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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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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주민에 보상금 지급 신청받아
    성남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주민에 보상금 지급 신청받아   성남시는 오는 2월 28일까지 성남비행장 소음 대책 지역에 사는 주민들에게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신청 대상은 국방부가 지정·고시한 비행장 소음 대책 지역인 수정구 시흥동, 사송동, 신촌동, 오야동, 심곡동 일대에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 지난해 보상금 지급 대상 중에서 신청하지 않은 주민에게도 신청받는다.보상금 지급액은 소음피해 정도(1~3종) 정도에 따라 차등 책정돼 성남비행장 소음 대책 지역에 사는 주민은 3종에 해당하는 1인당 월 3만원을 받는다. 단, 전입 시기, 사업장이나 근무지 등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신청하려면 보상금 지급신청서(시 홈페이지→새소식)와 신청자 명의 통장 사본, 신분증 사본 등의 구비서류를 성남시청 5층 환경정책과에 직접 내거나 등기우편, 담당자 이메일(hotellee81@korea.kr)로 보내면 된다.가구 구성원별로 작성한 신청서를 가족 중 한 명이 대표로 접수해도 된다.보상금은 성남시 소음대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8월 31일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한다.기한 내 보상금을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년 이내 소급 신청을 할 수 있다.매년 1년 단위로 신청받아 올해 소음피해 주민 신청은 내년 1~2월에 진행된다.성남비행장 소음 대책 지역의 주민 보상금 지급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해 처음 이뤄져 1194명이 2억6000만원을 보상받았다.문의: 환경정책과 악취소음팀  031-729-8554
    • 작성일 2023-01-25

      조회수 1,246

  • 성남시, 노동 취약계층 유급병가 최장 13일 지원…하루 9만3840원
    성남시, 노동 취약계층 유급병가 최장 13일 지원…하루 9만3840원   “아플 땐 마음 놓고 입원 치료하세요”   성남시는 노동 취약계층의 건강권과 생계보장을 위해 유급병가 지원사업을 편다.대상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가입자이면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사업소득자, 근로소득이 있는 근로자다.일용직 노동자, 단시간 노동자, 아르바이트, 특수고용직, 영세자영업자 등이 해당한다.이들이 질병 또는 부상으로 입원 치료를 받으면 연간 최장 13일간(건강검진 1일 포함) 하루 9만3840원을 지급한다. 올해 성남시 생활임금(시급 1만1730원)을 적용한 금액이며, 지난해 하루 8만8640원(시급 1만1080원)보다 인상된 병가 지원비다.퇴원일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반건강검진을 받은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하면 해당 연도의 생활임금을 적용한 금액을 지급한다. 대상자는 유급병가 지원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새소식), 근로활동 및 소득신고서, 입·퇴원확인서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반 건강검진 결과 통보서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7층 고용노동과 사무실에 직접 내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성남시는 노동 취약계층이 아플 때 마음 놓고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난 2021년 10월에 이 사업을 처음 도입해 지난해 말까지 111명에 5751만원 상당의 유급병가를 지원했다. 문의: 고용노동과 노동권익팀 031-729-8732
    • 작성일 2023-01-25

      조회수 386

  • 성남시 ‘1인 가구 힐링 스페이스’ 설치 추진
    성남시 ‘1인 가구 힐링 스페이스’ 설치 추진   전국 처음 직영체제…제도적 지원 속 사회적 고립 예방    성남시는 오는 6월까지 중원구 하대원동에 ‘1인 가구 힐링 스페이스’ 설치를 추진해 직영체제로 운영하겠다고 20일 밝혔다. 1인 가구 지원 시설이 있는 전국 25곳(서울 24·광명 1) 자치구나 단체 중에서 해당 시설을 직접 관리·운영하기로 한 곳은 성남시가 처음이다.성남시 1인 가구 힐링 스페이스는 접근성을 고려해 모란역(4번 출구서 230m 거리) 인근의 민간 건물 4층 일부를 임차해 348㎡ 규모로 설치된다.심리상담실, 같이 부엌실, 동아리실 등의 공간을 구성하고, 1인 가구의 마음과 몸 건강 관련 사업을 편다.1인 가구 자조 모임을 제도적으로 지원해 활성화하고,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관제시스템을 설치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사업도 편다.이를 위해 시는 민간전문가를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해 우선 4명의 근무 인원을 둘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성남시 1인 가구는 전체 가구 수(36만9582가구)의 33.1%인 12만2461가구이고, 경기도 평균(30%)을 넘는다”면서 “혼자 사는 가구 증가로 인한 가족 구조의 변화에 통합적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1인 가구 힐링 스페이스’를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1인가구지원팀  031-729-8512
    • 작성일 2023-01-20

