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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합동결혼식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개인 사정 때문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사는 부부의 신청을 받아 오는 10월 ‘늦깎이 웨딩 마치’를 지원하기로 했다. 희망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시민 합동결혼식 신청서’를 내면된다. 부부 중 한 사람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성남시는 10쌍 부부가 참여하는 합동결혼식을 계획하고 있다. 신청자가 많으면 합동 결혼 행사를 두 번 여는 방안도 강구 중이다.국민기초생활 보장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문화가족 순으로 우선 선정한다. 선정되면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가족과 친지, 기관·단체장, 지역 인사 등 많은 사람의 축하 속에 화촉을 밝히게 된다. 웨딩드레스 대여, 신랑·신부 메이크업, 사진·비디오 촬영 등 예식 절차에 드는 비용은 무료이다. 피로연은 본인 부담이다.시는 매년 사실혼 관계에 있는 10쌍 부부의 합동결혼식을 열어 행복한 추억과 건강한 가정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가족여성과 가족정책팀 729-2912,
    • 작성일 2016-03-28

      조회수 732

  • 성남시, 모든 초등학교 환경교육 지원
    성남시, 모든 초등학교 환경교육 지원     3월 28일 수진초교 4학년생 첫 수업... 연말까지 8700여 명 대상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3월 28일부터 지역 내 72곳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환경 교육을 지원한다.  시는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알려주려고 성남형 교육 지원 사업에 초등학교 4학년의 환경 체험교육을 필수 영역으로 포함했다. 수진초등학교부터 첫 수업이 이뤄져 오는 12월까지 4학년생 291개 반 8700여 명이 4~8교시(교시당 40분) 과정의 환경교육을 받게 된다. 내가 다니는 학교 교정을 돌아보며 계절별로 변화하는 나무와 숲을 관찰·체험하고, 성남시 환경에너지시설, 판교크린타워 등 환경 시설을 탐방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시는 성남환경 교육네트워크와 협력해 ‘학교 숲 돋보기 세상(필수과목)’, ‘쓰레기도 자원이래요(필수과목)’, ‘지구를 지켜라(선택 과목)’, ‘보호해야 할 성남의 동·식물(선택 과목)’을 주제로 한 교과목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36명의 환경교육 전문 강사도 선발했다. 이들은 한 학교에 1~2명씩 환경 수업 때 파견된다.김선배 성남시 환경정책과장은 “어려서부터 생태환경과 자원의 소중함을 아는 교육이 선행돼야 지속 가능한 미래 환경을 만들 수 있다”면서 “체험과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을 각 학교에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시민이 환경교육을 쉽게 접하도록 가족이 함께하는 환경기행 주말 탐사반, 찾아가는 시민맞춤 환경교실, 수정·중원·분당구청별 초등학교 5학년 환경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펴고 있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729-4702,
    • 작성일 2016-03-28

      조회수 737

  • 성남시와 보스톤 손 잡고 우호교류 ‘첫 발’
    성남시와 보스톤 손 잡고 우호교류 ‘첫 발’ 하버드, MIT 등 인접한 교육도시이자 창업생태계 우수 “다방면 교류 기대”이재명-마틴 월쉬 시장, 스마트폰 행정 ‘누가 잘하나’ 유쾌한 기싸움도   성남시대표단(단장: 이재명 시장)은 미국 현지시각 24일 오후 보스톤 시청의 시장 집무실에서 ‘마틴 월쉬(Martin J.Walsh)’ 시장 등 보스톤 시 관계자와 만나 우호교류협력을 다짐했다.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성남시와 보스톤이 인구 규모나 교육, 산업, 관광 등 여러 면에서 공통점이 많다”며 “오늘은 두 도시의 우호교류의 첫발을 뗀 중요한 날”이라고 말했다.마틴 월쉬 시장은 “대단한 만남이다”라며 “두 도시가 서로 의견을 나누고 대화를 통해 우호관계를 어떻게 만들어나갈지 논의를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특히, 두 시장은 서로의 ‘스마트폰 행정’을 자랑하며 유쾌한 기싸움을 벌이기도 했다.이재명 시장은 먼저 SNS를 활용해 빠르게 민원을 처리하는 성남시만의 독특한 ‘SNS 시민소통관’ 제도를 소개했다.그러자 이에 질세라 마틴 월쉬 시장도 자신의 스마트폰을 꺼내 보스톤 핫라인 어플 ‘311’을 보여주며 빠른 민원처리를 자랑했다. 이 날 기분 좋은 만남을 시작한 두 시장은 향후 서로의 공통점을 바탕으로 우호협력을 본격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보스턴시는 미국 동부 메사추세즈주의 주시(主市, Capital)로 각종 연구 및 금융, 엔지니어링, 생명공학 등이 발달하고 창업생태계가 우수한 도시로 유명하다.또한 인근에 하버드와 MIT 등 세계 최고의 지성이 모인 대학들이 모여 있어 교육도시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성남시는 지난해부터 미국, 유럽 등 지역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펼쳐가고 있고 이번 보스턴과의 우호교류도 그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는 세계유수도시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제인지도를 넓혀나가는 동시에 선진도시 사례를 시정에 적극 접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문의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2
    • 작성일 2016-03-25

