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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행복안심 무인택배 보관함’ 12곳서 서비스
    성남시 ‘행복안심 무인택배 보관함’ 12곳서 서비스    수진1·단대·복정동에 추가 설치하고, 상대원3동 시설은 철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단독주택 밀집지역 10곳에 설치 운영하던 ‘행복안심 무인택배 보관함’을 추가 설치 또는 철수해 모두 12곳에서 서비스를 편다.추가 설치된 곳은 수진1동 주민센터, 단대동 논골작은도서관, 복정동 주민센터이며, 2월 1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상대원3동 주민센터에 있던 무인택배 보관함 시설은 철수했다. 이 지역에 시민순찰대 행복사무소가 생기면서 서비스가 중복된 데 따른 조치다.이에 따라 행복안심 무인택배 보관함 있는 곳은 신흥3동, 태평1·2·3동, 산성동, 양지동, 금광2동, 은행2동, 상대원1동 주민센터를 포함해 모두 12곳으로 늘었다.무인택배 보관함은 택배 기사가 보관함에 물건을 두고 가면, 수령인이 휴대폰 문자로 받은 보관함 번호와 비밀번호를 이용해 찾아가는 시스템이다.물품 주문 때 지역의 무인택배 보관함을 지정하면 된다. 집에 사람이 없어도 마음 편하게 택배를 받을 수 있고, 전할 수 있어 물건을 주문한 사람과 택배 기사가 편리하게 이용한다.  여성인 경우는 택배 기사를 대면하지 않고도 동 주민센터의 무인택배 보관함에서 주문한 물품을 찾아갈 수 있어 안전하다.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하며, 이용료는 없다. 성남시는 2013년 11월 행복안심 무인택배 보관함을 3곳 동 주민센터에 시범 설치해 운영하다가 시민 호응에 2014년 6월 모두 10곳으로 확대했다. 그동안 무인택배 보관함 10곳의 월평균 이용 건수는 2014년 444건(7개월 평균), 2015년 1230건(12개월 평균), 2016년 1338건(1개월 평균)으로 계속 늘었다.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5,
    • 작성일 2016-02-17

      조회수 2,901

  • 성남시, 우수학습 동아리에 70~100만원 지원
    성남시, 우수학습 동아리에 70~100만원 지원     2월 22~29일 공모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평생학습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정기 활동을 하는 우수 학습동아리를 선정해 분야별 70~1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한다.  시는 오는 2월 22일부터 29일까지 총 2250만원 지원 규모의 ‘성남시 학습동아리 사업’을 공모한다. 성남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 등록 6개월 이상 된 동아리이면서 성남시민 10명 이상으로 구성돼 있고, 한 달에 2회 이상 정기 활동을 하는 동아리가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학습 활동형, 지역사회 나눔 실천 활동형 두 가지다. 학습 활동형 평생학습 동아리에는 최대 70만원을, 실천 활동형 평생학습 동아리에는 최대 100만원을 강사비, 교재비, 운영경비로 지원한다. 이와 함께 관련 워크숍, 축제, 상호 네트워크 체제 구축을 돕는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 동아리는 신청서와 동아리 소개서, 회원명단,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기한 내 분당구 야탑동 성남시평생학습원 중앙도서관 내 평생학습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시는 보조금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동아리를 선정, 3월 중 성남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27개 우수 학습동아리에 모두 2220만원을 지원하는 등 소중한 학습자원을 발굴·육성해 나가고 있다.문의: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연계팀 729-8824,
    • 작성일 2016-02-16

      조회수 604

  • 성남하이테크밸리~모란·서울방면 도로 생긴다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성남하이테크밸리에서 모란·서울 방면 3번 국도로 연결되는 도로가 오는 2017년 7월 개설될 전망이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성남하이테크밸리 일대의 차량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갈현 나들목 모란 방면 연결도로 개설 공사’ 실시계획 인가를 오는 4월 시보에 고시하기로 했다. 공사 구간은 편도 1차선에 길이 780m, 폭 7.6m 규모다.시는 오는 7월까지 편입 토지 보상 절차 후 갈현 나들목 모란 방면 연결도로 개설 공사를 시작한다. 완공 때까지 투입되는 총 사업비는 35억원이다. 이번 공사구간 도로는 성남하이테크밸리~대원터널~갈현 나들목~모란·서울 방면 3번 국도로 진입로까지 한 번에 연결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중원구 둔촌대로 등으로 우회해 모란·서울 방면을 오가던 성남하이테크밸리 물류 수송 차량 이동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차량 이동도 분산시켜 이 일대 정체가 없어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도로과 도로시설팀 729-3604,
    • 작성일 2016-02-16

