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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신흥로데오거리 142m 간판개선 사업 완료 ‘쾌적’
    성남시 신흥로데오거리 142m 간판개선 사업 완료 ‘쾌적’   난립한 211개 간판→67개로 정리, 시비 포함 3억원 투입   성남시는 수정구 산성대로 신흥로데오거리 먹자골목 일대 142m 구간의 간판개선 사업을 완료해 이 일대가 쾌적한 거리로 탈바꿈했다고 23일 밝혔다.신흥로데오거리 간판 개선은 성남시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2022년 7월 선정되면서 추진돼 최근 1년 6개월간 3억원(시비 50% 포함)이 투입됐다. 시는 해당 구간을 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으로 지정(2022.11)하고, 주민협의체와 협력해 24개 건물, 56곳 업소에 설치된 기존 211개 노후 간판을 철거했다. 무질서하게 난립 설치됐던 간판은 67개로 일제 정리됐다.시는 업소당 1개 간판 설치를 원칙으로 하되, 곡각 지점에 있는 업소의 경우만 간판 2개 설치를 허용하는 방식으로 각 점포 간판을 새것으로 교체했다. 새 간판 기본 디자인과 설계는 상가 소유주, 점포주들과 협의해 이뤄졌다. 신흥로데오거리 먹자골목의 특성을 나타내기 위해 간판 크기와 글자체, 색깔 등에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줘 디자인했다. 이와 함께 간판에 업소별 주력 상품을 그림문자로 디자인해 특성을 살렸다. 시 관계자는 “신흥로데오거리는 노후화된 건축물로 분위기가 침체해 환경개선이 필요한 곳이었다”면서 “간판개선 사업으로 쾌적한 도시환경이 조성돼 유동 인구 증가와 함께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정비 전↓정비 후↓문의: 건축안전관리과 광고물관리팀  031-729-3502
    • 작성일 2024-01-23

      조회수 611

  • 성남시 ‘청년친화도시 성남’ 27일 청·청·청 토론회 개최
    성남시 ‘청년친화도시 성남’ 27일 청·청·청 토론회 개최    청년정책협의체 기획·주관   성남시는 오는 1월 27일 오후 2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청년이 생각하고 청년이 말하는 청년친화도시 성남’을 주제로 한 토론회(청·청·청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날 토론회는 청년 친화 도시로 나가기 위한 해법을 찾기 위해 성남시 청년정책협의체가 기획·주관해 열린다. 먼저 조은주 리워크연구소장(전 경기도청년지원사업단장)이 청년친화도시 지정 기준과 내용을 규정한 청년기본법 개정의 의미를 설명하고, ‘청년친화도시 성남을 위한 방향’을 주제 발표한다. 김민주 청년정책협의체 정책기획분과장은 ‘청년친화도시 성남을 위한 청년의 역할과 참여 사례, 청년들의 목소리’를 주제로 한 발표를 한다. 이어 김승현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종합 토론을 진행한다.토론회에는 성남시의원, 청년정책 전문가, 성남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청년참여단 등 50여 명이 참여해 청년친화도시 추진에 관한 각각의 의견을 낸다. 성남시는 이날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방향성을 토대로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시책 시행계획을 수립한다.시 관계자는 “청년 당사자들이 만드는 ‘청년친화도시 성남’을 이뤄나가기 위해 성남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정책 토론회”라며 “청년정책의 발전을 꾀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 청년을 대표해 성남시에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소통 역할을 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2022년 3월 발족했다. 현재 19~34세의 대학생(25명), 직장인(16명), 개인사업가(4명), 취준생(5명) 등 50명이 활동 중이다.문의: 청년청소년과 청년기획팀  031-729-8753
    • 작성일 2024-01-22

      조회수 771

  • 성남시 37개 평생학습 동아리에 100만원씩 지원
    성남시 37개 평생학습 동아리에 100만원씩 지원    시민의 자발적인 학습 모임 권장…참여 신청 받아   성남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학습 모임을 권장하고, 평생학습 분위기 확산을 위해 37개 동아리를 선정해 100만원씩 총 370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오는 1월 24일부터 2월 7일까지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신청 자격은 성남시 평생학습 플랫폼 ‘배움숲’에 등록한 성인 7명 이상의 학습동아리다.다만, 노인, 저소득층, 장애인 등 정책적 배려 대상들로 구성된 동아리는 회원 수 4명 이상이면 된다.공통으로 월 2회 이상의 정기 학습 동아리 모임을 6개월 이상 지속하고 있어야 한다. 단, 특정 기관의 영리 목적과 정치·종교활동 동아리, 기관·회사·단체·대학교에 등록된 동아리, 강사가 일정액의 강사료를 받고 동아리 리더나 회원으로 활동하는 동아리 등은 제외로 한다. 선정되면 동아리당 지원금(100만원)을 받아 강사비, 교재비, 재료비 등 학습 활동에 필요한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받으려는 동아리는 기간 내 신청서와 활동 내용에 담긴 계획서, 회원 명단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6층 미래교육과에 직접 내거나 담당 부서 이메일(7293082@korea.kr)로 보내면 된다.시는 서류심사를 거쳐 지원 동아리를 선정한 뒤 오는 3월 중 성남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로도 알려준다.성남시는 지난해 조이 색소폰 동호회, 미리내 하모니카 등 31개 평생학습 동아리에 모두 2800만원을 지원했다.문의: 미래교육과 평생교육팀  031-729-3086
    • 작성일 2024-01-22

