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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성남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간부 공무원과 현업근로자 1000여 명 대상…안전한 일터 만들기 위한 노력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3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시청 온누리실에서 간부 공무원과 현업근로자 등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각 부서장과 팀장 등 간부 공무원과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1부와 청사 미화, 공원시설 및 도로 유지 보수, 조리업무 등의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2부로 나누어 각각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역량 강화 교육은 ▲산업안전보건 정책방향 ▲주요 중대재해 사고 사례 ▲개정된 사업장 위험성 평가 지침 내용 ▲도급작업 시 안전보건관리 ▲공공행정 현업근로자의 안전보건관리 등을 주제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협조를 얻어 실시된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역량 강화 교육으로 시 소속 종사자 모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지켜야 할 의무 사항에 대해 이해하고, 사업장별로 잠재된 위험 요인에 대한 실질적인 예방대책을 수립하여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을 구성해 중대재해 감축 및 산재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한편 성남시는 3월에도 간부 공무원과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해설 ▲관리감독자·실무자의 역할과 의무 ▲도급·용역·위탁 사업 추진 때 이행 의무 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문의: 재난안전관실 중대재해예방팀 031-729-3510
    • 작성일 2023-08-31

      조회수 878

  • 성남시, 정자교 정밀안전진단 용역 31일 착수
    성남시, 정자교 정밀안전진단 용역 31일 착수    - 내달 시민 불편 덜기 위해 분당경찰서와 협의해 차로 개방 여부 우선 결정    - 6개 차로 중 4개 차로 활용해 2개는 차로로, 2개는 보행로로 사용 계획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31일 정자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시는 100일 일정의 이번 정밀안전진단 용역 진행 중, 차량 통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최종 용역 결과에 앞서 9월 중 우선 구조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분당경찰서와 협의하여 차로 개방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지난 4월 정자교 보도부 붕괴 후, 수사기관과 국토교통부는 6월까지 정자교에 대한 사고 현장 조사와 감식을 진행했다. 사고 잔재물 처리가 6월에 허가 나면서 시는 7월 들어 정자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용역 입찰이 가능, 7월 말 입찰 공고를 통해 31일부터 용역에 들어가게 됐다. 성남시 관계자는 “정밀안전진단이 진행 중이지만 우선적으로 구조안전진단 결과가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면 분당경찰서와 협의하여 차로 개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총 6개 차로 중 4개 차로를 활용해 2개는 차로로, 2개는 보행로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시는 앞서 국토안전관리원의 정자교 상판 구조물(슬래브) 구조해석 결과와 성남시 안전관리자문단의 콘크리트 진동 평가 등 안전성 평가를 토대로 구조안전성 및 사용 건전성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돼 지난 7월 14일 정자교 차도부에 임시보행로를 설치해 개방했다.한편 시는 지난 7월 정자교 시공사인 금호건설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를 제기하고 감정인 지정을 요청했다. 관할법원인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대한토목학회를 감정기관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원형 보존과 현장 조사를 위해 정자교의 붕괴된 보도부를 철거하지 못하고 있다.시는 정자교에 대한 감정기관의 현장 조사 등 감정이 마무리되면 붕괴된 보도부를 철거하고 보도부 재가설 공사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안에 공사를 완료해 재개통할 계획이다.문의: 도로과 교량복구TF팀 031-729-3597
    • 작성일 2023-08-31

