업이 열린다. 유아숲지도사(한 곳당 2명)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족 단위, 유치원 등 단체의 신청을 받아 총 1000회 운영한다. 산림치유는 산성유원지 치유의 숲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별로 청소년은 ‘피톤치드를 마시자’, 성인은 노르딕 워킹, 노년기는 항노화·치매 예방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산림치유지도사(3명)가 건강을 챙기고 스트레스를 풀도록 도와준다. 총 400회 운영한다. 숲 해설은 남한산성, 청계산 등 선택한 장소에서 숲의 아름다움·자연 자원·동식물의 생태를 관찰하는 산림 교육 활동이 이뤄진다. 대상자별로 초등학생은 ‘씨앗 캡슐 심기’, 중학생은 ‘숲은 나의 친구’, 성인은 ‘마음이 즐거워’ 등의 프로그램이 편성돼 있다. 숲 해설가(2명)가 각 장소에서 자연 체험 수업을 진행한다. 총 700회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성남산림복지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 3개 분야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2480회 운영해 2만4353명이 참여했다.  문의:  녹지과 산림휴양팀  031-729-4304
    • 작성일 2024-04-19

      조회수 578

  • 성남시, 청년 전월세 계약 돕는다…주거안심매니저 16명 위촉
    성남시, 청년 전월세 계약 돕는다…주거안심매니저 16명 위촉     부동산 계약 전문 상담, 집 보기 동행 서비스    성남시는 부동산 전월세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 청년들을 돕기 위해 공인중개사 16명을 주거안심매니저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촉식은 이날 오전 10시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주거안심매니저는 한국공인중개사 협회에서 추천받은 평균 경력 15년의 공인중개사들로 구성됐다. 수정지역 4명, 중원지역 4명, 분당지역 8명이다.  이들은 사회초년생 등에게 전월세 계약과 관련한 전문 상담, 전세 사기를 막기 위한 등기부등본, 근저당 금액 등 공부 검토, 주거예정지역 전월세 형성가, 주거지원 정책 안내, 집 보기 동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은 오는 5월 2일부터 12월 26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오후 2시~오후 6시에 수진역에 있는 청년지원센터 세미나실과 중앙지하도상가 회의실, 정자청소년수련관 2층 등 지역별 거점에서 이뤄진다.  서비스 신청은 성남시 홈페이지(배너창)이나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청년INFO→청년정책)를 통해서 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진행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때 뽑힌 우수 제안이다. 성남시민이 ‘청년 주거안심 동행인’을 제목으로 관련 사업을 제안해 도입이 추진됐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전세 사기 피해자(9109건)의 70%가 청년”이라면서 “주거 정보에 취약한 청년층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부동산 계약 피해를 막고, 안정적인 주거를 돕겠다”고 말했다.  성남지역 1인 가구 16만137가구(전체의 33%) 중에서 청년층(19~34세)은 4만7574가구다.  문의:  청년청소년과 청년기획팀  031-729-8754
    • 작성일 2024-04-19

      조회수 554

  • 성남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성남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단체·기관별 행사도 다양…해피투게더, 전환교육 체험, 인식 개선 캠페인 등    성남시는 ‘제44회 장애인의 날(4.20)’을 맞아 오는 4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을 슬로건으로 ㈔성남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해 열리는 행사다.  이날 기념식은 발달장애 청년 10명으로 구성된 드림위드앙상블의 ‘트리치-트라차 폴카’, ‘널 사랑하겠어’, 성남시립합창단의 ‘언더더씨’, ‘드림 걸즈’, ‘더 그레이스트 쇼’ 등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장애와 역경을 극복한 모범장애인 5명과 장애인복지 증진 유공자 10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도 진행된다. 시청 로비엔 11개의 체험 부스를 설치해 운영한다.  시각·지체·청각 등 장애 체험,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장애인 바리스타 커피 시음, 인권과 직업 상담 등을 해볼 수 있다.  장애인 작가의 그림 작품 25점도 전시한다. 장애인 단체·기관별 개최 행사도 다양하다. 성남시 율동생태학습원은 장애청소년들이 포장한 쿠키를 8개교 1500명의 비장애청소년들에게 전달하는 ‘해피투게더(4.15~19)’ 행사를 진행 중이다. 4월 20일엔 율동공원 관리사무소 앞 광장에서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여하는 발달 장애인 전환교육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장미꽃 한 송이 포장하기, 상추 모종 화분 심기, 커피 향주머니 만들기를 해 볼 수 있다.  성남시장애인권리증진센터도 같은 날(4.20) 같은 장소에서 인식 개선 캠페인 ‘동화 보고! 퀴즈 풀고!’를 진행한다.  성남시 등록 장애인은 전체 인구의 3.8%인 3만5979명이다.  성남시는 장애인복지를 위해 신흥동 장애인복지관 건립 추진, 착한 셔틀, 장애인 택시 바우처, 발달장애인 청년 주택 지원사업 등을 펴고 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031-729-2783
    • 작성일 2024-04-18

