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성남시 498곳 집단급식소 위생 관리 평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어린이집,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기업체, 병원 등에 있는 498곳 집단급식소의 위생관리 상태 평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10명으로 구성된 5개 팀을 꾸려 오는 3월 9일부터 5월 6일까지 각 급식소를 일제 점검한다. 점검 내용은 시설 환경, 원료사용, 공정관리, 위생, 조리자의 손과 칼, 도마 오염도, 가열유지 산화도 등 총 11개 부분이다.각 점검 내용은 평가표에 따라 점수로 산정해 급식소별 A(매우 안전), B(안전), C(주의), D(위험), E(매우 위험)의 등급을 매긴다. D나 E등급을 받은 업소는 고쳐질 때까지 재평가하고, 위반사항은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한다.박일호 성남시 위생관리팀장은 “식품사고 발생 위해요소를 미리 없애려고 집단급식소를 등급별로 평가하고 있다”면서 “시민이 신뢰하는 급식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식품안전과 위생관리팀 729-3134,
    • 작성일 2016-03-08

      조회수 660

  • 타요 전동차 운전하며 도로교통 질서 배워요
     타요 전동차 운전하며 도로교통 질서 배워요    성남시, 황송공원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장 운영  어린이들이 실제 도로처럼 만들어진 곳에서 만화 캐릭터 ‘타요’ 전동차를 운전하면서 도로교통 질서를 배울 기회가 성남지역에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3월 15일부터 11월 22일까지(공휴일·여름방학 기간 제외) 중원구 금광1동 황송공원 내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장에서 만 4~6세 유치원생과 1∼2학년 초등학생 대상 도로교통 현장 체험 교육을 한다. 성남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장(5,910㎡)은 교통안전표지판(44개)과 횡단보도(10개), 신호등(36개), 육교 등의 시설이 설치돼 실제 도로처럼 꾸며져 있다.타요 전동 자동차(30대)를 타고 도로를 달리다 신호등 색깔이 바뀌면 속도를 줄여 횡단보도 정지선에 멈춰 서고, 다른 친구들이 건널목을 건널 때까지 기다리는 교통안전 의식을 배울 수 있다.  운전자와 보행자의 역할을 바꿔가며 양방향 체험이 이뤄져 횡단보도 앞 신호등에 녹색불이 켜지면 오른손을 번쩍 들고 찻길 건너는 방법도 익히게 된다. 도로 체험에 앞서, 10년 이상 개인택시 무사고 운전자들로 구성된 교통안전 교육 교관(10명)이 이론 교육장에서 도로교통 법규와 예절, 교통표지판 식별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참여를 희망하는 10명 이상의 단체, 유치원, 어린이집은 체험 희망일 3일 전까지 성남시청 교통기획과로 전화(☎031-729-3656) 또는 팩스(031-729-3659)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장은 매년 평균 7000여 명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 찾고 있다. 문의: 교통기획과 교통기획팀 729-3653,
    • 작성일 2016-03-08

      조회수 652

  • 성남시청 앞~여수지구 연결 육교 개통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시청 앞 육교가 추진 4년여 만인 3월 7일 개통했다. 이 ‘시청 육교’는 성남시청 앞 성남대로를 건너 여수지구를 연결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2012년부터 설치를 추진해 수차례 디자인 심의를 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14년 11월부터 약 33억원을 투입해 길이 71m, 폭 5m 규모의 사장교 형태로 완공했다. 육교 위에 세운 35m 높이 탑에서부터 비스듬하게 친 케이블로 주형을 지탱하는 구조다.이 디자인은 ‘도시 이미지의 미래 희망’을 상징하며, 야간에는 경관 조명이 빛을 발한다. 육교 양편에는 노약자,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다. 시청 육교 개통으로 그동안 성남시청 앞 성남대로 양편에 있는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려고 5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는 건널목을 가던 2500여 가구의 여수지구 입주민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성남시청을 찾는 시민의 접근성과 편의도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문의: 도로과 도로관리팀 729-3612,
    • 작성일 2016-03-08

