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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야탑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추진
    성남시, '야탑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추진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 완성으로 지역 산업·교통 수요 확대 기대    성남시가 오랫동안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어져 왔던 야탑밸리에 대해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야탑밸리는 그동안 연구시설 유치 및 테스트베드 센터 조성 등 다양한 방안이 검토돼 왔으나, 최근 검토했던 야탑밸리 부지 일부의 테스트베드센터 계획은 야탑밸리와 인접한 기존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인력 재배치 중심의 운영으로 실제 늘어나는 상주 인력 유입이 10명 이내로 제한적이고, 온라인 중심 운영방식으로 지역 내 유동인구 증가로 이어지기에는 한계가 있을것으로 예상되어왔다. 이에 성남시는 야탑밸리 부지 약 28,000㎡를 전체를 대상으로 공업지역 대체지정 제도를 활용하여 상주인력 1천여명, 유동인구 7천여명 규모의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과밀억제권역 내 공업지역 대체지정을 위한 새로운 운영지침을 마련 중이며, 성남시는 제도 도입 초기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수요조사에 참여 의사를 지난 1월 12일 경기도에 제출한 상태다. 성남시는 산업단지 조성에 최적의 도시 여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야탑밸리를 공업지역 대체지정을 통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대상지로 적합한 것으로 보고 추진에 나섰다.  성남시에는 현재 제2판교테크노밸리가 유일한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난 2015년 엣 제1공단 부지 등을 활용한 공업지역 대체지정으로 조성된 바 있다. 향후 야탑밸리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될 경우 판교·하이테크밸리·위례지구-오리제4테크노밸리를 잇는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 완성의 핵심 축으로 산업 기능 연계 강화와 함께 교통 수요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지역 주민과 함께 야탑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추진을 위해 관계 기관과의 협의 및 행정적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기업혁신과 산업입지팀  031-729-2654
    • 작성일 2026-01-26

      조회수 832

  • 성남시 올 상반기 1일 명예시장 50명 선정…위촉장 수여
    성남시 올 상반기 1일 명예시장 50명 선정…위촉장 수여     “시민과 함께 시정 만들어 나가겠다”   성남시는 올 상반기에 1일 명예시장으로 활동할 시민 50명을 공모로 선정하고, 26일 오후 2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신상진 성남시장은 1일 명예시장으로 선정된 시민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역할과 활동을 당부했다. 성남시 명예시장은 22세부터 78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회사원, 주부, 자영업자 등 남녀노소 각계각층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6월 30일까지 소통행정·4차산업·맞춤복지·교통허브·그린도시 등 5개 분야에서 하루 1명씩 명예시장으로 활동한다. 먼저, 시청 4층에 마련된 명예시장 사무실에서 관심 분야의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관련 분야의 시설·사업장·현장을 방문해 시정 전반을 살펴본다.  각 현장에서 성남시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들어 해당 분야 정책을 제언하는 활동도 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1일 명예시장 제도를 통해 시민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해 시민과 함께 시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하반기에도 1일 명예시장 50명을 모집해 운영한다. 하반기 모집과 관련한 세부 일정과 내용은 추후 공지한다. 지난해 성남시는 97명이 참여한 명예시장 제도 운용으로 150건의 정책을 제안받았다.  제안 내용 중 시민 안전 취약지역에 폐쇄회로(CC)TV 설치, 출산 장려 지원 확대, 탄천에 시민 휴식을 위한 벤치, 그늘막 설치 등 116건(77.3%)이 시정에 반영해 추진 중이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031-729-2283
    • 작성일 2026-01-26

      조회수 266

  • 성남시,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0만원 지원
    성남시,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0만원 지원     연중 신청 받아…토익, 인공지능 활용 능력 등 지원 자격증 총 1011종    성남시는 최대 100만원의 어학·자격증 시험 응시료와 학원 수강료를 지원하는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ALL-Pass)’ 신청을 연중 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1986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의 미취업 청년이다. 대학생과 근로기간 1년 미만의 비정규직 청년도 신청 대상에 포함하며, 올해 1월 1일 이후 관련 시험 응시 또는 수강 완료자를 지원한다.  지원금 지급 분야 총 1011종이다. 분야별로 △어학시험=토익, 중국어, 스페인어 등 20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 기술 자격증=한식 조리, 미용, 제과·제빵 등 542종 △국가 공인 민간자격증=인공지능 활용 능력(AICE), 그래픽 기술 자격, 전산세무회계 등 96종 △국가 전문 자격증=경량 항공기 조종사, 데이터 거래사, 진술 조력인 등 352종이다. 학원 수강료는 온오프라인 수업 구분 없이 지원한다.  최대 지원금 100만원을 모두 소진할 때까지 응시·수강 횟수 제한 없이 청년 나이(19~39세) 신청자에게 지급한다.  사업 시행 첫해인 2023년도부터 지난해까지 100만원을 모두 지원받지 못한 경우 잔액 부분에 대해 이번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청년은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성남청년정보플랫폼(https://dept.seongnam.go.kr/youth/)을 통해서 하면 된다.  신청 땐 사실증명(사업자 등록사실여부),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응시·수강확인서, 결제 영수증 등의 증빙자료와 통장 사본을 첨부해야 한다. 시는 유사 사업 중복지원 여부, 자격 요건을 확인한 뒤 신청한 다음 달 말에 자격증 시험 응시료와 학원 수강료를 계좌 입금한다. 성남시는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을 통해 △2023년 2501명에 10억원 △2024년 6598명에 20억원 △지난해 1만557명에 28억원의 자격증 시험 응시료와 학원 수강료를 지원했다. 문의: 청년청소년과 청년지원팀  031-729-8503
    • 작성일 2026-01-26