      조회수 426

  • 성남시-9곳 종합사회복지관, 1인 가구 지원사업 협력체계 구축
     성남시-9곳 종합사회복지관, 1인 가구 지원사업 협력체계 구축     취약계층 1인 가구 발굴, 맞춤 서비스·안전망 모델 개발 등 업무협약    성남시는 4월 18일 오전 11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지역 내 9곳 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인 가구 지원사업 민·관 업무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 참여 민간기관은 산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순규), 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헌채), 성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전영순), 은행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진영),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 한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도윤), 중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일조), 청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일), 판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훈)이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취약계층 1인 가구 발굴 ▲1인 가구 맞춤형 서비스와 안전망 모델 개발 ▲필요시 각 기관 공간 제공과 사업 운영 등에 협력한다.  성남시는 1인 가구 지원사업을 총괄하고, 지역 네트워크를 관리·운영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 돌봄 부재, 관계 단절, 고립 등 여러 위험 요소에 대비하는 복지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공공과 민간기관이 협력해 1인 가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면 두텁고 촘촘한 맞춤 복지를 이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지역 1인 가구는 전체 37만6179가구의 33%인 12만5515가구다. 성남시는 1인 가구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중원구 하대원동에 힐링스페이스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1인 가구 힐링스페이스는 성남시 직원 4명이 상주해 여가·문화·취미 등의 동아리 활동 지원, 심리·정서 치유 지원 등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힐링스페이스는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직장에 다니는 19~64세 1인 가구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문의: 여성가족과 1인가구지원팀  031-729-1757
    • 작성일 2024-04-18

      조회수 229

  • 성남시, ‘2024 채용박람회’ 4월 26일 개최
    성남시, ‘2024 채용박람회’ 4월 26일 개최    성남시청에서 넥슨, SK텔레콤, 스타벅스 등 70개 기업 참여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4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2024 성남시 채용박람회’를 연다.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ICT ·전기·전자, 기계·건설·제조, 의료·화학, 식품·관광, 유통·서비스 등 5개 분야에서 70개 기업이 참여해 총 392명을 채용한다. 채용관에서는 스타벅스, CJ씨푸드, 조선호텔앤리조트 등 65개 기업이 참여하여 1:1 면접을 진행한다. 넥슨, SK텔레콤, 넥센타이어 등 5개 기업은 참가기업별 인사 담당 직원이 현장에 나와 기업의 채용정보와 인재상 등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부대행사관에서는 구직자들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AI 취업 지원존에서는 AI를 활용한 이력서 작성 및 현장 면접 체험이 가능하며 직업상담 경험이 풍부한 전문직업상담사들의 실시간 이력서·면접 피드백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면접 헤어·정장 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취업 타로 ▲감정 오일 컨설팅 등 다양한 구직자 이벤트가 열린다.    참여 희망자는 26일까지 ‘2024 성남시 채용박람회’ 홈페이지(snjobfair.kr)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신청자 우선으로 면접 및 상담이 진행되며 미신청자는 현장 접수로 참여가 가능하다. 문의: 고용과 일자리팀 031-729-2726
    • 작성일 2024-04-17

      조회수 563

  • 성남시, 서강대와 첨단산업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성남시, 서강대와 첨단산업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올해 9월부터 제2판교 내 서강-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 운영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서강대학교와 시스템반도체·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분야의 석·박사급 고급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성남시는 17일 오후 2시 성남시청 상황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 심종혁 서강대 총장, 한국팹리스산업협회 김경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스템반도체·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2판교 테크노밸리 내에 건립 예정인 신사옥 내 서강-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가칭)를 운영하고 시스템반도체·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분야의 인재를 양성 및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서강-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는 약 8900㎡ 규모로 빠르면 9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서에 따르면 양 기관은 ▲성남시 첨단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첨단산업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연구·산학 활동 협력  ▲기타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시는 판교 KAIST AI연구원, 정자동 성균관대 혁신R&D센터, 그리고 오늘 서강-판교디지털 혁신캠퍼스까지 최첨단 교육·연구기관이 속속 성남에 둥지를 틀게 되면서 명실상부한 첨단산업 인재 양성의 메카”라며 “기초 인재 발굴부터 석·박사급 고급 인재 양성까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현장에서 맞춤형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심종혁 총장은 “이번 협약은 ‘디지털혁신캠퍼스’라는 공간에서 첨단산업 인재들을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기업 임직원과 가족, 지역사회 주민과 재취업자를 위한 다양한 실용적·전문적 교육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는 만큼, 성남시와 주변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성남시는 2022년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협약을 시작으로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인력양성 사업 ▲시스템반도체 얼라이언스 운영 ▲야탑 시스템반도체 테스트베드센터 구축 ▲(제3판교)시스테반도체 특화 4차 산업기술 연구단지 조성 ▲시스템반도체 특화 강소특구 지정 등 시스템반도체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문의: 미래산업과 미래산업전략팀  031-729-8617
    • 작성일 2024-04-17

