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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뮤직 페스티벌’ 3차례 지역 곳곳서 열려
     ‘성남 뮤직 페스티벌’ 3차례 지역 곳곳서 열려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란’, ‘성남아리랑’ 등 무대에     금난새 성남시립교향악단 상임 지휘자가 총연출하는 ‘2022년 성남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총 3차례 지역 곳곳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성남시립교향악단, 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국악단 등이 출연하는 음악 무대로 펼쳐진다.공연은 ▲첫날 오후 6시 성남시 제1공단 근린공원 야외공연장(신흥동) 무대에 이어 ▲오는 10월 13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야탑동) ▲10월 15일은 오후 6시 위례중앙광장(창곡동)에서 각각 열려 관객을 만난다. 연주곡은 글린카의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란’ 서곡, 팔보의 ‘그녀에게 내 말 전해주오’, 무디의 스페인 환상곡 ‘톨레도’, 롤랑 디옹의 ‘탱고 앤 스카이’ 등이다.금난새 지휘자가 특유의 감각으로 재치 있는 해설을 곁들인다.클라리넷 백양지, 바이올린 신상준과 김혜지, 바리톤 김동원, 하모니카 이윤석, 클래식기타 김로사와 김진세가 협연한다.아트센터 공연 땐 손동현 성남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 ‘성남 아리랑’을 감상할 수 있다. 이 곡은 성남의 역사와 미래를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4개 시립예술단원 모두 하나 돼 웅장한 무대를 연출한다.제1공단 근린공원, 위례중앙광장 등 야외 공연은 무료이며, 성남아트센터 공연은 콘서트홀 전석(900석) 1000원이다.2016년 처음 기획된 성남 뮤직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다. 문의:  문화예술과 예술팀  031-729-2982
    • 작성일 2022-09-29

      조회수 1,326

  • 성남시, 폭우 피해 1418명에 재난연대 안전자금 앞당겨 지급
    성남시, 폭우 피해 1418명에 재난연대 안전자금 앞당겨 지급   “시민 피해 복구 더 늦출 수 없다” 정부와 별개로 최대 100만원 지원   성남시는 지난달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시민 1418명에 최대 100만원씩 총 14억원의 재난연대 안전자금을 9월 28일 자로 일괄 지급했다고 밝혔다.애초 10월 중순으로 예정된 지급 날짜를 한 달여가량 앞당겼다.집이나 농가, 일터가 침수된 시민의 피해 복구 지원을 더 늦출 수는 없다는 판단에서다.이를 위해 시는 애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10월 7~21일) 확정 후 지급하려던 재난연대 안전자금을 예비비로 긴급 편성했다.재난연대 안전자금은 주택침수 624명, 농경지 침수 148명, 상가 침수 피해 소상공인 646명에 각각 지급됐다.시 관계자는 “폭우, 태풍 ‘힌남로’ 등 잇따라 발생한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정부·경기도 지급금과는 별개로 자체 재난연대 안전자금을 마련해 지급했다”고 말했다.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031-729-3533
    • 작성일 2022-09-29

      조회수 905

  • 성남시, 미국 풀러턴市와 우호교류 의향서 체결
    성남시, 미국 풀러턴市와 우호교류 의향서 체결   -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 등 6명 대표단 방문   -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 광범위한 교류와 협력 추진  성남시와 미국 풀러턴 시가 경제, 문화, 교육 등 다방면의 교류 협력을 위한 우호교류 의향서를 28일 체결했다.이날 신상진 성남시장과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은 양 도시 간 우호교류 의향서에 서명하고 상호 방문을 위한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협약 내용은 양 도시 간 호혜적 상호관계에 기초해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광범위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함을 주요 골자로 한다.신상진 성남시장은 “풀러턴 최초의 한인 시장인 프레드 정 시장님을 만나 반갑다”며 “내년 초 성남에 소재한 기업들과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다. 이때 풀러턴 시를 방문해 만남을 이어갔으면 한다. 양 도시의 상호 발전을 위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자”고 말했다.이에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은 “풀러턴 시는 친환경 스마트 기술, 선진의료시스템과 함께 특히 우수한 공립학교들이 소재하는 등 교육 분야에 특화된 도시로서 앞으로 성남시와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며 “내년 방문을 고대하겠다”고 화답했다.미국 풀러턴 시 대표단의 이번 성남 방문은 풀러턴 시의 적극적인 교류 제안에 따라 이뤄졌으며, 양 도시는 앞으로 공동 관심사에 관한 이슈와 문제에 대한 소통과 협력 채널을 개설하고, 상호 발전에 입각한 경제성장과 인적 교류를 포함한 협업 사업을 촉진하는 교류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문의:  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031-729-2641
    • 작성일 2022-09-29

