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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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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곡 어머니자율방범대 ‘베스트 인증’ 현판 제막식
     금곡 어머니자율방범대 ‘베스트 인증’ 현판 제막식- 민?경 협력치안 활성화를 통한 치안 거버넌스 기반 조성 -  숭고한 애향심과 긍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치안유지 활동에 모범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금곡 어머니자율방범대가 지난 11월 경기지방경찰정장으로부터 민?경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베스트 협력단체」로 인증 받고, 현판 제막식을 1월 25일 오전 11시 금곡 어머니자율방범대(회장 전영애. 회원 26명) 초소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전영애 금곡 어머니자율방범대장, 윤기천 분당구청장, 조수희 금곡동장, 박형종 금곡지구대장 및 어머니자율방범대원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금곡 어머니자율방범대는 2005년 9월 1일 구성되어 현재 회원 26명으로 5개조 7명이 주5일 동안 20시부터 23시까지 금곡동 우범지대를 순찰하며 방범활동을 펼치고 있다.윤기천 분당구청장은 생업과 가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가 없는 봉사정신으로개인시간을 쪼개어 가며 지역사회 안전확보를 위해 힘써 준 협력단체의 숭고한희생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현판식에 참석한 금곡 어머니자율방범대원들은 “어머니자율방범대가 금곡동 치안 유지의 한 축을 담당하는 주인공이라는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금곡동 지역의 치안의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힘쓸 것을 다짐했다.문의 : 분당구 금곡동주민센터 729-7901
    • 작성일 2016-01-25

      조회수 568

  •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겐 청년배당이 무용지물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겐 청년배당이 무용지물이다?“보건복지부 공적이전소득 반영지침 변경해야”   성남시는 최근 일부언론에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인 청년에게는 청년배당이 무용지물이 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하고 나섰다. 국가적인 제도인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국민기초생활수급자제도는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이하 경우 지원하게 되며, 소득조사 항목에는 ‘공적이전 소득’이라 하여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대부분의 복지제도의 급여가 포함되어 있어 다른 복지제도의 급여를 받을시 보건복지부 관련지침에 따라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그만큼의 급여가 감소 또는 중지 될 수가 있다.   예를 들어,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정부에서 시행하는 기초연금을 받으면 받은 만큼 급여가 줄어들거나 수급자의 자격이 중지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며 이는 청년배당 정책과 동일한 기준이다.  최근 언론에서 대부분의 다른 복지제도 또한 그러한데 유독 청년배당만을 두고 이야기 하는 것은 기초생활보장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청년배당 정책을 폄하 하려는 다분한 의도가 있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성남시는 청년배당이 국민기초생활보장법과 보건복지부의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인해 청년들이 불이익을 받을 것을 우려해 ‘각동 주민센터에 수급비 감소 또는 중지 우려가 있으니 세심한 안내 실시 후 지급여부를 결정할 것을’ 통보 한 바 있다.  오히려 보건복지부의 너무 광범위한 공적이전소득 반영 지침으로 인해 많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다른 복지 혜택을 받기가 어렵다는 점이 문제라면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미래세대인 청년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청년배당이야 말로 국민기초생활수자 청년에게 지급되어도 문제가 없도록 하루빨리 보건복지부의 관련지침이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  문의 :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장 729-2891,
    • 작성일 2016-01-25

      조회수 643

  • 성남시, 28일 소설가 이외수 초청 강연 연다
     성남시, 28일 소설가 이외수 초청 강연 연다 - 2016년도 성남행복아카데미 2강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월 28일(목) 소설가 이외수 씨를 초빙해 2016년 성남행복아카데미 2강 강연을 개최한다.  이 씨는 이날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이란 자신의 저서와 같은 주제로 이날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강연을 한다.  이날 강연은 2014년 10월 위암 판정으로 쓰러졌지만 8차례 항암치료를 받고 다시 일어선 이 씨의 삶에 대해 긍정하고 낙관적으로 살아가는 법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춘천교육대학교를 중퇴한 이 씨는 1972년 등단했다. 쉬운 언어로 세상과 소통하며 팔로우 수 170만이 넘는 명실공히 ‘트위터 대통령’으로 불리며, 2010년 제6회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문화 예술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로는『나는 결코 세상에 순종할 수 없다』,『벽오금학도』,『하악하악)』,『들개』,『칼』,『외뿔』등 다수가 있다.  강의를 들으려는 시민은 당일 오후 성남시청 1층 온누리실(600석)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가급적 대중교통이용을 권한다. 문의 :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1
    • 작성일 2016-01-25

