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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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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공익활동 상담소」운영
    성남시, 「공익활동 상담소」운영   공익활동 관련 상담 지원을 위한 전문가 1:1 매칭 성남시는 공익활동을 하면서 생기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익활동가 및 단체를 위해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공익활동 상담소’를 운영한다.공익활동 상담소는 공익활동과 관련하여 세무/회계, 법률, 단체설립, 조직운영, 심리상담 등 분야별 전문가와의 1:1 상담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상담 일정과 방법(대면, 비대면)에 대해서는 신청자와 컨설턴트 간 상호 협의하에 진행이 가능하다.상담 신청방법은 성남시 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 내 온라인 상담 신청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주소: www.seongnam.go.kr/snsimin)상담 신청은 사업 기간 내 선착순으로 상시 접수하고, 해당 사업 예산 소진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상담 관련 자세한 문의는 성남시 공익활동지원센터(031-750-1441)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주민자치과 민간협력팀 공익활동지원센터 750-1441
    • 작성일 2022-08-09

      조회수 1,064

  • 성남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기림의 날」 시민자율 추모공간 마련
    성남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기림의 날」 시민자율 추모공간 마련    성남시청 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 자율헌화대 설치 성남시는 2022년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시청광장 내 시민 자율 추모공간을 마련한다.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지역내 확산 방지를 위해 공식 기념행사 대신 시민이 자유롭게 추모하고 헌화할 수 있도록 한다.또한 시청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 국화꽃을 비치하고 평화포토존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매년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피해자인 故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증언한 역사적인 날로 2017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이를 기리고 있으며, 성남시도 2014년 시청광장에 평화의 소녀상을 설치하고 피해자 추모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국가기념일인 위안부 「기림의 날」의 의미를 되새겨 외면과 방관의 세월이 만들어낸 피해 할머니들의 상처를 보듬고 공정과 상식을 회복하는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복지국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729-2927
    • 작성일 2022-08-09

      조회수 1,090

  • 성남시 ‘환경교육 강사양성 과정’ 수강생 60명 모집
     성남시 ‘환경교육 강사양성 과정’ 수강생 60명 모집   입문, 실무 각 30명…인적 자원 확충     성남시는 오는 8월 30일까지 ‘환경교육 강사양성 과정’ 프로그램 수강생 60명을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환경교육 활성화와 인적 자원 확충을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수강생 모집은 ▲초보자를 대상으로 한 입문 과정 30명 ▲1년(80시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 과정 30명 등 두 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입문 과정은 성남시의 환경정책 현황과 사례, 성남의 생태 환경 등을 다루며, 환경 교육사 제도도 알아본다. 총 8회 과정이며, 김인호 국가환경교육센터장 등이 강의를 맡아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야탑동 맹산환경생태학습원에서 수업한다. 실무 과정 교육 내용은 환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과 현황, 환경교육 수행을 위한 교수 학습법, 환경교육에 활용할 교구 개발 등이다. 총 11회 과정이며, 강좌별 전문가를 초빙해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삼평동 판교환경생태학습원에서 강의를 진행한다. 시는 입문, 실무 각 과정 수료자에게 ‘성남 환경교육 강사과정 수료증’을 발급해 준다.실무 과정 수료자는 성남시가 운영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강사 인력풀에 명단을 올리게 된다. 환경교육 강사양성 과정에 참여하려는 20세 이상 성남시민은 시청 5층 환경정책과로 신청서, 개인정보제공 동의서 등의 서류를 우편으로 보내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실무 과정 수강 신청자는 환경교육 관련 경력증명서 또는 자격증 사본을 추가로 내야 한다. 별도 수강료는 없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729-4704
    • 작성일 2022-08-08

      조회수 2,511

  • 성남시 금광2동 오는 10월 안전 디자인 입힌 마을로 변모
       성남시 중원구 금광2동 3246번지 일대(3만1217㎡)가 오는 10월 말 ‘안전’ 디자인을 입힌 마을로 변모한다. 시는 지난해 6월부터 총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금광2동 안전마을 디자인 개선사업을 시행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우선, 금광2동 제1공영주차장 인근 어둡고 음침한 분위기의 공터(435㎡)를 ‘골목 안 자연 쉼터’로 조성한다. 청소년 우범지대로 우려하던 해당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시는 공터의 우거진 수목과 오래도록 방치된 대형폐기물을 거둬내고, 화단 앉음벽 설치와 함께 회양목 등을 심는다. 공터 벽면은 주목성이 강한 노란색의 시선유도 그래픽으로 디자인해 사람들의 시선이 머무르는 자연 감시 구조를 만든다.성남동초등학교 정문 앞에는 ‘기다림 쉼터’를 새로 조성한다. 학생들은 등하교 차량에서 안전하게 승하차하고,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하교를 기다리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성남동초등학교와 성남동중학교 일대에는 성남시 표준디자인이 적용된 안전 펜스와 볼라드를 설치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든다.사업대상지 골목에 설치된 3개의 사설 CCTV 아래쪽에는 시범적으로 촬영 중임을 알리는 표지판을 부착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인다.시는 안전한 정주 환경조성을 위해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근 8년간 안전마을 디자인 개선사업이 시행된 곳은 수진1동, 상대원3동, 성남동, 태평2·3동 등이다. 문의: 건축과 공공건축디자인팀 729-3448
    • 작성일 2022-08-08

