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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업자 285명 무료로 전문 직업 훈련받게 돼
     실업자 285명 무료로 전문 직업 훈련받게 돼     성남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국비 4억5000만원 확보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4억5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베이비 붐 세대나 청년 실업자 등 285명이 무료로 전문 직업 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에 직업 훈련 교육과정 3개 사업 분야가 2월 22일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교육 인원)은 건설기능 전문인력 양성 과정(210명), 형틀공정 기능인력 교육훈련(60명), 모바일 콘텐츠 디자이너 양성과정(15명)이다.시는 각 분야 사업 참여자 모집 절차를 거쳐 3개월 과정의 맞춤형 직업 교육을 한 후 취업을 지원한다.지난해에도 성남시는 국비지원 사업에 공모·선정돼 458명 시민이 모바일 게임 콘텐츠 제작, 게임 품질관리(QA) 전문가, 장난감 세척과 수리 등 직업훈련을 받도록 지원했다. 이 가운데 209명은 관련 분야 취업에 성공했다.문의: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3,
    • 작성일 2016-02-25

      조회수 594

  • 성남시 1일 명예시장 공개 모집
      성남시는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10일까지 1일 명예시장 35명(예비인원 3명 포함)을 공개 모집한다. 1일 명예시장은 오는 4월 14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정 주요업무 청취, 관심분야 현장방문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25세 이상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정치인이나 기관단체장 등은 제외한다.희망자는 기한 내 공모 신청서(시 홈페이지→새소식 참조)를 성남시청 자치행정과(☎729-2284) 또는 구, 동 주민센터로 우편, 전화, 팩스(729-2289) 등을 통해 내면 된다. 지난해 성남시 1일 명예시장에는 30명 시민이 참여했으며, 명예시장들이 낸 정책제언 총 45건은 시정에 반영됐다.시는 올해에도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좋은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여 시민과 행정의 인식차를 개선하는 등의 성과를 이워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6-02-24

      조회수 794

  • 아파트 단지 바람직한 관리·운영법은?
     아파트 단지 바람직한 관리·운영법은?    입주자 대표회의 구성원 등 450명 대상 교육   성남시(이재명)가 교육을 통해 아파트 단지의 바람직한 관리 운영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6시 시청 온누리에서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회의 구성원과 입주민, 관리소장 등 4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자 대표회의 운영 방법’에 관한 교육을 한다. 공동주택 관리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우리가(家) 함께 행복지원센터’ 소속 임상호 민원상담 부장이 입주자 대표회의의 역할과 투명한 운영,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에 관한 강의를 한다. 이어 경기도 공동주택 감사위원인 김남훈 변호사(법률사무소 명률)가 강사로 나와 아파트 민·관 합동 감사 때 파악한 공동주택 분쟁 내용과 해결 방법을 현장 사례 중심으로 알려준다.  성남시는 또, 올해 보조금 지원 규모, 공동주택 관리 상담실과 감사반 운영 등 공동주택 관리 지원 시책을 안내한다. 아파트 단지 관리 주체가 공동주택 운영에 관한 의사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고, 전문성을 강화해 살기 좋은 주거 환경을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주택과 관택관리팀 729-3412,
    • 작성일 2016-02-24

      조회수 304

  • 성남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할 팀 공모
    성남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할 팀 공모     6개팀에 1억원 자금 지원 등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창업할 6개팀 내외를 발굴해 올해 1억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사회적경제 창업팀을 공모한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에 관한 사업 아이템이 있는 2명 이상의 팀(성남시민 1명 이상 포함)은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성남시는 팀 구성원의 기업가적 자질과 역량, 사업 아이디어의 참신성, 실현 가능성, 사회적 가치, 파급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지원할 팀을 3월 28일 선정한다. 선정팀은 평가를 통해 오는 4월 2000만원 내외의 창업자금을 차등 지원받게 된다. 이와 함께 정자동 킨스타워 21층의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사회적경제 교육, 현장탐방, 창업컨설팅 등 실제 창업에 필요한 지원을 최대 2년까지 받게 된다. 희망자는 성남시나 성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해 공모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갖춘 뒤 기한 내 성남시청 2층 사회적경제지원센터(☎031-729-4956)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성남시는 2011년부터 사회적경제 창업 공모 지원 사업을 펴 24개팀에 7억7000만원을 지원했다. 그 중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위드앙상블, 휠링보장구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문화숨 등 18개팀은 창업 후 활발하게 사회적경제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경제지원팀 729-3663,
    • 작성일 2016-02-24