      조회수 766

  • 누리과정 예산 논란에 대한 성남시 입장
    누리과정 예산 논란에 대한 성남시 입장   성남시는, 불법임이 확실한 경기도의 누리과정 준예산이 실제로 편성되고, 타 시군이 대체로 집행에 참여한다면, 성남시민의 편익을 위해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집행에 참여할 수밖에 없음을 알립니다.  누리과정 파행의 책임은 근본적으로 약속을 위반한 중앙정부에 있고, 경기도의 누리과정 준예산 집행은 1)경기도가 아닌 국가 사무라는 점. 2)준예산 대상이 아니라는 점에서 명백한 범법행위입니다. 성남시는 집행 후 경기도의 압박으로 범법행위에 참여한 것에 대해 법적 책임을 감수할 것이며, 경기도의 범법행위에 대해서도 분명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문의> 성남시 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6-01-22

      조회수 431

  • 성남시 8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26억원 투입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아동·노인·장애인·가족 등 모두 1,580명을 대상으로 하는 8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 사업에 올해 26억원을 투입한다.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대상자에게 현금이 아닌 이용권(월 80,000원~180,000원 상당)을 주고서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해 이용하도록 하는 복지 사업이다. 사업별 10%~50% 본인 부담금이 있다.우리아이 심리지원(560명), 아동 비전 형성(170명), 아동 정서발달(230명), 아동 예술 멘토링(120명), 장애인 보조기기 대여(50명), 장애인 맞춤형 운동(130명), 통합 가족 상담(60명), 시각 장애인 안마(260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업별로 전국가구 중위 소득 120% 이하(4인 가족 기준 월소득 527만원), 140% 이하(4인 가족 기준 월소득 614만8천원), 170% 이하(4인 가족 기준 월소득 746만5천원) 등에 해당하는 사람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신청 접수는 오는 2월 1일부터 시작된다.사회 서비스를 받으려는 대상자가 매달 15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업별 구비서류를 내면 신청한 다음 달부터 이용권을 받게 된다. 성남시는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오는 1월 25일 오후 3시 시청 율동관에서 동 주민센터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201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관한 직무 역량 교육을 한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 8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23억원을 투입했으며, 2175명이 이용했다.  별첨 : <표> 성남시 8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내용 문의: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3,   
    • 작성일 2016-01-22

      조회수 806

  • 성남시 지난해 세금 1조 8,631억원 거둬
    성남시 지난해 세금 1조 8,631억원 거둬    역대 최고치 경신... 마련한 재원으로 공공성 강화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지난해 1조8,631억원의 세금을 거둬들여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애초 목표액 1조6,622억원보다 2,009억원(약 12%) 초과 달성한 징수액이다. 시는 일반회계의 자주 재원이 되는 시세분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지난해 징수액을 각각 7,926억원, 1조 705억원으로 집계했다.시세분(7,926억원)과 도세분(6,672억원)을 포함한 전체 지방세 징수액은 1조4,598억원으로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 역시 목표 징수액을 초과해 전년도 징수액 1조3,479억원보다 1,119억원(0.7%) 많이 거둬들였다.성남시의 지방세(시세분)와 주정차위반 과태료, 이행강제금 등 세외수입 징수에 따른 일반회계 수입은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했다. 연도별로 ▲2011년 1조1,233억원 ▲2012년 1조1,305억원 ▲2013년 1조1,604억원 ▲2014년 1조3,479억원 ▲2015년 1조4,598억원이다.저금리에 전세값 상승으로 아예 집을 사려는 사람이 많아져 아파트 매매가 늘고, 판교지역의 대형 백화점 신축,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법인 증가의 영향으로 취득세, 재산세, 법인소득세 등 세수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성남시가 자체 과세자료를 정비해 법인 중과세 회피자 추적, 소액체납자 유형별 관리, 고액 고질 체납자 가택 수색, 동산 압류, 공매 등 “악착같이” 체납세를 징수한 결과이기도 하다.현재 성남시의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은 793억(1월 1일 기준)이며, 연말까지 정리 목표액은 476억원이다. 이를 위해 시는 매일 기동징수반(6개반 19명)과 고액 상습 체납자 채권 추심단(28명)을 가동하고, 현재 64명인 소액체납자 실태 조사반 인력은 오는 3월 2일 30명 더 늘려 현장징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성남시 세정 운영방침은 철저한 세원관리로 공평하게 세금 부과, 체납액은 소액이라도 반드시 징수, 마련한 재원으로 청년배당, 공공산후조리, 무상교복 지원 등 공공성 강화를 원칙으로 한다.  문의: 세정과 세정운영팀 729-2681, 
    • 작성일 2016-01-22