      조회수 805

  • 운중도서관 ‘일상에서 만나는 인문학 ’강좌 실시
    운중도서관 ‘일상에서 만나는 인문학 ’강좌 실시    성남시 평생학습원 판교도서관(관장 조동은) 소속 운중도서관에서 2016년 상반기 인문학강좌를 실시한다. 운중도서관은 인문학 강좌를 특성화하여  2013년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매년 인문학 강좌를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강좌는 철학, 영화, 심리학, 건축 등 다양한 분야를 10회에 걸쳐진행할 예정이다. 강좌내용을 보면 철학분야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포스트구조주의의 철학자인 "푸코 와 라깡"에 대해서 허경 교수님이 강의할 예정이며, 영화분야는 '영화가 가르쳐주는 삶의 길'이란 주제로 강유정 교수님, 심리학 분야는 '프로이트의 무의식 혁명'이란 주제로 김석 교수님, 건축분야는 '동서양 건축 이야기'이란 주제로 임석재 교수님이 강의할 예정이다.일상에서 만나는 인문학 강좌는 인문학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강의신청은 운중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하여 선착순 신청(강좌별 70명)이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운중도서관 홈페이지(http://uj.snlib.net)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운중도서관팀(☎729-437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6년 강좌별 모집현황 : 별첨문의 : 평생학습원 판교도서관 운중도서관팀729-4373
    • 작성일 2016-03-07

      조회수 715

  • 성남시 “경기도의 누리과정 기부행위 강요 중단해야”
    성남시 “경기도의 누리과정 기부행위 강요 중단해야” 경기도, 성남시에 누리과정 보육료 대납신청 공문 보내성남시 “보육료 대납신청은 불법이며 책임전가” 경기도가 성남시를 비롯한 각 시, 군에 누리과정 보육료에 대한 채무부담을 지도록 공문을 통해 지시한 것이 알려지며 반발을 사고 있다.성남시는 7일 오전 대변인 브리핑을 열고 “경기도가 불법예산집행에 이어 이제 시군에 대놓고 불법행위를 강요하며 보육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성남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 2일 성남시와 각 시, 군에 공문을 보내 예산 편성이 안 된 누리과정 보육료 10개월분의 대납신청을 요구했다. 시는 “성남시가 아이사랑카드사에 교육비 대납을 신청한다는 것은 ‘외상으로 이를 지급하면 후에 성남시가 책임지겠다’는 채무부담 의사표시이고, 상급기관 예산 편성여부와 관계없이 성남시가 최종적으로 부담책임을 지게 된다”고 설명했다.시는 경기도의 보육료 책임 전가가 법에 어긋나는 불법행위라고 지적했다. 지방자치법에서 의회의 의결 없이 자치단체가 채무부담을 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의회를 거치지 않은 보육료 집행은 불법이라는 것이다.또한 기부행위를 금지한 공직선거법에도 저촉된다는 입장이다.시는 “공직선거법 제112조는 국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사업계획과 예산으로 행하는 법령에 의한 금품제공행위와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사업계획과 예산으로 대상·방법·범위 등을 구체적으로 정한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에 의한 금품제공행위 등을 제외하고는 기부행위로 명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즉, 법령과 조례에 근거하지 않은 예산사용을 금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시는 이 같은 법령을 근거로 “누리과정 보육료 대납신청 요구는 명백한 지방자치법 위반이며 또한 공직선거법 위반을 강요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특히 성남시는 경기도가 공문 첨부자료에서 “대납을 요청한 시군구는 빠른 시일 내에 추가 예산을 확보해 대납금을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밝힌 데 대해 “경기도가 누리과정 예산 책임을 온전히 시군에 지우려 하고 있다”며 “이전에는 불법이나마 예산을 확보해서 지급지시를 하더니 이번에는 아예 ‘너희 돈으로 불법예산 집행하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시는 “시군에 명백한 불법행위를 강요하는 이번 조치를 즉시 철회하라”면서 “누리과정 ‘책임 떠넘기기’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또한 “경기도가 성남시의 정당한 요구를 이번에도 묵살한다면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볼모로 법과 원칙을 해치는 경기도의 불법행위에 엄중한 책임이 따를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경기도는 지난 2개월 치 누리과정 예산을 경기도 예산으로 집행한 바 있다. 성남시는 이에 대해 “누리과정은 경기도가 아닌 국가사무이며, 법적 근거가 없기 때문에 공직선거법에 저촉된다”고 지적한 바 있다. 문의 :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1
    • 작성일 2016-03-07

