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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14~16일 ‘온라인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
     성남시 14~16일 ‘온라인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   서류심사 통과자-10곳 기업 ‘화상 면접’…47명 채용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행사 전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하는 구직자들이 이 기간에 시청 2층 성남일자리센터에서 컴퓨터 화면으로 10곳 구인기업과 화상으로 만나 면접을 치른다.면접·구인 기업은 ㈜CJ씨푸드, ㈜샤니, 아성다이소 등이며, 생산직, 판매직 등의 분야에서 47명을 채용한다. 취업 희망자는 행사 전날까지 성남일자리센터로 이력서를 보내면 된다.시는 해당 기업에 입사 지원자의 이력서를 전달해 서류전형을 지원한다.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면접 쿠폰, 가상현실(VR)면접 체험, 지문 적성 검사 서비스도 제공한다.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031-729-4412
    • 작성일 2021-09-09

      조회수 180

  • 성남시의료원 옆 문화·의료시설 명칭 ‘성남아트리움’ 확정
    성남시의료원 옆 문화·의료시설 명칭 ‘성남아트리움’ 확정   “원도심 대표 공연장” 옛 성남시민회관 역할 강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수정구 태평2동 성남시의료원 옆에 건립 중인 문화·의료시설 명칭을 ‘성남아트리움’으로 확정했다.시는 예술단체와 시민을 대상으로 명칭을 공모(3.2~4.7)한 뒤 후보에 오른 5개 명칭 안을 놓고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선호도 조사(6.7~7.23)를 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9월 9일 밝혔다.‘아트리움’은 고대 로마시대 주택의 중앙 정원을 말한다. 여기에 지역명을 붙인 성남아트리움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창의적인 문화예술공간’을 의미한다. 이 명칭이 붙여지는 문화·의료시설은 옛 성남시민회관 자리에 연면적 2만3989㎡,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오는 12월 건립된다. 최첨단 무대 시스템을 갖춘 644석의 공연장, 200석 규모의 다목적 강당, 예술단체 연습실, 지역주민 문화예술공간 등이 들어선다.성남시의료원과 연계한 행동발달증진센터, 한의과, 신경외과 등의 의료시설도 들어선다.2015년부터 건립 추진해 완공 시점까지 투입되는 사업비는 724억원이다.시는 개관 전인 내년 1~2월 성남아트리움 공연장을 시범 운영한다.성남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성남아트리움은 시민과 지역 예술인의 문화공간으로 활용되던 옛 성남시민회관의 역할을 강화해 원도심의 대표 공연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팀  031-729-2973
    • 작성일 2021-09-09

      조회수 419

  • 성남시 ‘레미콘공장 재구조화 사업 연구용역’ 착수
    성남시 ‘레미콘공장 재구조화 사업 연구용역’ 착수    상대원동 미세먼지 저감…공장 이전 또는 시설현대화 방안 마련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중원구 상대원동 일대 노후 레미콘공장 2곳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찾기 위해 9월 8일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레미콘공장 재구조화 사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내년 6월까지 1억6167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동서엔지니어링이 맡아 레미콘공장 이전을 포함한 현대화시설 도입 방안을 연구하고 기대효과를 분석한다. 해당 레미콘 공장은 상대원동 공단에 1983년 준공된 한일시멘트 공장(1만㎡ 규모)과 1985년 준공된 쌍용레미콘 공장(1만5000㎡ 규모)이다.세워질 당시 도심 외곽에 위치하던 이들 공장은 도시 팽창으로 주택가와 인접해 있다.이번 용역에서 2개 공장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발생량과 지역에 미치는 환경 영향 분석이 이뤄진다. 공장 이전 추진 시 전략과 정책도 수립한다. 이를 위해 GIS(지리정보체계) 분석 기법으로 대체 부지를 찾고, 토지매입비 등의 경제적 타당성과 법적·제도적 문제점을 분석해 중·장기 공장 이전 로드맵을 제시한다.현대화시설 도입과 관련해선 레미콘 차량 진·출입 구조개선, 밀폐형·지하형 저장고 설치 등 적용 가능 기술과 사업비를 추정해 타당성을 분석하고, 사업 추진 전략을 내놓는다.시는 용역 결과가 나오면, 공장 이전, 시설현대화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서 레미콘 공장 관계자, 주민 협의 과정을 거친 뒤 최적의 방안을 확정해 시행할 계획이다.문의: 기후에너지과 미세먼지대응팀  031-729-3641
    • 작성일 2021-09-08

