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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아동 40명 ‘길 위의 인문학’ 참여
    성남 아동 40명 ‘길 위의 인문학’ 참여    판교어린이도서관 지역 탐방, 진로탐색 등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사립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 교육기관에 선정(4.18)돼 지역 아동 40명이 직업 탐색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성남시 판교어린이도서관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8일까지 ‘타임머신에 인문학 싣고, 나를 찾아서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다문화 가정 아동 20명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이 탐방(3곳), 강연(5회), 후속모임(2회)에 참여한다. 탐방은 판교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한국잡월드 3곳에서 이뤄진다. 판교어린이도서관은 참여 어린이들이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에 관한 꿈을 찾을 수 있도록 각각의 일정에 전문가 강의를 5회 병행한다. 강의자와 강연주제는 성남문화의 집 윤종준 관장의 ‘우리 동네 성남 이야기’, 국립과천과학관 천문우주전시팀 이강환 박사의 ‘별에서 온 나’, 로봇공학자 한재권 교수의 ‘로봇시대 나의 역할’, 휴보이즘 작가 전승민의 ‘나의 꿈 나의 미래’ 등이다. 교육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채인선 작가가 진행하는 ‘미래의 나에게 편지쓰기’ 활동과 경기도청 아나운서 최민정 씨와 함께 하는 참여수기 발표 등 후속 모임을 한다. 문화 탐방과 진로체험 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정 어린이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소속감을 높이고, 자신의 미래 역할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성남지역에 사는 외국인 가족과 다문화 가정은 5357가정이며, 이들 가정에서 보육하는 13세 이하 어린이는 2965명이다. 성남시 지역아동센터는 50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 어린이는 1500여 명이다. 문의: 판교도서관 판교어린이도서관팀 729-8871,
    • 작성일 2016-05-04

      조회수 646

  • 성남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7곳 늘어
    성남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7곳 늘어     모두 28곳 병원·기관·업체, 외국인 진료·쇼핑 관련 사업 활성화  성남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이 7곳 늘어 모두 28곳의 병원·기관·업체가 외국인 진료·쇼핑 관련 사업 활성화에 나서게 됐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5월 3일 오후 6시 시청 산성누리에서 의료관광 사업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혀온 7곳의 병원·기관·업체에 ‘성남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지정서’를 줬다.새로 지정서를 받은 곳은 분당자생한방병원, 바른세상병원, 누베베한의원, 현대백화점 판교점,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 대한불교천태종 대광사, 민속공예전시관입주자치회이다. 협력기관은 지역 내 우수 병·의원의 선진 진료 체계를 외국인들이 체험하고, 쇼핑 등 지역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각각의 역할을 다해 성남시는 의료관광사업 활성화에 관한 지원을 하고, 협력 병원과 의원은 선진 진료 체계와 의료 서비스로 관광을 상품화한다. 관광 업체는 해외 관광객을 성남에 유치하고, 백화점은 관광객에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는 코디네이터 인력 양성을, 대광사는 템플스테이를, 민속공예전시관입주자치회는 민속공예 체험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올해 말까지 1만여 명의 외국인이 지역 의료 관광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의료관광 지원센터 설치·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성남시를 찾은 외국인 환자는 지난 2013년 1975명, 2014년 6150명으로 집계됐다.문의: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정책팀 729-2363,
    • 작성일 2016-05-04

      조회수 716

  • 성남 구미동 하얀마을 복지회관 개관
    성남 구미동 하얀마을 복지회관 개관      분당지역 처음 건립.. 모든 연령대에 문화·복지 서비스 펴  성남 분당지역에 처음으로 다목적복지회관이 건립돼 운영에 들어갔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5월 3일 오후 2시 지역주민 300여 명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동 하얀마을 복지회관 개관식’을 했다. 하얀마을 복지회관은 최근 1년 6개월간 68억원이 투입돼 대지면적 1409㎡, 건물 전체면적 3022㎡,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 성남시내 23곳 다목적복지회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건물 지하는 경로식당, 1층은 국공립 어린이집, 2층은 프로그램 개발 운영실, 아트치료센터, 3층은 헬스장, 교육문화교실, 4층은 강당, 교육실 등의 시설이 들어서 모든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 서비스를 편다. 앞선 4월 1일부터 지역 주민에 개방해 어린이 발레·레고·미술교실, 성인 건강증진·교육문화·여가증진 프로그램, 실버체조교실 등 2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웃음치료, 스마트폰 교육, 인문학 강좌, 영화상영 등의 행사를 연다. 구미동 일대에 사는 약 3만 명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하얀마을 복지회관 완공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축하드린다”면서 “지역의 복지와 노인 복지 향상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5,
    • 작성일 2016-05-03

