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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6년 지적재조사 일필지 측량 실시
    성남시, 2026년 지적재조사 일필지 측량 실시 ‘우리 집 땅 경계, 성남시가 바로잡아 드립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설개2지구’, 중원구 ‘상대원3지구’, 분당구 ‘운중지구’ 등 총 573필지를 대상으로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약 1억6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실시계획 수립과 주민공람, 주민설명회를 모두 마쳤다. 2012년부터 추진 중인 지적재조사사업은 마모·훼손 등으로 부정확해진 종이 지적도의 문제를 해소하고,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에 대해 최신 공간정보기술을 활용한 측량으로 경계를 바로잡는 사업이다. 2030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와 함께 4월까지 일필지 측량을 실시한다. 이번 측량은 필지의 위치와 면적 등을 정밀하게 파악하는 절차로, 측량 비용은 토지소유자 부담 없이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도 진행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일필지 측량과 함께 사업지구 지정을 위한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받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 031-729-4532
    • 작성일 2026-04-20

      조회수 133

  • 성남시,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메디카 2026’ 참가기업 모집
    성남시,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메디카 2026’ 참가기업 모집 4월 28일까지 접수…지역 의료기기 기업 10개사 대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의료기기 등 바이오·헬스 분야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 ‘메디카(MEDICA) 2026’ 참가기업을 오는 4월 28일까지 모집한다. 메디카는 매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헬스케어 전시회로, 의료장비, 진단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용 소모품 등 의료 산업 전반의 혁신 기술과 최신 시장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메디카 2026은 오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며, 약 5000여 개 기업과 8만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집 대상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지역 내 의료기기 제조 및 솔루션 기업 10개사로,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성남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nip.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 및 장치비 70% △물류 운송비 △통역 지원 등이 제공된다. 시는 이번 단체참가 지원이 최근 중동 정세 등으로 위축된 수출 여건 속에서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신규 판로 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메디카 2024에 참가한 지역 기업 12개사는 현지에서 상담액 2564만달러(약 362억원), 계약 추진액 1465만달러(약 207억원)의 성과를 거두며 성남시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 의료기기 기업의 기술력을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리고, 해외 마케팅과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국제협력과 글로벌성장지원팀 031-729-1743
    • 작성일 2026-04-20

      조회수 100

  • 성남시 ‘모란 도담길’ 제2의 성수동 만든다
     성남시 ‘모란 도담길’ 제2의 성수동 만든다      내달 22일까지 청년창업팀 44개 모집, 최대 3000만원·컨설팅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중원구 모란 중심 상권 뒤편 ‘도담길’을 서울 성수동처럼 개성 있는 청년 점포가 모인 골목상권으로 육성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2024년부터 소규모 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첫해 20곳, 지난해 25곳 등 총 45곳의 창업을 지원했다. 올해는 연말까지 청년 점포를 44곳 추가해 청년 특화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5월 22일까지 소규모 점포 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창업팀 44개를 모집한다.  대상은 성남시 거주자이면서 도담길에 창업을 희망하는 19~39세 청년 또는 창업 1년 미만인 청년이다. 신청은 1~2명의 팀 단위로 할 수 있다. 시는 사업계획서, 발표 등 단계별 평가로 창업 역량과 실행력을 갖춘 도담길 청년 창업팀을 선발한다. 선정된 팀에는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 컨설팅을 지원한다.  창업 이후에도 전문가 컨설팅을 지속 제공해 초기 창업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상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존 창업자와 신규 창업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상권 단위 협업 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골목 방문객을 유입하고, 점포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도담길에 3년 연속 청년창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점포 밀도를 높이고 상권의 자생력을 확보하겠다”면서 “개별 창업 지원을 넘어 성수동 같은 지역 브랜드 상권으로 성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청년청소년과 청년일자리팀  031-729-8762
    • 작성일 2026-04-20

      조회수 524

  • 성남시,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복지택시 무료 운행
    성남시,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복지택시 무료 운행 4월 20일 하루, 교통약자 대상 특별교통수단 무료 제공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26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날 하루 동안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 복지택시를 무료로 운행한다. 무료 이용 대상은 성남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교통약자다. 성남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증보행장애인과 일시적 휠체어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수단 운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6년 10대로 운행을 시작해 현재 90대의 특별교통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장애인의 날에는 무료 운행을 실시하는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시는 2023년부터 노후 차량 80대를 교체하고 신규 차량 10대를 도입하는 등 특별교통수단을 확충했으며, 하이브리드 특장차량 도입으로 이용 편의를 높였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장애인의 날 무료 운행이 교통약자 이동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이동에 제약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교통약자 이동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031-729-3721
    • 작성일 2026-04-17

