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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기간제 근로자 8명 정규직 추가 전환
    성남시 기간제 근로자 8명 정규직 추가 전환     市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자 모두 697명 돼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7월 1일 자로 기간제 근로자 8명을 정규직인 공무직(옛 무기계약직)으로 추가 전환한다.이로써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 본격적으로 이뤄진 2012년 7월부터 최근까지 4년간 성남시 행정조직 내 공무직은 모두 258명으로 늘게 됐다. 비슷한 기간, 성남도시개발공사(431명), 성남산업진흥재단(8명) 등 시 산하기관의 정규직 전환자까지 포함하면 성남시 공공부문의 정규직 전환 근로자는 모두 697명이다. 이번 정규직 전환은 시 행정 조직 공공부문에 종사하는 기간제 근로자 110명 가운데 2년 이상 상시·지속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적격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직종별로 소액체납자 전화 징수 독려(4명), 도서관 자료 정리(3명), 노인사회활동 지원(1명) 등이다. 이들 정규직 전환자는 만 60세까지 정년이 보장되고, 호봉제를 적용받아 안정적인 근무조건에서 일하게 된다. 현재 성남시 행정조직 내 비정규직 근로자 수는 102명(계약기간 12개월 기준)이다. 정규직 전환 예외조건에 해당하는 55세 이상 고령자, 박사학위 등 전문지식·기술 보유자 등이다.2012년 7월 당시, 267명이던 기간제 근로자 수와 비교하면 성남시 행정조직 내 비정규직은 2분의 1 이하 수준으로 줄었다. 반면, 2012년 7월 229명이던 정규직은 신규 채용한 위례동 청사관리원, 퇴직한 준설원 등을 가감해 현재 487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첨부 : 표(성남시 2012년과 2016년 비정규직.정규직 근로자 수)문의: 자치행정과 인사팀 729-2296,
    • 작성일 2016-06-30

      조회수 1,065

  • 이재명 시장 “지방분권형 개헌운동에 나서겠다”
    이재명 시장 “지방분권형 개헌운동에 나서겠다” 민선6기 취임 2주년 맞아 방향 제시…“공정사회 위해 권력 나눠야”이재명 성남시장이 지방자치를 지키기 위한 ‘지방분권형 개헌’ 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민선6기 취임 2주년을 맞아 29일 배포한 ‘공정사회를 위해 권력은 나누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남시민께 드리는 글’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이 시장은 이 글에서 지방자치의 비전을 표현한 “지구적으로 사고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Think Globally, Act Locally)‘는 경구를 인용하면서 ”그러나 지방자치 21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은 ’중앙독점적으로 지배하고, 지역적으로 복종하라‘는 표현이 적합한 현실“이라고 지적했다.이어 “무엇보다 현 정부에서 그 퇴행이 더욱 노골화, 전면화되고 있음을 지방자치의 현장에서 절감하고 있다”며 “자율적 정책결정권도, 자치를 위한 정상적 예산도, 최소한의 조직 권한조차도 없는 껍데기 지방자치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실상”이라고 꼬집었다.이 시장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11일간 단식농성을 했던 것에 대해서도 “중앙정부와 일부 언론에서 왜곡하듯 단지 1천억 원의 예산을 지키기 위함만은 아니었다”면서 “지방재정문제는 현 정부의 지방자치 말살정책의 일부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법으로 규정되어 있는 지방정부 고유사무인 복지업무마저 중앙정부가 정책자율권을 통제하고 있고, 정당한 정치적 대응을 탄압하기 위해 표적 감사와 협박이 수시로 가해지고 있다는 게 그 이유다.이 시장은 “무엇보다 현 정부는 법으로 규정되어 있는 당연한 지방정부의 권한과 예산마저도 시행령을 통해 임의로 수정하여 박탈하고 있다”며 지방재정 개편과 공공산후조리원의 근거가 된 모자보건법, 조달청의 공사비 산정 기준 등이 법이 아닌 시행령 개정으로 이뤄지고 있는 현실을 비판했다.“지방자치는 단순히 권한과 역할을 규정한 행정제도를 넘어 국정운영의 철학을 담고 있다”고 규정한 이 시장은 “김대중 대통령께서 13일 간의 목숨 건 단식을 통해 지방자치를 부활시킨 것도, 노무현 대통령께서 분권과 자치에 정치인생을 바친 것도 이러한 진실을 직시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이 시장은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지는 공정사회를 위해서 권력은 나누어져야 한다”며 최근 개헌 논의의 핵심은 “권력의 분배, 즉 분권의 문제”라고 진단했다.이어 “헌법은 국가운영의 방향과 원칙을 규정하는 국가정신”이라며 “국가운영을 결정하는 권력의 배분이 헌법에 올바르게 반영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그렇기 때문에 중앙정부 독점적 권력을 지방정부에게 분배하는 지방분권형 개헌은 가장 중요한 개헌의 의제이자, 목표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이미 전국적으로 ‘지방분권형 개헌’에 대한 요구가 공론화되고 있으며, 개정안에 대한 실질적 연구 성과 또한 충분히 쌓여 있다”며 “문제는 이를 관철시키기 위한 구체적이고 치열한 실천”이라고 밝혔다.끝으로 이 시장은 “‘지방분권형 개헌’은 우리 삶과 직결된 과제이며 무엇보다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성남시 자치권을 지키기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두려움 없이 대장정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첨부- 민선6기 취임2주년 성남시민께 드리는 글>문의 : 성남시 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6-06-29