      조회수 912

  • 성남시,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대상자 2차 공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전기자동차를 민간에 보급하려고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구매 대상자를 2차 공모한다. 이번 보급 대수는 62대다. 올해 총 88대 전기차 보급 분량 중에서 1차 공모(2.4~29) 때 남은 24대분이 포함돼 있다.보급 차종은 8종이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현대차 아이오닉(중형·판매가격 4000만원)과 기아차 레이(경형·3500만원), 쏘울(준중형·4250만원), 르노삼성 SM3(준중형·4190만원), 한국GM 스파크(소형·3990만원), BMW i3(중형·5710만원), 닛산 LEAF(중형·5480만원), 파워프라자 전기트럭 피스(경형·3690만원) 등이다. 성남시는 전기차를 사는 시민에 차량 구매비 1700만원과 충전기 설치비 400만원 등 1대당 2100만원의 보조금을 선착순 지원한다. 개별소비세(최대 200만원), 교육세(최대 60만원) 취득세(최대 140만원)의 세제 혜택도 있다. 전기차는 평균 5시간 충전(전기비 약 3000원)에 130㎞가량 달릴 수 있다. 연간 자동차세는 13만원이다.보급 전기차 신청 자격은 공고일(4월 1일) 현재 성남시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만 18세 이상 시민, 기업, 법인, 단체 등이다. 완속 충전기를 설치할 공간 또는 공동이용 공간도 있어야 한다. 공모에 참여하려는 대상자는 2차 신청 기간에 전기차 제조사별 성남지역 지정 대리점을 찾아가 신청서, 주민등록증 사본 또는 사업자 등록증을 내면 된다. <사진자료><표>보급 전기 차종 : 별첨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729-3162,
    • 작성일 2016-03-25

      조회수 3,500

  • 성남 관광이 즐겁다…도시樂 버스 운행
    성남 관광이 즐겁다…도시樂 버스 운행   오는 4월 16일부터 봄·여름·가을, 야간 코스 돌아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지역관광 버스의 코스를 다양화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더 해 오는 4월 16일 올해 첫 운행을 시작한다. ‘성남시티투어’라 부르던 관광버스 이름도 ‘성남 도시樂(락)버스’로 바꾼다. 도시락처럼 다양하게 관광 상품을 엮어내 즐거움을 준다는 의미다. 가이드가 동행한다.  45인승의 성남 도시락 버스는 계절별로 운행 코스가 다르고, 6~8월 사이에는 야간에 체험형 관광 코스를 돈다.봄(4~6월) 관광 코스는 성남시청~판교박물관~남한산성시장 도시락 체험~남한산성 유원지와 지화문~신구대식물원 또는 율동생태학습원이다.여름(7~8) 관광 코스는 성남시청~판교박물관 또는 책 테마파크~도자 체험~남한산성 유원지와 지화문이다.가을(9~11월) 관광 코스는 성남시청~율동생태학습원~현대시장 엽전도시락 체험~잡월드 또는 민속공예체험관~남한산성 수어장대다. 오는 11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시청역(오전 8시), 교대역(오전 8시 30분), 성남시청(오전 9시)에서 관광객을 태우고 오후 5시까지 계절별 관광 코스 돈다. 야간 관광은 ▲6월 10일 ▲6월 23일 ▲7월 8일 ▲8월 25일에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이뤄진다. 성남시청을 출발해 율동생태학습원에서 원예체험, 도시락 먹으며 전통시장 구경, 성남아트센터서 금난새 성남시향 지휘자와 함께하는 클래식·오페라 여행, 판교테크노밸리의 야경 즐기기 등 체험형 관광 코스를 돈다.‘성남 도시락 버스’는 버스비와 관광지 입장료, 체험료, 중식비를 포함해 1인당 1만5000원이다. 야간투어는 석식비를 별도로 더 내야 한다. 시는 ‘성남 도시락 버스’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다양한 관광 상품을 제공하려고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남한산성시장, 현대시장, 성남시립교향악단, 가천대학교 등 여러 기관·단체와 협력해 지역 자원을 연계했다. 성남 도시樂 버스를 예약하려면 성남시티투어 홈페이지(www.seongnamtour.com)나 운영 업체인 ㈜로망스투어로 전화(070-7813-5000)하면 된다. 문의: 문화관광과 관광팀 729-2996,
    • 작성일 2016-03-25