      조회수 1,294

  • 성남시 ‘메타버스 플랫폼 게임아이디어 리그전’ 개최
    성남시 ‘메타버스 플랫폼 게임아이디어 리그전’ 개최   게임 제작과 진로 탐색 기회 제공…총상금 500만원    성남시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2022. 메타버스(확장 가상세계) 플랫폼 게임아이디어 리그전’을 개최한다.‘메타버스에서 만나는 일상, 플레이를 통해 세상을 바꾸자’를 주제로 하는 이번 리그전은 학생과 청년들에게 게임 제작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성남시와 게임문화재단(성남게임힐링센터)이 공동 주최해 마련하는 행사다.참여 대상은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초·중·고등·대학생 또는 만 34세 이하 청년 등 100명이다. 리그전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시험적으로 제품화한 자신의 게임아이디어를 상호 평가하고, 전문가 평가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부 일정은 ▲10월 29~30일=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가의 게임 제작과 사용법 온라인 교육 ▲10월 31일~11월 4일=개별 게임아이디어 구현과 제작 멘토링 ▲11월 2일=게임 아이디어 기획안 제출 ▲11월 5일=시험 제작품 제출과 상호평가 ▲11월 6일=전문가 평가와 시상 순이다. 총 10명의 게임아이디어를 선정하며, 서울 서초구 양재aT센터에서 시상식을 열어 상장과 각 50만원씩 총 500만원의 상금을 준다.참여하려는 대상자는 9월 28일부터 오는 10월 23일까지 구글 신청폼(https://forms.gle/M2qhJMn8746FfqfK6) 또는 QR 코드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리그전은 전문지식이 없어도 아이디어를 제안해 게임을 만들어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게임 실무와 환경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다”면서 “학생과 청년들의 게임 분야 진로 방향 확장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게임콘텐츠팀   031-729-8893
    • 작성일 2022-09-28

      조회수 928

  • 성남시, 민선 8기 첫 감사관에 윤창현 선임
    성남시, 민선 8기 첫 감사관에 윤창현 선임   10월 1일 임용    성남시는 개방형직위인 감사관에 윤창현(57) 감사원 출신을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공개 모집으로 낙점된 민선 8기 첫 성남시 감사관이다.오는 10월 1일 임용돼 2024년 9월 30일까지 2년간 성남시 감사관으로 근무한다.성남시 감사 종합계획 수립·추진, 산하기관 감사, 청렴 정책 추진, 비위 사실 조사와 징계 업무, 시민의 권익 보호 등 감사 분야 전반의 업무를 맡는다.윤 감사관은 1989년 공직에 입문했다.감사원에는 2014년부터 근무해 공공기관감사국, 특별조사국, 국토해양감사국 등의 부서에서 8년간 5급 사무관으로 일했다.윤창현 신임 감사관은 “성남시의 감사역량을 끌어 올려 청렴하고 공정한 성남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인사행정과 인사행정팀  031-729-2293
    • 작성일 2022-09-28