      조회수 1,594

  • 성남시, 거리노숙인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접종 실시
    (8월 3일 보도자료)성남시, 거리노숙인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접종 실시   성남시는 오미크론 하위변위로 인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연락이 어렵거나 신분이 불확실해 접종사각지대에 놓인 거리노숙인을 대상으로 8월 3일 찾아가는 방문 접종을 실시했다.시는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두시간 동안 중원구 하대원동 안나의집 무료급식소 1층에 접종 장소를 설치해 놓고, 급식소 이용 거리 노숙인과 취약계층 중 4차접종 대상자(3차접종을 실시한 만 50세 이상인 자) 100여 명에게 예방접종 동의를 구하고 mRNA 백신 접종을 진행했다. 접종 완료한 대상자에게는 백신접종 후 이상 반응이 나타난 경우, 노숙인종합지원센터나 안나의 집에 신속 연락하도록 안내문과 상비약을 배부했다. 접종 후에도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꾸준히 준수하도록 당부했다.이번 추가접종으로 거리 노숙인의 면역력을 강화하고 중증 예방 효과를 높여 코로나19로부터 보다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앞선 지난해 9월 2일과 올해 2월 10일에도 거리노숙인 등 미접종자 100여 명에게 2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방문접종을 실시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거리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 홍보 및 마스크 지원 등을 통해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의 : 복지국 복지정책과 자활지원팀 729-2791
    • 작성일 2022-08-05

      조회수 1,004

  • 성남시 태평양 건너 우리역사 뭉우리돌을 찾아서
    (8월 3일 보도자료)성남시 ‘태평양 건너 우리역사, 뭉우리돌을 찾아서’김동우 작가 초빙…성남행복아카데미 8강  성남시는 오는 8월 8일부터 8월 15일까지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김동우 사진작가를 초빙해 성남행복아카데미 8강을 연다. 강연 주제는 ‘태평양 건너 우리역사, 뭉우리돌을 찾아서-인도,멕시코,쿠바 편’이며 시 공식 유튜브 ‘성남TV’로 시청할 수 있다. 김동우 작가는 세계 일주를 하던 중 인도에 우리 광복군 훈련지가 있음을 알게 되고 그날 이후로 독립운동가의 삶에 사로잡혀 그들의 흔적을 좆기 시작한 작가의 경험을 이야기 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그동안 국외독립운동을 기록하기 위해 찾은 10개국 중 인도, 멕시코, 쿠바의 이야기를 주로 다룬다. 올해는 우리 조상들이 하와이 이민 배에 오른 지 12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김동우 작가는 전기신문 편집국 기자 출신의 사진 작가이며 저서로는 뭉우리돌의 바다(2021), 트레킹으로 지구 한바퀴(2020), 뭉우리돌을 찾아서(2019) 등이 있다. 문의 : 평생교육과 평생교육연계팀 평생교육연계팀 729-8821
    • 작성일 2022-08-05

      조회수 965

  • 성남시, 공간정보 우수사업 공모 2년 연속 선정‘드론을 활용한 지하시설물 조사’
    (8월 3일자 보도자료)성남시, 공간정보 우수사업 공모 2년 연속 선정‘드론을 활용한 지하시설물 조사’성남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2년 지자체 공간정보 우수사업」 공모에서 성남시의 ‘지하 조사 드론활용 공간정보 생산체계 안전 및 효율성 강화’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국비 5,800만원을 지원받아 총 예산 1억 1,600만원이 투입된다.공간정보 우수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지자체의 우수 산업 모델 기반 구축과 함께 공간정보 서비스 품질 및 행정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성남시는 21년도‘드론을 활용한 도심 열온도 디지털지도 구축’ 공모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공간정보 우수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드론을 활용한 지하시설물 조사‘는 질식사고 등 사고 위험도가 높은 지하시설물 조사·측량업무를 라이다 센서가 탑재된 드론을 통해 고품질 3D 데이터를 구축한다.이 사업을 통해 시는 안전사고 예방과 신산업 일자리 창출 등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지하시설물 데이터와 ‘성남시 이동지도 제작시스템’, ‘성남시 디지털트윈 구축사업’과 연계한 3D 데이터 구축을 통해 공간정보 선도 지자체로 나아가겠다는 방침이다.관계자는 “‘22년 지자체 공간정보 우수사업’공모 선정으로 효율적인 행정 업무를 위해 공간정보 신산업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문의 : 교통도로국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 729-3351
    • 작성일 2022-08-05