      조회수 1,054

  • 성남시내버스·대원버스 회사 2700만원 상당 상품권 기탁
    성남시내버스·대원버스 회사 2700만원 상당 상품권 기탁   “설 명절 어려운 이웃에 전해주세요”   성남지역 버스회사인 성남시내버스㈜와 ㈜대원버스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총 27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성남시에 기탁했다. 성남시내버스㈜는 1월 20일 1500만원 상당의 성남사랑상품권을 성남시에 맡겼다.시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김윤태 성남시내버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했다.받은 성남사랑상품권은 1만원권 1500장으로, 성남지역 전통시장, 소규모 점포, 택시 등 가맹점(2만1842곳)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해당 상품권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에 5만원 상당씩 전달된다.㈜대원버스(대표이사 허상준)는 앞선 1월 18일 1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성남시에 기탁했다.이날 받은 온누리상품권은 1만원권 1200장으로, 전통시장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중소벤처기업부 발행 지폐다.이 역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에 5만원 상당씩 전달하기로 했다.성남시내버스㈜와 ㈜대원버스는 2019년부터 이번까지 5년간 쌀, 현금, 상품권 등 1억880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해 지역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성남시내버스㈜(야탑동 소재)는 31개 노선에 379대의 시내·광역버스를, ㈜대원버스(구미동 소재)는 26개 노선에 329대의 시내·광역버스를 운행한다.문의: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031-729-3713
    • 작성일 2023-01-20

      조회수 599

  • 성남시, 경기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조성 백지화
     성남시, 경기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조성 백지화    성남시가 판교에 건립 추진하려던 ‘경기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조성사업’이 백지화됐다. 시는 중요정책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인 시정조정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조성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정조정위원회는 e스포츠 산업의 환경 변화, 투입 사업비 대비 낮은 기대효과 등을 종합 판단해 사업 중단을 심의·의결했다.e스포츠 전용 경기장 건립은 2019년 7월 성남시가 경기도 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된 사업이다.시는 당시 분당구 삼평동 판교 제1테크노밸리 내 환상어린이공원 6959㎡에 지하 1층, 지상 3층, 전체면적 8500㎡ 규모의 e스포츠 경기장을 건립하기로 하고, 393억원(도비 100억원 포함)의 사업비를 책정했다.이후 설계과정에서 시설면적 증가(8500㎡→9199㎡), 물가 인상 등의 영향으로 애초 계획보다 135억원의 사업비가 증가했다.500억원 이상 사업비 투입 땐 타당성 조사를 추가 시행해야 하고, 중앙투자심사를 받은 사업비가 30% 이상 증가하면 재심사 절차를 밟아야 한다. 2019년 이후 e스포츠 산업의 규모 감소, 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경기 축소, 주요 케이블 게임방송국 폐국, 일부 인기 종목에 편중된 경기 개최 등 변화한 e스포츠 산업 환경은 경기장 건립에 대한 재고찰을 요구했다.2020년 이후 개관한 지방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운영 사례를 참조한 분석에선 경기장 운영 시 낮은 수익성과 집객력 등의 문제도 예상됐다. 시는 경기장 건립과 운영 방식을 재검토해 민간기업 참여와 투자 방안을 찾아보려 했으나 투자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시정조정위원회에 경기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조성사업 추진 여부를 심의 요청해 사업 중단 결정을 받아들이게 됐다.경기장을 조성하려던 부지는 앞으로 시민을 위한 최선의 활용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문의:  미래산업과 게임콘텐츠팀 031-729-8892
    • 작성일 2023-01-19