      조회수 389

  • “함께 잘사는 정의로운 경제” 성남행복아카데미 열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2월 25일 장하성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를 초빙해 성남행복아카데미를 연다. 올해 3번째 강연이다. 강연은 ‘함께 잘사는 정의로운 경제’를 주제로 이날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진행된다. 경제성장이 경기 활성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상황에 관한 원인을 진단하고, 모든 국민이 함께 잘살 수 있는 경제 해법을 제시한다. 장 교수는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한국금융학회 회장이다.  저서로 ‘한국 자본주의’, ‘생각 수업’, ‘왜 분노해야 하는가’ 등 다수가 있다. 강의를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오전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5,
    • 작성일 2016-02-23

      조회수 691

  • 기록물 관리·정보 공개 인식 높인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2월 24일 오후 3시~6시 시청 온누리에서 직원 600여 명을 대상으로 ‘기록물 관리와 정보 공개에 관한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기록물 정보의 공개 필요성에 관한 인식을 높이고,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 업무 수행에 도움을 주려고 마련된다.국가기록원의 김순빈 기록 연구관이 초빙 강사로 나와 공공기록물 시민공개 사례, 공개·비공개 분류 기준, 정보공개운영 매뉴얼에 관한 강의를 한다. 공공기록물의 생산, 등록, 보관, 이관, 폐기까지 관리 전반에 관해서도 교육한다. 성남시 임성만 행정지원과장은 “공공기록물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의 알 권리 보장을 하겠다”면서 “나아가 공직자의 부정부패나 비리방지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업무계획과 예산·결산, 기금운용계획, 각종 통계자료 등 740종의 행정 정보를 시청 홈페이지와 정보공개 포털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문의: 행정지원과 기록물관리팀 729-2212,
    • 작성일 2016-02-23

      조회수 417

  •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관리 나서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관리 나서    부적합 시설 과태료 부과...영세 어린이집은 공기질 무료 측정  사람들이 많이 오가며 이용하는 성남시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실내 공기질 관리가 이뤄진다.성남시(시장 이재명)는 2월 23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 분당구 야탑동 성남시외버스터미널, 지하철 역사(15곳), 성남중앙지하상가, 전체면적 430㎡ 이상 어린이집(21곳) 등 다중이용시설 50곳의 실내 공기질 측정에 나서 부적합 시설에 과태료를 부과한다. 시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과 합동 점검반을 꾸려 각 시설의 미세먼지(기준치 140~180㎍/㎥ 이하), 이산화탄소(900~1,000ppm 이하), 일산화탄소(9~20ppm), 폼알데하이드(100㎍/㎥ 이하)를 측정한다. 어린이집, 산후조리원, 의료기관 등 민감 계층 이용시설은 총 부유 세균(기준치 800CFU/㎥ 이내)을, 지하철 역사, 지하상가는 석면(0.01개/cc 이하) 등을 추가 검사한다. 기준치를 넘는 시설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시설 개선을 권고한다. 앞으로 오염도 검사 때도 반영한다. 이와 함께 시설 관리 주체에 실내 공기질 관리요령, 오염물질 방출 건축자재 사용제한 등에 관한 교육을 한다.실내 공기질을 쾌적하게 유지하려면 정기적인 환기와 청소를 생활화해야 하며, 연 1회 이상 공기질 자가 측정과 환기구 청소 등 시설 관리 책임자의 유지기준 준수가 요구된다. 환기 부족으로 실내 오염물질이 증가하면 두통과 알레르기,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한편, 성남시는 오는 11월까지 전체면적 430㎡ 미만 소규모 영세 어린이집 270곳을 대상으로 실내 공기질 무료 측정을 해 환경 위해 인자로부터 영유아를 보호하도록 할 계획이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4,
    • 작성일 2016-02-23

