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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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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고령자 전세임대주택 52가구 입주희망자 신청받아
      성남시 고령자 전세임대주택 52가구 입주희망자 신청받아    만 65세 이상 저소득층 무주택자 대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모집 공고한 고령자 전세임대주택 52가구 입주희망자의 신청을 받는다.고령자 전세임대주택은 대상자가 원하는 집을 물색하면 L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한 뒤 저렴한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주택이다. 지원 한도액 1억1000만원의 전세보증금이 필요한 주택을 물색한 경우 95%(1억450만원)를 연 2%의 저금리로 재임대해 입주자는 나머지 5%(55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임대 기간은 2년이며, 횟수 제한 없이 2년 단위로 재계약 연장해 평생 거주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무주택자이면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다.기한 내 전세임대주택 공급신청서, 주민등록 등초본, 자격입증서류 등을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내면 된다.입주자로 선정되면 오는 11월 초 LH 경기지역본부가 개별로 알려준다.문의: 주택과 주거지원팀 729-8932,   ※ 당초 7월 20일부터 7월 27일까지인데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로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변경되었습니다.
    • 작성일 2021-07-13

      조회수 921

  • 성남시-성남시약사회 ‘가정폭력 안전지킴이 약국 사업’ 협약
    성남시-성남시약사회 ‘가정폭력 안전지킴이 약국 사업’ 협약   동네약국 480곳 사회안전망 거점으로    성남시(시장 은수미)와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7월 13일 오후 4시 시청 2층 시장 집무실에서 ‘가정폭력 안전지킴이 약국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날 협약은 지역주민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동네약국을 통해 가정폭력 피해자를 조기 발견하고, 보호와 지원을 강화할 목적으로 진행됐다.이를 위해 시는 성남시약사회의 협조를 받아 지역 내 480곳 동네약국을 ‘가정폭력 안전지킴이 집’으로 지정하기로 했다.약사들은 약국을 찾는 주민에게서 가정폭력 징후를 발견하면 경찰에 신고하고, 피해지원 관련 정보를 해당 주민에 제공한다.시는 가정폭력 피해자를 전문상담기관인 성남가정폭력상담소, 굿패밀리상담센터, 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에 연계해 보호받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피해 주민이 도움을 쉽게 요청할 수 있도록 지정약국에 ‘안전지킴이 약국’ 현판을 달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동네약국은 가정폭력을 당한 주민을 가장 먼저 접하는 곳”이라면서 “사회안전망 거점으로 활용돼 신속한 신고·지원 체계가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729-2923,
    • 작성일 2021-07-13

      조회수 293

  • 성남시, 별도 해제 시까지 공원 내 야간 음주 행위 금지
     성남시, 별도 해제 시까지 공원 내 야간 음주 행위 금지   행정명령 어기면 과태료 10만원 “코로나19 확산 막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7월 12일 공원 내 야간 음주 행위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지역 내 56곳 근린(주제)공원이 대상이며, 별도 해제 시까지 행정명령은 계속된다.해당 지역에선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음주 행위가 금지된다.행정명령을 어기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위반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면 검사, 치료 등 방역 비용에 대한 구상권을 청구한다.시는 이날부터는 59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행정명령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성남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을 느낀 시민들이 야외 공원을 많이 찾고 있으나, 코로나19 확산세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상태임을 고려해 행정명령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문의 : 공원과 공원운영1,2팀  031-729-4271, 4381
    • 작성일 2021-07-12

      조회수 268

  • 성남시, 판교 현장 청년채용박람회서 13명 취업 성공
    (7월 9일 추가보도자료)성남시, 판교 현장 청년채용박람회서 13명 취업 성공67명 추후 채용 여부 결정하기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난 7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판교 알파 지하광장에서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해 현장에서 13명의 청년 구직자가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67명은 추후 업체별 재면접을 통해 채용 여부를 결정하기로 해 취업 성공률은 더 커질 수 있다.이번 채용박람회는 동구전자, NC소프트 등 관내 및 인근 기업 42개사가 구인 업체로 참여했다.시는 구직자의 취업을 돕기 위해 채용 신청한 구직자 145명에게 면접 때 필요한 정장을 현장에서 무료 대여하고 취업 특강 및 AI면접 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했다.특히, 현장 면접 사전 예약제를 통해 구직자는 3일간 나눠 참여하게 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구직자의 대기시간 감소로 원활하고 안전한 채용 면접이 이뤄질 수 있었다.성남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고용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채용 박람회(9월경) 및 구인 구직자의 날(10월, 11월) 추가 실시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성남일자리센터(성남시청 2층 031-729-4420) 또는 판교일자리센터(판교역 지하도로 031-781-4420)를 통해 일자리를 구하는 구직자나 일할 사람이 필요한 업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031-729-4411
    • 작성일 2021-07-12

