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성남시,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서 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행정자치부가 선정하는 ‘2015년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에 뽑혀 1월 20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와 인증기간 2년의 인증서를 받았다. 행정자치부는 심사에 참여한 전국 21개 기관을 대상으로 협력적 노사문화와 실천 요소 등 4개 영역 9개 세부 지표를 진단·심사해 이 같은 결과를 냈다.성남시청 내에 설치한 공무원 스트레스 관리실, 조합원들의 축제인 대동제와 공무원밴드, 가족과 함께하는 농촌체험활동, 추석·설 명절 때 고향 버스 제공 등 협력적 노사문화를 공직사회에 보급해 신바람 나는 근무 환경 만들기에 노력한 점을 높이 샀다.사회복지시설 위문과 봉사활동, 이웃돕기 성금 모금, 전통시장서 장보기 등 공직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시책도 호평했다.홍기정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성남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은 기본적으로 공직자를 위해 존재하지만 공무원의 특성상 시민과 분리될 수 없다”면서 “집행부와 협력적 관계망을 형성해 시민과 함께하는 노사문화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은 행정자치부가 공직사회에 합리적 노사문화를 보급·확산하려고 2010년 도입한 제도다.   문의: 행정지원과 후생복지팀 729-2203,  
    • 작성일 2016-01-21

      조회수 317

  • 영세 점포 운영자에 최대 5000만원 대출 ‘특례 보증’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담보력 부족으로 은행 돈을 빌리기 어려운 자영업자에게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70억원 규모의 ‘영세 소상공인 대출 특례 보증 사업 계획’을 마련해 협약 체결한 경기신용보증재단에 7억원을 출연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성남시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10배(70억원)까지 소상공인 대출 특례 보증을 한다.  특례 보증 대상은 성남지역에 살면서 업체를 둔 소상공인으로, 점포 영업을 시작한 지 2개월이 넘은 사람이다. 전통시장 상인을 비롯해 ▲5인 미만의 음식점·슈퍼마켓·세탁소·미용실·이발소 등 골목상권 영세 점포 운영자 ▲10인 미만의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종사자가 해당한다. 보증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기신용보증재단 성남지점(☎031-709-7733)에 융자신청서, 사업자 등록증사본 등 제반서류를 내야 한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신청인의 신용과 재정 상태를 살피고, 현장 심사를 거쳐 보증서를 발급해 주며, 이 보증서를 받은 소상공인은 시중 은행에서 손쉽게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성남시는 2009년도부터 최근까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39억원의 특례 보증금을 출연해 2057명 소상공인이 339억원을 대출받도록 지원했다. 문의: 전통시장현대화과 유통행정팀 729-2591,  
    • 작성일 2016-01-20

      조회수 707

  • 성남시, 계약심사 제도로 48억원 예산 절감
    성남시, 계약심사 제도로 48억원 예산 절감     994건 공사·용역·물품구매 발주 전 원가 재분석 등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계약심사 제도를 운용해 최근 1년간 994건 사업 발주 전 48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계약심사는 시·구청, 직속기관, 사업소, 산하기관이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구매 등 각종 공공사업의 원가 재분석, 설계 적용의 적정성·중복·누락 여부, 물량의 적정 산출 여부 등을 정밀 분석해 실제 계약 성사 전에 예산 낭비 요인을 차단하는 제도다.  시는 3천만원 이상 규모의 공사와 용역, 2천만원 이상 물품구매 사업에 대해 계약 전 심사를 거치도록 했다.그 중 하나인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공사 관련 건설사업 관리 용역은 애초 계획한 예산 68억4800만원을 61억4300만원으로 줄여 7억5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이곳 용역사업의 현지 보조원은 업무 성격에 맞게 보통 인부에서 업무보조 인부 인건비로, 현지 차량 운행 주유량은 관내 운행 주행거리를 고려해 하루 10ℓ에서 5ℓ로, 제경비는 115%에서 110%로, 기술료는 30%에서 20%로 각각 조정해 예산 절감이 이뤄졌다. 성남시내 산재한 정수장, 취수장, 배수지 등 44곳 정수생산시설의 방호관리통합시스템 공사는 애초 계획한 예산 15억100만원을 3억3200만원 줄여 11억6900만원으로 사업을 시행했다. 정수생산시설 현장 설비 스피커 케이블을 애초 870m 설계에서 200m로 조정하고, CCTV 등의 14종 자재에 조달가를 적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사업 예산을 아꼈다.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 대기오염 배출가스 처리시설 물품 변경 구입비는 케이블 등 26종 자재비를 조달가로 적용하는 등의 계약 심사로 1억4900만원 예산을 절감했다. 이런 방식으로 성남시는 공사 분야는 699건, 27억원, 용역 분야는 234건, 18억원, 물품 구매 분야는 61건, 3억원 예산을 각각 절감했다. 백종춘 성남시 개방형 감사관은 “민선 6기 시정운영 방향인 3+1원칙 구현을 위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사전에 막아 공공성 확대 사업 재원 확충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감사관실 계약심사팀 729-2172, 
    • 작성일 2016-01-20