      조회수 332

  • 퇴근 후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들으러 성남시청으로
    퇴근 후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들으러 성남시청으로     주진우 기자·윤태호 만화가 각각 9일, 15일 오후 7시 초빙  성남시 대표 강연 브랜드인 성남행복아카데미가 개설(2013.3) 이래 처음으로 야간에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20·30대 직장인과 대학생 등 폭넓은 계층이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오는 3월 9일과 3월 15일 오후 7시~ 8시 30분 시청 온누리에서 각각 시사IN의 주진우 기자와 윤태호 만화가를 초빙해 성남행복아카데미 4강, 5강을 연다. 주진우 기자는 ‘한국사회 언론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강연한다. 주 기자는 제21회 민주언론상 본상 이달의 기자상 특별상(2011)을 받은 이력이 있다.윤태호 만화가는 ‘미생, 스토리텔링을 말하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만화부문 대통령상(2012) 수상 이력이 있다.퇴근 후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각각의 행사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될 수 있으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1,
    • 작성일 2016-03-07

      조회수 923

  • 성남시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에 최고 500만원 지원
    성남시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에 최고 500만원 지원      1억2000만원 투입... 30곳 기업 선정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중소기업이 제품을 수출할 때 필요한 ‘해외규격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업체당 최고 500만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1억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모두 30곳 기업을 선정해 해외규격 인증 획득 비용의 70%를 지원한다. 지원하는 인증 종류는 275개다.각 나라에 제품을 수출하기 위해 획득해야 하는 제품 인증인 CE(유럽공동체 마크), NRTL(미국국가인정시험소), FDA(미국식품의약품국), RoHS(유럽전기·전자장비 유해물질 사용제한), CCC(중국필수 인증) 등이다.성남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은 오는 3월 17일까지 지원 신청서(시 홈페이지→새소식) 수출실적 확인서, 고용인원 증빙서류 등을 갖춰 성남시청 기업지원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마감날 소인분까지)하면 된다. 선정한 업체는 4월 초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성남시는 2001년부터 해외규격인증 지원 사업을 펴 지난해까지 383곳 중소기업에 14억7000여만 원을 지원했다.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1,
    • 작성일 2016-03-07

      조회수 264

  • 유망 식품업체 로고·포장 디자인 무료 개발
    유망 식품업체 로고·포장 디자인 무료 개발     브랜드 고급화... 소비자 인지도 높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유망하지만 영세한 식품업체에 디자인 무료 개발을 지원해 브랜드 고급화를 돕기로 했다. 이를 위해 디자인 전문 기업에 의뢰해 성남지역 10곳 식품사의 기업이미지(CI. Corporate Identity), 제품이미지(BI. Brand Identity), 로고, 식품 포장 등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2015년 12월 31일 기준 성남지역에서 1년 이상 계속 영업하고 있으면서 종업원 수 300명 이하, 전년도 총매출액 300억원 이하인 식품제조업체다.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의 식품을 생산·유통하고도 자체 디자인 개발이 어려워 저가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영세업체가 해당한다. 업주가 오는 3월 7일부터 28일까지 성남시청 식품안전과(☎031-729-3124)로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서류심사, 현장 평가 후 오는 4월 29일 지원 업체를 선정한다. 대상 업체는 90일 이내에 특화한 디자인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최근 4년간 40곳 식품제조업체에 기업이미지 2건, 로고 3건, 심볼 3건, 식품 포장 40건, 탑차 5건 등 모두 53건의 디자인을 무료로 개발 지원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식품사의 기업이미지를 높이고 신제품 출시, 특화된 디자인을 앞세운 포장 패키지 마케팅 등 소비자 인지도를 높였다. 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산업팀 729-3124,
    • 작성일 2016-03-04