      조회수 1,545

  • 성남시 현장 직업상담사 39명 모여 토론
    성남시 현장 직업상담사 39명 모여 토론    구직 상담 체계적으로 접근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5월 4일 오후 2시~6시 시청 3층 율동관에서 직업상담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특강 겸 토론회를 연다. 이날 수정·중원·분당구청 민원실, 거점 동 주민센터 35곳, 한국폴리텍1대학 성남캠퍼스 등에 배치된 현장 직업상담사 39명과 성남고용센터 관계자 3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현장 상담에 필요한 근로기준법, 워크넷 활용과 모니터링, 취업 성공 패키지의 효율적인 업무 추진 방법에 관한 특강에 참여한 후 관련 토론을 벌인다.현장에서 구직자의 취업이나 구인 업체 연결 업무를 볼 때 처리가 어려운 분야와 궁금했던 부분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토의한다. 이를 통해 구직 상담을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계기를 만든다. 성남시는 실업률과 구인업체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직업상담사 현장 배치·운영과 함께 시청 2층에 자리한 성남일자리센터에서 청년, 여성, 중장년, 특성화고교생 대상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일자리 상담을 하고 있다. 취업박람회 연 3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연 5회 개최도 병행한다. 지난해 성남시는 2만 305명의 시민 일자리를 찾아 줘 3년 연속 경기도 내 취업실적 1위를 기록했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3,
    • 작성일 2016-05-03

      조회수 626

  • 시내 35곳 아파트 낡은 시설물 개선
    시내 35곳 아파트 낡은 시설물 개선     성남시, 공동주택 보조금 42억원 지원키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올해 35곳 아파트 단지에 42억원의 공동주택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은 오는 12월 초까지 지원 대상 단지 내 48건 낡은 공동시설물 보수 또는 교체 비용에 쓰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게 된다. 시는 지난해 10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낸 40곳 아파트 단지의 56건 공동시설물 유지관리 건에 대해 서류 검토, 현장조사, 설계, 성남시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 심의(4.15)를 거쳐 이같이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분당구 정자동 상록마을 임광보성아파트 등 8곳 단지는 녹물이 나오던 노후 급수관을 교체해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은행동 두산 위브아파트 등 10곳 단지는 지상 주차장, 도로 등을, 정자동 정든마을 우성아파트는 놀이터를 각각 보수하게 된다. 이외에도 단지별 하수도 준설 작업, 주민 운동시설 보수, 경로당·공부방·공동화장실 개선 작업이 이뤄진다. 성남시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심사과정에서 보수 대상 현장조사와 실시 설계를 직접 시행해 공동주택 입주자가 부담해야 하는 장기수선충당금 22억원과 시 보조금 지원예산 24억원 등 총 46억원을 절감했다. 문의: 주택과 주택시설팀 729-3402,
    • 작성일 2016-05-03

      조회수 697

  • 청계산 자락서 ‘철쭉축제’ 성남 시화 알려
      ‘제13회 청계산 철쭉 축제’가 오는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옛골마을 공영주차장에서 열린다. 청계산 철쭉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상철)는 성남시의 ‘시화’인 ‘철쭉’을 널리 알리기 위해 꽃이 화사하게 피는 시기를 행사 날로 정해 흥겨운 놀이마당을 마련한다. 이날 고등동 주민자치센터는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타, 차밍댄스, 어린이 줄넘기, 드럼연주 등 공연을 펼쳐 축제의 흥을 돋운다. 철쭉을 주제로 한 풍선아트, 한지공예, 페이스 페인팅 등 이벤트도 열린다. 시민 참여형 장기자랑과 먹거리 장터가 마련돼 마을주민은 물론 오가는 등산객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장기자랑에 참여한 주민에게는 머플러 등의 기념품을 주고, TV, 자전거 등 경품 추첨행사가 진행된다. 청계산 자락에서 성남시의 상징 꽃을 홍보하고, 시민이 화합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계산 철쭉 축제는 2001년부터 개최해온 지역주민의 축제이다. 철쭉의 다섯 개 꽃잎은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복지가 조화롭게 발전함을 의미한다. 문의: 수정구 고등동 729-5881,
    • 작성일 2016-05-02

      조회수 657

  • 성남 마을버스도 무료 와이파이 ‘팡팡’ 터져
    성남 마을버스도 무료 와이파이 ‘팡팡’ 터져   5월 2일부터 서비스 시작  성남지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에 이어 마을버스에도 와이파이(Wi-Fi)가 설치돼 승객들이 스마트폰의 초고속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등록 마을버스 215대(40개 노선)의 80%인 170대(37개 노선)에 예산 6200만원을 들여 공공 와이파이망을 구축해 5월 2일부터 무선 인터넷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시는 최근 한 달간 설치 대상 차량선정에 이어 해당 마을버스 안에 무선 인터넷 장비를 설치하고,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와이파이존 스티커를 붙여 놨다. 나머지 45대 마을버스(3개 노선)는 예산을 확보해 오는 2017년 상반기까지 공공 와이파이망을 구축·완료할 계획이다. 무선 인터넷 장비가 설치된 버스 안은 ‘와이파이 존’이 형성돼 모든 이동통신사 단말기에서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다.스마트폰, 노트북 등 휴대용 단말기의 ‘Wi-Fi 설정’에서 ‘성남 와이파이(seongnamwifi)’를 선택하면 된다. 성남시 등록 시내버스는 앞선 2013년도 4월부터 공공 와이파이망을 구축해 5월 2일 현재 869대(41개 노선) 가운데 78%인 682대(39개 노선)에서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나머지 187대 시내버스도 예산을 확보해 오는 2017년 상반기까지 와이파이를 설치할 계획이다.성남 시내버스에 이은 마을버스 무선인터넷 서비스 확대로 시민들의 통신비용 절감,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 등 다각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문의: 첨단교통과 첨단교통팀 729-2473,
    • 작성일 2016-05-02

