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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원구보건소 ‘찾아가는 한방 진료 사업’ 편다
        중원구보건소 ‘찾아가는 한방 진료 사업’ 편다       홀몸노인, 거동불편 장애인 300여 명 대상  성남시 중원구보건소는 오는 3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찾아가는 한방 진료 사업’을 편다. 사업 대상은 60세 이상의 홀몸 노인 57명, 거동 불편 장애인 39명, 경로당 자유 이용자 등 모두 300여 명이다.중원구보건소의 한의사와 간호사가 이들이 사는 집이나 시설을 방문한다. 대상자별 건강 상담과 혈당·혈압 측정 후 증상에 따라 침, 한방약 투약 처방 등 한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퇴행성 관절염,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뇌졸중 등 만성질환과 관련한 자가 관리법과 예방법을 알려주고, 말벗이 돼 준다. 한 명당 4차례 정도 한방 진료 서비스가 이뤄진다. 성남시는 2012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6년간 202차례, 노인과 장애인 2822명(연평균 470명)을 한방 진료를 했다. 의료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의 건강을 챙겨 보건의료 서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려고 도입한 사업이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의약무관리팀 729-3917,     
    • 작성일 2018-03-02

      조회수 481

  • 성남시 5일부터 중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신청받아
       성남시 5일부터 중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신청받아        고등학생은 사업 예산 시의회 통과해야 지원 가능  성남시는 올해 22억원을 투입해 중학교 신입생 대상 무상 교복 지원 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오는 3월 5일부터 30일까지를 교복 지원금 집중 신청 기간으로 운영한다. 최장 오는 6월 29일까지 교복 지원금 신청서를 받는다.  지원 대상은 중학교 최종 배정일(2.9.) 기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교복 착용 학교에 입학하는 중학교 신입생 7500명이다. 중학생 한 명당 교복비 지원액은 교육부 상한금액인 29만6130원(동복 21만900원, 하복 8만5230원)이다. 교복비를 받으려는 관내 중학교 신입생은 해당 학교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관외 중학교, 대안교육기관 신입생은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교복 지원금은 주민등록 거주 여부 등 관계 서류 확인 뒤 신청자 계좌로 입금한다.성남시는 2016년부터 중학생 대상 무상 교복 지원 사업을 시작해 그해 8561명에 24억원을, 지난해 8005명에 23억원을 지급했다. 고등학생은 사업 예산이 확보돼야 교복비를 받을 수 있다. 시는 고등학교 신입생 9000명분의 교복비 26억원을 추가경정 예산안에 포함해 시의회에 상정했으나 안건이 통과될지는 미지수다.성남시의회는 중학생만 지원하는 무상 교복 사업을 고등학교로 확대하는 성남시 예산안을 지난해부터 7차례 부결시킨 상태다. 이런 와중에 정부의 사회보장위원회는 지난 2월 9일 성남시의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 사업을 수용 결정했다. 이어 보건복지부는 2월 14일 고등학교 전체 교복 지원 사업 시행에 동의했다. 복지부는 당시 보도자료를 내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중앙정부의 부족한 부분을 지자체가 보충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문의 :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729-3041,  
    • 작성일 2018-03-02

      조회수 1,106

  • 성남 중앙동 해오름도서관 개관
    성남 중앙동 해오름도서관 개관     성남시 중원구 희망로 403(중앙동 712)에 해오름도서관이 건립돼 2월 28일 문을 열었다.성남시는 이날 오후 2시 도서관 주차장에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오름도서관 개관식’을 하고 시민에게 개방했다.해오름도서관은 213억8500만원(토지 매입비 83억원 포함)이 투입돼 1734㎡ 부지에 연면적 4255㎡,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다.어린이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제1·2종합자료실, 제1·2문화교실, 일반열람실(185석), 노트북실(42석) 등이 들어섰다.각 자료실에는 일반도서, 어린이도서, 해외원서, DVD 등 약 3만3000여 점의 자료가 비치됐다.해오름도서관의 책을 가까운 도서관에서 대출·반납할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가 이뤄진다. 오는 8월에는 방학특강을 운영하며, 9월부터는 문화교실·독서회 등을 운영한다. 도서관 이용시간은 ▲일반열람실 오전 7시~자정 12시 ▲어린이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오전 9시~오후 6시 ▲제1·2종합자료실 오전 9시~오후 10시다(주말은 오후 6시). 정기 휴관일은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이다.인근 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접근성이 개선돼 책을 가까이하는 문화생활을 확산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가급적 대규모 시설공사는 하지 말자는 원칙 속에서도 도서관 건립은 예외로 했다”면서 “주민들이 모여서 함께 문화를 즐기고, 배우고 다음 세대들이 인생을 살기 위한 준비를 하는 곳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도서관은 도시의 품격과 수준을 나타낸다”면서 “해오름도서관이 다음 세대들의 손을 잡는 곳이자 아이는 공부하고 어른은 소통·교류를 즐기는 문화생활 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중앙도서관 해오름도서관개관준비TF팀 729-8773              
    • 작성일 2018-02-28