      조회수 1,022

  •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에너지 위기 속에서도 정상 운영 1년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에너지 위기 속에서도 정상 운영 1년 신상진 성남시장, 현장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 점검…48개 노선 안정적 운영 신상진 성남시장은 최근 국제분쟁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 속에서도 정상 운영 재개 1년을 맞은 성남종합버스터미널(야탑버스터미널)을 16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은 2021년 기존 운영업체의 휴업 신청 이후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해 2022년 말 영업이 종료됐으며,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3년 1월부터 터미널 앞 도로변에 임시터미널을 설치·운영해 왔다. 이후 신규 운영자 공모를 거쳐 ㈜NSP를 최종 선정·승인하면서 2025년 3월 정상 운영이 재개됐다. 당시 17개 운수업체 33개 노선으로 시작해 현재는 48개 노선으로 확대되는 등 1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을 방문해 시설을 순회하며 승·하차장과 매표소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에너지 위기에 따른 노선 변경, 감차, 배차 간격 조정 등 운영 영향 여부를 확인했다. 현장 점검 과정에서 성남 시민 김모 씨는 “터미널이 다시 운영되면서 임시터미널 때보다 훨씬 편리해졌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잘 관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의 정상 운영은 시민 이동 편의 회복의 출발점”이라며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 속에서도 노선 감축이나 이용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031-729-3715
    • 작성일 2026-04-17

      조회수 215

  • 성남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당연한 일상, 모두가”
    성남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당연한 일상, 모두가”       기관별 행사도 다양…해피투게더, 전환교육 체험 등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제46회 장애인의 날(4.20)’을 맞아 오는 4월 21일 오전 11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기념식을 연다. ㈔성남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마련된다. 행사는 성남시립국악단의 ‘무령지곡’, ‘무태평’ 성남시립합창단의 ‘우정의 노래’, ‘나를 태워라’ 등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기념식에선 장애와 역경을 이겨낸 모범장애인 4명과 장애인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유공자 11명이 표창장을 받는다. 시청 로비엔 성남지역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7곳이 참여하는 홍보 부스에서 중증장애인이 직접 생산한 커피, 빵, 신발, 사무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분당지사도 행사에 참여해 직업을 체험하고 실무 역량을 쌓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홍보한다. 현장에서 발달장애인에게 참여 신청도 받는다. 장애인 기관별 개최 행사도 다양하다. 4월 17일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은 복지관 로비에서 작품 전시회를, 같은 날 성남시 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는 분당구 야탑동 성남 할렐루야교회 중성전에서 ‘함께 가는 길, 행복한 성남’을 주제로 한 장애인의 날 기념 문화 행사를 각각 진행했다.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 20일 복지관 강당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성남시 율동생태학습원은 지역 내 12곳 중·고등학교 특수학급의 장애 청소년 90명이 인식 개선 카드와 함께 포장한 쿠키 2564개를 자신이 다니는 학교의 비장애 청소년들에게 나눠주는 ‘해피투게더(4.13~20)’ 행사를 진행 중이다. 4월 18일엔 율동공원 관리사무소 앞 광장에서 지역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하는 발달장애인 전환교육 체험 행사를 진행해 장미꽃 한 송이 포장하기, 상추 모종 화분 심기, 드립백 커피 만들기를 해볼 수 있다.  성남지역 등록 장애인은 시 전체 인구(90만5493명)의 3.9%인 3만5513명이다. 성남시는 장애인복지를 위해 69곳 시설에 연간 1520억원을 지원해 장애인의 재활과 직업훈련을 돕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031-729-2863
    • 작성일 2026-04-17

      조회수 194

  • 성남시, 삼평동 725번지 학교복합시설 조성 추진…교육부 공모 선정
    성남시, 삼평동 725번지 학교복합시설 조성 추진…교육부 공모 선정        사업비 50% 국비 확보, 수영장·도서관 등 교육·문화·체육시설 구축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분당구 삼평동 725번지 일원 시유지(삼평중학교 인근)에 오는 2030년 말까지 수영장, 도서관, 문화센터 등이 있는 학교복합시설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교육부가 시행한 ‘2026년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586억원 가운데 50%인 293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성남시와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삼평중학교가 협력해 추진 중인 교육·문화·체육시설 구축 사업이 힘을 받게 됐다. 성남시는 해당 부지 1만2152㎡에 연면적 1만5000㎡, 지하 3층, 지상 5층 규모의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해당 시설은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 공간으로 구성된다. 현재 구상 중인 층별 공간 계획은 △지하 2~3층 102면 규모 주차장 △지하 1층 25m 5레인 수영장 △지상 1층 개방형 북카페와 수영장 △지상 2~3층 인공지능 체험존 등 문화센터 △지상 4~5층 도서관 등이다. 시는 인접한 삼평중학교의 학생 교육과정과 연계한 시설 활용 방안도 마련해 학생 교육과 지역사회 기능을 동시에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시는 향후 성남교육지원청, 삼평중학교와 실시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도서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등 행정절차를 차례로 추진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성과”라면서 “학생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이 조성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미래교육과 교육지원팀  031-729-3042
    • 작성일 2026-04-17