      조회수 479

  • 모범시민상·경기도민상 후보자 추천받아
    모범시민상·경기도민상 후보자 추천받아     성남시, 모두 14명 발굴… 시민의 날 기념식 때 시상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오는 7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모범시민상과 경기도민상 수상 후보자 모집에 들어간다. ‘제43주년 시민의 날(10.8)’을 앞두고 성남시와 도정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14명의 시민을 발굴해 표창하기 위한 사전 절차다. 모범시민상은 지역경제, 지역안정, 여성복지, 사회봉사, 효행·선행, 보건·환경 등 6개 부문의 공로자를 추천받는다. 경기도민상은 법질서확립, 농어촌발전, 사회복지, 지역경제, 환경보전, 문화예술, 체육진흥, 통일안보 등 8개 부문의 공로자를 찾는다.부문별 후보자는 유관기관장과 사회단체장, 구청장, 해당부문 업무관련 담당 국·소·단·원장 등이 추천할 수 있다. 성남시는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부문별 1명씩 모범시민상 수상자 6명, 경기도민상 수상자 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 기준은 ▲공고일(2016년 6월 24일) 기준 3년 이상 성남시(도민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면서 ▲해당 분야에서 지속적인 공적이 있는 사람 ▲이웃 주민들의 여론과 신망도 ▲외형적 공적보다는 현장에서 노력도, 성실성, 성취도 등이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6일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열릴 예정인 시민의 날 기념식 때 진행된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3,
    • 작성일 2016-06-29

      조회수 1,024

  • 성남시 체납액 징수 통합 안내 시스템 7월 본격 운영
    성남시 체납액 징수 통합 안내 시스템 7월 본격 운영      밀린 세금 한 곳에서 모두 확인 가능…전국 처음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방세, 세외수입 등의 밀린 세금을 관련 부서 한 곳에서 통합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오는 7월 15일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체납액 징수 통합 안내 시스템’ 도입은 전국에서 성남시가 처음이다.이 시스템은 체납자의 ▲자동차세, 재산세 등의 11종류 지방세 체납액 ▲주정차위반 과태료, 교통유발 부담금, 변상금 등의 108종류 세외수입 체납액을 통합 정리한 성남시 내부 전산망이다. 시는 앞선 지난해 11월, 87개 각 부서에 흩어져 있던 세외수입 체납액 업무를 시청 징수과 한 부서로 통합해 관리 시스템을 개발,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쳤다. 현재 체납액 징수 통합 안내 시스템에는 1980년부터 2016년 현재까지 체납자 12만8426명 명단과 이들이 체납한 264만3651건의 지방세·세외수입 1823억원에 관한 세부 내용이 등재돼 있다.  지방세 체납세는 72만1730건·776억원, 세외수입 체납액은 192만1921건·1047억원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다.개별 부과 자료의 고지서 발송 이력과 납부 정보도 등재돼 있다. 이 시스템은 수정·중원·분당구청 경제교통과나 세무과 등 성남시의 체납액 징수 관련 87개 모든 부서가 공유해 민원 편의를 제공한다. 집 가까운 세금 부과 부서 한 곳에서 체납 사실을 열람하고 납부를 안내받을 수 있어, 체납 분야별로 담당 부서를 일일이 찾아 문의하거나 방문하던 불편을 던다.체납자와 체납액 효율 관리, 징수율 제고, 시민 호응 등 다각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성남시는 오는 8월 체납액 징수 통합 안내 시스템에 관한 저작권 등록과 특허 신청을 해 창조경제에 부합하는 혁신사업모델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문의: 징수과 세외수입체납징수1팀 729-2814,
    • 작성일 2016-06-29

