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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학습도우미 사업…중고생·대학생 1대1 맞춤형 수업
    성남시 학습도우미 사업…중고생·대학생 1대1 맞춤형 수업    80명씩 모두 160명 모집   성남시는 오는 3월~12월 취약계층 중·고등학생들이 대학생에게 교과수업을 배울 수 있는 ‘학습도우미 지원 사업’을 편다.이를 위해 2억8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오는 1월 20일까지 중·고생과 대학생(학습도우미)을 각각 80명씩 모두 160명 모집한다.이 사업은 중·고등학생이 수업받길 희망하는 국어, 영어, 수학 등의 과목에 맞춰 성남시가 동성의 대학생을 매칭해 준다.1대 1 맞춤형 수업이 주 2회, 하루 2시간(월 16시간)씩 원하는 장소에서 진행된다.성남시는 학습도우미에게 시간당 2만원씩 월 32만~4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참여 대상 중·고생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자녀, 학교 밖 청소년이다.대학생 역시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학습도우미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야간대학생, 휴학생도 신청 대상이다.희망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원신청서, 자기소개서, 직전 학년 성적증명서, 재학증명서 등의 서류를 내면 된다.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시행해 140명의 중·고생과 대학생을 연결했다. 이 중 70명의 대학생에게 지급한 수당은 모두 2억4600만원이다.문의: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031-729-3035
    • 작성일 2022-01-10

      조회수 1,073

  • 성남도시철도(트램)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성남도시철도(트램)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성남시장, 트램사업 추진위원회 참석본격적인 트램사업 추진 시작   성남시는 지난 2021년 12월 16일 착수한 “성남도시철도(트램) 타당성조사 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2022년 1월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에는 은수미 시장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경기연구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트램사업추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용역사에서 준비한 기존 보고서 검토와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트램사업의 문제점, 향후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용역에서 검토해야 할 사항과 중점고려사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토론하였다.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신성엔지니어링에서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트램사업의 문제점으로 추가로 반영되는 지하지장물 이설비, 과소 산정된 차량제작비, 이해관계로 인해 결정되지 못하는 급전방식 등을 제시하며 본 용역에서는 시스템·노선·승강장지하매설물 등을 정밀 검토하여 문제점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스템의 경우 무가선, 유가선 이외에도 한번 충전으로 80km를 주행할 수 있는 수소트램도 검토하고 도로차선수 감소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일부구간 단선, 녹지, 중앙분리대 여유 폭원을 활용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성남도시철도 2호선 트램(운중동~판교역~판교테크노밸리, 정자역,  L=13.7km)의경우는 판교제2·3테크노밸리·백현마이스 산업단지를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성남도시철도 1호선트램(판교역~모란역~성남하이테크노밸리, L=10.4km)의 경우는 분당수서고속화도로를 우회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트램사업추진위윈회에서는 “자체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하였지만, 경제성을 고려한 최적노선을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거장 슬림화, 차량 규모 검토, 차량기지 건설비용 절감 및 운행시격 변경 등을 통해 경제성을 확보하여야 한다” 라는 등 많은 해결책들이 제시됐다.  성남시 관계자는 “트램사업추진위원회에서 제시된 해결책들을 적극 검토하여 경제성이 확보될 수 있는 최적의 노선을 선정할 계획이며 최적안이 선정되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타당성조사를 의뢰할 계획이고 성남도시철도 1호선은 경제성을 지속적으로 상향시켜 경기도 도시철도망에 반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문의 : 교통기획과 철도팀 729-2475
    • 작성일 2022-01-07