      조회수 1,156

  • 성남시, 1기 신도시 재건축 속도 낸다…정책 토론회 개최
    성남시, 1기 신도시 재건축 속도 낸다…정책 토론회 개최   성남시는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5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1기 신도시 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1기 신도시의 신속한 정비 방안 마련을 위한 이번 토론회는 시민 500여 명을 비롯한 관계전문가 10명이 좌장, 발제자, 패널로 참여한다.이날 발제자인 ▲김준형 명지대 교수는 ‘1기 신도시 재건축 이슈와 과제’를 ▲김기홍 홍익대 환경개발연구원 수석연구원은 ‘노후 신도시 특별법과 성남시 관련 규정의 한계’를 각각 주제 발표한다. 이어 윤주선 홍익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7명의 패널이 토론을 벌인다.앞선 8월 16일 정부가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해 앞으로 5년간 전국에 270만호의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전체 공급물량 중 약 58.5%(158만호)가 수도권에 집중돼 이에 부합하는 세부적인 대책과 현재 주택 제도의 보완책을 모색한다.토론과정에서 나온 의견은 성남시 신도시 재건축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는 오는 10월 시장 직속의 재개발·재건축 추진단을 구성·운영해 안정적인 주택공급과 투명한 도시 정비사업을 위한 지원책을 강구할 방침”이라면서 “이번 토론회 또한 그 맥락에서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도시정비과 도시정비계획팀  031-729-4873
    • 작성일 2022-09-27

      조회수 1,206

  • 성남시 산성대로 4개 상권 살린다…내달 4일 주민공청회
    성남시 산성대로 4개 상권 살린다…내달 4일 주민공청회   성호시장, 성남중앙지하상가, 신흥로데오거리, 신흥종합상가 ‘특화재생’    성남시는 오는 2026년까지 521억원을 투입해 원도심 지역의 성호시장, 성남중앙지하상가, 신흥로데오거리, 신흥종합상가 상권을 통합하는 특화재생을 추진하겠다고 27일 밝혔다.이곳 4개 상권을 살려 옛 명성을 되찾으려는 취지다.이와 관련해 시는 내달 4일 오후 2시 수정커뮤니티센터 지하 대강당(수정구 수진동)에서 주민공청회를 연다.이날 공청회는 신흥동, 성남동, 중앙동 일대 17만219㎡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 계획을 알리고 시민과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된다. 산성대로 도시재생 계획안을 확정 시행하기 위한 사전 절차다.이를 위해 시는 국·도비를 지원받는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참여해 사업비 중 일부인 180억원을 올해 안에 확보해 ▲상권 활력 재생 ▲성장기업 활성화 ▲지역특화 문화재생 ▲스마트 도시재생 등 4개 분야에서 10개의 전략사업을 내년부터 4년간 추진한다.전략사업으로 시민들의 휴식·산책 공간조성, 중앙지하상가·신흥로데오거리·신흥종합상가 환경개선, 문화행사 등 통합축제를 진행한다.성장기업 유치를 위한 융복합지원센터를 신축하고, 지역 상인과 기업이 협업하는 상생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지역 상인 대상 마케팅, 상품과 서비스 개발 등을 지원하는 지상 6층 규모의 거점공간을 신축·운영하고,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사업 공모 등 현장지원센터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벤치 등이 있는 스마트 문화거리를 조성한다. 운전자가 주차장의 빈자리를 스마트폰으로 검색·결제할 수 있는 스마트 주차장 시스템과 상권안내 시스템도 함께 구축한다.시는 전략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문의: 지속가능도시과 재생정책팀 031-729-4512
    • 작성일 2022-09-27

