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19
정렬기준
  • 신상진 시장, 안전 도시 성남 위해 ‘기반시설 안전감시단’ 운영 확대 지시
    신상진 시장, 안전 도시 성남 위해 ‘기반시설 안전감시단’ 운영 확대 지시- 11월 중 통합안전감시단 발대식 예정… 안전관리 경각심 고취-‘성남시민 체육.문화 대축제’ 안전관리 실태 철저 점검 등 적극 행정 강조신상진 성남시장은 11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일상 속 관찰과 감시 운영체계 확립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재 분당구에서 운영 중인 기반 시설물 안전감시단을 수정구와 중원구에서도 구성해 운영함으로써 기반 시설 위험 요인에 대한 신속한 제보 및 조치 체계를 확립하라”고 지시했다.그러면서 “분당구에 이어 수정구와 중원구에서 기반 시설 안전감시단이 구성되어 운영되면 11월 중으로 시 차원에서 통합안전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하여 다시 한번 안전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분당구는 이달 6일 일반시민과  현장 근로자(도로관리원, 준설원) 등 220여 명으로 안전감시단 발대식을 하고 관내 도로 및 교량 등 기반 시설물 파손 및 이상 징후를 관찰하고 제보하면 담당 부서에서 신속하게 조치하고 있다. 신 시장은 “‘2023 성남시민 체육?문화 대축제’ 등 10월에는 시 승격 50주년 관련 행사와 대규모 가을 축제가 많이 진행되므로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과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긴장을 늦추지 말고 모든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신 시장은 “올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미리미리 필요한 물품을 구비하고 강설 대책을 철저히 준비하라”면서 “성남시가 안전 도시의 대표 주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 체감 적극 행정을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문의 : 공보관 공보팀장 031-729-2081
    • 작성일 2023-10-12

      조회수 891

  • 성남시, ‘인터지오 2023 베를린’ 박람회 참가
    성남시, ‘인터지오 2023 베를린’ 박람회 참가    성남관 현지 운영을 통해 4차산업 특별도시와 K-드론 기술 홍보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인터지오 2023 베를린’ 박람회에 참가해 성남시 4차산업에 대한 현지 홍보활동을 벌였다. 성남시는 스마트국토엑스포(국토부,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운영) 사무국 주관으로 운영하는 ‘인터지오 2023 베를린’ 한국관에 유일한 공공기관으로 참가해 성남관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시는 성남관에서 4차산업을 선도하는 성남시 홍보영상을 관람객에게 선보이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심지에서 K-드론 도심배송 상용화 서비스 표준 모델을 제시한 성남시의 공원드론배송사업, 위험업무를 사람 대신 드론으로 대체하여 지하시설물 조사를 통해 자동화의 효율성 및 안전성을 확보한 지하시설물 관리 드론 추진 사업 등을 홍보했다. 인터지오(INTERGEO)는 1872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계 공간정보 및 드론 산업 엑스포로, 지리 데이터 융합과 매핑 등의 IT솔루션부터 드론이나 위성 등 공간정보 수집 하드웨어까지 총 망라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공간정보 IT박람회 및 국제학술대회이다.성남시는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3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2021년 ~ 2022년 드론을 활용한 행정분야 우수 성과를 기록하는 등 전국 지자체 중 공간정보 관련 독보적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공간정보 박람회에 참가한 해외 선진국과 교류를 통해 4차산업 특별도시 성남시를 홍보하고, K-드론 기술 우수 성과를 통해 성남시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스마트도시과 드론산업팀 031-729-2444
    • 작성일 2023-10-12

      조회수 1,170

  • 성남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민·관 합동 현장 홍보 나서
    성남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민·관 합동 현장 홍보 나서   최근 10개월간 위기에 처한 8552가구 발굴·지원   성남시는 10월 12일 오후 2시 분당 야탑역 광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현장 홍보활동에 나섰다.이날 홍보에는 성남시 공무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찾지단(위기가구를 찾아내 지원하는 주민 단체), 중탑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거리 시민에 돌봄, 주거, 경제 위기가구 대상 복지서비스, 비대면 복지도움 요청 창구인 카카오톡 채널 ‘우리동네 찾지단’,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된 ‘복지 도움함’ 등의 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한 관심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더 높이고 민·관이 함께 적극적으로 어려움에 부닥친 이들을 도울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관한 홍보활동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연 6회 빅데이터 활용 조사, 기존복지 대상자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50개 각 동의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생활업종 종사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2693명으로 구성된 찾지단을 운영 중이다.이를 통해 최근 10개월간 체납, 실업 등 위기 징후가 있는 9600가구를 방문 또는 전화 상담하고, 그중 사각지대에 놓인 8552가구를 발굴해 기초생활보장 및 긴급 생계비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문의: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  031-729-2826
    • 작성일 2023-10-12