      조회수 1,240

  • 성남시 지역공동체 일자리 21억1700만원 투입…344명 참여 규모
    성남시 지역공동체 일자리 21억1700만원 투입…344명 참여 규모   취업 취약계층, 코로나19로 피해 본 이들 위해 참여 조건 완화   성남시는 올해 21억1700만원을 투입해 344명 참여 규모의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편다. 취업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이들을 위해 참여 조건을 완화해 기존에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의 재산 3억원 이하자로 제한하던 소득·자산 기준을 4억원 이하자로 변경했다.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상반기, 하반기 두 번에 나눠 4개월 단위로 진행한다.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연간 계획 인원의 절반인 172명을 오는 1월 17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해 이뤄진다. 사업비도 절반인 10억5850만원을 투입하며, 근로 기간은 오는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다.참여자는 책마을 도서 배달,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와 생물서식처 조성, 낙엽 퇴비화 사업과 성남시민농원 조성, 마을 콘텐츠 사업 지원, 율동 온기 나눔 장터 운영 지원, 여수동 양묘장 제초 작업 등 29개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만 18~64세는 주 30시간(하루 6시간) 일하고, 일당 5만4960원을 받는다.65세 이상은 주 15시간(하루 3시간) 근로에 일당 2만7480원을 받는 조건이다.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교통비·간식비를 부대 경비로 지급한다. 참여하려는 성남시민은 기한 내 신분증,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 관계증명서(해당자), 기타 자격 서류 등을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지고 가 신청하면 된다.성남시는 자격요건과 세대주 여부, 부양가족 수, 가구소득, 재산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한 뒤 오는 2월 24일 선발자에게 개별로 알려준다.올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오는 5월 16일~20일 172명 모집 뒤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문의: 고용노동과 일자리지원팀 031-729-2725
    • 작성일 2022-01-07

      조회수 607

  • 은수미 성남시장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 특별법 제정해야”
    은수미 성남시장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 특별법 제정해야”   1기 신도시 활성화 토론회 성남·고양·부천·안양·군포시 등 참석   은수미 성남시장은 1월 6일 “1기 신도시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 다양한 세제 완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은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 토론회’에서 “1기 신도시는 정부가 지정해 탄생한 도시인 만큼 성장과 노후 등 생애 관리 또한 정부 주도로 펼쳐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성남시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2013. 6. 28) 이후 리모델링 기금을 조성해 공공 지원을 강화하고 있지만, 수직증축의 한계와 법률·제도적 미비점 등으로 인해 사업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는 실정”이라고 했다.이어 “주택 노후화로 지역주민이 겪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법적, 제도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이날 토론회는 성남·고양·부천·안양·군포시 등 5개 시 지자체장들이 직접 토론자로 참여했다. 1기 신도시의 문제점과 활성화의 필요성, 정부의 대응 과제, 리모델링과 재건축 등의 대안들이 폭넓게 다뤄졌다.1기 신도시는 정부가 주택시장 안정과 주택난 해소를 위해 1990년대에 성남 분당, 고양 일산, 부천 중동, 안양 평촌, 군포 산본에 만든 계획도시다. 당시 모두 414개 단지에 29만2000여 가구의 주택이 건설됐다.이 중 136개 단지, 9만7600여 가구의 주택이 성남 분당신도시에 건설돼 올해로 입주 31년이 됐다.해당 주택들은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상·하수도관 부식, 승강기·소화기 등 안전 문제, 층간소음, 주차난 등이 불거지고 있는 상태다.이에 성남, 고양, 부천, 안양, 군포 등 5개 시는 지난달 10일 국회에서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식과 합동 기자회견을 개최해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문의: 주택과 리모델링지원팀 031-729-8814
    • 작성일 2022-01-06

      조회수 575

  • 성남시 ‘배움과 채움 과정’ 64개 강좌 수강생 830명 모집
    성남시 ‘배움과 채움 과정’ 64개 강좌 수강생 830명 모집   재봉틀 기초, 이모티콘 작가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는 오는 1월 17일부터 2월 4일까지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배움과 채움 과정’ 64개 강좌의 수강생 830명을 모집한다. 모집은 ▲20주 장기과정(대면 수업) ▲12주 단기과정(대면 수업) ▲12주 ‘On-air’ 과정(비대면 수업) 등 3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장기과정은 제과·제빵기능사, 바리스타 자격증, 미용기능사 등 11개 강좌를 개설한다. 운영 기간은 2월 14일부터 7월 1일까지이며, 야탑동 평생학습관에서 수업한다.단기과정은 재봉틀 기초와 홈웨어, 샌드위치와 샐러드, 유러피안 프렌치 플라워 테라피 등 32개 강좌를 개설해 2월 14일부터 5월 6일까지 야탑동 평생학습관에서 수업을 진행한다.On-air 과정은 아이패드로 이모티콘 작가되기, 여행영어회화, 상황별 메이크업 등 21개 과목을 개설한다. 운영 기간은 2월 14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온라인 줌(zoom) 또는 네이버 밴드로 강좌를 진행한다.배움과 채움 과정을 수강하려는 18세 이상의 성남시민은 기간 내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을 접속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대면 수업은 코로나19 예방 접종 완료자,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확인서 소지자, 확진 후 완치자, 의학적 사유에 의한 접종 불가자만 신청할 수 있다.수강료는 한 달(4주 기준)에 1만원씩 3만~5만원이다. 문의: 평생교육과 평생학습관운영팀  031-729-4604
    • 작성일 2022-01-06