      조회수 428

  • 성남시 ‘제1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위원 6명 공모
    성남시 ‘제1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위원 6명 공모   체감형 청년정책 방향 설정…시행 효과↑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7월 12일~30일 ‘제1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활동할 만 19~34세 청년위원 6명을 공개 모집한다.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수립·변경에 관한 사항 ▲시행계획의 연도별 추진실적 평가 ▲청년정책의 시행을 위한 관련 사항 등을 심의하는 성남시의 첫 청년 참여형 기구다.이번에 공모로 뽑는 청년위원을 포함해 청년정책 전문가, 시의원, 공무원 등 모두 26명으로 꾸려지며, 과반을 청년으로 구성한다.정책 수혜 당사자인 청년들이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체감형 청년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그 시행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청년위원으로 선발되면 오는 2023년 9월까지 2년간 위촉돼 활동한다.청년위원 지원 자격은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만 19~34세의 지역 거주자다.기한 내 성남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 있는 신청서, 자기소개서(청년정책 제안 포함) 등을 작성해 시청 청년정책과에 직접 내거나 담당자 이메일 (lina0927@korea.kr) 로 보내면 된다.시는 지원자의 활동 경력과 적극성, 지역 청년 문제 인식, 해결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성별, 직종, 분야 등을 고려해 오는 8월 13일 청년위원을 선발한다.성남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민간 부분의 전문가와 청년이 중심 역할을 해 청년정책의 전문성과 체감도를 동시에 높이게 될 것”이라면서 “활동 경험이 풍부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청년정책과 청년기획팀 031-729-8753
    • 작성일 2021-07-12

      조회수 256

  • 성남시 ‘다자녀 해피하우스’ 임대보증금·월세 지원
     성남시 ‘다자녀 해피하우스’ 임대보증금·월세 지원   미성년 자녀 4명 이상 무주택 저소득 가구에 LH 매입임대주택 4호 공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다자녀 해피하우스 사업’을 시범 도입해 4명 이상의 미성년 자녀를 둔 무주택 저소득 가구에 보금자리를 지원한다.이를 위해 시는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무주택 저소득 다자녀 가구 주거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LH는 지역 내 전용면적 55.99㎡~84.73㎡ 규모의 매입임대주택(다자녀 해피하우스) 4호를 오는 9월 해당 가구에 공급하고, 시설물 관리 운영을 맡는다.성남시는 입주 대상자를 모집·선정하고, 해당 가구의 임대주택보증금(850만~880만원)과 월세(45만~65만원)를 LH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입주자는 관리비만 내면 된다.지원 기간은 자녀 4명 중 첫째 아이가 만 19세 성년이 될 때까지다.다자녀 해피하우스 입주를 신청하려면 오는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주민등록 등·초본, 자격 확인 서류 등을 내면 된다.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7.9) 현재 성남시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이 등재된 만 19세 미만 자녀 4명 이상의 무주택 가구이면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주거·의료·교육 급여 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다.시는 자녀 수, 현 거주지 상태, 성남시 전입일 등을 우선순위로 입주자를 선정해 오는 8월 16일 개별로 알려준다.성남시는 LH와 협약을 지속해 다자녀 해피하우스를 매년 4호씩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문의: 주택과 주거지원팀  031-729-8932
    • 작성일 2021-07-12

      조회수 681

  • 성남시, 폭염 대비 양심 양산 대여소 확대 운영
     성남시는 코로나19 및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해 7월 5일부터 시청 및 각 구청(수정·중원·분당) 민원실 앞과 분당선 이매역사 고객지원실 앞 총 5개소에 ‘양심 양산 대여소’를 운영한다.양산 대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빌려 사용할 수 있고 7일 이내에 반납하면 된다. 시는 5월 24일부터 ‘양산쓰기 운동’으로 5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미 양산 무료 대여소를 설치하여 운영 중이다. 이번에 시·구청 민원실 앞과 환승지하철역인 이매역사 고객지원실 앞에 ‘양심 양산 대여소’를 추가 설치하여 운영을 확대하는 것이다.양산 쓰기를 통해 폭염 시 체감온도 및 불쾌지수를 낮춰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자연스럽게 실천하여 코로나19 감염 예방까지 할 수 있다.성남시 관계자는 “양산 쓰기를 통해 폭염과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고, 대여한 양산은 다른 시민분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꼭 반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729-3554,
    • 작성일 2021-07-09

