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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반려동물 페스티벌 오는 5월 7일 열려
     성남 반려동물 페스티벌 오는 5월 7일 열려     독 스포츠 대회, 반려동물 식용금지 캠페인 등 ‘공존 문화 확산’ 행사 다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5월 7일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에서 ‘반려동물 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국내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동물보호와 복지에 대한 관심을 넘어 공존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로 기획됐다.축제는 이날 오전 10시 개막식과 프리업 댄스 컴퍼니, 아이돌 그룹 디아이피 축하공연으로 시작돼 오후 6시까지 나눔·홍보·참여 마당이 펼쳐진다.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달리는 장애물 경주, 원반 던져 물고 오게 하기 등의 독 스포츠 대회와 베스트 매너 펫 팸족 선발 대회, 반려견 올림픽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동물건강 상담소, 동물의 문제 행동을 교정해 주는 동물매너교실, 미용교실,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사용법을 알려주는 홍보관, 애견 케어용품 전시관, 반려견 놀이터가 마련된다. 유기동물 입양과 후원, 반려동물 식용 금지 등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된다. 행사장에 올 때는 반려동물에 목줄을 착용하고 배변 봉투를 챙겨 와야 한다. 입장료와 모든 행사 참가비는 무료다.문의: 지역경제과 동물자원팀 729-2612,
    • 작성일 2016-04-29

      조회수 436

  • “평화, 통일에 기여” 성남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출범
    “평화, 통일에 기여” 성남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출범소설가 조정래, 이창동 영화감독,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남북관계 개선 위한 교육, 교류사업 등 다양한 활동 진행키로  남북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가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출범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과 통일을 위한 물꼬를 트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28일 오전 11시, 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남북교류협력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지난해 10월 12일 공포한 성남시 남북교류협력조례를 근거로 남북관계의 변화를 대비하고 남북교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시의 남북교류협력 증진과 ▲민간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증진사업 지원, ▲남북교류협력기금의 운용과 관리에 관한 사항을 다루게 된다. 이재명 시장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문화예술, 통일, 산업, 종교, 노동, 의료, 스포츠, 학계, 군사, 시민사회, 여성, 북한이탈주민, 정계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19명이 위원으로 활동한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소설가 조정래 동국대학교 석좌교수,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낸 이창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통일부장관과 NSC상임위원장을 지낸 이종석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 수석연구위원, 지난 2005년 가극 ‘금강’의 평양공연을 성사시켰던 정은숙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위원으로 위촉됐다.또한, 장병화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김선아 아마로스 대표, 이해학 성남주민교회 원로목사, 김영훈 철도노조 위원장, 정봉섭 분당제생병원 병원장, 이석훈 성남FC 대표이사, 김연철 인제대 통일학부 교수, 조병오 전 학생군사학교장, 장건 성남이로운재단 이사장, 최영애 한반도평화포럼 공동대표, 북한이탈주민인 최은주 씨, 성남시의회 어지영, 이승연 시의원도 위원으로 참여한다. 전형수 성남시 행정기획국장이 당연직 위원을 맡았다.이재명 시장은 “평화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지켜져야 한다.”면서 “남북의 평화정착과 통일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게 됐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한반도에는 끊임없이 갈등과 충돌이 발생하고 전운이 짙어지고 있다.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경제적 손실도 심각하게 커지고, 인도적 차원에서 국민들이 겪는 고통도 심각한 상태다”라며 “남북간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정착을 위해서는 서로 신뢰할 수 있도록 허심탄회한 대화와 교류가 필요하다. 대화와 교류는 모든 영역에서 다양한 주체들에 의해서 상시적으로 계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위원들은 향후 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부위원장으로 호선된 이종석 전 장관은 “남북관계가 상당히 악화되고, 전쟁을 입에 올리는 상황까지 왔다”면서 “국민들이 이런 상황에 대해 너무 불안해하고 그러다보니 평화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남을 비롯한 수도권은 북한의 장사정포 사정거리에 들어있어서 남북간 물리적 충돌이 일어났을 때 어떤 피해가 발생할지 모르는 상황이다. 당연히 성남시장은 평화에 대해 절실하게 느끼고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연철 교수는 “동서독 통일 과정을 보더라도 도시 교류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했다.”면서 “광역단체도 의미가 있지만 광역만큼 비중을 가진 기초자치단체들이 도시 교류를 해서 중요한 모범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이 밖에 위원들은 성남시의 남북협력 추진방법 및 관내기업 북한진출 연구, 문화공연 교류, 성남FC를 통한 체육교류, 시민참여 평화교육 등 다양한 과제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시는 위원들의 의견을 토대로 위원회를 필두로 한 지자체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과제를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 자치행정과 인권보장팀 729-4831
    • 작성일 2016-04-28