      조회수 760

  • 이재명 성남시장 “남경필 지사, 지방자치와 연정 두 번 죽이나?”
    이재명 성남시장 “남경필 지사, 지방자치와 연정 두 번 죽이나?”남경필 경기도지사의 무상복지 방해 재촉에 이재명 성남시장 ‘발끈’남경필 “심문 없이 집행정지”... 이재명 “지방자치와 연정 두 번 죽이나?”  이재명 성남시장이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거듭되는 무상복지 훼방에 “지방자치와 연정을 두 번 죽이나”며 강하게 비판했다.남 지사가 지난 1월 18일 중앙정부의 요청에 따라 대법원에 성남시 ‘3대 무상복지’ 무효 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한데 이어, 11일에는 대법원에 공문서를 보내 “심문절차 없이 신속히 집행정지” 해달라고 재차 요청했기 때문이다.이 시장은 16일 성명서를 내고 “‘3대 무상복지’ 방해는 헌법이 보장하는 지방정부의 자치권한을 침해하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인 남 지사는 잘못된 중앙정부의 요청을 거부해야 마땅하다”며 “그러나 제소도 모자라 ‘무상복지 방해’를 빨리 해달라고 재촉까지 하며 남 지사 스스로 지방자치를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경기도의 연정 파트너인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를 무시하고 다시 한 번 ‘무상복지 방해’를 서둘러 달라고 한 것은 연정 파기를 재확인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고 비판했다.이 시장은 끝으로 “남경필 지사는 이제라도 ‘3대 무상복지’ 대법원 제소를 취하해 지방정부의 자치권과 시민의 복지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문의 : 성남시 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6-02-16

      조회수 357

  •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     운영비 최대 1000만원 지원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역 내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단체 또는 법인을 오는 2월 22일까지 공모한다. 5곳 내외의 선정 단체(법인)에는 최대 1000만원까지 모두 355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장애인 평생교육 6대 영역인 기초문해·학력보완·직업능력향상·문화예술·인문교양·시민참여 교육이다. 성인 장애인의 자존감을 높이고,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내용을 포함하면 된다. 사단법인으로 등록된 비영리 민간장애인 단체,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된 장애인 단체, 일반 장애인 사회복지법인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신청서를 낼 때는 사업계획서를 갖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평생학습원을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 평가와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중 성남시청 홈페이지와 성남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대상 단체를 발표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4,
    • 작성일 2016-02-15

      조회수 835

  • 성남시 저소득층 틀니 지원에 1억5400만원 투입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올해 1억5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층 50명의 틀니 시술을 지원한다.대상은 정부 지원 밖에 있는 65세 미만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본인 부담경감 대상자다.약 330만원하는 틀니 시술비의 10%만 부담하면 의치 보철을 받을 수 있다. 틀니 지원 희망자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치과 소견서를 포함한 신청서를 오는 2월 29일까지 내면 성남시와 협약한 치과의사회 소속 전문의가 신청자의 구강을 검진해 틀니 시술 지원 여부를 판단한다. 틀니 시술은 4월 초부터 이뤄진다. 성남시는 1인당 틀니 보철 제작비용 300만원 이내를 해당 치과에 지급한다. 보철의 개수가 많아 지원 한도액을 넘으면 성남시 치과의사회 소속 의사가 재능기부로 시술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51명 저소득층에 틀니 시술비로 1억2984만원을 지원했다. 한편, 정부가 지원하는 의료급여 틀니 적용 대상은 오는 7월 1일부터 만 70세 이상에서 만 65세 이상으로 확대된다.문의: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 729-2895,
    • 작성일 2016-02-15

      조회수 897

  • “성남시 SNS 홍보는 검찰조사... 총선출마 전 장관 SNS는?”
    “성남시 SNS 홍보는 검찰조사... 총선출마 전 장관 SNS는?”성남시 “정치중립 의무 위배 편파 수사 중단 촉구”  성남시는 12일 대변인 서면브리핑을 내고 SNS 시정홍보에 대한 부당한 수사의 중단을 촉구했다.시는 서면브리핑에서 “2018년 지방선거까지 2년 넘게 남은 시점에서 시장과 성남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한 시정홍보가 사전 선거운동이라면, 총선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장관 출신 출마자 개인과 부처 공식 SNS 계정을 활용한 활동 홍보는 더더욱 심각한 사전선거운동일 것”이라고 밝혔다.성남시에 따르면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사실상 총선 출마선언을 한 지난해 10월 15일부터 장관사퇴를 한 1월 12일까지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의 본인 및 부처 공식계정으로 총 145건의 활동 홍보를 했다.또한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도 총선출마를 시사한 지난해 11월 8일부터 장관사퇴를 한 1월 12일까지 본인 및 부처 SNS 계정으로 40건의 활동 홍보를 했다. 김남준 성남시대변인은 “만약 두 장관 출신 출마자의 SNS 홍보가 정상적인 활동이라면 결국 이재명 성남시장의 SNS 시정홍보에 대한 수사는 편파적인 표적 수사 외에 어떤 이유로도 설명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또한 “아울러 시민과의 소통과 신속한 민원대응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공무원의 적극적 행정을 위축시키고, 정치적 중립의 의무에도 위배되는 편파 수사를 즉시 중단할 것을 다시 한 번 요청한다”고 덧붙였다.경기도선관위는 지난해 11월 검찰에 성남시 SNS 홍보의 사전선거운동 정황 등을 수사해달라고 의뢰했고 이에 검찰은 수사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문의 : 성남시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6-02-12

