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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 324명 무료 건강검진 받는다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 324명 무료 건강검진 받는다   의료법인 메디피아 2592만원 상당 후원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 사례관리 아동 324명이 무료 건강검진을 받는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의료법인 메디피아(이사장 장영준)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가운데 초등학생 전원의 건강검진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가 터진 지난해를 제외하곤 올해로 8년째 건강검진 후원이다.이번 건강 검진은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 분당구 서현동 메디피움 분당의원에서 진행된다.검진 항목은 소변, 혈액, 순환기계, 간 기능, 내분비계, 호흡기계, 치아, 척추 등 11종 39개다.의료비로 따지면 1명당 8만원씩 모두 2592만원 상당의 검진이다.성남시는 검진 결과가 나오면 아동 건강 상태별로 지역보건소, 협력 의료기관을 연계해 재검사나 치료를 받도록 지원한다. 유드림 5.5 건강프로그램 연계, 안경·영양제 지원 등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도 지원한다.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저소득가정 아동(0~만 12세)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320가구 454명이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 9명이 매칭돼 있다.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031-729-2964
    • 작성일 2021-07-22

      조회수 157

  • 성남시 공공부문 장애인 의무 고용 비율 5% “노력”
    성남시 공공부문 장애인 의무 고용 비율 5% “노력”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촉진 지원 조례’ 8월 2일 공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공공부문 장애인 의무 고용 비율이 5%에 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촉진 지원 조례’를 제정해 오는 8월 2일 공포한다.해당 조례는 앞선 7월 19일 제265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조례에 명시한 의무 고용 비율 5%는 장애인 법정 의무 고용 비율(3.4%)보다 1.6% 높은 수준이다.적용 범위는 시와 산하기관, 출자·출연기관 등이다.조례는 또, 공공부문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간위탁 사업 선정 때 장애인 고용 비율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장애인을 고용했거나 고용하려는 사업주에게는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기금 지원을 알선하고, 해당 사업장에서 생산한 제품에 대한 홍보를 지원하기로 했다.이 외에도 장애인 일자리 창출위원회 설치와 구성, 장애인 고용 촉진 시책 추진에 관한 시장의 책무를 담았다. 장애인 고용 촉진에 관한 근거를 마련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원을 확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1월 1일 기준 성남시 장애인은 전체인구 93만9774명의 3.85%인 3만6135명이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031-729-2782
    • 작성일 2021-07-21

      조회수 250

  • “한국의 도시화와 광주대단지, 성남” 행복아카데미 열어
     “한국의 도시화와 광주대단지, 성남” 행복아카데미 열어   8월 2일~8일 ‘성남TV’로 송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50주년을 맞아 ‘한국의 도시화와 광주대단지, 성남’을 주제로 한 성남행복아카데미 10강을 연다. 오는 8월 2일부터 8일까지 시 공식 유튜브 채널 ‘성남TV’로 강연을 송출한다.초빙한 전우용 역사학자가 강연자로 나와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성남지역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성남의 태동이 된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의 역사적 의미에 관해 이야기한다.‘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은 서울시의 무허가 주택 철거계획에 따라 광주군 중부면(현 수정·중원구) 일대로 강제 이주당한 주민 5만여 명이 1971년 8월 10일 최소한의 생계수단 마련을 요구하며 정부를 상대로 벌인 생존권 투쟁이다.해방 이후 첫 도시 빈민투쟁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언론과 정부에 의해 ‘폭동’, ‘난동’ 등의 이미지로 덧씌워져 제대로 된 역사적 평가를 받지 못한 채 ‘광주대단지사건’으로 불렸다.시는 올바른 명칭을 지정해 역사에 관한 인식을 바로 세우기로 하고 학술토론회, 시민 의견수렴, 조례개정 등을 거쳐 지난 6월 21일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으로 명칭을 변경했다.이번 전우용 강연자는 지난해 10월 ‘광주대단지사건 명칭 지정을 위한 학술토론회’ 참여자 중 한 명이다. 강연자는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시립대 서울학연구소 상임연구위원, 서울대학교병원 병원역사문화센터 교수,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연구교수, 한국학중앙연구원 객원교수를 지냈다. 저서로 ‘내 안의 역사’, ‘서울은 깊다’, ‘오늘 역사가 말하다’, ‘우리 역사는 깊다’ 등이 있다. 문의: 평생교육과 평생교육연계팀 031-729-8822
    • 작성일 2021-07-21