      조회수 1,021

  • 신상진 시장, “시민들 안전 확보 위해 빈틈없는 범죄예방 시스템 구축”
    신상진 시장, “시민들 안전 확보 위해 빈틈없는 범죄예방 시스템 구축”   등산로, 산책길 등에 연내 CCTV 905개, 안심벨 330개 추가 설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최근 흉기난동 사건 등 흉악범죄를 막기 위해 관내 우범지역에 CCTV와 안심벨 추가설치 등 대대적인 안전 체계 확충에 나서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강력범죄가 대상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잇따른 사고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불식시키고 모방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빈틈 없는 안전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 안전대책은 우선적으로 범죄 예방 장비 확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등산로, 산책길 등 안심하고 이용하던 구간이 새로운 우범지대로 떠오른 만큼, 기존에 설치된 방범용 CCTV 1만1295대 외에 연말까지 905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 및 영상 분석을 통해 즉각적인 대응에 나선다. 연말까지 추가 설치가 완료되면 성남시 내 총 3649개소에 1만2200대의 방범용 CCTV가 가동될 예정이다. 성남시는 또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이면도로, 주택가 뿐만 아니라 공원 내 공중화장실, 체육시설, 공설시장 등에 안심벨을 확대 설치하여 긴급상황 발생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고 있다. 안심벨을 누르면 바로 가까운 경찰서나 통합관제센터와 연결되고 안내멘트와 경광등이 작동하게 된다. 현재까지 총 3750개의 안심벨이 설치되어 있으며 올해 말까지 330개가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시는 위급상황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경기도 16개 시에서 공동 운영하고 있는 안전귀가 앱 ‘경기도 안전귀가’ 에 대한 홍보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안전귀가 앱을 설치한 사용자가 위험상황에 처했을 때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위급상황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의 현재위치가 CCTV 통합관제센터와 지정된 보호자에게 자동으로 전송되는 시스템이다. 그 밖에도 관내 경찰서와 협조하여 24시간 CCTV를 모니터링하고 있는 성남시 통합관제센터 관제원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해 다중이용시설 모니터링시 관제원들의 상황판단 능력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관제원들은 올해 강력범죄, 음주운전 등 총 23건의 범죄현장을 발견하는 등 매년 30~40건의 현장 검거를 지원한 실적을 보인 바 있다. 신 시장은 “시민들의 생활안전 확보를 위해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즉각적인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점검팀  031-729-3533
    • 작성일 2023-08-31

      조회수 974

  • 성남시, 지난해 살림살이 6조5847억원…재정 운용 결과 공시
    성남시, 지난해 살림살이 6조5847억원…재정 운용 결과 공시  자체 수입 유사자치단체보다 112.1% 많아   성남시의 지난해 살림 규모는 6조5847억원으로, 인구와 재정 규모가 비슷한 16개 지방자치단체(이하 유사자치단체)보다 63.33%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또, 자체 수입은 2조6326억원으로, 유사자치단체보다 112.1%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성남시는 8월 31일 이런 내용을 포함한 8개 분류, 51개 항목의 ‘2022년 회계연도 결산 기준 재정 운용 결과’를 시 홈페이지(정보공개→재정정보→재정공시)에 공시했다.공시내용을 보면 성남시의 지난해 재정 규모(6조5847억원)는 전년도 5조6206억원보다 9641억원(17.15%) 증가했다.전년 대비 기업 실적 호조에 따른 지방소득세 증가,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재산세 증가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해서다.유사자치단체의 재정 규모 평균 4조315억원과 비교하면 2조5532억원(63.33%)이 많았다.성남시의 지방세, 세외수입 등의 자체 수입(2조6326억원)은 유사자치단체의 평균 1조2412억원보다 1조3914억원(112.1%) 많았다.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 등 상급 기관 의존 재원은 1조2913억원으로, 유사자치단체의 평균 1조6147억원보다 3234억원(20.03%) 적었다.채무는 2400억원으로, 유사자치단체 평균 1332억원보다 1068억원(80.18%) 많았다.공원일몰제에 대비해 장기 미집행 공원 부지 매입을 위한 800억원의 지방채(경기도 지역개발 기금)를 3년간(2019~2021년) 추가 발행했기 때문이다.전반적으로 성남시는 재정 규모, 자체 수입이 유사자치단체보다 많고, 의존 재원은 적어 재정 건전성이 우수한 편이라는 분석이다. 재정자립도, 재정자주도 등은 회계연도 결산 산정이 끝나는 오는 10월 공시한다.문의:  예산과 재정성과팀  031-729-2276
    • 작성일 2023-08-31