      조회수 745

  • 회 취급업소 385곳에 식중독 예방진단 서비스 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8월 5일까지 회 취급업소 385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진단 서비스를 펴 시민이 믿고 찾는 여름철 횟집 문화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이를 위해 성남시 소속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10명으로 구성된 식중독 예방진단 5개 팀이 6월 27일부터 횟집 132곳, 일식집 253곳을 찾아가 위생 관리 상태를 컨설팅 중이다.횟감 입고부터 보관, 조리, 배식, 최종섭취 단계까지 위생 상태와 오염 가능성을 진단해 미비한 점이 있으면 음식점별 맞춤형 보완책을 제시하는 방식이다.진단 항목은 횟감 취급 때 맨손 작업 여부, 바닥에서 식품 취급 여부, 용도별 칼·도마 구분 사용 여부 등 50여 가지다.칼, 도마, 그릇과 조리원의 손 오염 정도는 집중 관리 대상이다.세균오염도(ATP) 측정기로 식중독균을 검사해 적합, 주의 요망, 부적합 등 판정에 따라 현장에서 바로 잡는다.정민송 성남시 식품안전과장은 “단속을 하는 것보다 업소 실정에 따라 위생상태 개선책을 제시하는 것이 영업주나 손님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문의: 식품안전과 위생관리팀 729-3134,
    • 작성일 2016-06-28

      조회수 514

  • 제1회 성남시 장애인 한마음 축제 30일 개막
    ‘제1회 성남시 장애인 한마음 축제’가 오는 6월 30일 오전 11시 30분~오후 4시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성남시(시장 이재명)가 후원하고 성남시 장애인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연합회에 속한 6곳 단체(회원 수 5560명)가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체육 대회를 하나로 통합해 마련된다. 장애인 600여 명이 대회에 출전해 훌라후프, 플라잉디스크, 윷놀이, 신발 양궁 등 모두 10개 종목의 경기를 치른다.장애 유형이 이들이 한 팀으로 구성돼 종목별 60명씩(청팀 30명, 백팀 30명) 청·백 대항전으로 진행된다.자원봉사자와 장애인 등 참석자 모두는 힘찬 응원전을 펼친다. 텔레비전, 선풍기, 자전거 등 경품 행사도 열린다. 서로의 입장을 헤아리고 돕는 경기 과정에서 결속력과 화합을 다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2,
    • 작성일 2016-06-28

      조회수 680

  • ‘개봉박두’ 성남시청 너른못 분수대 앞 노천극장
    ‘개봉박두’ 성남시청 너른못 분수대 앞 노천극장       빅 히어로 등 무료 영화 상영 행사 6차례 열어  성남시청 너른못 분수대 앞이 7월과 8월 한여름 밤의 노천극장으로 변신해 시민을 맞는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야외에 대형스크린(16m*9m)을 설치, 무료 영화 상영 행사를 6차례 연다. 상영 날짜와 영화는 ▲7월 1일 ‘빅 히어로’ ▲7월 2일 ‘인사이드 아웃’ ▲7월 3일 ‘수상한 그녀’ ▲8월 26일 ‘점박이’ ▲8월 27일 ‘미니언즈’ ▲8월 28일 ‘7번방의 선물’이다. 각 영화 상영 시간은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시는 가족이 즐겁게 함께하는 행사를 만들려고 유쾌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작으로 선정하고, 행사 일을 금·토·일요일로 정했다. 야외무대에서 영화를 보려는 시민은 별도 예약 절차 없이 각 상영 날짜에 성남시청을 찾으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5월과 8월 모두 4차례 ‘시네마시티’ 무료 영화 상영 행사를 열어 모두 2920명(회당 평균 730명)의 시민이 성남시청 노천극장을 찾았다. 문의: 행정지원과 기록물관리팀 729-4980,
    • 작성일 2016-06-28