      조회수 185

  • 성남시, 트램사업 추진위원회 구성
    성남시, 트램사업 추진위원회 구성 트램 건설, 운영, 기술 등 전문가의 노하우 확보트램사업의 갈등관리 등 문제점 및 대책 자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트램사업의 원활하고 성공적인 추진과 운영에 따른 시행착오 방지를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트램사업은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 시 트램의 장점이 반영된 지침이 없고 차로 잠식에 따른 부(-)편익이 과다하게 반영된 바 있다. 이에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어렵다고 판단한 성남시는 지난 3월 25일 성남2호선 트램을 자체재원 조달방식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이후 트램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숙고한 결과 추진위원회를 운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시는 트램사업 추진위원회를 트램 및 철도 전문가로 구성하기 위해 우수한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엔지니어링협회, 경기연구원, 한국철도학회, 한국교통대학교, 서울교통공사 등에 전문가 추천을 요청했다.추진위원회는 부시장을 위원장, 교통도로국장을 부위원장으로 하는 가운데 건설분과와 운영분과로 구성한다. 건설분과는 개통 전 효율적인 계획수립 및 조기착공계획 마련, 경제성 상향 방안 강구, 지방행정연구원 타당성조사 대응전략 수립, 기본계획, 기본 및 실시설계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운영분과는 실제 트램 운영시 고려할 시스템(신호, 전력설비 등), 차량(수소트램, 배터리 트램 등), 버스노선조정, 교통처리계획, 갈등관리 등에 대한 대책을 강구한다.추진위원회는 오는 9월 경 착수할 “성남도시철도(트램) 타당성조사 용역” 과업지시서 검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으로 성남시에서 추진 중인 철도노선에 대해 객관적 검증에도 참여할 계획이다.현재 국내에선 트램이 건설·운영되고 있는 지자체는 단 한 곳도 없다. 이에따라 성남시 관계자는 “트램사업을 자체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한 만큼 트램사업추진위원회를 통해 트램, 건설, 운영, 기술 등 전문가의 노하우를 확보하고, 실제 트램 운영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을 사전에 발굴, 예방해 반드시 성공적으로 트램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교통기획과 철도팀 729-2476
    • 작성일 2021-07-20

      조회수 796

  • 복정동 어르신 힘내세요! ‘복날맞이 삼계탕 나눔행사’개최
    복정동 어르신 힘내세요! ‘복날맞이 삼계탕 나눔행사’개최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유기성)에서는 오는 7월 21일 중복을 맞아 복정동 경로당 어르신들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147명분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상황 발생으로 작년 2월 3일부터 경로당 운영이 중지되어, 자택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삼계탕 대접 행사를 준비했다.   배부는 해당 어르신들에게 쿠폰을 전달하고 음식점에서 포장된 보양식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기간인 만큼 수령시간을 3일간 하루 3번의 시간대로 나누어 배부한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복정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자택으로 비대면 방문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상황 극복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키트도 함께 제공한다.  선한목자교회 관계자는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한 그릇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한 마음뿐이며, 코로나19로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문의: 수정구 복정동 031-729-5307, 010-7746-2718
    • 작성일 2021-07-20

      조회수 370

  • 성남시, 특수고용노동자·예술인 산재보험료 지원 신청받아
    성남시, 특수고용노동자·예술인 산재보험료 지원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특수고용노동자와 예술인의 산재보험료 지원을 위해 1차(7.19~8.13), 2차(10.18~11.12)에 걸쳐 지원신청을 받는다.신청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택배기사, 보험설계사 등 14종의 특수고용노동자와 사업주(근로자 10인 미만), 지역예술인이다.산재보험에 가입한 상태여야 하며, 근로복지공단 등을 통해 확인 뒤 납부한 산재보험료의 90%를 지급한다.시는 4000여 명의 산재보험료 지원을 예상해 2억365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상태다.분기별 지원이 이뤄져 오는 8월 13일까지는 올해 1·2분기(1~6월)에 납부한 산재보험료를 소급 적용해 지원하기 위한 신청을 받는다.올 3분기(7~9월) 산재보험료는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지원신청을 받는다.대상자는 산재보험료 지원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등의 서류를 성남시 홈페이지(배너창)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청 7층 고용노동과 사무실을 방문·접수해도 된다.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현재 특수형태근로종사자는 특례 제도를 통해 사업주와 본인이 각각 50%씩 산재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다”면서 “이번 지원으로 특수형태근로종사자는 본인 보험료의 10%만 부담하면 돼 산재보험 가입이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문의: 고용노동과 노동권익팀  031-729-8732
    • 작성일 2021-07-20