      조회수 1,185

  • 성남시, ‘CES 2024’에서 관내 기업 1455억 계약·2748억 상담 성과
    성남시, ‘CES 2024’에서 관내 기업 1455억 계약·2748억 상담 성과      첫 단독관 CES 성남관 성공적 운영… 작년 대비 3배로 증가한 상담 실적 기록     성남시 대표단 미국 주요 도시와 경제협력·카네기멜런대 판교 유치 협의하고 귀국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4’에서 첫 단독관으로 선보인 성남관에 참여한 기업들의 계약액은 약 1455억 원(1억860만 달러)에 이른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수출 상담액은 전년도 대비 3배로 증가한 2748억 원(2억510만 달러)을 기록해, 추가 계약 성사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CES 2024’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IT 전시회로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됐다. 올해 관람객 수는 13만 5000여 명으로 전년도 11만5000명 대비 17% 증가했고, 150여 개국에서 43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성남시는 올해 처음으로 단독관인 성남관을 운영해 관내 중소·벤처기업 24개 업체가 참여했다. 베네시안 엑스포에 조성된 278㎡ 규모의 전시 공간에서 성남기업들의 제품 홍보 및 바이어 상담이 전시 기간 내내 활발하게 이뤄졌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단독관 운영을 통해 성남시와 관내 기업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성남관이 누구나 인정하는 전시 공간이자, 성남기업들이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관 참가 기업 중 하나인 제이앤엘은 CES 전시회 현장에서 멕시코 유통기업인 L사로부터 제품에 대한 샘플 구매 및 추후 제품 구매에 대한 협의를 요청받았다. 또한 원투씨엠은 기술 관련 NDA(Non-Disclosure Agreement, 비밀유지계약)를 프랑스의 고객관계관리 서비스 기업인 A사와 체결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이뤘다. 성남시는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기업의 실적 관리를 위해 앞으로 해당 업체와 긴밀히 협의하여 해외 전시 및 해외 마케팅 관련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으로 글로벌 도시로서 성남시 위상 제고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성남시는 관내 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해외 마케팅 교육 및 사전교육 ▲어워드 신청 및 컨설팅 지원 ▲어워드 참가비용 ▲부스 임차 및 장치비 지원 ▲항공비 지원▲ 전시물품 편도 운송비 ▲현장 통역 지원과 홍보 지원 등 해외 전시회 참가에 필요한 절차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한편 신 시장이 이끄는 성남시대표단은 18일 오전 귀국하면서 CES 2024 성남관 개관식 참가 및 미국 풀러턴, 오로라 시 등과 경제협력 강화, 피츠버그 카네기멜런대 교류 협력을 위한 9박 12일간의 미국 출장을 마무리했다. 신 시장은 미국 출장 기간 자매도시인 콜로라도주 오로라시를 방문해 마이크 코프만 오로라 시장을 만나 양 도시 교류 확대와 경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시의 카네기멜런대를 방문해 성남 판교에 이 대학 ETC대학원 캠퍼스를 유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성남시 대표단은 방미 중, 폐기된 항공시설 제조공장을 재생해 시장으로 탈바꿈시킨 오로라시의 스탠리 마켓플레이스와 뉴욕의 하이라인파크 및 첼시마켓 등을 방문해 성남시 도시공간 재창조사업을 위한 현지 벤치마킹 활동을 벌였다. 문의: 기업혁신과 기업고도화팀 031-729-2681
    • 작성일 2024-01-19

