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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피라이터 정철 초빙 성남행복아카데미 열어
    카피라이터 정철 초빙 성남행복아카데미 열어 “당신이 쓰는 모든 글이 카피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카피라이터 정철(56) 씨를 초빙해 오는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 8강을 연다.   ‘당신이 쓰는 모든 글이 카피다’를 주제로 카피라이터 세계와 광고 현장의 뒷이야기, 좋은 글 쓰는 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정철 카피라이터는 사람 이야기를 담은 글이 독자에게 주는 울림, 카피에서 군더더기 거두는 작업, 생명을 불어넣는 카피에 관해 실제 사례를 들어 강의한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정철 씨는 1985년 MBC 애드컴 카피라이터를 시작으로 브랜드 광고부터 영화에 이르기까지 수천 개의 광고 카피를 써왔다.   서울 카피라이터즈 클럽 부회장과 단국대 언론영상학부 겸임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정철 카피’ 대표이자 카피라이터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카피책’, ‘세븐 센스’, ‘내 머리 사용법’, ‘머리를 9하라’, ‘한 글자’, ‘인생의 목적어’ 등이 있다.      <사진자료><문의전화>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5  
    • 작성일 2016-04-26

      조회수 529

  • 장애인주간보호시설 7곳 연합 걷기 대회 열어
    장애인주간보호시설 7곳 연합 걷기 대회 열어28일 성남 중앙공원서.. 200여 명 참여   성남지역 7곳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이 연합해 진행하는 걷기 대회가 오는 4월 28일 오후 1시 30분~3시 30분 분당 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한마음·한우리·사랑의학교·우리·말아톤·행복누리·마음톡톡 주간보호시설의 장애인 165명을 비롯한 시설 종사자, 삼성물산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걷기 대회는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잔디광장까지 약 1.5㎞를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대회 후에는 에버그린(5명)의 오카리나 공연, 화합 노래 부르기, 보물찾기, 간식 나눔 시간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시설 종사자 간 정보 교환과 서비스 역량 강화, 지역사회통합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성남시의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발달장애인에게 다양한 재활프로그램과 사회적응 훈련의 기회를 제공해 잠재력 개발과 자립생활능력 향상을 돕는 시설이다.   이와 함께 장애인 가족에 낮 시간 대 휴식이나 경제활동 시간을 확보해줘 가족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오는 5월 초에는 분당구 판교종합사회복지관 내에 판교주간보호센터가 문을 열어 성남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이 확충된다. <문의전화>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729-2863    
    • 작성일 2016-04-26

      조회수 277

  • 성남시, 공무직 임금 교섭 준비
    성남시, 공무직 임금 교섭 준비중부지역 공공산업노동조합 성남시 지부와 상견례…양측 교섭안 설명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4월 27일 오후 5시 30분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중부지역 공공산업노동조합 성남시 지부와 ‘2016년 공무직 임금교섭 준비 상견례’를 한다.   이날 상견례는 성남시 541명 공무직의 올해 임금과 수당 등을 원만히 협상하기 위해 실무 교섭 전 진행하는 ‘예비 교섭’ 자리다.   전형수 성남시 행정기획국장과 이주호 중부지역 공공산업노동조합 성남시 지부장, 임성만 성남시 행정지원과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의 교섭안을 서로 설명하고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노조 측은 기본급 3% 인상, 정액급식비 등의 수당 인상과 신설, 직군 통합 등의 요구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성남시는 노조 측 요구에 대해 법령과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교섭에 임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올해 공무직 임금과 수당, 요구안 수용 여부 등은 수시로 임금교섭을 진행한 후 오는 6월 안에 임금 협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남시 공무직(541명)은 무기계약직으로 수로, 준설, 시설물관리, 환경미화 등 전문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한다.   이 가운데 이번 임금교섭에 참여한 노동조합 가입자는 360명(67%)이다. <문의전화> 행정지원과 후생복지팀 729-2203 
    • 작성일 2016-04-26

      조회수 656

  • 분당구, 공사장 비산먼지 잡는다
    분당구, 공사장 비산먼지 잡는다판교알파돔 신축 현장 등 35곳 점검   성남시 분당구가 공사장에서 날리는 비산먼지를 잡으려고 오는 4월 30일까지 35곳 현장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 사업장은 판교알파돔, 운중교 개량공사현장 등 신축 공사가 한창인 판교 지역의 대형공사장과 주거지역에 가까이 있는 판교복합단지 6-3, 4블록 신축 현장, 구조물 해체 공사 현장, 상가 건축 공사장 등이다.   구는 시민 환경단체 감시단과 함께 2개 반 4명의 점검반을 꾸려 각 공사장의 방진벽과 방진망 설치 여부, 공사장 출입구에 설치한 세륜·세차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 토사 운반 차량의 덮개 설치 여부, 생활소음 규제기준 초과 여부 등을 살핀다.   위반 사업장은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검찰 등에 고발 조치한다.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이 자발적으로 시설을 개선하고 관리를 강화하도록 환경관리 매뉴얼 책자를 나눠주고, 환경전담요원을 투입해 연중 현장 교육을 병행한다.   이번 점검은 봄철 각종 건설공사가 늘어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기후 특성상 날림 먼지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시민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행한다.   분당구는 지난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98곳을 점검해 기준을 지키지 않은 6곳 공사현장에 개선명령, 경고 또는 60만~200만원 과태료를 물렸다.  <사진자료><문의전화> 분당구청 환경위생과 환경보호팀 729-7291  
    • 작성일 2016-04-25