      조회수 3,663

  •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첫 관문 넘어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첫 관문인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성남시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 심의 과정에서 성남시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광역교통망 연계 효과, 도시철도망 연결 필요성을 근거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은 총사업비 약 4515억원을 투입해 현행 모란차량기지에서 판교역까지 약 3.78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산업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수도권 남부 교통 여건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투자심사 통과에 따라 기획예산처는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앞서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타당성 확보를 위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했으며, 비용 대비 편익(B/C)이 1.03으로 분석돼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했다. 이는 2023년 예비타당성조사 철회 당시 비용 대비 편익(B/C) 0.76 대비 0.27포인트 개선된 수치로, 교통수요 예측의 정밀화와 사업비 절감 노력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성과로 평가된다. 성남시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기획예산처의 선정이 확정되면 예비타당성조사, 기본계획 수립, 설계 및 공사 순으로 사업이 추진되며, 성남시는 단계별 절차를 거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투자심사 통과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논리가 정부 차원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남은 절차에도 체계적으로 대응해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교통기획과 도시철도팀 031-729-2475
    • 작성일 2026-01-23

      조회수 814

  • 성남시, 2025년 지방세 2조7679억원 징수…경기도 1위 달성
    성남시, 2025년 지방세 2조7679억원 징수…경기도 1위 달성       전년 대비 15.4% 증가…시세·도세 모두 초과 징수        성남시(시장 신상진)의 2025년 지방세 징수 실적이 2조7679억원으로 집계돼 경기도 내 1위를 달성했다.  이는 2024년 징수액 2조3992억원보다 15.4% 증가한 수치로, 세목별로는 시세 1조6580억원과 도세 1조1099억원을 각각 거뒀다.  시세는 추경 목표액 대비 947억원(6.1%)을 초과 징수했으며, 지역 내 입주기업 증가와 법인소득 확대에 따라 지방소득세가 712억원 늘어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여기에 재산세, 주민세, 지난연도 수입 등에서도 235억원의 추가 세수가 발생했다. 도세는 추경 목표액 대비 2695억원(32.1%)을 초과 징수했다. 분당지역 재건축 기대감과 판교테크노밸리 내 기업 보유 대형 부동산 거래 증가로 하반기 대형 부동산 소유권 이전이 잇따르면서, 취득세를 중심으로 한 우발 세수가 다수 발생한 점이 도세 세수 확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러한 세수 증대가 기업 활동 확대와 산업 기반 성장의 흐름과 맞물려 나타난 결과로 보고 있다. 성남시는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시스템반도체 인재 양성, 기업 행정절차 간소화 등 기업 활동을 뒷받침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첨단산업 중심지로의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성남시는 조세정의 실현과 징수율 제고를 위해 빅데이터 기반 체납자 유형별 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동산 압류, 출국금지, 명단 공개 등 엄정한 대응을 이어가고 있으며, 단기·단순 체납자는 체납통합안내센터를 통해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 유도와 복지 연계 등 지원책을 병행하는 등,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체납 정리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세수 증가에 힘입어 민생경제와 복지정책을 균형 있게 확대할 수 있도록 2026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세정과 세정운영팀  031-729-2682
    • 작성일 2026-01-23

      조회수 354

  • 성남시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 전달
    성남시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 전달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 힘이 됐으면 한다”    성남시는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달식은 21일 시청 4층 제2회의실에서 임종철 성남시 부시장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적십자 봉사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임종철 성남시 부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면서 “대한적십자가 추진 중인 모금 운동에 성남시도 적극 동참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 성금으로, 모금액은 취약계층 발굴·지원, 국내외 재난 현장 구호 활동, 공공의료 지원, 안전교육 등에 쓰인다. 모금은 연중 진행되며, 오는 3월 31일까지는 집중 모금 기간이다. 납부는 대한적십자사 전화 자동 응답 시스템(☎060-700-1200), 큐알 코드, 금융기관 지로 창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적십자회비는 법정기부금에 해당해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다. 문의: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  031-729-2323
    • 작성일 2026-01-23