      조회수 761

  • 이르면 2/4분기 ‘청년배당’ 지역카드로 지급
     이르면 2/4분기 ‘청년배당’ 지역카드로 지급   상품권 불법 매매 행위 및 부당 거래 행위에 대한 감시 조치 시행    지난 20일부터 시작한 성남시의 청년배당 사업이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이르면 2/4분기부터 청년배당을 성남사랑상품권과 동일한 기능의 지역 전자카드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역카드는 성남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고 유흥업소 등의 이용이 제한된다.시는 지역 전자카드의 도입으로 성남사랑상품권과 함께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시는 성남사랑상품권의 가맹점을 학원, 서점, 영화관 등 젊은 층이 많이 이용하는 업종으로 확대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아울러, 성남사랑상품권의 이용방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안내문 및 SNS 등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시는 중고매매 커뮤니티에서 상품권에 대한 일부 불법 매매행위 및 부당 거래 행위에 대해 커뮤니티 운영 측과 공조해 감시 조치를 벌이고 있다.시는 또한 시민에게 상품권 불법 중고매매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문의 : 전통시장현대화과 유통행정팀729-2591,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729-2891
    • 작성일 2016-01-22

      조회수 1,838

  • 100만 성남시민들은 GTX 못 탄다? 진실 알고 보니…
    성남시가 GTX 성남역 건설비 부담을 거부해 100만 성남시민들이 GTX 이용을 탈 수 없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일까? 삼성~동탄간 광역급행철도(GTX)는 2009년 9월 동탄2 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왔다. 삼성~동탄 구간 37.9km에 건설되는 GTX는 수서~평택간 수도권고속철도(KTX)와 공용 선로를 이용하며 성남시와 용인시, 화성시에 역사를 건립하도록 계획되어 있다. GTX 사업은 국비와 지방비가 7대3으로 책정이 되어 있다. 경기도는 이 중 지방비를 역사 건립이 계획된 3개 지방자치단체에 5대5 비율로 분담, 통보했다. 이에 따르면 성남시는 356억3천5백만 원을 부담해야 한다. 이는 용인시 197억1천4백만 원, 화성시 154억8천6백만 원에 비해 월등히 많은 금액이다. 유독 성남시의 분담금액이 많은 이유는 뭘까? GTX는 기존 KTX와 선로를 공용으로 이용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수서와 삼성에서 출발한 선로가 만나는 지점에 ‘접속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경기도가 성남시에 통보한 분담금에는 이 ‘접속시설’ 설치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성남시는 이 ‘접속시설’이 GTX 운영을 위한 필수적인 공동시설이기 때문에 성남시를 포함한 3개 시가 공동으로 균등 부담하는 게 타당하다는 입장이다.광역철도사업 업무처리지침 제10조 1항에는 관계 지방자치단체 경계 내에 건설되는 시설인 ‘독립시설’은 해당 지자체가 부담하도록 하고 있으나 ‘공동시설’의 경우 “위치, 거리에 관계없이 관계 지방자치단체가 균등부담”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철도역사는 ‘독립시설’이 맞지만 ‘접속시설’은 광역철도사업 업무처리지침에서 규정하고 있는 ‘공동시설’로 봐야 하기 때문에 3개 시가 균등분담하는 게 맞다”고 지적했다.GTX사업의 근거가 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분담률은 시·도지사가 관계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과 협의하여 정한다”고 되어 있다. 지난 2014년부터 사업비 분담을 위한 협의가 진행중이지만 아직 결론에 이르지 못했다. 그동안 성남시는 분담률 조정을 위한 협의 요청을 5회 했으며 도-시간 회의가 3회 열렸다. 하지만 경기도는 성남시를 비롯한 지자체에 분담금을 일방 요구하고 있다.성남시 관계자는 “아직 협의중인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성남시가 일방적으로 분담금 납부를 거부해서 성남역사 건립이 무산될 수도 있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여기에 아무 관련도 없는 무상복지 사업과 연관지어 해석하는 것은 더더욱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현재 GTX 성남역사 건설은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실시설계 적격자를 선정해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6월 실시설계와 심의가 완료되는 대로 빠르면 7월에 착공할 예정이다.성남시에 GTX 역사가 생기면 KTX 수서역과 동탄역을 함께 이용할 수 있고, 향후 고양시와 의정부시 등 전체 노선이 추진되면 경기 북부와 30분대로 연결된다. 문의 : 첨단교통과 광역철도팀729-8991
    • 작성일 2016-01-21