      조회수 1,490

  • 노동자 자녀 91명 장학금 받아
    노동자 자녀 91명 장학금 받아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9300만원 지원  성남지역 노동자 자녀 91명이 모두 9300만원의 장학금을 받게 됐다.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의장 전왕표)는 오는 3월 26일 오전 11시 중원구 순환로 166(상대원동) 성남시근로자종합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저소득 노동자 자녀 장학증서 전달식’을 한다. 이날 장학금 지원 대상 대학생 11명은 각 300만원을 받는다. 고등학생은 80명 지원 대상 중에서 67명은 각 80만원을, 형편이 비교적 나은 학생 13명은 각 50만원의 장학금을 받는다. 이번 장학금은 경기도 노총 장학재단의 장학기금과 성남 근로자 장학재단, 성남시 등 2개 기관 출연금으로 조성한 5억원 규모 장학기금에서 마련됐다.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는 2003년부터 최근까지 13년간 저소득 근로자 자녀 1400명에게 14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는 회원 수 2만7000여 명의 성남지역 최대 노동단체다. 문의: 기업지원과 노사협력팀 729-2622,
    • 작성일 2016-03-24

      조회수 529

  • 손님 줄어든 음식점 살린다…성남시 경영 컨설팅
      성남시가 손님이 줄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음식점 살리기에 나선다.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영업 부진 외식업소 30곳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사업을 편다.  대상 업소에는 마케팅, 조리, 인테리어 등 분야별 전문가 5명 이상의 컨설팅 전문 업체가 한 달에 한 번 이상 찾아간다. 영업주와 면담하고 상권 분석, 음식 맛과 메뉴 편성, 홍보마케팅, 실내장식, 청결 상태, 경영마인드 등을 각 업소에 맞게 컨설팅해 매출 증가를 돕는다. 컨설팅 받을 수 있는 업소는 신청 공고일(3월 21일) 기준 성남시에 영업 신고한 지 1년이 지난 곳이면서 종사자가 4명 이하인 일반음식점이다.오는 4월 8일까지 외식업소 경영 컨설팅 신청서와 업소 소개서(시 홈페이지→전자민원→고시공고)’를 성남시청 식품안전과에 직접 내거나 팩스 (031-729-3109)로 내면 서류심사 등을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30곳 업소를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사업을 했다. 이 가운데 수정구 단대동의 한 외식업소는 경영 컨설팅 4개월 만에 매출이 월평균 1200만원에서 2100만원으로 75% 증가했다.  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정책팀 729-3102,
    • 작성일 2016-03-24

      조회수 1,002

  • 성남시 선진행정 대한민국을 넘어 ‘동아시아로’
    성남시 선진행정 대한민국을 넘어  ‘동아시아로’성남시-태국 치앙마이주 협업체계 구축의향 체결 및 투자설명회 개최  성남시(이재명 시장)의 행정이 대한민국을 넘어 동아시아로 뻗어나가게 됐다. 태국 치앙마이가 디지털클러스터 구축 사업에 성남시와 협업하기로 한 것이다.심기보 성남시 부시장과 파윈 참니프라삿(Pawin Chamniprasart) 태국 치앙마이 주지사는 23일 오전 10시 시청 9층 회의실에서 스마트시티 협업체계 구축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두 도시는 이날 체결한 의향서에 따라 앞으로 5년간 지속 발전이 가능한 스마트시티(Smart city) 구현을 위해 인적 교류와 경제 ·무역 증진을 위한 정기적 연락을 유지한다.심기보 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치앙마이와의 스마트시티 협업체계 구축에 관한 의향서 체결을 통해 우호협력적 동반자 관계는 물론 우리 시민들과 후손들에게 가장 멋지고 좋은 친구를 선물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태국 치앙마이와 대한민국 성남시가 양국과 양도시의 선린우호교류의 모범사례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파윈 참니프라삿 치앙마이 주지사는 “성남시는 기술, 특히 ICT기술이 사회적 경제적 발전을 도모하고 이와 더불어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을 확보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다는 데에 대표적인 사례임을 증명해줬다”며 “오늘 우리는 경제 및 기술적 면모뿐만 아니라 교육과 사회·문화적 면모를 아우르는 협력을 추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하나의 약속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태국 사절단은 이와 함께 성남시 관내 기업과 연구원 등을 대상으로 치앙마이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국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에는 유일하게 성남시에서만 열린 것이어서 성남시에 대한 태국의 관심의 정도를 보여줬다.나롱 타나누왓(Narong Tananuwat) 태국 치앙마이 상공회의소 명예회장이 직접 태국 정부의 국가발전정책과 외국투자기업에 대한 지원혜택을 소개한 설명회에는 성남시 소재 게임·콘텐츠·소프트웨어, 스마트시티, 메이바이오 등 45개 첨단기업과 창업보육센터 7곳, 전자부품연구원, 성남상권활성화재단, 성남산업진흥재단 등 시 산하기관 관계자와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의향서 체결과 투자 설명회는 태국 정부의 ‘디지털이코노미정책’에 따른 것이다. 태국 정부는 지난 2014년 11월 낮은 노동 생산성을 극복하고 중진국 함정(middle-income trap)을 벗어나자며 ‘디지털이코노미정책’을 발표했다. 치앙마이, 푸켓 등 주요 도시 9곳을 디지털, 자동차, 전자 ·통신장비, 석유 ·친환경화학, 푸드, 의료허브 중심의 6대 클러스터로 구축해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이에 따라 태국 경제부총리(쏨킷 짜뚜씨피탁, Somkid Jatusripitak)를 단장으로 6개 경제부처 장관,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으로 구성된 대규모 투자 유치 사절단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것이다. 앞서 성남시와 태국 치앙마이는 UN산하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도움을 받아 교류를 이어왔다. 지난해 12월 태국정보통신기술부, 국가디지털경제위원회(‘프라윳 찬오차’ 위원장, 태국 총리) 소속 공무원 12명이 성남시를 찾았고, 올해 2월에는 심기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성남시 해외진출 파견단이 태국 치앙마이를 찾아 IT산업단지, 스타트업 지원센터, 전통시장?상점가 등 주요 기반시설을 현장 방문하고 지역대학의 교수, 전문가, 관계 공무원과의 실무협의를 진행해 왔다.<사진자료 첨부>1. 성남시-치앙마이주 스마트시티 협업체계구축 의향서 체결 4매2. 태국 디지털클러스터·스마트시티 정책 및 투자 설명회 4매* 문의 : 정책기획과 전략추진팀 729-2161,
    • 작성일 2016-03-23