      조회수 187

  • 성남시, 운수사업자 유가보조금 10만원 긴급 지원
    성남시, 운수사업자 유가보조금 10만원 긴급 지원 국제유가 상승 대응, 버스·택시·화물차 등 영업용 차량 10,517대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운수사업자의 유류비 부담이 커짐에 따라, 운송서비스 안정과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유가보조금 추가 지원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지급되던 기존 유가보조금에 더해 성남시가 자체 재원을 투입해 추가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성남시 에너지 기본 조례’ 개정을 통해 재정지원 근거를 마련 중이며, 유가 상승에 따른 운수업계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물류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물가 상승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유가보조금은 유가 변동에 취약한 운수사업자의 유류세 일부를 보전해 대중교통과 물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추가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서 여객 및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면허를 받고 지역에 사업장을 둔 개인·법인 영업용 차량 총 10,517대로, △ 버스 1287대(시내버스 954대, 마을버스 292대, 전세버스 41대), △ 택시 3500대(개인택시 2519대, 법인택시 981대), △ 화물차 5730대(개인화물 3459대, 일반화물 2271대)로 구성된다. 지원 금액은 차량 1대당 10만원으로, 총 10억5170만원 규모다. 지급은 시의회 임시회 조례 개정을 거쳐 2026년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유가 상승에 따른 운수사업자의 부담 증가는 시민 교통 서비스와 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현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성남시는 지난 4월 6일 중동 사태로 인한 에너지 가격 급등에 대응해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성남시민 에너지 안심지원금’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4월 6일 18시 기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약 41만 세대주이며, 세대당 10만원씩 총 410억원 규모로 지급할 예정이다. 현재 추가경정예산과 조례 개정을 추진중에 있으며, 시의회 의결이 원활히 완료될 경우 5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031-729-3711
    • 작성일 2026-04-16

      조회수 2,205

  • 성남시, 공공와이파이 3721대 확대 운영… 경기도 내 최다 규모
    성남시, 공공와이파이 3721대 확대 운영… 경기도 내 최다 규모 올 6월까지 공원·체육시설·물놀이장 등 8개소 추가 구축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올해 상반기까지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구축해 총 2294개소, 3721대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다 규모로, 시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스마트 인프라 구축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다. 시는 4월부터 6월까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 체육시설, 물놀이장 등 8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신규 설치한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관련 부서와의 수요 조사와 민원 요청 지역을 반영해 공원과 체육시설 등 시민 다중이용 지점과 전파 음영지역을 중심으로 공공와이파이를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생활권 내 이용 빈도가 높은 공간을 우선 반영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서비스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해 12월 기준 경기도 통계에 따르면, 성남시는 공공와이파이 구축 수 2660대(버스 제외)로 도내 31개 시·군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버스 및 정류장, 공원·탄천, 전통시장, 복지시설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주요 거점에 인프라를 집중 배치해 무선인터넷 이용 편의를 높여왔다. 또한 인프라 확대에 더해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주력하고 있다. 통신 환경에 최적화된 장비를 기반으로 전파 감쇄 등 기술적 특성을 고려한 정밀 배치를 통해 음영지역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접속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경기도 내에서 가장 촘촘한 공공와이파이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밀한 품질 관리와 지속적인 장비 성능 고도화를 통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신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 공공와이파이는 스마트폰 와이파이 기능을 켜고 ‘G_PublicWiFi@SeongNam’ 또는 ‘Public WiFi Free’를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설치 위치는 성남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 → 도시 → 공공와이파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운영팀 031-729-8521
    • 작성일 2026-04-16

      조회수 185

  • 성남시, 여성 1인 가구 안심 홈세트 3종 지원
    성남시, 여성 1인 가구 안심 홈세트 3종 지원       스마트 도어벨, 홈캠, 문 열림 센서…지원 물량 44가구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여성 1인 가구의 범죄예방과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해 ‘안심 홈세트 3종’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품목은 스마트 도어벨, 홈캠, 문열림 센서다. 대상은 성남시에 사는 여성 1인 가구 또는 한부모(모자, 부녀)가족이면서 전월세 보증금 3억원 이하의 다가구·다세대 주택 거주자다. 지원 물량은 44가구다. 시는 신청자의 자격요건 확인 뒤 대상 가구에 안심 홈세트를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희망자는 오는 4월 20일부터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 또는 경기민원24 홈페이지(여성 1인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를 통해 신청서와 임대차계약서 사본을 첨부해 보내면 된다. 시청 6층 여성가족과를 방문 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일(junghun2@korea.kr)로 해당 서류를 보내도 된다. 성남지역 1인 가구 수는 3월 말 기준 전체 41만325가구의 39%인 16만661가구다.  이 중 여성 1인 가구는 48%인 7만7845가구다. 성남시는 2021년도부터 이 사업을 펴 지난해까지 5년간 576가구에 안심 홈세트를 지원했다.  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친화팀  031-729-2925
    • 작성일 2026-04-16

      조회수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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