      조회수 1,096

  • 성남 중앙공설시장에 산단기업 제품 홍보 매장 개설 추진
    성남 중앙공설시장에 산단기업 제품 홍보 매장 개설 추진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지역경제 활성화’ 협약     성남시 중앙공설시장(수정구 태평동)에 성남일반산업단지(중원구 상대원동) 입주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일정 기간씩 홍보 판매하는 매장(이하 팝업스토어) 개설이 추진된다. 성남시는 출연기관인 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신상진)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성명기)이 공단 11층 소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9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중앙공설시장 내 산단 기업 제품 팝업스토어는 오는 2월 1일부터 3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산단 소재 기업 10개사가 두 달간 각 생산 제품을 시장 점포에 차려놓고 판매하는 방식이다.이를 위해 상권활성화재단은 공설시장 내 빈 점포 10칸을 팝업스토어 공간으로 제공하고,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산단 소재 기업을 추천한다.오는 7~9월에는 모란민속5일장(끝자리 4일, 9일)이 서는 날, 장터에 12칸 규모의 산단 기업 제품 판매 부스를 설치·운영한다.시 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는 “지역 콘텐츠가 부족한 전통시장과 유통망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서로 상생하는 계기가 돼 성남시의 상권을 활성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상권지원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3
    • 작성일 2024-01-19

      조회수 1,019

  • 성남시 고용우수기업 16개사 인증…시민 150명 신규 채용
    성남시 고용우수기업 16개사 인증…시민 150명 신규 채용    인증서·현판 수여, 수출기업 육성 패키지 지원 등 각종 특전 주기로   성남시는 150명의 시민을 신규 채용한 16개사를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이날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해당 기업 실무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우수기업 인증서(유효기간 2년)와 현판 수여식을 했다 .고용우수 인증 기업은 ㈜인터마인즈, ㈜브레인벤쳐스, 인빅㈜, ㈜아름게임즈, ㈜트루본, ㈜미림씨스콘, ㈜이노튜브, ㈜티맥스비아이, ㈜티맥스클라우드, ㈜티맥스티베로, ㈜아이스크림미디어, 인포그랩 유한회사, ㈜플랙스, ㈜플라츠, ㈜아름담다, 세이프웨어㈜다.이들 기업은 적게는 2명, 많게는 37명을 신규 채용해 선정 기준일(2023.11.30) 직전의 연평균 고용 증가율이 5%(15~34세 청년 채용기업) 또는 10%(일반근로자 채용기업) 이상 각각 늘었다. 분야별로 청년 고용우수기업은 12개사(135명 채용), 일반근로자 고용우수기업은 4개사(15명 채용)다.시는 고용우수기업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전반에 고용 창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각종 특전을 주기로 했다. 성남시가 주최하는 취업박람회 참여 기회와 해외시장 개척단 등 참가 업체 선정 때 가점 혜택, 해외 마케팅과 디자인 개발 등 수출기업 육성 패키지 지원, 국내외 기업 제품 전시회 참가 지원 등이 이뤄진다. 성남시 고용우수기업 인증은 고용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선순환 구조에 이바지하고자 도입한 제도다.시는 이 제도 운용으로 최근 2년간 청년 고용우수기업 45개사(349명 고용 증가), 일반 근로자 고용 우수기업 23개사(177명 고용 증가)를 인증해 총 526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봤다.문의: 고용과 고용정책팀  031-729-8543
    • 작성일 2024-01-19

      조회수 1,046

  • 성남시 “환경개선부담금 한꺼번에 내면 10% 감면”
    성남시 “환경개선부담금 한꺼번에 내면 10% 감면”    1800여대 노후 경유차 소유주 대상…6000원~4만원 감면 혜택   성남시는 3월과 9월 두 차례 나눠 내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내면 10% 감면 혜택을 준다고 18일 밝혔다.대상은 2012년 7월 이전에 제작된 1800여대의 노후 경유차 소유주다.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물질 저감을 유도하기 위해 해당 물질 배출 원인자에게 대기환경 개선 비용 일부를 부담토록 하는 제도다. 부과 금액은 차량의 노후도와 자동차 등록 지역, 배기량에 따라 산출되며, 이는 환경개선과 보전사업, 저공해 기술개발 연구 등에 쓰인다.시는 해당 경유 자동차 소유주에게 지난해 7월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적용된 환경개선부담금 2억800만원을 올해 두 번에 나눠 부과할 계획이다.이를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기간인 이달 16~31일에 일시 납부하면 최소 6000원에서 최대 4만원의 감면 혜택을 받는다.연납 신청은 위택스 홈페이지를 접속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각 구청 환경행정팀(☎수정·031-729-5281, 5283, 중원·031-729-6282~3, 분당·031-729-7282, 7284)으로 전화하면 된다.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 창구나 현금 입출금기, 인터넷뱅킹, 신용카드, 위택스 홈페이지 등으로 하면 된다.예전에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한 경우에는 별도 신청을 하지 않아도 1월 중으로 연납 고지서를 받는다.문의: 기후에너지과 기후변화정책팀  031-729-3522
    • 작성일 2024-01-18