      조회수 404

  • 성남시, 추석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43곳 안전 점검
     성남시, 추석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43곳 안전 점검   “재난사고 예방”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확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9월 15일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벌인다.대상 시설은 추석 연휴(9.18~22)에 많은 사람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야탑동 성남종합버스터미널과 대형마트 12곳, 전통시장 30곳 등 모두 43곳이다.시는 각 시설의 건축물 손상·균열·누수 등 결함 여부, 피난 통로 확보 여부, 가스·누전 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소화 설비 관리 상태 등을 살핀다.마스크 착용, 이용자 간 간격 유지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확인 점검한다.이 점검은 지난달 26일 야탑동 성남종합버스터미널부터 시작돼 이날 유도등 점등 불량,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도시가스 개별 사용시설 관리 미흡 등 14건을 바로 잡았다.다른 시설도 안전 점검 과정에서 위험 요소가 발견되면 현장에서 시정해 재난사고를 예방한다.즉시 고치기 어려운 시설물은 보수, 보강토록 시정 명령한 뒤 위험 요인을 없앨 때까지 추적 관리한다.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점검팀  031-729-3562
    • 작성일 2021-09-08

      조회수 170

  • ‘청년, 성남을 만나다’ 성남 청년주간 9월 9~18일 운영
    - ‘청년의 날’ 기념, 청년세대 소통의 장 마련 -‘청년, 성남을 만나다’ 성남 청년주간 9월 9~18일 운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월 18일 청년의 날을 기념하며 ‘2021년 성남 청년주간’을 성남시청 및 청년지원센터 등 청년공간에서 비대면 위주로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다.  청년을 위한 문화조성 및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서다. 지난해 8월 청년기본법이 제정되고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되면서 성남시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청년주간 행사로 ‘청년의 날 기념 온라인 공감토크’를 메인 행사로 청년의 감수성을 반영한 20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번 청년주간행사는 9월 10일 성남시 첫 청년참여형 기구인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출범식을 시작으로 18일에는 ‘기후위기 대응, 우리의 역할과 과제’ 전문가 포럼을 진행한다.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청년문제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청년들이 제안하는 정책제안 프로그램으로 9월 11일 청년 타운홀 미팅, 13일에는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발표회, 청년지원센터 판교의 개관 100일 챌린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등 청년 협력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판교역에 청년지원센터 개소에 발맞춰 청년공간과 함께 성남청년 활동박람회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성남시 청년지원센터 신흥역의 청춘상담소, 청년로드뷰, 취미제작소, 성남시 청년지원센터 판교역의 꼼지락클래스, 괜찮아 청년이야, 오늘은 같이 먹어요, 청년예술창작소 청년예술 시각 릴레이 전시, 청년예술창작소로 모여라, 성남시자원봉사센터 ‘수다 떠는 청년식당’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모든 행사 프로그램은 성남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각 청년공간별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신청을 받아 추진한다.        성남시는 “현재와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청년세대가 2021년 성남 청년주간 행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면서 재충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청년정책과 청년기획팀 031-729-8752,
    • 작성일 2021-09-08

      조회수 235

  • 생활개선 성남시 연합회, 쌀국수 3,600개 성남시에 기탁
    생활개선 성남시 연합회, 쌀국수 3,600개 성남시에 기탁450만원 상당 기부…‘코로나19’로 어려운 취약 어르신들 위해...  생활개선 성남시 연합회는 코로나19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9월 7일 성남시에 450만원 상당의 쌀국수 3,600개를 기탁했다.성남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청 5층 복지국장실에서 생활개선 성남시 연합회 대표와 정인목 성남시 복지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 후원 물품인 쌀국수 기탁식을 가졌다.기탁받은 쌀국수는 성남시 5개 맞춤돌봄 수행기관을 통해 관내 취약 어르신들께전달될 예정이다.생활개선 성남시 연합회는 분당구에 소재하며, 농촌경제 활성화와 농촌여성의 권익증진에 앞장서는 단체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어르신들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나눔에 참여하였다.이번 성품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어려운 시기에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하고자 성남시에 맡기게 됐다. 문의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1
    • 작성일 2021-09-07