      조회수 515

  • 성남시 임산부 영유아 영양플러스 사업…3억6000만원 투입
    성남시 임산부 영유아 영양플러스 사업…3억6000만원 투입   최장 1년간 쌀·감자·당근·달걀 등 월 2회 제공   성남시는 올해 3억6000만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 9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양플러스 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빈혈이나 저체중, 성장 부진 등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사업 대상자에게 최소 6개월에서 최장 1년간 쌀과 감자, 당근, 달걀, 우유, 콩, 조제분유 등의 맞춤형 보충식품 패키지를 월 2회 제공한다.모유 수유, 이유식, 편식 예방 등의 영양교육과 상담을 온라인으로 병행해 엄마와 아기의 건강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성남시에 사는 중위소득 80% 이하(4인 기준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 14만4572원, 지역가입자 14만95원) 가구의 임신부와 출산부, 수유부, 생후 64개월 미만의 영·유아다.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거주지역 보건소(수정·031-729-3881, 중원·031-729-3920, 분당·031-729-4006)에서 빈혈 검사, 키·몸무게 측정, 식사조사표 작성 뒤 신청서를 내면 된다.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진행해 919명에게 맞춤형 보충식품 패키지를 제공했다.문의: 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팀  031-729-4001
    • 작성일 2022-01-06

      조회수 335

  • 성남시, 소상공인 171억원 특례보증 지원
    성남시, 소상공인 171억원 특례보증 지원   대출이자도 2% 2년간 지급…코로나19에 자금난 해소, 경영안정 도와   성남시는 올해 171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편다. 특례보증은 담보가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시중 은행에서 무담보 신용 대출을 받도록 성남시가 지원하는 제도다.제도 운용을 위해 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에 특례보증 지원 사업비 13억원을 출연하기로 했다.경기신보가 시 출연금의 10배를 보증하는 구조여서 성남지역 소상공인들은 올해 130억원과 지난 연도 이월 보증공급 잔액 41억원을 합친 171억원의 경영자금을 시중 은행에서 빌릴 수 있다.1인당 최대 융자금은 5000만원이다.특례보증 대상은 성남시 거주자이면서 지역 소재 주사업장을 2개월 이상(사업자 등록증 기준)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소상공인이 경기신보 성남지점(☎031-709-7733)에 융자신청서, 사업자 등록증 사본 등의 서류를 내면, 경기신보가 신청인 신용과 재정 상태를 살핀 뒤 현장 심사를 거쳐 신용보증서를 발급해 준다. 이 신용보증서를 받은 소상공인은 시중 은행에서 손쉽게 경영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다.성남시는 이번 특례보증을 통해 은행에서 자금을 융자받은 소상공인에 대출이자도 지원한다. 특례보증 융자금의 이자 중에서 2%에 해당하는 대출이자 금액을 2년간 지급한다.이를 위해 5억6000만원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이자 차액 보상) 사업비를 확보한 상태다. 시는 지난해 1019명의 관내 소상공인에게 273억원의 특례보증과 5억4700만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을 돕고 있다.문의: 상권지원과 골목경제정책팀  031-729-2592
    • 작성일 2022-01-05