      조회수 753

  • 성남시, 미인가 대안학교에 무상급식비 2억원 지원
     성남시, 미인가 대안학교에 무상급식비 2억원 지원     의무교육 대상인 초등·중학생 281명 혜택   미인가 교육기관인 성남지역 4곳 대안학교의 초등학생(144명)과 중학생(137명) 281명이 올해부터 무상급식 지원 혜택을 보게 됐다.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데오스중·고등학교, 샘물기독학교, 독수리교육공동체, 러브릿지크리스천스쿨에 지난 3월 2일 1학기분 무상급식비 1억여 원을 지원했다. 2학기분은 오는 8월 말 지원해 4곳 미인가 대안학교에 모두 2억원의 무상급식비를 지원한다. 급식비는 하루 한끼당 초등학생은 3,390원, 중학생은 4,150원을 적용해 학생 수에 따라 실제 수업 일수로 계산해 지원했다.앞선 2015년 10월 12일 시는 학교급식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대안교육기관의 무상급식비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의무교육 대상이면서도 제도권 밖에 있어 교육 지원 혜택에서 불평등을 겪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도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조치다. 성남시는 2007년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무상 급식을 시작해 2013년에는 사립유치원과 초·중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했다. 올해에만 205곳 학교 또는 유치원(사립유치원 81, 초등학교 72, 중학교 48, 대안교육기관 4)에 87,375명 무상 급식비로 연 244억원을 투입한다.이와 함께 친환경 학교급식비로 연 54억원 예산을 별도 편성했다. 초·중·특수학교가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사면 일반농산물 가격과 차액을 33%까지 보전해준다. 쌀은 친환경 경기미를 초·중·특수·고등학교에 공급한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학교급식팀 729-3443,
    • 작성일 2016-03-04

      조회수 986

  • 시민으로 구성된 체납실태조사반 100명으로 늘려.. 출범식
    시민으로 구성된 체납실태조사반 100명으로 늘려.. 출범식     주정차 위반 과태료 109억8천만원 안 낸 5만6,123명 찾아 징수활동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전국 최초의 성남시 체납자 전수실태조사반이 100명으로 늘어나 현장 징수 활동에 들어갔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3월 3일 오후 2시 시청 한누리에서 ‘2016. 체납자 전수실태조사반 출범식’을 했다. 체납실태조사반은 최근 공개 면접 채용에서 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신규 채용된 37명과 지난해 5월 첫 채용 이후 재고용된 63명으로 구성됐다. 채용 기간은 3월 2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다. 3명씩 1개조를 이뤄 주정차 위반 과태료 109억8천만원을 안 낸 5만6,123명의 가정이나 사무실을 찾아가 징수활동을 한다. 성남시 전체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액 445억원의 24.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조사반은 일 대 일 상담을 통해 체납의 이유를 파악하고, 밀린 과태료를 내도록 유도한다.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 방법을 안내하고, 필요하면 복지 서비스를 연계한다. 반면, 고의로 과태료를 내지 않은 사람은 체납 가산금과 중가산금 적용, 관허사업 제한, 부동산 압류 등 불이익을 알리고 과태료를 내도록 한다. 자진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납세의식과 자동차 주정차에 관한 질서의식을 동시에 높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시민의 혈세로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공복이자 공무원”이라면서 “사람들과 부딪히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내가 하는 일의 효과와 사명감을 인지하고 즐겁게 일해 달라”고 말했다.성남시는 지난해 5월 첫 성남시 체납실태조사반을 꾸려 200만원 미만 지방세 체납자 10만6,535명의 체납 사유를 파악했다. 이 중 60,075명(56%)은 체납액 43억6천만원을 자진 납부했다. 생계형 체납자 54명은 복지기관에 연계해 긴급지원금이나 수급자 신청을 하도록 지원했다. 1176명의 비거주자는 주민센터에 알려줘 주민등록을 말소 정리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지방세 징수 목표액(1조6,712억원) 12%를 초과한 1조 8,631억원을 징수했다.   문의: 징수과 세원관리팀 729-3273,
    • 작성일 2016-03-03

      조회수 633

/ 1353이동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