      조회수 411

  • 성남시 ‘파이팅 성남 콘서트’ 올해 13차례 열기로
    성남시 ‘파이팅 성남 콘서트’ 올해 13차례 열기로      20일 백현동 나들이 공원서 첫 개최…GTX ‘성남역’ 개통 축하    성남시는 지역 곳곳을 찾아가 시민에 음악 무대를 선사하는 ‘파이팅 성남 콘서트’를 올해 13차례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콘서트는 ▲교향악단, 국악단, 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으로 구성된 성남시립예술단과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청년프로예술단, 갓탤런트 등 시민예술단이 일정별로 출연해 무대를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파이팅 성남 콘서트는 오는 4월 20일 오후 4시~5시 분당구 백현동 나들이 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성남역’ 개통(3.30)을 축하하는 의미로 선택한 장소다.  이날 출연진은 성남시립합창단과 교향악단, 청년프로예술단이다. 콘서트 프로그램은 ▲시립합창단의 ‘대장간의 합창’, ‘꽃구름 속에’ ▲시립교향악단의 ‘그리그 홀베르그 모음곡’, ‘웰컴투 동막골 영화음악(OST)’ ▲청년프로예술단의 댄스 공연 등이다.  이후 파이팅 성남 콘서트 일정은 △오는 4월 28일 수정구 태평동 아트리움 대극장 △5월 4일 중원구 대원공원 △10월 5일 성남시청 너른못 광장 △10월 12일 분당구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 광장 등이며, 모두 무료 공연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가까운 공원, 광장 등에서 다양한 분야의 예술 공연을 접해 일상의 여유 찾고, 풍족한 문화생활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문화관광과 예술팀  031-729-2982
    • 작성일 2024-04-17

      조회수 793

  • 성남시, 공공데이터 활용·분석 아이디어 공모…내달 31일까지
    성남시, 공공데이터 활용·분석 아이디어 공모…내달 31일까지      전 국민 대상 “창의적이고 체감도 높은 정책 발굴”    성남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활용·분석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자유이고,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저출산 극복, 첨단산업 육성, 재건축·재개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성남지역의 현안 해결이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개인 또는 3명 이내 팀을 이뤄 응모할 수 있다.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에 있는 참가신청서, 아이디어 제안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성남시청 정책기획과에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khs7904@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7월 말까지 1·2차 서류평가과 3차 발표평가로 기획력, 노력도, 분석 적합성, 정책활용도, 창의성 등을 심사해 7개(팀)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선정된 아이디어 제안자(팀)는 최우수상(1) 200만원, 우수상(2) 각 100만원, 장려상(4) 각 50만원 등 모두 600만원의 시상금과 성남시장 상장을 받게 된다. 최우수상 수상자(팀)는 행정안전부가 올 하반기 개최 예정인 ‘제12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통합 본선에 성남시 대표로 참여할 자격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공공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과 함께 창의적이고 체감도 높은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행정업무 과학화에 이바지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이 공모로 ‘고령 보행사고 위험지역 진단 및 실버존 연계’ 등 6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시정 반영을 검토 중이다.  문의: 정책기획과 빅데이터팀  031-729-8802
    • 작성일 2024-04-17

      조회수 496

  • 신상진 시장, 3호선 경기남부 연장 ‘국가철도망 신규사업’ 건의키로
    신상진 시장, 3호선 경기남부 연장 ‘국가철도망 신규사업’ 건의키로 ‘서울3호선 연장·경기남부광역철도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6일 경기남부 광역교통 개선 대책 마련을 위한 ‘서울 3호선·경기남부광역철도 기본구상 및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원시청에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성남시와 용인·수원·화성시(이하 “4개 시”), 경기도, 용역 전문가를 포함해 25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올해 9월까지 1년간 진행하는 ‘서울3호선 연장·경기남부광역철도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은 3호선 경기남부 연장 노선에 대한 경제성과 사업 타당성을 분석하고 최적 노선을 도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4개 시가 용역비를 공동으로 분담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권역별 철도 노선 ▲사업비 ▲차량기지 ▲기술 검토 내용 등 대단위 공동주택 및 도시개발 사업으로 인한 용인~서울고속도로 주변과 경기남부 지역의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사업전략에 대한 중간보고가 이뤄졌다. 4개 시와 경기도는 올해 5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청을 앞두고 건의 내용, 방식, 시기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성남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내용과 자문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3호선 경기남부 연장사업이 국가 상위계획인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는 지하철 3호선 연장이 국가철도망 신규사업으로 반영되면 ‘신강남선’과 같은 민간 투자사업 등의 사업방식도 다방면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앞서 신상진 성남시장은 올해 2월 기자회견을 통해 “3호선 연장사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신강남선 사업의향서가 제안됨에 따라, 지자체 재정부담이 적고 사업 추진도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는 민자철도 사업방식도 같이 검토하겠다”라며 사업 추진 의지를 적극 밝힌 바 있다. 신 시장은 “조만간 4개 지자체장이 추진 방안을 논의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교통기획과 광역철도팀 031-729-3656
    • 작성일 2024-04-16

      조회수 345

/ 1352이동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