      조회수 727

  • 성남 노동절 가족음악 문화제 30일 산성공원서
    성남 노동절 가족음악 문화제 30일 산성공원서   ‘제126주년 세계 노동절’을 기념한 성남시 가족음악 문화제가 오는 4월 30일 오후 12시 30분~6시 30분 중원구 은행동 산성공원 놀이마당에서 열린다.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의장 전왕표)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일반시민과 이주노동자, 조합원 등 3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 때 노사화합과 지역경제발전에 애쓴 모범 근로자 59명에 대한 시상이 있다.   대상자는 성남(34명)·광주(6명)·하남(8명)시장 표창, 한국노총 위원장상(2명), 경기지역본부의장상(3명), 성남지역지부의장상(3명)을 받는다.   또, 상대원동 대웅제약의 송영래 씨는 철탑산업훈장을, 파리크라상의 임완택 씨는 대통령 표창을, 경기고속의 백락호 씨는 국무총리상을 각각 받는다.   가족음악 문화제는 성남시민과 이주노동자, 조합원 등 50여 팀이 참가하는 노래자랑과 장기자랑으로 꾸며진다.   노동 율동패 공연과 스포츠댄스팀, 민중가수, 대중가수의 축하공연도 펼쳐져 행사의 흥을 돋우고, 근로자들이 화합하는 분위기를 만든다. 행운권 추첨 행사도 마련된다.   행사가 열리는 동안 사랑의 먹거리 장터가 운영돼 수익금 전액을 지역 내 소외계층 돕기에 쓴다.   1978년 설립된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는 노동조합 수 84개, 회원 수 2만7천여 명의 성남지역 최대 노동단체다.   무료법률 상담, 장학금 지급, 노동자 문화 행사 등 지역 내 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노동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노동계로서는 전국 처음으로 지자체 일자리사업인 ‘성남시 ICT/게임 클라우드 컴퓨터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진행했다.  <사진자료><문의전화> 기업지원과 노사협력팀 729-2622
    • 작성일 2016-04-25

      조회수 996

  • 이재명 성남시장 “지방자치 하향 평준화 하자는 것” 반발
    이재명 성남시장 “지방자치 하향 평준화 하자는 것” 반발 22일 중앙정부가 발표한 지방재정개혁 추진방안에 대해 강력 반발   이재명 성남시장은 22일 중앙정부가 발표한 지방재정개혁 추진방안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 시장은 “명백한 지방자치 탄압이자 훼손으로 묵과할 수 없다”며 “중앙정부는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노력해야지 하향 평준화 하겠다는 것인가?”라며 질타했다.   이날 중앙정부는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지방재정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자치단체에 배분되는 조정교부금을 조정하고, 시군 몫의 법인지방소득세 일부도 도세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남시 등의 지방정부 입장에선 조정교부금이 삭감되고 지방소득세 징수권한 일부도 박탈된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이에 앞서 중앙정부는 지방자치단체의 독자적인 복지 정책에 대한 ‘재정 페널티’를 부과할 수 있도록 ‘지방교부세법 시행령’을 지난해 12월 개정해 올 1월부터 시행 중이다.   성남시는 지방교부세법 시행령 개정은 지방자치를 침해하는 불법이라며 지난해 12월 17일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중앙정부가 연거푸 지방재정을 압박하면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마찰이 가속화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6-04-22

      조회수 623

  • 성남시, 국립생태원과 손잡고 환경교육도시 인프라 구축
    성남시, 국립생태원과 손잡고 환경교육도시 인프라 구축‘환경교육·생태 분야’ 상호 협력 협약   성남시가 생태 연구·전시·교육기관인 국립생태원(충남 서천군 소재)과 손잡고 환경교육도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성남시는 4월 22일 오전 11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최재천 국립생태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교육·생태 분야 상호 협력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생태 교육·전시 프로그램 개발, 기술·인력 교류 등에 협력하게 된다.   성남지역과 서천지역 생태관광 관광 활성화 방안도 공동 모색한다.   국립생태원은 또, 성남시민의 생태 교육 프로그램, 현장체험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3년간 유효하며, 양 기관의 이견이 없는 한 1년씩 연장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영역 중에서 환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환경을 만들려는 성남시의 노력에 전문적인 영역을 가진 국립생태원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 달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환경교육도시 기반 마련을 위해 ‘환경교육진흥 및 지원 조례’ 제정(3.25), 성남형교육과 연계한 초등학교 4학년생 환경교육, 찾아가는 시민환경교실, 공무원. 산하·유관 기관원 연 1~2시간 환경교육 필수 이수제 시행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자료><문의전화>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729-4702
    • 작성일 2016-04-22