      조회수 323

  • 성남시, 자율주행 규제개선 노력 결실
    성남시, 자율주행 규제개선 노력 결실-국가공간정보 기본법 개정 이끌어-  성남시가 추진하고 있는 자율주행 규제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 3월부터 관내 기업인 네이버랩스와 손잡고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중소기업 옴브즈만,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등 다양한 기관에 자율주행 3차원 정밀지도 규제개선을 건의했다.  3차원 정밀지도는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해 구축된 센티미터 단위의 공간적 해상도를 가진 정보로, 지도가 정밀할수록 자율주행차 센서들이 확인해야 할 정보가 줄어들어 더욱 안정적인 주행을 보장한다.하지만 보안상 규제로 인해 국가에서 구축한 고정밀 공간정보를 민간에서 활용하는 것이 어렵고 자유롭게 유통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성남시의 지속적인 건의와 산업계 의견을 받아들여  공개가 제한된 공간정보의 공개방안을 마련해 지난 3월 ‘국가공간정보 기본법’을 개정했다. 개정법 시행일인 2022년 3월 17일부터는 민간기업도 공개가 제한된 공간정보를 보안심사 전문기관의 심사를 거쳐 기술개발, 영리사업 등에 활용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국무조정실에서도 지난 6월 시의 건의를 신산업 규제개선 과제로 선정해 3차원 정밀지도 제공 확대 등 산업계에서 공간정보를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국가공간정보 기본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고 이행사항을 점검하기로 했다.   주광호 성남시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은 “정밀지도 규제개선으로 국내 자율주행 기술력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성남시는 디지털 신산업분야 규제개선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문의 :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미래산업팀 729-8532
    • 작성일 2021-07-09

      조회수 210

  • 성남시, 성남역사박물관 ‘팝업뮤지엄’ 명칭 선호도 조사 투표 실시
    성남시는 옛 성남제1공단 부지에 건립 중인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박물관 교육동을 성남역사박물관 팝업뮤지엄으로 우선 조성하기로 하면서 시민 선호도 조사 투표를 통해 그 명칭을 선정한다고 밝혔다.명칭 투표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성남시 홈페이지(www.seongnam.go.kr)  행복소통청원 토론광장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성남시가 박물관 건립을 위해 운영했던 시민공론장과 시민워킹그룹에서 도출된 키워드들을 토대로 문화기획가들에 의해 총 4개의 명칭안이 만들어졌다.1안 ‘알(EGG)’, 2안 ‘293공작소(共作所)’, 3안 ‘없(UP)’, 4안 쩜티엑스티(.TXT)의 4개 명칭안들은 각각 박물관 부지인 성남제1공단의 장소적 상징성을 반영하고 흥미롭고 새로운 공간에 대한 시민의 요구를 담고 있다.투표에 참여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성남제1공단에 공장이 위치했던 한국빠이롯드만년필 볼펜(1990년대 제작)을 제공한다.  ‘팝업뮤지엄’은 ‘새롭게 생성되어 다양한 정보를 알리는 창’이라는 뜻의 ‘팝업’과 ‘박물관’을 합성한 신조어다. 성남시는 공립박물관 건립 역사상 처음 시도하는 팝업뮤지엄을 통해 시민들이 모여 박물관 건립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실험할 수 있는 참신하고 새로운 박물관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성남시는 이를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7억을 확보하였다.성남시 팝업뮤지엄은 오는 8월 내부 인테리어와 체험전시 공사 후 선보일 계획이며 2025년 상반기 박물관 전시동이 건립되면 성남역사박물관으로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문의 : 문화예술과 시립박물관건립팀 729-2707,
    • 작성일 2021-07-09

      조회수 574

  • 성남 중앙도서관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도서·사진전
     성남 중앙도서관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도서·사진전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등 15권 북 큐레이션 운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8월 15일까지 분당구 야탑동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50주년을 기념한 도서·사진전을 연다. ‘도시화, 그리고 삶’을 주제로 북 큐레이션을 운영해 1970년대 광주대단지 시절 도시 빈민의 삶과 도시화의 이면을 다룬 15권의 책을 만날 수 있다.‘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스무 발자국’,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도시는 왜 불평등한가’, ‘미래로 가는 희망 버스 행복한 재개발’ 등의 도서를 전시한다. 이 중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는 해방 이후 첫 도시 빈민투쟁으로 평가받는 1971년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을 배경으로 쓰인 소설로, 선량한 소시민이 폭력 전과자가 돼 가는 과정을 묘사한다.시민 이해를 돕기 위해 이들 전시 도서는 줄거리를 영상으로 소개한다.‘사진으로 보는 여기, 당신의 성남’을 주제로 한 사진전도 열린다. 광주대단지 모습,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당시 주민들의 시위, 성남시가지 택지개발사업, 모란민속5일장 이전 현대화 등 성남 곳곳의 옛 사진 15점을 볼 수 있다.성남시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이 성남의 역사와 태동에 관해 책을 통해 알아보고 정체성을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앞서 시민 의견 수렴, 시의회 등을 거쳐 ‘광주대단지사건’ 명칭을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으로 변경하기로 하고, 6월 21일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문의: 중앙도서관 자료정보팀 729-4633,
    • 작성일 2021-07-08

      조회수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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