      조회수 1,239

  • 중원구보건소, 11개 동 순회 치매 조기 검사 ‘무료’
     중원구보건소, 11개 동 순회 치매 조기 검사 ‘무료’    성남시 중원구보건소는 오는 3월 5일부터 4월 25일까지 11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무료로 치매 조기 검사를 한다.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치매 환자 조기 발견과 치료 지원을 위한 검사다.검사 대상은 만 60세 이상(1958년생)이다. 치매 고위험군인 만 75세 이상(1943년생)은 필수 검사 대상이다. 검사는 1차 치매 선별 검사, 2차 치매 진단 검사, 3차 치매 감별(원인) 검사 등 3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중원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소속 간호사가 순회 동 주민센터에서 간이 인지 기능 검사(MMSE-DS) 도구로 치매 선별 검사를 하고, 대상자와 1:1 상담한다. 인지 저하자는 2차 치매 진단 검사를 받도록 중원구 상대원동 치매안심센터로 안내하고 등록·관리한다.  진단 검사 결과 치매 확진자는 성남시 협약 병·의원(6곳)으로 원인 검사를 의뢰해 전문 치료를 받도록 지원한다. 이들 치매 확진자가 치매치료약을 복용하는 경우 소득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을 만족하면 치매치료 관리비를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 내에서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으로 지급한다.중원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은 1년마다 진단검사, 정상군은 2년마다 선별 검사를 시행해 맞춤형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검사 대상자는 신분증을 가지고 치매 조기 검진 동별 순회 일정에 맞춰 방문하면 된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방문보건팀  729-3693         
    • 작성일 2018-02-28

      조회수 493

  • 상인·점포혁신대학·맞춤형 교육과정 동시 입학식 열려
    상인·점포혁신대학·맞춤형 교육과정 동시 입학식 열려           상인 400여 명, 각 수강 일정 들어가    성남시는 2월 28일 오후 3시 3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상인대학과 점포혁신대학, 맞춤형 교육과정 입학식을 동시 개최했다.모두 13개 상인회의 400여 명 상인이 입학식을 치르고 각 수강 일정에 들어간다. 상인대학은 수정로 상권활성화구역, 코끼리시장의 상인 80명이 수강한다. 상인 의식 혁신, 조직 활성화에 중점을 둔 교육 과정이 오는 3월 12일부터 5월 18일까지 기간에 총 20회(44시간) 운영된다.점포혁신대학은 돌고래시장, 미금현대벤처빌의 상인 60명이 같은 기간에 점포 활성화에 중점을 둔 교육과정에 참여한다. 업종을 고려한 상품개발, 진열디자인 등이며, 총 20회(47시간) 과정이다. 맞춤형 교육과정은 모란시장, 단대전통시장, 청구문화시장, 범한프라자, 은행시장, 금광2동·중앙동 상권, 야탑3동 상권, 미래타운 제1종합시장의 상인 260여 명이 참여한다. 오는 3월 5일부터 11월까지 시장 환경과 특성을 고려한 상인 조직 강화, 시장 활성화, 공동마케팅, 협동조합 등 총 4회(9시간)의 단기 집중 교육을 받는다.각의 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대형마트·기업형 슈퍼와 경쟁력을 키워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2008년 6월 상인대학 개설, 2013년 9월 상인대학원 개설, 2015년 8월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 2016년 4월 점포혁신대학 개설·운영 등 상인 교육을 성장 단계별로 세분화하고 있다. 각 교육 과정을 수료한 상인은 최근 10년간 모두 4763명이다. 이는 전국 최대 규모다.     문의: 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 729-8972         
    • 작성일 2018-02-28

      조회수 374

  • 성남 국민체육센터 ‘첫 삽’…내년 10월 완공
      성남 국민체육센터 ‘첫 삽’…내년 10월 완공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43번지 황새울공원 안에 ‘성남 국민체육센터’가 내년도 10월 건립·완공된다. 성남시는 2월 27일 오후 2시 체육센터 건립 예정 부지에서 지역주민과 이재명 성남시장, 김유석 성남시의회 의장, 김병욱 국회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 국민체육센터 기공식’을 했다.성남 국민체육센터 공사는 오는 3월 2일 시작된다. 완공 때까지 모두 247억원(국비 27억원 포함)이 투입돼 6723㎡ 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9119㎡ 규모로 건립된다.7레인의 수영장(25m), 실내게이트볼장 2면, 다목적 체육관, 체력단련장, 에어로빅장 등의 체육시설과 주차장(95면), 휴게음식점, 강사실, 운영사무실 등이 들어선다. 시는 완공 후 다채로운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민의 여가문화를 선도하는 체육시설로 운영할 계획이다.이재명 성남시장은 “녹지를 훼손하면서까지 인공적 체육시설을 만드는 것이 타당한지 꽤 오랜 시간 고민이 있었다”면서 “체육문화시설 확충에 대한 시민 열망이 더 많아 추진한 만큼 여러분들이 건강한 삶을 누리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체육진흥과 시설관리팀 729-3054     
    • 작성일 2018-02-27