      조회수 1,002

  • 성남시 3605대 모든 택시 점검
    성남시 3605대 모든 택시 점검안전·친절 운행 환경 만들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4월 29일까지 지역 내 3605대 모든 택시의 위법 행위를 지도 단속해 시민에게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경기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택시 안 자동차번호, 운전자명, 불편사항 연락처, 차고지 등 표지판 부착 여부, 운전자격증 게시 여부, 요금미터기 정상 작동 여부, 청결 상태 등을 점검한다.   법인택시의 경우는 법인 명칭을 택시 외부에 표시했는지도 확인한다.   1085대 법인택시 점검은 오는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점검반이 22곳 택시 업체를 직접 방문해 이뤄진다.   2520대 개인택시는 앞선 4월 20~22일 분당구 야탑동 제1공영주차장에서 점검을 했다.   점검 결과, 차 안에 불편사항 연락처 등을 표시하지 않은 택시는 운행정지(1차 5일, 2차 10일) 또는 과징금 20만원의 행정 처분을 한다.   청결 검사를 거부하는 경우에는 운행정지 20일의 행정처분을 한다.   성남시는 법인·개인택시 지도 점검으로 안전하고 친절한 택시 운행 환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729-3725  
    • 작성일 2016-04-22

      조회수 824

  • 징수권 소멸시효 5년…성남시 1만6437명 재산 추적
    징수권 소멸시효 5년…성남시 1만6437명 재산 추적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세금 새는 요인을 없애려고 징수권 소멸시효 기간 5년이 다가오는 체납자 재산 추적 징수에 나선다.   대상자는 오는 12월 말 징수권 소멸 시효 5년을 넘기게 되는 1만6437명 체납자다.   이들의 체납액은 6억6700만원이다.   시는 4개반 8명의 전담팀을 꾸려 오는 6월 30일까지 대상자의 재산을 전국토지정보시스템나 국토부 자동차관리시스템으로 추적 조사한다.   시스템에 토지나 자동차 등 새롭게 취득한 재산이 확인되면 즉시 압류해 체납한 지방세를 징수한다.   성남시는 또, 결손 처분된 체납자라 하더라도 분기별 재산 조회에서 재산이 발견되면 즉시 결손 처분을 취소하고 체납액을 내도록 할 방침이다.   “결손처분이 곧 납부의무 소멸”이라고 생각하는 일부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성실한 납세자와 형평을 이뤄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소멸시효 예정분을 집중 관리해 4505명 체납자에게 5200만원을 받아냈다. <문의전화> 징수과 체납세징수2팀 729-4461
    • 작성일 2016-04-22

      조회수 688

  • 성남시, 전국 최초 건설공사 내역 ‘투명 공개’
    성남시, 전국 최초 건설공사 내역 ‘투명 공개’ 이달부터 10억 원 이상 공공발주 사업 내역 홈페이지에 공개공사비 거품 막아 혈세낭비 차단 기대... 중앙정부 동참도 요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이달부터 10억 원 이상 공공발주 사업에 대한 정보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건설공사 세부내역’을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하는 건 전국 최초이다.공개항목은 설계내역서, 도급내역서, 하도급내역서, 원하도급 대비표, 설계변경 내역 등이다.이에 따라 시에서 만드는 각종 공공건물이나 도로 등이 어떻게 설계됐고 각각의 건축공사나 토목공사, 조경공사 등에 얼마가 드는지 누구나 바로 확인할 수 있다.공공건설 공사 내역이 공개되면 민간공사와 비교가 가능하기 때문에 공공건설 공사를 할 때 지적되던 부풀리기 설계 여부가 투명하게 밝혀질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김남준 성남시대변인은 “세금을 낭비하지 않게끔 공공건설 공사 가격이 합리적으로 형성될 수 있다는 뜻이다”고 설명했다.또한 “중앙정부는 성남시의 건설공사 내역 투명공개에 동참해 달라”며 “고질적인 공공공사비 부풀리기 관행을 뿌리 뽑는 환경을 만드는데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이에 앞서 시는 시장거래가격 보다 비싼 ‘표준품셈’ 방식으로 건설공사비를 산정하라는 중앙정부 지침을 반대하는 등 공사비 거품을 바로 잡기 위한 지자체 차원의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문의 : 회계과 계약1팀 최홍석 729-2751  
    • 작성일 2016-04-21

      조회수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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