      조회수 226

  • 성남시 홀로 사는 어르신 3866명에 쿨매트 지원
    성남시 홀로 사는 어르신 3866명에 쿨매트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22일부터 30일까지 홀로 사는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3866명에게 냉방 물품인 쿨매트(한 개당 3만원)를 지원한다.이번 냉방 물품 지원대상은 지역 내 65세 이상의 홀로 사는 노인(3만4623명) 중에서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다.지원 기간에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등 5개 기관의 독거노인생활지원사(319명)가 대상 노인 댁 문 앞에 쿨매트를 놓고 간다.비대면 전달 전에 유선으로 지원 내용을 알려주고,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핀다.성남시 재난안전관 관계자는 “쿨매트는 통기성이 좋은 메시(방사) 원단으로 만들어져 열대야로 잠 못 들 때 쾌적한 잠자리를 만들어 준다”면서 “강도 높은 폭염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031-729-3554
    • 작성일 2021-07-20

      조회수 206

  • 성남시, 4단계 방역수칙 위반한 종교시설에 과태료 부과
    성남시, 4단계 방역수칙 위반한 종교시설에 과태료 부과수정구 소재 교회 1곳 대면 예배 금지 위반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종교시설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를 위반하고, 대면 예배를 강행한 수정구 소재 교회 1곳과 참여 신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19일 밝혔다.감염병예방법 제49조 및 제83조에 따라 해당 종교시설 관리자 및 운영자에겐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종교활동에 참여한 신도 17명에게는 각각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시는 지난 18일 오후 6시 50분경 교회에서 집단으로 찬양 소리가 난다는 민원을 접수받고, 경찰과 동행해 목사와 신도 18명이 대면으로 예배를 보고 있는 현장을 확인 후 즉시 적발했다.수도권에서는 7월 12일부터 2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교회에서는 비대면 예배만 가능하고, 영상예배를 위한 필수 진행인력만 출입 가능한 상태이다.성남시 관계자는 “방역수칙 위반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을 실시하는 등 엄중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방역수칙 위반 사항에 대해 보다 철저한 현장 지도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문화예술과 문화팀 729-2972
    • 작성일 2021-07-19

      조회수 301

  • 성남시 ‘2050 탄소중립’ 기후변화대응 계획 용역 착수
     성남시 ‘2050 탄소중립’ 기후변화대응 계획 용역 착수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추진 전략 수립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시는 오는 7월 20일 오전 10시 시청 산성누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주재로 착수보고회를 연다.내년 4월까지 1억원(국비 70% 포함)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경기산업연구원이 맡는다.성남지역 특성을 고려한 온실가스 감축 방안과 기후변화 적응 정책을 포괄한 종합대책과 계획을 수립한다.이를 위해 국내와 성남지역의 기후변화 현황, 여건 비교 분석, 온실가스 배출현황 분석과 배출량 전망, 감축 잠재량 산정 등의 과업을 수행한다.건물, 수송, 폐기물 등 부문별, 사업별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과 2031년까지 10년간의 추진 전략도 수립한다.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시민교육과 홍보, 생활 속 온실가스 저감 방안도 마련한다.시는 계획 수립 과정에 각계각층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민간·지역단체 대표, 대학교수, 전문가 등 23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한다.용역 결과가 나오면 기후변화와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흡수해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들어나가는 탄소 중립 사업을 연차별로 구체화해 실행에 옮긴다.앞선 4월 시는 탄소 중립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후 위기 행동실천 선언 선포식’을 개최한 데 이어 5월 전국 243개 지자체가 참여한 ‘대한민국 지방정부 2050 탄소중립 공동선언’에 동참했다.문의: 기후에너지과 기후변화정책팀 031-729-3525
    • 작성일 2021-07-19

      조회수 625

  • 성남시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에 마스크 47만장 지원
    성남시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에 마스크 47만장 지원   사업비 1억2000만원 투입…상인회 통해 전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25일까지 전통시장 30곳과 골목상권 54곳의 6800여 개 점포 상인에게 마스크 47만장을 지원한다.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본격화한 가운데 여러 손님을 맞는 상인들의 감염증을 예방하려는 조처다. 지원하는 마스크는 대형 KF94 보건 마스크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비 1억2000만원을 투입해 사들였다.마스크 전달은 각 상인회를 통해 차례로 이뤄진다.시는 코로나19가 시작된 지난해부터 이번까지 4차례에 걸쳐 84곳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에게 5억원 상당의 방역 물품을 지원했다. 성남시 상권지원과 관계자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상인분들의 경제적 타격이 가중된 상태이지만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나간다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상권지원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5
    • 작성일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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