      조회수 551

  • 성남시, 주민의견 반영한 리모델링 시행령 개정 요구
    성남시, 주민의견 반영한 리모델링 시행령 개정 요구세대 간 내력벽 철거 막는 규정 여전해 리모델링 기다리는 주민들 ‘한숨’성남시 “시행령 개정안도 사실상 내력벽 철거하지 말라는 뜻”  국토교통부가 리모델링 규제완화 등을 하겠다며 내놓은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 성남시가 “여전한 규제”라며 개선을 요구했다.국토부는 지난 1월 28일 주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면서 세대 간 내력벽을 일부 철거하려면 ‘수직증축 가능 평가등급’을 유지하도록 규정을 변경했다.시에 따르면 개정안에서 말하는 ‘수직증축 가능 평가등급’은 보강 없이 내력벽을 철거한 상태를 측정해 결정된다.이 경우 리모델링을 하면서 수반되는 보수, 보강구조 등을 반영하지 않고 현 상황만 놓고 안정성을 평가하는 문제점이 있다.시는 이같은 개정안이 사실상 내력벽 철거를 하지 말라는 뜻이라며 반발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리모델링에 있어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안이다”면서 “그러나 수직증축을 하면서 4차례의 안전진단을 거치도록 하고 있고 내진설계를 현행 기준 이상으로 강화해 더 안전한 건축물을 확보할 수 있는데도 여전히 리모델링을 규제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또한 “전국 공동주택 리모델링 연합회도 이 같은 문제점이 있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있는 만큼 국토부가 주민의견을 반영해 시행령을 개정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현재 성남시에는 5개 단지 4,05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중 4개 단지 3,494세대가 1차 안전진단을 통과하고 법안 개정을 기다리고 있다.문의 : 도시재생과 리모델링지원팀729-8811
    • 작성일 2016-04-28

      조회수 448

  • 어린이날 성남시청 광장 놀이터로 개방
     어린이날 성남시청 광장 놀이터로 개방     지역 곳곳 볼거리 즐길거리 다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5월 5일 시청 광장을 어린이날 행사장과 놀이터로 개방한다.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어린이날 기념식과 퍼포먼스, 성남소년소녀합창단 공연, 버블쇼, 뮤지컬 갈라 공연, TK타이거즈의 특공 무술, 코리아주니어 빅밴드 공연 등 특설무대가 오후 4시까지 마련된다. ‘아이야 날자~’를 주제로 한 가족 한마당 행사도 열려 25개 체험 부스에서 로봇·창의·미술·과학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성남FC 팬 사인회, 어린이 119 안전체험, 먹거리 장터도 열린다. 같은 날, 지역 곳곳에서 볼거리 즐길거리 다양한 어린이날 행사가 펼쳐진다.  수정구 태평4동 성남초등학교에선 성남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관하는 어린이날 행사가 ‘달리자 얘들아, 푸른 들판을~’을 주제로 열린다. 중원구 은행동 중부초등학교에선 (사)푸른학교가 마련한 ‘어린이날 푸른 한마당’ 행사가 열린다. 이외에도 ▲성남문화재단은 키즈콘서트 플라잉 심포니(유료) 공연을 ▲수정·중원·분당 청소년수련관은 어린이 무료 자유수영, 영화상영, 문화공간 무료개방 이벤트를 ▲양지·은행동 청소년 문화의집은 미니올림픽과 시설 무료개방 등의 행사를 ▲해병전우회는 율동공원에서 보트체험 행사를 연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729-2942,
    • 작성일 2016-04-28