      조회수 1,643

  • 성남시-용인시 ‘고기교 주변 교통개선’ 협약
    성남시-용인시 ‘고기교 주변 교통개선’ 협약   교통량 분산 대책 선행 뒤 다리폭 8m→20m, 왕복 2차로→4차로 확장 추진   성남시와 용인시 두 도시 경계에 있는 고기교 일대 차량 정체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다리 확장 공사가 추진된다. 성남시는 9월 26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신상진 성남시장, 이상일 용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기교 주변 교통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식’을 했다.협약에 따라 폭 8m, 왕복 2차로의 길이 25m 고기교는 폭 20m, 왕복 4차로 확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이를 위해 성남시와 용인시는 사업비 4억원을 반씩 분담해 접경지역 교통 영향 분석 용역을 시행한다. 고기교 확장 때 성남시 대장동과 서판교 쪽으로 증가가 예상되는 교통량 분산 대책을 선행하고, 주변 교통 영향을 고려한 사업 시행을 위해서다. 관련 대책의 하나로 용인시는 고기리 유원지~동천동 간 도로 조기 건설, 고기동 지역 난개발 방지를 약속했다. 이와 함께 양 시는 주변 도로망 구축, 추가 민자고속도로 건설, 경기도 관리 지방하천인 동막천 정비에 협력하기로 했다. 확장 추진하는 고기교는 용인 수지구 고기동과 성남 분당구 대장동을 잇는 다리다. 관리청인 용인시가 2003년 건설했다. 고기교 북단 3분의 2가량은 성남시 담당이다.주변 개발에 따른 인구 증가로 차량 정체 현상이 극심해 출퇴근 시간 때는 시속 10㎞ 정도에서 가다 서기를 반복해 민원이 잦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발휘해 고기교 주변 지역의 교통개선에 협력할 것”이라면서 “교통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두 도시 상호 발전 방안을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도로과 도로시설팀  031-729-3601
    • 작성일 2022-09-26

      조회수 1,031

  • 성남시 매니페스토 특강 개최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높인다”
    성남시 매니페스토 특강 개최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높인다”   성남시는 민선 8기 시장 공약사업의 이행·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28일 오후 2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담당 공무원 150여 명 대상 매니페스토 특강을 실시한다.강사로 초청하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이 ‘성공적인 공약 실천 방안’을 주제로 강연한다. 공약 이행 평가사업의 배경과 필요성, 중점 평가사항 등을 설명해 담당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 성남시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과 공약 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실천 계획 수립 방법 등을 알려준다. 민선 8기 성남시장의 주요 공약사업은 ▲산하기관 일제 평가와 역할 재정립 ▲산·관·학 협력 4차산업 미래인재 양성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요금 지원 ▲노선버스 공공성 강화와 준공영제 대규모 확충 ▲원도심 대원공원 내 테마공원 조성 등이다. 시장 직속의 재개발 재건축 추진지원단을 구성해 ‘2030 도시정비기본계획’을 전면 수정하고 신속한 재개발, 재건축도 추진한다. 성남시는 각 사업의 실천 계획을 수립한 뒤 시민 의견 수렴, 시민평가위원회 심의 절차를 밟아 연말에 최종 확정한다. 추진 사항을 분기마다 성남시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나간다는 방침이다.문의: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협력팀 031-729-2152
    • 작성일 2022-09-26

      조회수 924

  •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 성남시 저소득층에 마스크 30만장 지원
    (0922 보도자료)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 성남시 저소득층에 마스크 30만장 지원1억8600만원 상당 기탁…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에 전달  마스크 제조업체인 에스비 글로벌 헬스케어가 성남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KF94 마스크 30만 장(1억8600만원 상당)을 9월 22일 성남시에 맡겼다.시는 이날 오후 4히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상봉 에스비 글로벌 헬스케어 회장, 이승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기탁식’을 했다.맡은 마스크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지역내 복지생활시설 68곳과 단대오거리 인근 8개 동에 사는 저소득층에 전달하기로 했다에스비 글로벌 헬스케어는 양주시에 있는 본사를 둔 회사로 사회공헌사업 범위를 넓혀 어려운 이웃의 개인 방역에 도움을 주려고 성남시에 자사 제품을 기탁하게 됐다. 문의 : 복지국 복지정책과 복지자원관리팀 729-2841
    • 작성일 2022-09-25

      조회수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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