      조회수 541

  • 성남시 현장 직업상담사 39명 ‘재충전’
    성남시 현장 직업상담사 39명 ‘재충전’     협력 소통 워크숍 열려  성남지역 곳곳에 배치돼 시민에 취업 알선 활동을 벌이는 39명 현장 직업상담사의 재충전 시간이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6월 29일 오전 10시∼오후 3시 분당구 야탑동 평생학습원 1층 평생누리홀에서 ‘현장 직업상담사 협력 소통 워크숍’을 연다.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기술향상기법 교육, 취업 골든벨, 전통놀이, 성과향상을 위한 토론 등이 진행된다. 직업상담사들이 현장 업무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풀고, 정보를 교환해 업무효율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의 현장 직업상담사는 수정·중원·분당구청 민원실, 거점 동 주민센터 35곳, 한국폴리텍1대학 성남캠퍼스에 배치돼 구인·구직 상담을 한다. 이들은 올해 들어 6월 20일 현재까지 8만3062건의 상담 활동을 해 1만372명의 일자리를 찾아줬다. 같은 기간, 성남시일자리센터를 통해 취업 성공한 전체 인원 1만3037명의 80%를 차지한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3,
    • 작성일 2016-06-27

      조회수 402

  • 청렴 정신으로 세운다…주민 발의 성남시의료원
    청렴 정신으로 세운다…주민 발의 성남시의료원     모든 공사 진행 과정 CCTV 영상으로 기록 ‘청탁 차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수정구 수정로171번길 성남시의료원 공사현장에 ‘청렴 CCTV’를 달아 6월 27일부터 모든 공사 진행 과정의 청탁 차단에 나선다. 전국 최초로 주민발의 조례에 의해 건립하는 공공병원의 설립 취지를 살리고, 청렴 정신으로 의료원을 세우려는 성남시의 의지다.청렴 CCTV는 성남시의료원 공사현장에 임시로 마련(2015.12)한 공공의료정책과 사무실에 달렸다. 방범과 시설물 관리용이던 CCTV 기능을 확대한다.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지하 4층 깊이의 토목 공사 이후 2017년 12월 완공 때까지 건축·설비·전기·소방 공사 과정에서 이뤄지는 담당 공무원과 업체 직원 간 사무 장면이 영상으로 기록된다. 청탁 방지 효과와 함께 대형 관급공사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는 장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의료원은 수정지역 인하병원(폐업일 2003.6.9)과 중원지역 성남병원(폐업일 2003.6.20)이 문을 닫은 후 1만6000여 명 성남시민이 2005년 11월 29일 발의한 ‘성남시 의료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해 건립이 추진됐다.시는 성남시의료원 설립에 관한 타당성 조사(2005.12 ~2006.4)와 태평동 옛 시청 철거(2011.10) 작업 후 2013년 11월 성남시의료원 건립공사를 시작했다.완공 때까지 1931억원이 투입돼 지상 9층, 지하 4층(부지면적 2만4711㎡, 연면적 8만3554㎡) 규모로 건립된다. 성남시의료원은 23개 진료과목에 517병상을 갖춰 2018년 초 개원할 예정이다.문의: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원건립팀 729-3647,
    • 작성일 2016-06-27

      조회수 625

  • 집안 정리 정돈이 자녀 양육에 미치는 영향은?
    집안 정리 정돈이 자녀 양육에 미치는 영향은?     성남시 드림스타트 부모 교육 열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양육을 돕기 위해 6월 24일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집안 정리정돈에 관한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에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과 부모 70여 명이 참석했다.윤선현 베리굿 정리 컨설팅 대표가 쾌적한 가정환경 조성이 자녀의 심리적 안정감에 미치는 영향, 위생적인 생활의 중요성을 강의했다. 내 집에 맞는 수납, 정리 마인드, 주방수납 정리법 등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정리정돈 요령도 알려줬다. 자녀들도 스스로 방 정리하는 습관을 키우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0~12세 취약계층 사례관리 아동 711명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보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대상자에게 시는 주 1회 가정방문과 책 읽어주기, 놀이수업, 학습 지원, 문화체험, 건강관리, 심리치료 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729-2964,
    • 작성일 2016-06-24

      조회수 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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