      조회수 152

  • 성남시 독감 예방 무료접종 14일부터 시행
    성남시 독감 예방 무료접종 14일부터 시행   어린이, 임신부, 만 60세 이상, 장애인 등 33만3991명 대상…76억원 투입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14일부터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무료접종을 시행한다.무료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만 13세, 임신부, 만 60세 이상, 장애인, 만 40세 이상 취약계층 등 33만3991명이다.이번 접종을 위해 시는 사업비 76억원(국비 32억원 포함)을 투입해 4가 백신을 확보하고, 473곳 동네 병·의원을 위탁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나이별, 특성별 접종 날짜도 구분했다.날짜별 접종대상은 ▲9월 14일~내년 4월 30일=독감 백신 2회 접종 대상자(독감 주사를 처음 맞는 생후 6개월~만 8세), 임신부 ▲10월 14일~내년 2월 28일=독감 백신 1회 접종 대상자(만 13세까지의 어린이) 등이다.또 ▲10월 12일~내년 2월 28일=만 75세 이상 ▲10월 18일~내년 2월 28일=만 70세~74세 ▲10월 21일~내년 2월 28일=만 65~69세 ▲10월 25일~내년 2월 28일=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성남시로 돼 있는 만 60세~64세의 무료접종이 이뤄진다.각 기간에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지정 병·의원을 방문하면 된다.성남지역 만 40세 이상의 장애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만성질환자·기초생활수급자, 만 14세 이상의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오는 11월 1일부터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와 판교보건지소에서 접종한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지역보건팀  031-729-4017
    • 작성일 2021-09-07

      조회수 2,930

  • 성남시 탈세·은닉재산 제보 최대 1억원 포상
    성남시 탈세·은닉재산 제보 최대 1억원 포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방세 탈루나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제보한 사람에게 최대 1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9월 7일 밝혔다.선량한 납세자와의 형평성과 조세 정의를 이뤄나가기 위해 공공기관이 보유한 정보만으로 추적이 어려운 세원을 시민 제보로 찾아내려는 취지다.포상 대상자는 지방세 탈루자의 누락 세액이나 부당하게 환급·감면받은 세액을 산정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 사람,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신고한 사람, 버려지거나 숨은 세원을 찾아내 부과하게 한 사람이다. 지방세를 부당하게 감면받아 환급받는 경우, 체납자의 제삼자 명의 예금계좌나 현금, 주식 등의 은닉재산을 신고하는 사례가 해당한다.포상금은 탈누 세액과 징수금액에 따라 지급률이 결정된다.탈세는 3000만원 이상을 제보해야 지급하고, 최대 포상금 1억원은 세금 탈루가 14억원 이상일 경우에 지급한다. 은닉재산은 성남시의 징수금액이 1000만원 이상일 때 지급하고, 18억5000만원 이상을 징수하면 제보자에게 포상금 1억원을 준다.제보한 누락 세액이 3000만원 미만인 경우와 은닉재산 신고로 징수한 금액이 1000만원 미만이면 포상금을 지급하지 않는다.제보는 성남시청 홈페이지(회원 가입→시민참여→신고센터→탈루·은닉재산 신고)로 하면 된다. 회계서류, 매매계약서 등 구체적인 증거를 첨부해야 한다.제보자 정보는 지방세기본법과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보호되며, 익명 신고는 허위 제보를 방지하기 위해 받지 않는다.올해 8월 말 기준으로 성남시 지난 연도 체납액은 지방세 404억원, 세외수입 295억원 등 모두 699억원이다.문의: 세정과 세무조사팀 031-729-4212
    • 작성일 2021-09-07