      조회수 1,014

  • 성남시민 건강박람회 율동공원서 15일 열려
    성남시민 건강박람회 율동공원서 15일 열려   ‘걸어요 성남에서, 누려요 평생 건강’ 주제로 다양한 행사 마련   성남시는 오는 10월 15일 율동공원(분당구 율동)에서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한 ‘제16회 성남시민 건강박람회’를 연다.성남시민건강박람회 공동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성남시와 6곳 지역병원 등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걸어요 성남에서, 누려요 평생 건강’을 주제로 한 건강·특별체험관, 걷기대회, 문화행사로 채워진다. 건강·특별체험관(오전 11~오후 5시)은 율동공원 잔디광장에 26개 기관·병원이 31개 부스를 설치해 놓고서 분야별 건강정보와 무료 상담·검사의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건강 체험 구역에선 구강 관리, 심뇌혈관 예방법, 금연, 감염병 예방 등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기억력·수면 상담, 심폐소생술, 어깨관절 체험 등을 해볼 수 있다. 특별체험 구역엔 시 승격 50주년 홍보관, 로봇 체험관, 돌봄 로봇 전시·체험관, 지역 내 건강 관련 기업 등이 참여하는 제품 전시·체험 부스를 설치해 운영한다.걷기대회(오후 2시 30분~3시 30분)는 시민 누구나 당일 참여할 수 있는 행사다. 율동공원 호수 주변 1.8㎞ 구간을 도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완주자에겐 경품응모권을 준다. 문화행사(오후 3시 30분~5시)는 율동공원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성남시립국악단, 초대 가수 유엔젤 보이스, 홍진영 등이 출연해 시민에게 힐링 무대를 선사한다.이외에 경품 추첨을 통해 행사 후원 종합병원의 종합건강검진권, TV, 청소기 등 전자제품을 선물로 준다.문의: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031-729-3912
    • 작성일 2023-10-12

      조회수 930

  • 신상진 성남시장, MZ세대 공무원과 공감 토크쇼
    신상진 성남시장, MZ세대 공무원과 공감 토크쇼   성남시는 10월 11일 오후 5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MZ세대 공무원과 공감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정 운영에 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경험을 나누기 위해 마련돼 신상진 성남시장과 ‘MZ세대’라 불리는 1990~2004년생(24~33세) 공무원 50명이 참석했다.요즘 MZ세대 공무원에 걸맞게 토크쇼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공직 생활에 관해 이야기하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질문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최신 트렌드와 즐겨 찾는 가성비 높은 맛집, 건강관리법 등 일상적인 대화와 일 잘하는 공무원상과 악성 민원 대응법에 이르기까지 허심탄회한 대화를 이어갔다. MBTI(성격유형)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신 시장은 “딸과 함께 검사해 보았다니 ‘ESTJ’로 나왔다”면서 “여러분이 보시기에 ESTJ 유형처럼 보이느냐”고 되물었다.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인생 책’으로는 인간의 내면세계를 잘 묘사한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을 들었다. 즐겨 듣는 음악은 인도음악과 클래식이라며 유튜브를 통해 듣곤 한다고 했다. 신 시장은 “MZ세대 공무원 여러분은 성남시의 미래를 그려나갈 소중한 인재들”이라면서 “시정·시책을 추진하는 실무 공무원들이 행복해야 그 긍정 에너지가 시민들께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주관과 고집은 다르다면서 소신 있는 주관에 양보할 줄 아는 유연성을 갖추어야 한다”면서 “여러분의 창의적인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공정과 상식이 지켜지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공직 생활을 한 걸음 한 걸음 펼쳐 나가는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총무과 총무팀  031-729-2183
    • 작성일 2023-10-12

      조회수 810

  • 성남시, 하반기 대형 건축공사장 46개소 안전점검 실시
    성남시, 하반기 대형 건축공사장 46개소 안전점검 실시   안전사고와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관내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일부터 11월 15일까지 대형 건축공사장 46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대규모 건축공사가 진행 중인 7층 이상이거나 연면적 2000㎡ 초과 건축물 등 대형 건축공사장이다.점검은 성남시 건축안전관리과 공무원 4명과 사단법인 한국건설안전협회 소속의 건설안전기술사, 건축시공기술사, 토목기술사전문가 등 전문가 12명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축현장의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 실태 ▲감리자의 감리업무 수행 실태 ▲안전시설(안전난간, 추락방지망 등) 설치 규정 준수여부 ▲동바리 등 가시설 설치기준과 존치기간 준수 여부 ▲안전 관리계획서 적정성과 정기안전점검 실시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현장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조치가 어려운 부분은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할 예정이다.성남시 관계자는 “최근 건축공사장 부실시공으로 인한 붕괴사고 등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의: 건축안전관리과 건축안전팀 031-729-3456
    • 작성일 2023-10-11