      조회수 745

  • 성남시-미 육군 용산 케이시 기지사령부 우호 교류 협약
    성남시-미 육군 용산 케이시 기지사령부 우호 교류 협약  안보 등 다양한 분야 협력 “한미 양국 간 동맹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 될 것”   성남시는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미 육군 용산 케이시 기지사령부와 8월 31일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3시 30분 성남시청 4층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로이드 브라운 용산 케이시 기지사령관, 스캇 게일 K-16 서울 공군기지 육군 항공대대 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상호 호혜의 관계에 기초한 문화, 예술, 체육, 봉사활동 등의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 ▲지역사회 관계 강화와 문화 이해 구축을 위한 교류사업 제안 및 추진 ▲각종 긴급·비상 상황 시 방재, 응급 서비스, 기반 시설 지원 등이다.이 외에 한·미 교류 협력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협력 추진하기로 했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이 이뤄져 지역사회 발전과 한미 양국 간의 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미 육군 용산 케이시 기지사령부는 주한미군을 위한 기지로, 서울공항 일대에 있는 성남 K-16 기지의 항공대대(800명 규모)가 포함돼 있다.시는 2015년 성남 K-16 기지의 스프링 페스티벌에서 성남 홍보관 운영, 지난해 핼러윈 행사, 올해 부활절 행사 문화 교류 등 협력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문의:  총무과 총무팀  031-729-2184 
    • 작성일 2023-08-31

      조회수 676

  • 성남시, 중원구 대원근린공원 전망대 9월 1일 개방
    성남시, 중원구 대원근린공원 전망대 9월 1일 개방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월 1일부터 중원구 대원근린공원 내 전망대(산불감시탑)를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다.성남시는 대원근린공원 내 노후된 산불감시탑을 허물고 그 자리에 산불감시시설을 겸한 4층(16m) 높이의 전망대를 새로 지었다. 대원근린공원 전망대는 성남시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할 전망이다. 또한 산불 감시 기간에는 산불감시탑 기능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가 기대된다.전망대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성남시 관계자는 “전망대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탁 트인 성남시 경치를 바라보며 잠시나마 힐링과 여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문의: 중원구청 도시미관과 녹지공원팀 031-729-6452
    • 작성일 2023-08-30

      조회수 1,042

  • 성남시 ‘제13회 사회조사’ 실시
    성남시 ‘제13회 사회조사’ 실시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조사...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      ‘2023년 제13회 성남시 사회조사’가 오는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15일간 실시된다. 이번 사회조사는 성남시 조사요원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면접 조사로 이루어지며, 9월 1일부터 8일까지는 인터넷 조사도 병행하여 실시 된다.사회조사는 지역주민의 사회적 관심사, 생활 만족도 등을 파악하여 시민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성남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조사내용은 일반(가구·개인), 복지, 주거와 교통, 문화와 여가, 교육, 소득과 소비, 일자리와 노동, 성남시 특성 항목 총 8개 분야 50개 문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조사대상은 지역 내 표본가구로 선정된 1590 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이며, 조사 응답가구에 대해서는 소정의 답례품을 지급한다.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히 보호되어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중 성남통계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문의: 정책기획과 빅데이터팀 031-729-8808
    • 작성일 2023-08-30

      조회수 979

  • ‘성남시 도서관 한 바퀴’ 16곳 도장 찍기 여행하면 인센티브
     ‘성남시 도서관 한 바퀴’ 16곳 도장 찍기 여행하면 인센티브   도서관별 독서의 달 행사 다채…가족 백일장, 독후 감상화 대회, 독서 골든벨 등   성남시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다 같이 돌자 성남시 도서관 한 바퀴’ 스탬프 투어(도장 찍기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투어 용지에 지도로 표시된 16곳 성남시 공공도서관을 방문해 책을 빌리고서 확인 도장을 찍으면 단계별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시는 도장 1개를 찍을 때마다 도서 대출 권수를 2권씩 확대한다. 도장 5개를 찍으면 도서관 가방을 주고, 16개를 모두 찍으면 선착순 300명에 커피 1잔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시민의 공공도서관 이용을 장려하려는 취지다.도장 찍기 여행 외에도 도서관별 다채로운 독서의 달 행사를 개최한다. 수정도서관은 오는 9월 12일~10월 13일 가족 백일장, 독서 공감 슬로건 공모 행사를, 중원도서관은 같은 기간 독후 감상화 대회를 연다.판교도서관은 오는 9월 16일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를 초청해 ‘세상 모든 존재’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중앙도서관은 오는 9월 20일 이낙준 웹소설 작가 초청 특강을 연다. 중앙도서관 내 평생학습관 스포츠센터에선 오는 9월 23일 ‘제1회 독서 골든벨 대회’가 열린다. 이외에 중원도서관은 마술쇼 ‘사랑의 라이트 쇼(9.3)’, 분당도서관은 어린이 인형극(9.16), 수정도서관은 ‘패밀리 마술+벌룬 쇼(9.16)’, 구미도서관은 ‘오즈의 마법사 공연(9.20)’을 연다. 문의:  도서관지원과 독서진흥팀  031-729-8516
    • 작성일 2023-08-30