      조회수 1,202

  • 설 명절 성수식품 점검 “안전한 먹거리 유통”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제수용 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1월 21일부터 27일까지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69곳 대상 점검을 벌인다. 이를 위해 시·구 공무원 14명으로 구성된 7개 반의 점검반을 꾸렸다. 떡, 한과류 제조·가공 업소, 전통시장, 대형마트, 건강기능식품 수입·판매 업소를 돌며 무허가·무표시 식품 사용 또는 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음식재료 보관 상태,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허위·과대광고 행위 등을 확인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업소는 현장에서 즉시 고치도록 하고, 중대한 위반업소는 관련법에 의거 행정 처분한다.성남시 박일호 위생관리팀장은 “명절 선물·제수용 식품은 짧은 기간에 대량으로 제조·판매하기 때문에 부정·불량식품 유통이 우려된다”면서 “안전한 먹거리 유통과 각종 식품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의: 식품안전과 위생관리팀 729-3133,   
    • 작성일 2016-01-21

      조회수 471

  • 판교생태학습원서 전시 해설가 하실 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월 29일까지 판교생태학습원에서 활동할 전시 해설가(도슨트) 30명을 모집한다. 만 20세 이상의 자원봉사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판교생태학습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sykim@pecedu.net)로 서류를 내면 전화 인터뷰 심사 후 오는 1월 31일 참여자를 발표한다. 참여자는 오는 2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2개월간 판교생태학습원의 생태교사 5기 교육에 참여해 전시 시설과 교수 방법의 이해, 생물자원의 이해, 시나리오 작성, 전시해설 모니터링 현장답사 등의 과정을 밟게 된다. 이후 4월부터 12월까지 주 1~2회 관람객 대상 전시 해설가로 자원 봉사 활동하게 된다. 활동 기간에 판교생태학습원이 진행하는 각종 워크숍과 행사에 참여할 수 있고, 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판교생태학습원은 성남시와 (사)환경교육센터가 운영하는 생태학습기관이다.분당구 삼평동 화랑공원 안에 지하 1층~지상 2층, 전체면적 4,600㎡ 규모로 2012년 6월 문을 열었다. 어린이들이 성남의 지형, 하천의 생태, 식생, 습지, 멸종 위기 야생 동·식물, 지구온난화 등을 쉽게 알 수 있는 초록·파란·하얀마을의 상설 전시장이 있고, 가족 숲 놀이, 자연관찰학교, 에코 런닝맨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의: 녹지과 조경팀 729-4314, 
    • 작성일 2016-01-21

      조회수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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