      조회수 878

  • 성남시, 시민이 만드는 5일장 ‘모두모여모란’ 개최
    성남시, 시민이 만드는 5일장 ‘모두모여모란’ 개최   10월 21일 모란시장에서 시민, 상인, 학생과 함께 만드는 시민 플리마켓 운영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모란민속5일장 부지에서 시민이 만드는 5일장 ‘모두모여모란’을 개최한다.‘모두모여모란’은 모란상권 활성화를 위해 성남시에서 새롭게 기획한 축제로, 시민과 학생이 직접 상인으로 참여해 60년 전통의 모란민속5일장을 진행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가족 벼룩시장 및 수공예 마켓 셀러 100개 팀과 가천대학교 회화·조소과 학생으로 구성된 아트페어 셀러 16개 팀, 모란시장 먹거리 상인 30개 팀이 참여하는 대규모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문화 예술 공연, 전통 먹거리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시민참여형 행사도 준비된다.아울러 모란민속5일장, 모란기름시장, 모란종합시장, 모란가축시장 4개 시장의 특성을 담은 비빔밥 퍼포먼스와 시식행사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성남시는 기존의 ‘모란민속5일장축제’를 다양한 사람이 참여하는 ‘모두모여모란’으로 새롭게 기획해 모란상권 활성화의 대표 콘텐츠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시 원도심의 핵심 축인 모란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번 모두모여모란 축제를 준비했다”며, “모두 오셔서 전통시장의 매력을 현장에서 흠뻑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모두모여모란’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 및 셀러 참가 신청은 성남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상권지원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3
    • 작성일 2023-10-11

      조회수 1,340

  • 시 승격 50주년 기념 ‘성남시민 체육·문화 대축제’ 개최
    시 승격 50주년 기념 ‘성남시민 체육·문화 대축제’ 개최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한 ‘2023 성남시민 체육·문화 대축제’가 오는 10월 14일 성남종합운동장(중원구 성남동)에서 열린다. 성남시는 2017년 이후 5년 만에 열리는 시민체육대회와 수정·중원·분당 3개 구 문화축제를 통합한 형태의 시민 체육·문화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다 같이 으쌰으쌰!’를 구호하는 이날 축제는 2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체육대회, 문화공연, 전시·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체육대회(오전 10시~오후 3시 30분)는 3개 구, 50개 동 선수단이 참가해 게이트볼, 한궁, 육상 400m 릴레이, 줄다리기 등 4개 종목에서 동 대항 경기를 치른다.성남시립국악단의 타악기 공연, 55사단 군악대 축하 행진, 가천대 태권도 시범, 성남FC의 사인볼 배부 이벤트로 대회 분위기를 달군다.문화공연(오후 3시 30분~5시)는 난타(태평2동), 복고 댄스(성남동), 팝페라(유엔젤 보이스), 초대 가수 신유의 ‘시계바늘’ ,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김희재의 무대 등 시민 체육·문화 대축제를 축하하는 공연으로 채워진다. 성남종합운동장 어울림 광장에는 전시·체험·푸드존(오전 10시~오후 3시)이 설치·운영된다.시 승격 50주년 기념사진과 영상 작품을 만날 수 있고, 드론 고글, 50주년 기념 스티커 타투, 119안전 체험 등을 해볼 수 있다. 이외에도 5대의 푸드트럭에서 닭강정, 스테이크 밥, 분식 등의 먹거리를 판다.시 관계자는 “지난 5년간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등으로 성남시민체육대회를 열지 못하다가 이번에 3개 구 문화 축제까지 아우르는 행사를 열게 됐다”면서 “시민이 대화합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 031-729-3027
    • 작성일 2023-10-11