      조회수 674

  • 성남시민순찰대 44개 동으로 확대…226명 모집
    성남시민순찰대 44개 동으로 확대…226명 모집   성남시는 39개 동에 배치 운영하던 성남시민순찰대를 오는 3월 2일부터 44개 동으로 확대해 운영한다.이를 위해 올해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오는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동별 4~8명씩 모두 226명의 대원(기간제 근로자)을 모집한다. 선발되면 학교 주변(키즈존), 청소년 밀집 지역(유스존), 경로당 주변(실버존), 주택 밀집 지역(빌리지존), 공원(파크존) 등 맡은 구역에서 하루 2~4시간 순찰 활동을 한다. 심야에 혼자 귀가하는 여성과 청소년을 버스정류장 등 약속한 장소부터 집까지 동행해 안심귀가를 지원하고, 중앙동, 금광1·2동, 은행1동, 서현동 등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지킴이 활동을 한다.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안부 확인, 말벗 등 생활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이 외에도 응급환자 구호, 가출 청소년 보호, 비행 청소년 계도, 치매 노인이나 술 취한 사람 안심귀가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지난해 3월~11월 39개 동에 배치된 성남시민순찰대(204명)는 코로나19 방역 활동과 마스크 착용 캠페인, 방역수칙 안내,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 등 모두 1만8113건의 활동을 했다. 이들 성남시민순찰대가 활동한 39개 동 주민 19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62.6%가 이전보다 안전해졌다고 답했고, 74.1%가 성남시민순찰대 확대 운영을 찬성했다.성남시는 오는 2024년까지 성남시민순찰대 활동 영역을 50개 모든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협력팀 031-729-4202
    • 작성일 2022-01-05

      조회수 397

  • 성남시 ‘김치·떡 분야’ 학교급식 재료 공급업체 7곳 공모
    성남시 ‘김치·떡 분야’ 학교급식 재료 공급업체 7곳 공모   HACCP, G마크 인증, 친환경 인증 있어야   성남시는 오는 1월 12일과 13일 양일간 학교급식 공급업체 7곳을 공개 모집한다.모집은 김치 공급업체 4곳, 떡 공급업체 3곳 등 두 개 분야에서 이뤄진다.김치와 떡 공급업체 모두 HACCP(해썹), G마크 인증, 친환경 인증 등의 공인인증을 보유하고 있어야 공모에 응할 수 있다.GMO(유전자변형 생물) 원료를 사용하지 않아야 하고, 식품위생법상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및 ‘식품제조·가공업’을 신고한 수도권 내 업체여야 한다.해당 업체는 기간 내 성남시가 위탁 운영하는 성남시 학교급식지원센터(분당구 성남대로 43번길 11)에 신청서와 학교급식 납품실적 집계표, 품목별 납품제안 단가표 등을 직접 내면 된다.선정되면 오는 3월 2일부터 2024년 2월 28일까지 2년간 관내 초·중·고·특수학교에 급식재료를 공급하게 된다.현재 성남지역 158개교(초73·중47·고36·특수학교2) 중에서 성남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이용하는 학교는 141개교다.성남시 관계자는 “학교 급식재료는 김치·떡 분야를 포함한 쌀, 수산물, 축산물, 농산물, 가공식품 등 7개 분야에서 23개 업체가 공급을 맡고 있다”면서 “각 학교에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우수한 업체를 선정해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학교급식팀 031-729-3441
    • 작성일 2022-01-04

      조회수 159

  • 성남시,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 하루 8만8640원 최장 13일 지원
    성남시,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 하루 8만8640원 최장 13일 지원   올해 생활임금 적용 지급 “아플 땐 쉬세요”    성남시는 올해 시 생활임금(하루 8만8640원)을 적용해 노동 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 사업을 편다.이 사업은 일용직, 단시간 노동자, 아르바이트 특수고용직, 1인 영세자영업자 등 취약계층 노동자가 질병이나 부상으로 입원하거나 건강검진을 해야 경우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루 8만8640원을 지급한다. 지난해(8만4000원)보다 인상된 금액이며, 연간 최장 13일간(건강검진 1일 포함) 유급병가를 지원한다. 대상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가입자 중에서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는 보건복지부 장관 고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재산 2억5700만원 이하의 취약계층 노동자다.사업 시행일인 지난해 10월 25일 이후 입원 치료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일반건강검진을 받은 경우 6개월 이내에 신청하면 유급병가를 지원받는다. 대상자는 신분증, 본인 명의 통장 사본, 유급병가 지원신청서, 입·퇴원확인서 또는 건강검진확인서, 근로활동 및 소득신고서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7층 고용노동과 사무실에 직접 내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성남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생계 걱정 때문에 아파도 쉬기 어려운 취약계층 노동자들이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게 하려고 지난해 10월부터 유급병가 지원사업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성남시는 노동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유급병가를 포함한 산재보험료, 상해보험 등 3종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문의: 고용노동과 노동정책팀  031-729-8732
    • 작성일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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