      조회수 158

  • 성남시향, 어린이집·유치원 150곳 찾아가 음악회
     성남시향, 어린이집·유치원 150곳 찾아가 음악회       “클래식이 놀러 왔어요” 영유아 눈높이 맞춘 연주·해설    성남시는 시립교향악단이 연말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150곳을 찾아가 ‘클래식이 놀러 왔어요’를 주제로 한 음악회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클래식 공연 관람에 제약이 있는 영유아에게 악기 소리와 음악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문화 감수성을 키워 주려는 취지다. 시립교향악단은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곰 세 마리’, ‘산중호걸’ 등 다양한 동요와 최신 애니메이션 주제곡 등을 현악 앙상블, 금관 앙상블 형태로 연주해 들려준다. 악기 소개와 간단한 해설도 곁들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참여를 유도한다. 성남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어릴 때의 문화 경험은 아이의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면서 “이번 음악회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성남’의 환경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악회 관람을 희망하는 유치원, 어린이집 등은 성남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세부 일정과 내용 확인 후 전화(☏ 031-729-4809)로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지난해 10월~12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20곳에서 ‘클래식이 놀러 왔어요’ 시범 공연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문의: 문화관광과 예술팀  031-729-2982
    • 작성일 2026-01-23

      조회수 254

  • 성남시, 독서동아리 지원 100개팀→130개팀으로 확대
    성남시, 독서동아리 지원 100개팀→130개팀으로 확대     거점별 토론 공간 지정, 24만~45만원 상당 도서 등 지원 방식 전면 개편      성남시는 올해부터 시민 독서동아리 지원 규모를 기존 100개 팀에서 130개 팀을 확대하고, 거점별 도서관 6곳을 독서 활동·토론 공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새출발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독서동아리 지원 방식은 전면 개편됐다. 시는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에 등록된 성인 5명 이상의 100개 독서동아리를 우선 선발해 지원하는 체제를 유지하면서, 신규자 2~4명으로 구성된 30개 팀을 연중 수시로 추가 모집해 지속적인 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독서동아리 참여 경험이 없는 시민들의 독서와 토론, 교류 활동을 활성화한다.  기존 독서동아리(100개 팀) 참여 신청은 오는 2월 6일까지이며, 신규 결성 동아리(30개 팀) 참여 신청은 오는 3월 이후다. 신청은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선발된 독서동아리에는 공통으로 희망하는 토론 도서를 지원한다. 인원수에 따라 △5명 이상의 독서동아리는 45만원 상당을 △2~4명의 독서동아리는 24만원 상당의 토론 도서를 각각 지원한다.  해당 도서는 최대 15권씩, 3차례 나눠 지원하며, 기존에 도서관 반납 조건을 없애 동아리 소유 방식으로 전환한다. 독서토론 공간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중앙도서관에 독서동아리 전용 토론 공간을 마련한다.  판교·분당·구미·복정·서현도서관은 필요시 독서동아리 토론 공간을 빌려준다. 이 외에도 독서동아리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연 1회이던 연합토론회와 강연회를 연 2~3회로 확대 운영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그간의 운영 성과를 토대로 독서동아리 지원 체계를 보완한 것”이라면서 “시민이 참여하는 독서공동체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공간·운영·교류 측면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도서관지원과 독서진흥팀  031-729-8516
    • 작성일 2026-01-23

      조회수 392

  • 성남시, 등록면허세 41억 2573만원 부과…2월 2일까지 내야
    성남시, 등록면허세 41억 2573만원 부과…2월 2일까지 내야      기한 넘길 경우 3% 납부지연가산세 추가 부담        성남시는 각종 인허가·면허 11만 9천여 건에 대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41억 2573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보유한 자에게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제1종 6만 7500원부터 제5종 1만 8000원까지 차등 과세된다. 납부 기간은 2월 2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가상계좌, 자동응답전화 서비스(ARS 142-211), 스마트고지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등록면허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업장(사무소) 소재지 관할 구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수정구 031-729-5148, 중원구 031-729-6149, 분당구 031-729-8043) 문의:  세정과 세정운영팀  031-729-2683
    • 작성일 2026-01-22

      조회수 161

  • 성남시, ‘2026 성남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1월 28일 개최
    성남시, ‘2026 성남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1월 28일 개최       자금·해외진출·연구개발(R&D)·일자리 등 기업 지원사업 설명 및 1:1 상담 진행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성남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는 1월 28일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정자동 킨스타워 7층)에서 ‘2026 성남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자금, 수출, 연구개발(R&D), 기술보호, 소상공인 지원, 고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을 비롯해 경기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트라(KOTRA),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등 총 14개 기관이 참여해, 성남 지역 기업들이 여러 기관의 지원제도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설명회 당일에는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배포하고, 참여 기관별 1:1 상담 부스를 운영해 기업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성남산업진흥원 이창주 경영안전실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역 기업들에게 지원사업을 보다 신속하게 안내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일정을 앞당겨 개최하게 됐다”며 “더 많은 기업들이 참석해 2026년 지원사업을 이해하고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설명회는 1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성남산업진흥원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성남산업진흥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도 동시에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성남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nip.or.kr)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산업진흥원 전략기획부(031-782-3013)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기업혁신과  기업혁신팀  031-729-2634
    • 작성일 2026-01-22

      조회수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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