      조회수 737

  • ‘생태 체험 교육’ 성남시-대기업-환경단체 뜻 모아
    ‘생태 체험 교육’ 성남시-대기업-환경단체 뜻 모아      초등학생 3000여 명 ‘물땡땡이와 떠나는 지도 속 습지 세상’ 만나   성남시와 관내 대기업, 환경단체가 뜻을 모아 초등학생 생태 체험 교육 지원에 나선다.  성남시는 4월 28일 오후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강인두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 대표, 백찬홍 성남환경운동연합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태환경 체험교육 프로그램 협력 시행’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교육을 신청하는 3000여 명 초등학생(100학급)은 4월 29일부터 오는 12월 16일까지 수정구 태평동 일원 탄천태평습지생태원에서 ‘물땡땡이와 떠나는 지도 속 습지 세상’을 주제로 한 환경체험을 하게 된다. 나침반과 미션이 담긴 습지 생태 환경지도를 들고 탄천태평습지 생태원 일대에 사는 곤충과 식물을 찾고, 관찰하는 방식이다. 생태교육 전문강사 2명이 초등학교 한 학급을 전담해 2시간 동안 교육한다. 흙과 웅덩이, 연못, 생명 등 자연의 신비로움을 오감 체험하고, 환경보호와 실천 방법을 스스로 깨달아가는 산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는 5000만원의 사업비를 대고, 성남환경운동연합은 학습 지도안 개발, 학습 도구 지원, 교통편 제공 등 생태체험 교육을 진행한다. 성남시는 2만4천여㎡ 규모로 펼쳐진 탄천태평습지 가운데 일부를 교육장소(800㎡)로 제공하고 관리한다.이번 협약에 참여한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는 세계 최대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 장비 제조업체인 미국의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의 한국법인이다.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한국디자인진흥원 5층에 본사를 두고 있다. 지난 2014년도 4월 성남시와 함께 탄천태평습지 생태원에 1만2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은 인연이 있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에 사무실을 둔 환경단체다. 생명·평화·생태·참여의 가치 실현을 위해 자연형 하천 만들기,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교육 등 다양한 환경보호활동을 펴고 있다.  한편, 물땡땡이는 딱정벌레목의 수생곤충이다. 길이 33~40mm의 몸 전체가 칠흑색 광택이 난다. 수초를 먹이로 하며 논이나 연못 등에 산다. <사진자료: 오후 5시>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1,
    • 작성일 2016-04-28

      조회수 247

  • “표준품셈 거부” 성남시 도서관공사 경쟁률 ‘369:1’
    “표준품셈 거부” 성남시 도서관공사 경쟁률 ‘369:1’성남시, 정부의 비싼 공사비 지침 반대하며 자체발주... 11억 절감   성남시가 정부의 비싼 공사비 산정방식(표준품셈)에 반대하며 시장기준가격(표준시장단가)으로 자체발주한 서현도서관 건립공사에 369개 업체가 입찰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건설업계 등은 “공사비가 적으면 사업성 악화로 유찰될 것”이라며 비싼 표준품셈의 필요성을 주장해왔다.   하지만 표준시장단가를 적용한 서현도서관 건립공사에서 369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이 나온만큼 표준품셈을 주장하는 측의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다.   성남시가 표준시장단가를 적용해 산정한 서현도서관 건립공사비는 총 207억 원.   표준품셈을 적용할 경우 소요되는 218억 원보다 약 11억 원을 절감했다.   성남시는 서현도서관 건립공사를 추진하면서 정부의 반대로 갖은 부침을 겪었다.   조달청은 성남시가 계산한 공사비가 너무 낮다며 지난해 11월부터 연거푸 4차례 보완을 요구하는 등 표준품셈 산정을 강요했다.   결국 시는 정부의 비싼 공사비 산정을 거부하고 지난 12일 서현도서관 건립공사를 자체 발주해 26일 개찰을 완료했다. 착공은 다음달 10일이다.   시 관계자는 “세금을 아끼는 것은 정부의 의무”라며 “앞으로도 표준품셈을 거부하고 표준시장단가로 예산을 아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현도서관은 분당구에 위치한 서현 견인차량 보관소 자리에 건립돼 지역 주민을 위한 또 하나의 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회계과 계약1팀 729-2752
    • 작성일 2016-04-27