      조회수 1,013

  • 성남시, 만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 이용 요금 지원…최대 23만원
    성남시, 만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 이용 요금 지원…최대 23만원  분기별 교통카드 쓴 만큼만 대상자 계좌로 입금   성남시는 올 상반기 내에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간 최대 23만원의 버스 이용 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시는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관한 협의를 마친데 이어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해 관련 내용을 시의회에 상정했다.지원 대상 인원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70세 이상자 9만2261명(전체인구의 10%)다.성남지역을 경유하는 시내·마을·광역버스 이용 요금을 연간 최대 지원금 한도에서 분기별로 자신이 교통카드를 쓴 만큼만 지원한다.지원받으려면 성남지역 NH농협은행에서 기존의 지하철 무료 이용 카드인 ‘경기도 우대용 교통카드(G-PASS 카드)’를 재발급받아 충전해야 한다.해당 카드를 버스 이용 때 단말 장치에 갖다 대면, 3개월 단위로 요금을 정산해 대상자 계좌로 입금한다.이를 위해 시는 카드발급 은행, 교통카드 정산 사업자 등과 연계 시스템 구축 작업 중이다.현재 경기도 버스요금은 시내버스 1500원, 마을버스 1400원, 광역버스 2800원이다.시는 사업 시행을 본격화하면 어르신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이동권을 보장해 여가·문화·사회 활동을 장려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문의: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031-729-3712
    • 작성일 2023-01-19

      조회수 3,610

  • NH농협 성남시지부 안나의 집에 농협마트 2000만원 이용권 후원
    NH농협 성남시지부 안나의 집에 농협마트 2000만원 이용권 후원  “노숙인 급식소 운영에 필요한 음식 재료 구매에 쓰세요”   NH농협 성남시지부가 노숙인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는 안나의 집(중원구 하대원동 소재)을 후원하고 싶다며 1월 19일 성남시에 농협마트 2000만원 이용권을 맡겼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9시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박옥래 NH농협 경기본부장, 양흥식 NH농협 성남시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나의 집 무료 급식소 맞춤형 후원식’을 했다.농협마트 이용권은 지역 내 2곳 농협마트에 각 1000만원씩 적립된 금액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노숙인급식소 운영에 필요한 음식 재료 등을 구매하는 데 쓰이게 된다.이번 후원은 성남시가 안나의 집 노숙인급식소(대표 김하종 신부) 측에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물어봐 수요를 파악하고, 농협 성남시지부와 협의해 이뤄졌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안나의 집에 수요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농협 성남시지부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앞으로 성남지역 저소득계층과 복지단체를 계속해서 지원해나가기로 약속했다. 안나의 집은 1998년 7월 노숙인 무료 급식소로 문을 열어 현재는 노숙인 30여 명이 입소해 생활하는 자활시설과 자활작업장도 운영 중이다. 급식소 운영비(연 6억원)는 성남시가 지원하는 연 1억3000만원 외에 나머지를 안나의 집에서 자부담으로 충당하고 있다. 안나의 집 무료 급식소는 하루 평균 450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이 찾아와 끼니를 해결하고 있다. 문의 :  복지정책과 자활지원팀  031-729-2792
    • 작성일 2023-01-19

      조회수 635

  • 성남시 설 연휴 27개 대책반 운영
    성남시 설 연휴 27개 대책반 운영   방역, 안전, 교통, 편의, 물가 등…384명 비상근무   성남시는 ‘설 연휴 종합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시는 연휴 기간인 오는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방역, 안전, 교통, 편의, 물가, 청소, 나눔 등 7개 분야에 27개 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비상근무 인원은 384명이다.방역 대책반은 선별진료소 3곳과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해 코로나19 검사 공백을 최소화한다.선별진료소는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에, 임시 선별검사소는 야탑역 광장에 있으며, 연휴 나흘간 문 여는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협력체제를 통해 금광동 성남중앙병원(23~24일, 오전 9시~정오)과 서현동 분당제생병원(24일, 오전 9시~오후 4시 30분)도 코로나19 검사를 한다.야탑동 임시 버스터미널(분당구 성남대로925번길 16) 등 다중이용시설은 집중적으로 방역하고, 버스와 택시 운수 종사자에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한다. 안전 대책반은 사건 사고에 대비해 24시간 재난 상황 관리체제를 유지한다. 다중이용시설 43곳의 안전관리 실태와 도로시설물, 가로등 상태를 점검하고 상황 발생 시 긴급 복구를 위한 도로상황실도 운영한다.교통 대책반은 성묘객과 귀성객 이동 시간대에 시내버스를 집중적으로 배차하고, 학교와 공영주차장 156곳(1만1757면)을 무료 개방해 주차 불편을 최소화한다.편의 대책반은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지역 내 7곳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응급의료 체계를 24시간 가동한다. 지역 내 약국 170여 곳은 ‘휴일 지킴이 약국’으로 운영해 연휴 기간 매일 문을 연다.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한 중원구 마이팜 약국, 분당구 야탑원 약국, 성빈약국, 알파약국, 수정구 창곡동 위례수 약국 등 5곳은 새벽 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물가 대책반은 대형매장, 전통시장의 설 명절 주요 성수품 가격을 조사하고 불공정거래행위를 감시한다.시는 이번 설 연휴 종합대책의 세부 내용을 시민들이 볼 수 있게 성남시 홈페이지 첫 화면에 띄워 놨다.문의:  주민자치과 자치행정팀  031-729-2285
    • 작성일 2023-01-18