      조회수 811

  • 산후조리원·키즈카페 등 39곳 식품취급시설 위생 살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3월 21일~31일 시내 산후조리원과 키즈카페 등에 설치된 39곳 식품취급시설의 위생 상태를 점검한다. 면역력이 약해 위생상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산모나 어린이 등이 먹는 식품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다.위생 점검 대상은 산후조리원 23곳, 키즈·애견카페 13곳이다.차량에서 음식물을 조리·판매하는 푸드트럭 3대도 점검 대상에 포함한다.시는 각 시설에서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여부, 영업자와 종사자의 개인위생 상태, 냉동·냉장 식품의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영업장의 청결 상태 등을 살핀다. 불량이 의심되는 조리 식품이나 비위생 상태를 발견하면 관련 법규에 따른 조치를 한다. 박일호 성남시 위생관리팀장은 “위생 취약 우려가 있는 식품 취급시설이나 업소에 관한 점검을 계속해 시민이 먹는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식품안전과 위생관리팀 729-3133,
    • 작성일 2016-03-23

      조회수 918

  • 마치 오케스트라의 주인공처럼 ‘찰칵’
    마치 오케스트라의 주인공처럼 ‘찰칵’     성남아트센터, 율동공원에 포토존 꾸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스토리가 있는 성남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 장소 2곳을 포토존으로 특화했다. 특화한 곳은 ‘베토벤 바이러스’ 촬영 장소(2008)이던 성남아트센터와 ‘우리 결혼했어요’의 출연진이 번지점프(2010)를 하던 율동공원이다.  지난 3월 8일 꾸며진 베토벤 바이러스 포토존은 드라마 속 지휘자 ‘강마에’ 조형물 양옆에 각각 첼로와 바이올린이 있는 의자가 있다.  이곳에 앉아 사진을 찍으면 내가 오케스트라의 주인공이 돼 악기를 켜는 듯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당시 드라마 속 주인공의 명대사를 기록한 안내판도 있다. 같은 날 설치한 율동공원 번지 점프장 앞의 포토존은 하트 조형물로 꾸며졌다. 언약의 증표인 결혼반지가 하트 가운데 있다.우리 결혼했어요 프로그램에서 연예인 가상 커플이 커플링을 끼고 사랑을 약속했던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가족, 연인들의 이벤트 장소로 인기다.성남시는 앞선 2015년 11월 중원구 여수동 시청 2층 종합홍보관에 크로마키 기법의 ‘성남구경 전자 포토존’을 설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 내 관광지, 성남 시청사에서 촬영한 영화, 드라마 장면을 배경으로 한 18개 선택 화면과 나의 모습을 합성해 각 현장에 가지 않고도 관광명소에서 사진을 찍은 듯한 효과를 낸다.  문의: 문화관광과 관광팀 729-2992,
    • 작성일 2016-03-23

      조회수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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