      조회수 691

  • 5기 나눔더하기 가족원정대 발대
    5기 나눔더하기 가족원정대 발대150가족 520명 이웃사랑 봉사활동 시작   성남시와 성남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30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가족봉사단 ‘5기 나눔더하기 가족원정대’ 발대식을 한다.   가족원정대는 성남지역 초등학교 15곳, 중학교 15곳, 고등학교 2곳 등 32개교의 150가족 520명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결성해 구성됐다.   이날부터 11월까지 이웃 사랑 봉사 활동을 전개해 소외계층 도시락 배달, 홀몸어르신 자매결연, 급식봉사, 연탄배달 등을 한다.   가족원정대는 봉사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 유대를 강화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사랑을 실천한다.   이들이 속한 32곳 학교는 성남시 학교청소년복지상담 사업 대상 학교다.   성남시는 연 13억2천만원을 투입, 학교 밖으로 내몰리는 청소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생 개인상담 등 심리적 정서 활동과 외부 자원과 연계한 문화, 체험 활동 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각 학교에 연 4천여 만원 정도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사진자료><문의전화> 교육청소년과 교육정책팀 729-3633
    • 작성일 2016-04-27

      조회수 858

  • 청년배당 받고 취업 스펙 쌓고
    청년배당 받고 취업 스펙 쌓고지역 학원가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수강료 내면 수강료 3~5만원 할인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분기별 12만5천원의 청년배당이 젊은이들의 취업 스펙 쌓기에 유용하게 쓰이게 됐다.   성남시는 지역 학원가가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수강료를 내면 3~5만원을 할인해 주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학원은 이제이플러스종합어학원, 중앙한미캐드정보처리학원, 분당요리제과제빵학원, 분당아이엠미술학원 등 외국어·컴퓨터·제과제빵·미술 분야 전문 학원이다.   이번 수강료 할인은 학원 측이 최근 성남시에 성남사랑상품권을 지참한 청년이 학원 수업을 등록하면 수강료를 할인해 주겠다며 관련 내용 홍보를 요청해 와 성사됐다.   청년배당은 청년복지와 취업역량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도입한 성남시의 청년지원정책이다.   성남시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이 지급 대상이다.   1분기에 1만 574명에게 청년배당을 지급한데 이어 4월 20일부터 2분기 대상자 1만1162명(1991년 4월 2일~1992년 4월 1일 사이 출생자)에게 지급하고 있다.   성남시는 애초 연 100만 원(분기별 25만원)의 청년배당을 지급할 예정이었지만 “정부의 입장에 반대하는 정책시행 땐 지방교부금을 삭감한다”는 내용의 지방교부세 시행령 개정으로 절반의 지원금만 우선 지급하고 있다.   나머지 절반의 지원금은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 등에서 성남시가 승소할 경우 소급 지급된다.   성남시는 청년배당이 직업교육 현장에서 널리 쓰리도록 외국어·미용·연기·컴퓨터 학원의 성남사랑상품권 가맹 가입을 확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 729-2893
    • 작성일 2016-04-27