      조회수 998

  • 성남시 ‘8·10 성남민권운동’ 51주년 기념식 연다
    성남시 ‘8·10 성남민권운동’ 51주년 기념식 연다   시민 무료 관람 공연·전시 행사도 다양…황무지, 8월 토마토 등   성남시는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51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0일 오전 11시 시청 온누리에서 기념식을 연다.기념식은 1971년 당시 성남민권운동을 다룬 뮤지컬 ‘황무지’ 공연(20분), 하동근 기념사업추진위원장의 기념사, 신상진 성남시장의 축사,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공연과 전시행사도 지역 곳곳에서 열린다.기획전시회 ‘광주에서 성남으로(성남아트센터·8.7~21)’, 뮤지컬 황무지(성남아트센터·8.9~10), 창작무용극 ‘8월 토마토(성남아트리움·8.10)’, 창작공연 ‘K팝페라로 들려주는 성남민권운동 이야기(성남아트리움·8.26)’, 전통무용극 ‘해원-꽃으로 피어나다(성남시청·8.30)’, 그림자극 ‘BE(정차청소년수련관·9.22)’ 등 다양하다.시는 앞선 지난해 6월 21일 ‘광주대단지사건’ 명칭을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으로 변경하는 내용으로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성남시의 출발점이 된 당시 민권운동에 대한 인식을 바로 세우고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시민 의견을 수렴해 변경한 명칭이다.성남민권운동은 서울시의 무허가 주택 철거계획에 따라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현 성남시 수정·중원구) 일대에 강제로 이주당한 주민 5만여 명이 1971년 8월 10일 최소한의 생계 수단 마련을 요구하며 정부를 상대로 벌인 생존권 투쟁이다. 이를 계기로 이주민이 모여 살던 성남출장소 지역은 1973년 7월 1일 성남시로 승격했다.문의: 주민자치과 인권보장팀  031-729-4833
    • 작성일 2022-08-05

      조회수 983

  • 성남시 ‘소음 유발’ 불법 개조 이륜자동차 단속
    성남시 ‘소음 유발’ 불법 개조 이륜자동차 단속   성남시는 소음방지 장치를 불법 개조해 소음공해를 일으키는 이륜자동차를 단속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분당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단속반을 꾸려 오는 8월 9일 분당구 야탑동 일대에서 소음을 유발하는 불법 개조 이륜자동차 단속에 나선다. 해당 지역은 상가와 주택가가 밀집해 음식을 배달하는 오토바이 등의 이륜자동차 소음 민원이 잦은 곳이다. 합동 단속반은 이 일대를 운행하는 이륜자동차를 대상으로 소음방지 장치 탈거 또는 불법 개조, 경음기 불법 부착 여부 등을 점검한다. 이륜자동차가 출발할 때 내는 배기 소음 허용 기준(105dB 이하)과 경적 소음 허용 기준(110dB 이하)도 현장에서 측정·단속한다.단속 결과 소음 기준을 초과한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20만~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받는다.소음방지 장치와 경음기를 불법 개조한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등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성남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평온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수정, 중원, 분당 3개 구별로 관할 경찰서와 일정을 조율해 불법 개조 이륜자동차를 주기적으로 합동 단속하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분당구청 환경자원과 환경보호팀 031-729-7292
    • 작성일 2022-08-05

      조회수 868

  • 성남시 혹서기 에너지 취약계층 600가구 지원받아
    성남시 혹서기 에너지 취약계층 600가구 지원받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3000만원 배분금 “선풍기 등 필요한 물품 구매에 쓰세요”   성남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600가구가 선풍기 등을 살 수 있는 현금 5만원씩을 지원받게 됐다.성남시는 8월 5일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 최은숙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김선경 모금사업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혹서기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사업 배분금 전달식’을 했다.이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3000만원을 성남시에 배분했다.시는 5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대상자 중에서 선풍기가 없거나 고장 나 폭염에 노출된 가구에 5만원씩 전달하기로 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성남시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연말 협력사업인 ‘희망 나눔 캠페인’을 벌여 목표액(12억원)보다 많은 13억6500만원을 모금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2
    • 작성일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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