      조회수 817

  • 성인 문해 교육사업에 5280만원 운영비 지원
    성인 문해 교육사업에 5280만원 운영비 지원한글 수업, 시화전·백일장 시행 기관 공모·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성인 문해 교육사업을 오는 2월 22일까지 공모해 시행 기관 9곳에 모두 528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글을 읽고, 쓰고, 짓는 문해와 관련한 성인 한글 수업 프로그램, 시화전·백일장의 2개 분야다.각 분야 사업을 기획해 운영할 성남시 소재 공공기관이나 비영리 민간기관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문해 교육 분야는 한글을 제때 익히지 못한 성인, 배움의 기회를 놓쳐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사람, 결혼이민자,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한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기관의 신청을 받는다. 시는 8곳 문해 교육 운영 기관을 선정해 기관당 최대 560만원을 지원한다. 시화전과 백일장은 뒤늦게 한글을 배운 이들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해 각각 오는 6월과 9월 전시 행사를 할 기관을 찾는다. 시행 기관으로 선정되면 800만원 이내의 지원금을 준다. 공모 신청서를 낼 때는 중학 3학년 수준 이내의 한글 교육 프로그램 또는 시화전·백일장 사업계획서를 갖춰 기한 내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평생학습원을 방문 접수하면 된다. 각 분야 시행 기관 선정은 서류 평가와 지방보조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중 성남시청 홈페이지와 성남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성남시는 지난해 중앙동 복지회관을 비롯한 12개 기관에 4953만원 운영비를 지원해 문해교육 수강생 540명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이와 함께 학습자들에게 동기 부여와 성취감을 맛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려고 성남시 평생학습 박람회(2015.10. 23~24)와 연계해 문해 시화전과 백일장을 열었다. 문의 :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1
    • 작성일 2016-02-12

      조회수 642

  • 성남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
    성남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이웃 간 소통·화합, 층간소음 해소 등 최대 800만원 지원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아파트에 사는 이웃 간 소통·화합하는 사업을 기획해 시행하는 단지에 최대 800만원을 보조해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기로 했다.시는 오는 3월 11일까지 ‘2016년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내용은 ▲에너지 절약 등 관리비 절감 사업 ▲층간소음, 층간흡연 등의 주민갈등 해소 사업 ▲아파트 앱 구축, 주민학교 운영 등 입주민 참여 사업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이다.공모에 참여하려는 20가구 이상 규모 아파트 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 공동체 활성화 단체, 관리주체의 3자 공동명의로 사업 계획서와 신청서를 기한 내 시청 주택과로 내면 된다.시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필요성, 기대효과,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6곳 이상의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공동체 활성화 사업 보조금 지원 규모는 모두 4800만원이며, 사업 규모에 따라 단지별 200~8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사업비의 20% 이상은 단지 자체 부담이다. 성남시는 앞선 2015년 10월 12일 주택 조례를 개정해 아파트 단지에 공동체 활성화 사업 보조금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문의 : 주택과 주택관리팀729-3411
    • 작성일 2016-02-12

      조회수 392

  • 성남시 주민자치협의회 새로 구성.. 제4대 출범
      성남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새로 구성돼 시민 중심의 주민자치 실현을 공식 선언한다.성남시(시장 이재명)는 2월 12일 오후 5시 시청 한누리에서 ‘제4대 성남시 주민자치협의회 출범식’을 한다.출범식에는 성남지역 50개 동별 20여 명씩 위촉 구성된 주민자치위원회의 위원장과 위원 등이 참석한다. 성남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이날, 나평운 분당구 주민자치협의회장(수내3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제4대 성남시 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추대한다.  부회장은 전철원 수정구 주민자치협의회장(신흥2동 주민자치위원장)과 방극천 중원구 주민자치협의회장(도촌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선임한다. 지난 1년간 성남시 주민자치협의회를 이끈 제3대 황금석 회장에게는 공로패를 준다. 4대 출범을 계기로 성남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주민들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주체가 되고, 마을의 터전이 되며, 주민생활이 자치가 되는 구심체 역할 실천을 결의한다. 이를 위해 주민자치위원은 주민들과 함께 동네 한 바퀴 돌기 사업을 펴 지역 특성과 실정에 맞는 자치사업과 공동체 사업을 발굴한다. ‘1주민자치센터 1특색·특화 사업’ 발굴과 시행, 주민자치 우수지역 견학도 추진한다. 나평운 제4대 성남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주민자치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는 더불어 사는 것에 관한 정서 회복과 참여가 중요하다”면서 “각 동 주민자치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 729-2312,
    • 작성일 2016-02-11

      조회수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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