      조회수 996

  • 성남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설립…13일 개소
    성남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설립…13일 개소   2050년 탄소중립 선도적으로 이행    성남시는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설립해 오는 10월 13일 개소한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5층 기후에너지과 사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지원센터 개소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센터는 탄소중립 이행 정책과 녹색성장 추진을 전담하는 조직이다.시는 2050년을 목표로 한 탄소중립을 선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성남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2022.5.16)’를 제정해 탄소중립 지원센터 설립과 운영 근거를 마련했다.성남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시청 기후에너지과 사무실에 센터장(기후에너지과장 겸임)과 공무원(1명), 임기제 공무원(2명) 등 모두 4명의 전담 인력을 두고서 관련 업무를 추진한다.주요 업무는 성남시 탄소중립 기본계획과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추진,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참여와 인식 제고 방안 발굴, 탄소중립 관련 조사와 연구 등이다.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에 투입하는 사업비는 연간 총 2억원(국비 1억원 포함)이며, 향후 사업 규모를 확대해 관련 예산을 늘릴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성남시의 탄소중립 이행과 녹색성장을 주도하는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기후에너지과 기후변화정책팀  031-729-3525
    • 작성일 2023-10-11

      조회수 753

  • 신상진 시장, “탄천 교량 차로 폭 최소 3.2m 이상으로 재가설”
    신상진 시장, “탄천 교량 차로 폭 최소 3.2m 이상으로 재가설”- 10일 기자회견…교통량?도로 기능 고려한 ‘수내교와 탄천 교량 재가설 방안’ 발표- 수내교, 공사 기간 내내 8차로 기능 유지한 상태서 개축 공사로 통행 불편 없어신상진 성남시장은 10일 “전면 개축하는 수내교를 비롯해 기존 보도부 철거 후 재가설하는 탄천 교량의 차로 폭을 현행 그대로 유지하거나 최소 3.2m 이상 확보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신 시장은 이날 오전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수내교와 탄천교량 재가설 방안’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성남시가 이번에 수내교를 비롯한 정비 대상인 탄천 교량은 도시지역 시속 60km 이하의 속도제한을 적용받는 구간으로 차로 폭 3.0m 이상을 확보하면 도로 관련 규정을 충족한다. 신 시장은 “그럼에도 재가설 공사 실시설계 과정에서 교량별 교통량과 도로 기능을 고려하여 적정한 보수공법을 적용해 시민들이 우려하는 명품 도시로서의 명예를 일절 훼손하지 않으면서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방안으로 재가설하겠다”고 말했다.현행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 제10조와 경찰청, 국토교통부에서 발간한 ‘안전속도 5030 설계 운영 매뉴얼’에 따르면 도시부 도로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차로 폭을 가급적 최소폭으로 권장하고 있다.이 규정에 따라 도시지역 시속 100km 이상 도로에서는 3.50m 이상의 차로 폭을,시속 70km 이상 도로에서는 3.25m 이상을, 시속 70km 미만 도로에서는 3.00m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신 시장은 “최근 조성된 위례신도시의 창곡 4교와 창곡 6교, 판교 테크노밸리에 조성된 널다리교와 까치교 등은 3.00m 차로 폭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또한 현재 차량 소통이 많은 성남대로 모란역 앞과 야탑역 버스정류장 앞 왕복 12차선 구간도 이와 동일한 3.00m 차로 폭 규정을 적용받고 있다”고 말했다.성남시는 현재 탄천 교량 재가설 실시설계의 용역사 선정 절차를 완료하고, 10월 16일 착수할 예정이다. 재가설 공사는 실시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올해 말부터 순차적으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신 시장은 “수내교는 구조검토 결과, 현 수내교 하부에 임시지지 구조물을 설치하고, 대형차량의 통행을 제한하면 기존 수내교를 그대로 사용해도 안전상 문제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그러므로 “교량 전면 통제가 아닌 기존 수내교 8차로 기능을 정상 유지하는 상태에서 개축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공사 기간 내내 현행 그대로 8차로를 확보하게 되므로 차량 통행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수내교 임시 개통을 위한 ‘하부 임시 지지구조물 보강 공사’를 12월 중 완료하여 왕복 8차로를 우선 개통할 계획이다. 이어서 4차로의 철제 가설 교량을 설치한 후, 먼저 서울 방향 4차선 교량 철거와 재가설을 완료하고 나서 성남 방향 4차선 교량 철거와 재가설을 추진해 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성남시는 시공상 하자가 사고 발생의 한 원인으로 파악되어 지난 7월 정자교 시공사를 상대로 재정적 손실 책임을 묻는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수내교도 시공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 제기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정자교는 법원 감정에 따른 시간이 필요해 올해 12월 말까지 감정을 마치고, 결과가 나오면 내년 초에 철거하고 보도부 재시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신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정자교 보도부 붕괴 사고로 인한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피해자분께 다시 한번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다시는 정자교와 같은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에 관한 만큼은 선도적으로 과감하게 바꿔가겠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과 교량복구TF팀 031-729-3596
    • 작성일 2023-10-10

      조회수 1,234

/ 1352이동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