      조회수 852

  • 성남시 친환경 차량 구매자에 보조금 지원…총 608억원 투입
    성남시 친환경 차량 구매자에 보조금 지원…총 608억원 투입   전기 승용차 최대 1030만원, 수소 승용차 3500만원 등   성남시는 올해 말까지 전기차, 수소차 등 4637대의 친환경 차량 구매자에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이를 위해 총 608억원(국비 386억원, 도비 24억원, 시비 19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전기차는 4385대 물량에 보조금 지원이 이뤄진다. 차종별로 ▲전기 승용차 3604대, 최대 1030만원 ▲전기 화물차 367대, 최대 1890만원(소형) ▲전기 버스 114대, 최대 1억1200만원 ▲전기 이륜차 300대,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전기 승용차를 구매해 택시로 사용하면 6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수소차 지원 물량은 252대다. 차종별로 ▲수소 승용차 240대는 대당 3500만원 ▲수소 저상버스 2대는 3억원 ▲수소 고상버스(계단식 버스) 10대는 3억5000만원을 각각 정액 지원한다.전기·수소차 구매 보조금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성남시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시민, 단체, 법인이다.구매 희망 차종의 판매지점을 방문해 신청서와 계약서 작성 후 해당 판매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모든 절차는 환경부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진행되며 신청서 접수 후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을 받은 전기·수소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 운행 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의무 운행 기간 내 차량을 판매하면 남은 기간은 구매자에게 인계되며, 차량 등록을 말소하면 지원받은 금액을 기간별로 산정해 환수한다. 성남시는 관련 공고문을 시 홈페이지(새소식)에 올려놨다. 시는 지난 2월부터 8월 말 현재까지 7개월간 1005대의 전기·수소차 구매자에게 보조금 153억원을 지원했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대기환경팀  031-729-3162
    • 작성일 2023-08-30

      조회수 1,801

  • 성남시 내달 1일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열어
    성남시 내달 1일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열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시민 행사 다양   성남시는 양성평등주간(9.1~7)을 맞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를 주제로 다양한 시민 행사를 연다고 8월 29일 밝혔다.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은 오는 9월 1일 오후 2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성남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양성평등상 수상자 4명, 여성 발전 유공자 4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된다.가정과 직장에서 무심코 발생할 수 있는 성차별, 성희롱적 갈등에 대한 상황극도 선보인다.여성단체인 성남연극협회 극단 ‘동선’이 각 상황을 코믹하고, 실감 나게 다뤄 성 인지 감수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신상진 성남시장과 행사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양성평등 OX 퀴즈 풀이도 진행해 일상에서 인지하지 못하던 성 차별적인 언어에 대해 알아본다.시청 로비에는 14개의 전시·체험 부스를 설치·운영한다. 캘리그래피 글씨로 부채 만들기, ‘양성 평등한 희망 도시 성남’ 관련 메시지를 적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여성 안심 귀갓길과 안심 홈 세트 체험, 취업적성 검사 등을 해볼 수 있다.성남시가 자체 진행한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에 선정된 3개 부서의 영상과 문구, 이미지도 전시한다.이 외에도 시는 오는 9월 4일과 5일 태평동 소재 성남시여성비전센터에서 세대공감 영화제를 열어 ‘조이(Joy)’, ‘엄마는 무엇으로 사는가’ 등 2편을 무료 상영한다.시 관계자는 “사회 모든 영역에서 성차별적 의식과 관행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촉진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친화팀  031-729-2922
    • 작성일 2023-08-29

      조회수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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