      조회수 1,298

  • 성남시·분당차병원, 어린이 아토피 예방관리 협약
    성남시·분당차병원, 어린이 아토피 예방관리 협약11곳 초등학교 4300여명 전수조사 후 질환자 치료   성남시내 11곳 초등학교 학생들이 전문의료기관의 아토피 질환 무료 검사를 받아 예방 또는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4월 26일 오후 3시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김동익 (의)성광의료재단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가 행복한 아토피 예방관리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분당차병원은 성남교육지원청이 선정·추천한 4300여 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토피 질환 전수 조사(5월 말~6월 초)를 한다.   아토피 증상 유무에 따라 질환 어린이는 전문의가 학교를 찾아가 알레르기 원인을 정밀 검사하고, 원인별 맞춤형 치유, 사후관리를 한다.   분당차병원은 11곳 초등학교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상 아토피 예방관리를 위한 전문교육도 한다.   성남시는 연 1억원의 사업비를 분당차병원에 지원한다. 대상 초등학교와 성남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협조가 이뤄지도록 행정적으로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오는 12월 12일까지 유효하다.   체계적인 아토피 예방관리가 이뤄져 피부염으로 고통받는 어린이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분당차병원과 아토피 예방관리 사업을 협력 시행해 6곳 초등학교(전교생 5196명)의 589명에게 아토피 정밀 검진과 무료 치료를 지원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2
    • 작성일 2016-04-26

      조회수 751

  • 이재명 성남시장 “지방세 감면하면 기업유치 실익 재검토해야”
    이재명 성남시장 “지방세 감면하면 기업유치 실익 재검토해야” 정부의 지방세 감면 강행 대비 판교창조밸리 실익 및 행정권한 검토 지시   이재명 성남시장은 정부의 법인지방세 감면에 대비해 지난 25일 판교창조경제밸리 조성사업 시 성남시의 실익과 행정권한 등을 면밀히 검토하라고 시 담당부서에 지시했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 같은 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방세를 감면하려는 정부 방침의 부당성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이 시장은 “기업유치하면 법인세의 10%가 법인지방소득세로 기초자치단체에 걷힌다”며 “열악한 지방재정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세금을 늘리려 자치단체들은 그야말로 기업유치에 목숨을 걸다시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이번에 정부가 기업유치로 얻은 그야말로 쥐꼬리만한 지방소득세의 절반을 뚝 떼어 다른 자치단체 지원에 사용하겠다는데, 그렇게 되면 자치단체들은 도시과밀화, 녹지훼손까지 해가며 기업유치에 힘쓸 이유가 현저히 줄어든다”고 반발했다.   이 시장은 “정부가 기초연금이니 보육비니 온갖 명목으로 재정부담을 지방정부에 떠넘겨 지방자치를 어렵게 만들더니, 이제는 지방의 재정난을 그나마 견디고 있는 자치단체에 통째 떠넘기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와 함께 “정부재정과 지방재정 비율이 8:2에 불과하므로 지방재정비율을 선진국 수준인 5:5 정도로 만들어야 하고, 이를 위해 정부의 지방재정교부금을 대폭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   판교창조밸리와 관련해 이 시장은 “세수증대 일자리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과밀화와 도시관리예산 부담을 안고 이 사업에 전적으로 협조하고 있는데, 세수의 절반을 실제 박탈당한다면 사업추진 실익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판교창조밸리는 성남시, 경기도, 중앙정부 3자 공동사업이어서 성남시가 일방적으로 사업자체를 재검토할 입장에 있지는 않지만, 성남시로서는 사업의 실익과 최악의 경우에 대비한 행정권한 정도를 사전 검토해 둘 필요가 있어 검토를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지난 22일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시군 몫의 법인지방소득세 일부를 도세로 전환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지방재정 조정계획을 밝힌 바 있다.<문의전화> 성남시 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6-04-26

      조회수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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