      조회수 1,132

  • 성남시 가정 내 ‘녹물 수도관’ 교체에 최대 150만원 지원
    성남시 가정 내 ‘녹물 수도관’ 교체에 최대 150만원 지원   옥내 노후 급수관 개량 지원 사업비 3억2600만원 투입…310가구 지원 규모    성남시는 가정 내 급수관이 낡아 수돗물에 녹물이 섞여 나오는 가구에 최대 150만원의 수도관 교체 공사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옥내 노후 급수관 개량 지원 사업비 3억2600만원(도비 50% 포함)을 투입한다. 모두 310가구를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지원 대상은 지은 지 20년이 넘은 주택 중에서 아연도강관으로 만든 수도관을 사용하는 가구, 시청 정수과의 수돗물 수질 검사 결과에서 음용수 부적합 판정을 받은 가구다.지원금은 주택 전체면적에 따라 다르다.건물 전체면적 60㎡ 이하의 노후 주택은 최대 100만원(공사비의 80%), 61~85㎡는 최대 80만원(공사비의 50%), 86~130㎡는 최대 60만원(공사비의 30%)을 보조한다.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소유의 주택은 전체면적 규모와 상관없이 최대 150만원을 지원한다.대상자는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수도→민원서식), 공사 견적서, 수질검사 성적서 또는 아연도강관 촬영 사진 등을 성남시청 5층 수도시설과에 직접 내거나 담당부서 이메일(swsd@korea.kr)로 보내면 된다. 이성진 성남시 맑은물관리사업소장은 “성남시는 지난해 모두 115가구에 9200만원의 옥내 노후 급수관 개량비를 지원했다”면서 “매년 공사비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수도시설과 급수시설팀  031-729-4092
    • 작성일 2024-01-18

      조회수 1,673

  • 성남시 다자녀가구에 전세자금 대출이자 최대 100만원 지원
    성남시 다자녀가구에 전세자금 대출이자 최대 100만원 지원   은행 대출 잔액의 1.5% 최장 5년간 지급   성남시는 다자녀가구에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최대 100만원 지원하는 사업을 펴기로 하고, 오는 12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대상은 신청일 기준 18세 이하의 자녀가 3명 이상 있는 무주택 성남시민이다. 이와 함께 부모, 자녀 모두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살고 있어야 하고, 금융권에서 지역 내 주택 전세자금을 대출받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월소득 5인 기준 1205만3000원)여야 한다.  다중주택, 옥탑층 등 건축물 대장상 주택이 아닌 곳의 전세 자금 대출이나 이미 혜택을 받고 있는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등은 제외로 한다.대상자는 전세자금 은행 대출 잔액의 1.5%에 해당하는 금액(100만원 한도)을 지원받는다. 자격요건이 유지되면 재신청을 받아 최장 5년간 지급한다.시는 올해 220가구를 지원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사업비 2억2000만원을 확보했다. 지원받으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를 접속해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자격 조건 심사 뒤 30일 이내에 신청자 계좌로 지원액을 입금한다.성남시는 다자녀가구의 전세금 대출이자 상환에 대한 부담을 줄여 아이 양육에 도움을 주려고 지난 2021년 이 사업을 도입했다. 이후 최근까지 3년간 541가구에 5억2000만원의 전세자금 대출 이자액을 지원했다.문의: 여성가족과 가족정책팀  031-729-2914
    • 작성일 2024-01-17

      조회수 2,153

  • 신상진 성남시장, 새해 맞아 4차례 시민 인사회 ‘소통 행보’
    상진 성남시장, 새해 맞아 4차례 시민 인사회 ‘소통 행보’    22~29일 현장에서 시민 목소리 들어   신상진 성남시장이 새해를 맞아 소통 행정을 펴기 위한 첫 행보로 ‘시민과 인사회’에 나선다. 성남시는 오는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지역별로 4차례에 걸쳐 50개 동 주민 4000여 명이 참여하는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개최한다.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책에 반영해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시정을 펴나가려고 마련하는 자리다. 인사회 일정과 장소는 ▲22일 분당구 정자동 금곡공원 국민체육센터 다목적회관 ▲24일 수정구 태평동 성남아트리움 대극장 ▲25일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 ▲29일 분당구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이다.인사회가 열리는 날 오후 2시부터 90분간 시정 운영 방향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대화의 장이 펼쳐진다.각 인사회는 학생, 회사원, 주부, 어르신 등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민 간 양방향 소통이 이뤄져 시정·시책 추진에 공공성을 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문의: 소통관 소통혁신팀  031-729-4202
    • 작성일 2024-01-17

      조회수 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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