      조회수 920

  • 성남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조직위원회 250명 발대식 개최
    성남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조직위원회 250명 발대식 개최   성남시는 올해와 내년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한 가운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250명의 조직위원회를 꾸려 오는 1월 19일 공식 출범한다.시는 이날 오후 4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간다.조직위원회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용기 성남시체육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부위원장(7명)과 고문단(48명), 자문단(13명), 간사(2명)를 두고서 운영 지원(13명), 사회봉사 지원(11명), 경기 운영(154명) 등 3개 분과를 구성·운영한다.각 분과는 숙박과 의료, 자원봉사, 교통, 종목별 경기 운영 지원 업무를 한다. 올해 성남지역에서 열리는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는 ▲27개 종목에 1만1000명이 참가하는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5.11~13)’ ▲17개 종목에 4000명이 참가하는 ‘제13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4.27~30)’다.시는 경기도체육대회 슬로건을 ‘더 나은 경기 성남에서 희망을’로,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 슬로건을 ‘도전하는 경기 성남에서 도약을’로 각각 정한 상태다.내년도에는 9월께 경기도 생활 대축전과 경기도 장애인 생활 체육대회가 성남에서 열린다.시는 조직위원회 출범과 함께 대회별 세부 계획 수립, 대회 상징물과 조형물 제작, 성남·탄천 경기장 시설 정비 등을 오는 3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신상진 성남시장은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성남 개최는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의 역량을 대내외에 널리 알려 위상을 더 높이게 될 것”이라면서 “조직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1350만 경기도민의 화합을 이끄는 대회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체육진흥과 경기도종합체육대회추진단홍보기획팀 031-729-1465
    • 작성일 2023-01-18

      조회수 746

  • 성남시, 시민 안전 우려에 NC백화점 야탑점 긴급 사용제한 조치
    성남시, 시민 안전 우려에 NC백화점 야탑점 긴급 사용제한 조치    성남시는 17일 새벽 4시경 NC백화점 야탑점에 건축물 사용제한 통보를 했다.이는 전날 오후 발생한 백화점 2층 천장 균열과 1층 유리지지대(제연창) 낙하로 인해 이용시민의 안전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한다고 판단함에 따른 조처다.이번 조치에 따라 백화점 건축물에 대한 정밀점검을 실시하고, 필요한 조치를 완료해 시민의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해당 건축물을 사용할 수 없다.성남시가 사건 발생 직후 건축사, 기술사 등으로 구성된 성남시 안전관리자문단 3명과 함께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2층의 천정 균열은 천정틀과 마감재인 석고판에 연결된 볼트가 떨어져 처짐 현상이 나타났으며, 1층의 제연창은 천청과 연결된 볼트가 하중을 못이겨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현재 NC백화점 야탑점은 영업을 중단한 상태로 외부 안전전문기관에 점검을 맡겨 정밀 진단과 안전조치 후 영업을 재개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NC백화점 정밀안전점검 시 성남시 안전관리자문단이 입회해 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살필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점검팀 031-729-3561
    • 작성일 2023-01-17

      조회수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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