      조회수 3,044

  • 성남시 주민자치대학 1기 졸업생 배출
     성남시 주민자치대학 1기 졸업생 배출    성남시가 주민자치대학 제1기 졸업생 65명을 배출했다.시는 2월 27일 오후 3시 분당구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콘퍼런스 홀에서 ‘주민자치대학 제1기 수료식’을 했다. 이번 수료생들은 2월 한 달간 주민자치에 대한 총체적 이해,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역량, 참여 예산제와 주민자치사업, 주민자치와 신뢰공동체 등 4회 과정, 12시간의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은 사회교육 전문기관인 성남지역사회교육협의회가 맡아 진행했다.성남시는 주민자치위원들 간 소통과 참여를 이끌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신규 위원들을 대상으로 대학 프로그램을 도입·운영했다. 올해 모두 3기(기수별 75명)의 주민자치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 사회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주민 주도의 ‘주민자치’를 이뤄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주민자치위원은 50개 동별로 20~22명씩 모두 1018명이며, 협의회를 이루고 있다.        문의: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  729-2312         
    • 작성일 2018-02-27

      조회수 345

  • ‘학습·나눔 활동 동아리’ 70만~100만원 지원
    ‘학습·나눔 활동 동아리’ 70만~100만원 지원            성남시 “공모 참여하세요”    성남시는 오는 3월 5일부터 16일까지 모두 2950만원 지원 규모의 ‘학습동아리 사업’을 공모한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정기 활동을 하는 우수 학습동아리를 선정해 분야별 70만~100만원을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심화 학습을 위한 학습 활동, 지역사회 나눔과 연계를 위한 실천 활동 두 개 분야로 나뉜다. 학습 활동 동아리에는 최대 70만원을, 나눔 실천 활동 동아리에는 최대 100만원을 강사비, 교재비, 운영 경비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관련 워크숍, 상호 네트워크 구축, 스스로 축제 참여 등을 지원해 학습동아리 성장을 돕는다. 공모 신청 자격은 20세 이상 성남시민 10명 이상으로 구성돼 6개월 이상 활동하고 있고, 성남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 등록해 한 달에 2회 이상 정기 학습을 하는 동아리다. 대상 동아리는 신청서와 활용 내용, 회원명단,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기한 내 야탑동 성남시평생학습원 중앙도서관 평생학습과로 직접 방문 또는 이메일(7293082@korea.kr)로 내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를 거쳐 지원 동아리를 선정, 4월 중 성남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코딩교육, 독서치료 자원봉사 활동 등 모두 23개 우수 학습동아리에 모두 1970만원을 지원했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연계팀  729-8824            
    • 작성일 2018-02-27

      조회수 410

  • “고장 난 자전거 고쳐요”
    “고장 난 자전거 고쳐요”       성남시 고정식, 이동식 자전거 정비소 운영    성남시는 올 상반기 고정식·이동식 자전거 정비소 운영 일정을 확정해 오는 3월 2일부터 6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정비 전문가(4명)를 포함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6명이 고장 난 자전거를 고쳐준다. 고정식 자전거 정비소는 분당구 야탑동 만나교회 뒤 탄천 공터에 마련돼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이동식 자전거 정비소는 순회일정표에 따라 지역 곳곳 25곳을 찾아가 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한다.오는 3월 2일 시흥동 주민센터, 3월 6일 신촌동 주민센터, 3월 7일 태평3동 주민센터 등의 순이다. 상세 순회 일정은 성남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안전/교통/자전거→자전거→자전거 정비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전거 바퀴 공기주입이나 오일 보충, 제동장치·체인·변속기 상태 확인과 교정 등 가벼운 사항은 무상으로 정비한다.1000원 이상의 자전거 부품 비용은 이용자 부담이며, 공임 없이 도매가격으로 원가 수리한다.이동식, 고정식 정비소 모두 거주지와 관계없이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성남시는 2014년도부터 자전거 정비소를 운영해 그해 6900대, 2015년 5155대, 2016년 5095대, 지난해 4950대의 자전거를 점검·수리했다.          문의: 도로과 자전거문화팀  729-3303      
    • 작성일 2018-02-26

      조회수 636

  • 성남시청서 법률문제 무료 상담받으세요
     성남시청서 법률문제 무료 상담받으세요         매월 2회 상담창구 마련…시민 고충 해결      성남시는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거나 피해를 본 시민을 돕기 위해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편다. 이를 위해 오는 3월 5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월 2회 오전 10시~12시에 성남시청 탄천관에 상담 창구를 마련한다. 시 고문변호사가 민사, 형사, 가사 등에 관한 문제를 상담해 선량한 시민이 법률 지식 부족으로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도와준다. 변호사와 상담자가 1:1 대면 비공개 방식으로 상담해 사생활 정보를 보호한다. 법률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한 달 전에 성남시 예산법무과 송무팀(☎031-729-2272~4)으로 예약 신청하면 된다. 2009년도부터 시작된 성남시청 내 법률 상담 서비스 창구는 매년 호응 속에 운영돼 지난해에만 채무 채권, 이혼 관련 등 133건의 시민 고충을 해결했다.     문의: 예산법무과 송무팀  729-2274        
    • 작성일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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