      조회수 176

  • 성남시, 음식점·카페 종사자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성남시, 음식점·카페 종사자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9월 7일부터 10월 3일까지 27일간, 전국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가능-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12,000개소의 운영자와 종사자 36,000여명 대상성남시 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운영자와 종사자는 9월 7일부터 10월 3일까지 의무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정부의 거리두기 개편으로 오늘부터 적용되는 이용인원(최대 6인) 확대, 영업시간(22시까지) 연장 그리고 다가오는 추석연휴로 인한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이와 같은 행정명령을 내렸다.적용 시설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약 1만2천개소이며, 단, 휴게음식점으로 등록된 편의점은 제외된다. 진단검사 대상자는 운영자와 시설 내 영업을 위해 종사하는 모든 자로 3만6천여명으로 추산된다. 단, 예방접종완료자(백신별 접종 횟수를 모두 접종하고 2주가 경과한 자)는 제외한다.내달 3일까지 전국의 모든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무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하고, 운영자는 종사자가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해야 한다.이번 진단검사는 시설의 운영형태가 다양하고, 수가 많음에 따라 3단계로 나누어 진행한다. 1단계는 분당구 소재 일반음식점(9.7.~9.26.), 2단계는 수정구·중원구 소재 일반음식점(9.13.~9.26.), 3단계는 성남시 관내 모든 휴게음식점 및 제과점(9.27.~10.3.) 순으로 진행하되, 9월 7일부터 10월 3일까지 기간 내 검사 완료 시 모두 인정된다.성남시는 탄천종합운동장(드라이브스루), 성남종합운동장(워크스루, 드라이브스루), 수정구보건소광장, 야탑역광장 등 총 5곳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 평일 09~17시(점심시간 12~14시 제외), 주말 및 추석연휴 09~13시(점심시간 없음)까지 이용 가능하다. 검사비용은 무료이며, 진단검사 결과는 24시간 이후 문자로 통보된다.진단검사 대상자가 이를 어기고 코로나19에 확진되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특히 명령을 어긴 사업장에서 확진자가 집단발생하면 시는 구상권을 행사해 방역 비용을 청구하는 등 강력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문의 : 재난안전관 사회재난팀729-3541
    • 작성일 2021-09-06

      조회수 310

  • 성남시 판교·위례 창업지원주택 예비 입주자 150가구 모집
     성남시 판교·위례 창업지원주택 예비 입주자 150가구 모집   LH가 시세보다 28% 싸게 임대…실제 입주까지 상당 기간 소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9일부터 24일까지 판교 제2테크노밸리와 위례 창업지원주택 150가구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전체 670가구 중 미분양된 23가구를 포함한 미계약 발생을 대비해 예비 입주자를 확보하려는 절차다.판교 제2테크노밸리 창업지원주택(1개동·지하 3층~지상 10층)은 지난해 7월 입주가 시작돼 총 200가구 중 190가구(95%)가 입주했다. 건물 내에 성남창업센터가 별도로 설치돼 있고, 기업지원허브, 기업성장센터 등이 인접해 창업 인프라 활용이 쉽다.위례 창업지원주택(3개동·지하 1층~지상 15층)은 올해 1월 입주가 시작돼 총 470가구 중 457가구(97.2%)가 입주했다. 이곳에도 건물 내에 성남창업센터가 설치돼 1인 미디어실, 스터디 창작공간 등을 이용할 수 있다.이 두 곳 창업지원주택은 한국토지공사(LH)가 시세보다 28% 싸게 임대해 44㎡ 가구의 경우 임대보증금은 1억108만8000원~1억2780만원이다.임대료 역시 저렴해 44㎡ 가구 기준 월 37만9080원~47만9250원이다. 2년 단위로 계약해 최장 6년간 거주할 수 있고, 자녀가 있으면 10년 동안 살 수 있다.예비 입주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 청년(1981년 9월 7일~2002년 9월 6일생) ▲성남지역에 사업장을 둔 성남시 전략산업 분야 (예비)창업자 또는 해당기업 근로자 ▲무주택 가구 구성원 등 6개 조건을 동시에 충족한 사람이다.판교, 위례 두 곳 창업지원주택을 중복으로 신청해도 된다. 실제 입주까지 상당 기간이 소요됨을 고려했다.입주 희망 대상자는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문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ICT융합팀  031-729-8994
    • 작성일 2021-09-06

      조회수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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