      조회수 1,142

  • 성남시 정기인사 단행...95명 승진자 포함 579명 자리 이동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5월 2일자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에서 4급 서기관 2명과 5급 사무관 17명, 6급 이하 76명 등 모두 95명이 승진했다.승진자와 순환 전보를 포함해 인사발령 인원은 모두 579명이다.시는 업무전반에 대한 포괄적인 능력과 인품, 시정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김원발 일자리창출과장(5급)을 푸른도시사업소장(4급)으로, 명재일 식품안전과장(5급)을 분당구보건소장(4급)으로 각각 승진 임용했다. 반면 비위 행위에 조금이라도 연루된 공무원은 승진에서 제외했다.시는 또, 지역주민 복지수요 해소를 위해 수정구에 복지지원과(맞춤형복지 3개 팀)을 신설했다.임용식은 5월 2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열린다.문의 : 자치행정과 인사팀729-2291
    • 작성일 2016-05-02

      조회수 4,505

  • 국내 최고 공공의료 전문가들 ‘성남시의료원’ 이끈다
    국내 최고 공공의료 전문가들 ‘성남시의료원’ 이끈다다음달 2일 초대원장에 조승연 인천의료원장 선임 예정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대변인브리핑을 통해 다음달 2일 국내 최고 공공의료 전문가들로 성남시의료원 초대원장과 이사진을 선임한다고 28일 밝혔다.성남시의료원의 초대원장은 조승연 인천의료원장이다. 조 원장은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외과학 박사로 인천적십자병원 원장과 제16대 지방의료원 연합회장 등을 역임했다. 전국 최초로 인천의료원에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을 설립해 공공의료 확대와 정책제안의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2014년 제1회 대한공공의학회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하는 등 국내 공공의료계의 큰 인물로 꼽힌다.성남시의료원 이사진은 보건의료전문가, 대학교수, 공공의료 지역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다.김남준 성남시대변인은 “이미 우리는 지난 메르스 사태에서 공공의료가 얼마나 중요하며, 얼마나 절실한지 경험했다”며 “이 경험을 의료 공공성을 강화하고 확충해나가는 원동력으로 삼고, 성남시의료원을 대한민국 공공의료 메카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시는 초대원장 선임 및 이사진 구성이 마무리되면 곧바로 본격적인 개원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남시의료원은 수정구 태평동 옛 시청자리에 2017년 말 개원할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의료공백을 해소하고 급성기 진료, 질병예방 관리, 건강증진, 재활 등을 포함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문의 :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원운영팀 729-3111사진 : 시의료원조감도 및 조승연 원장 사진
    • 작성일 2016-04-29

      조회수 774

  • 초등학교 찾아가 식중독 예방 인형극
    초등학교 찾아가 식중독 예방 인형극     ‘손 씻기는 YES, 식중독은 NO’ 교육 효과·재미↑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식중독 예방에 관한 초등학생들의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오는 5월 2일부터 30일까지 학교를 찾아가 인형극을 펼친다.사전 신청한 은행초 등 15곳 초등학교 1~2년생 3326명이 관람 대상이다.어린이 인형극 전문공연단이 각 학교 강당 등에서 ‘손 씻기는 YES, 식중독은 NO’를 주제로 무대를 꾸민다.주인공 대로가 지저분한 손으로 만든 음식 때문에 여자 친구 미로가 식중독에 걸리고, 이를 계기로 좋은 음식을 만들려고 방법을 연구하는 내용이다.공연 중 레이저 쇼가 진행되고, 전문 배우들의 다양한 춤과 노래로 극을 꾸며 손 씻기의 생활화와 불량식품 식별, 나트륨 줄이기 등 건강한 생활습관에 관한 교육 효과와 재미를 배가한다. 성남시는 2009년도부터 초등학교를 돌며 저학년 대상 식중독 예방·식품안전관리 뮤지컬 공연을 열어 해마다 초등학생과 교사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해 마련한 ‘호랑이가 얼쑤’ 인형극은 설문조사에서 93%의 만족도를 나타냈다. 문의: 식품안전과 위생관리팀 729-3134,
    • 작성일 2016-04-29

      조회수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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