      조회수 252

  • 성남시대표단, 중국 후이저우시 협약 불승인으로 방문 취소
    성남시대표단, 중국 후이저우시 협약 불승인으로 방문 취소후이저우시, 19일(금) 저녁 성남시에 협약 불승인 통보   후이저우(惠州)시와 우호교류협약을 위해 23일 출국해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던 성남시대표단의 일정이 후이저우시의 내부사정으로 취소됐다.후이저우시는 지난 19일(금) 저녁 성남시 측에 유선으로 긴급 연락을 취해 중국 내 상급기관이 성남시와 우호교류를 불승인했다고 통보했다. 후이저우시 관계자는 “춘절 등의 내부사정으로 교류협약에 대한 승인 절차를 정상적으로 이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이어 후이저우시는 이 같은 내용의 공문을 22일(월) 오전 성남시에 보내왔다.성남시 관계자는 “후이저우시와 우호교류협약을 위해 출국하고자 했지만 후이저우시의 교류 불승인 통보로 방문 취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후이저우시 측이 내부 문제로 인한 일정 취소에 상당히 미안해하고 있다”고 밝혔다.인구 467만명의 중국 남방지역인 후이저우시는 2013년 11월에 마이찌아멍(麥敎猛) 시장 등 대표단 일행이 성남시를 방문해 우호협력의향서를 교환한바 있으며, 성남시대표단은 후이저우시의 초청으로 23일부터 5박6일간 중국을 방문해 우호교류협약, 중국 산업단지 시찰, 혜주시한인상공회 면담 등을 실시할 예정이었다.이와 관련해 이재명 성남시장은 “금요일 저녁 급작스레 상부의 불승인에 따라 (중국 후이저우시와) 협약을 못하겠다고 통보가 왔는데, 사드 사태로 인한 한-중 갈등이 이번 급작스런 사태의 원인이 아니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1
    • 작성일 2016-02-22

      조회수 411

  • “다케시마의 날 중단하라”
    “다케시마의 날 중단하라” 시민단체, 日 독도침탈 야욕 규탄대회 성남시청 광장서 열어  일본 시마네 현 ‘다케시마의 날(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 제정과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시민대회가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렸다.성남시재향군인회(회장 조정연)가 주관한 이날 규탄 대회는 독도 사랑과 수호에 관한 시민의 의지를 일본 측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이재명 성남시장과 지역 안보·보훈 단체 회원, 일반시민 등 300여 명은 태극기를 흔들며 “일본은 다케시마의 날 제정을 철회하고, 행사를 즉각 중단하라”, “대한민국에 엎드려 사죄하라”, “일본은 제국주의 근성을 버리고 자위대를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독도는 우리 땅’을 노래하고, 과거 침략과 인권 유린 행위에 관한 사죄 촉구도 이어나갔다. 12m 길이의 하얀 천을 시청 광장 바닥에 펼쳐 놓고 독도 수호 의지 메시지를 적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같은 날 일본 정부는 시마네 현에서 개최한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4년 연속 차관급 인사를 보내고 독도 영유권을 주장해 대한민국 국민의 공분을 샀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일본의 침략 야욕으로부터 대한민국의 영토를, 주권을, 국민을, 국가를 지켜내는 것은 우리의 의무”라면서 “다케시마의 날이라는 것으로 명백히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를 국제 분쟁 지역화하려는 저들의 야욕에 우리가 단호히 대응해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이어 “성남시가 독도로부터 많은 거리가 떨어져 있지만, 대한민국에서 독도를 지키기 위한 운동을 가장 열심히 오랫동안 치열하게 해왔다고 자부한다”면서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성남시는 2011년 6월 독도의 모섬인 울릉군과 자매결연을 한 이후 독도 실시간 영상 송출시스템을 시청과 3개 구청, 48곳 동 주민센터에 설치·운영하고, 청소년 독도 탐방지원, 독도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독도수호 운동을 펴고 있다.2014년 4월에는 성남시청 광장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해 일본의 인권침해와 역사은폐, 왜곡에 관한 국내·외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어 오고 있다. 문의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729-2321
    • 작성일 2016-02-22

      조회수 358

  • 장애인 이용시설 인권 실태 점검 벌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2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장애인이 이용하거나 근로하는 시설의 인권실태 점검을 벌인다. 점검 대상은 복지관 2곳, 직업재활시설 7곳 등 모두 9곳이다.시 공무원과 성남시 장애인권리증진센터 인권전문가로 구성된 6명의 인권실태조사반이 각 시설을 방문해 성추행 등 장애인 인권 침해가 있었는지, 부당한 근로 행위가 있는지 등을 살펴본다.성남시가 지원하는 시설운영 보조금을 제대로 사용하는 지도 조사한다.인권침해 소지가 있는 모든 부분을 점검해 개선책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3,
    • 작성일 2016-02-22

      조회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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