      조회수 823

  • 저소득층에 특수의료장비 촬영비 연 70만원 지원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올해 1억1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금 소진 때까지 ‘저소득층 특수의료장비 촬영비 지원 사업’을 편다. 지원액은 1인당 연 최대 70만원까지다. 의료급여가 적용되지 않는 컴퓨터단층 촬영(CT), 자기공명영상 촬영(MRI), 자기공명혈관 조영(MRA), 양전자단층 촬영(PET)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사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에서 희귀난치성 질환자, 중증 질환자, 만 65세 이상 척추질환자, 정신·행동 장애 등 11개 만성고시 질환자이다. 지난해 수혜자는 올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대상자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 등을 내고서 성남지역 병원에서 특수의료장비로 촬영하면, 해당 병원이 촬영비를 성남시에 청구하는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1억10만원을 투입해 206명 저소득층 환자에게 특수의료장비 촬영비를 지원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 729-2895, 
    • 작성일 2016-01-19

      조회수 1,147

  • 성남시, 미국·동남아 등 해외시장에 50개사 파견
    성남시, 미국·동남아 등 해외시장에 50개사 파견    상담장 임차료·통역비·현지바이어 섭외 등 수출상담 지원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올 한해 미국·동남아·중국·러시아·인도 등에 중소기업 50개사를 파견해 수출 상담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성남시 해외시장 개척단으로 참여할 업체를 오는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해외시장 개척단 세부 운영 지역(일정)은 ▲미국 오로라 지역 실리콘밸리(3.27~4.2)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4.11~4.15) ▲중국 광저우, 태국 방콕(5.15~5.21) ▲중국 선양·창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8.22~8.27) ▲인도 뭄바이·첸나이(9.26~9.30) 등이다. 시는 매회 10개사 내외의 관내 중소기업을 각 해외 지역에 파견하며, 편도 1인 항공료,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현지 차량 임차비, 현지 바이어 섭외 등 새로운 시장 개척을 지원한다.업체별 IT전기·전자, 전자부품, 자동차부품, 건축자재·장비, 식품류, 중장비, 화학, 의료기기, 레저용품, 생활 소비재 등 각 주력 상품을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하게 된다. 참가 희망 업체는 성남시 홈페이지(→정보공개→부서별 공개자료실)를 참조해 신청서, 제품 설명서 등 각종 서류를 갖추고 시청 기업지원과 7층으로 기한 내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시는 시장성, 참가 준비사항,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지역별 파견업체를 선정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6차례 해외시장 개척단을 운영해 파견한 48개사가 약 180억원(1477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따내는 성과를 냈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 말 한국외대 국가브랜드연구센터 등이 실시한 한국지방브랜드 경쟁력 지수(KLBCI) 조사 결과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됐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2,
    • 작성일 2016-01-19

      조회수 563

  • 성남시 무상교복 지원... “성남이 좋다”
     성남시 무상교복 지원... “성남이 좋다”   18일 첫 날 16개 학교 지급... 20일까지 전 학교 완료 예정   성남시는 18일 현재 성남시 16개 중학교가 각 학교 신입생 학부모에게 무상교복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20일까지 나머지 중학교도 각 학부모에게 무상교복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당초 성남시는 중학교 신입생에게 교복비 상한액인 28만5,650원을 지급할 예정이었으나 중앙정부의 반대로 그 절반이 조금 넘는 15만원만 먼저 지급했다.나머지는 정부와의 권한쟁의심판에서 승소할 경우 학부모에게 마저 지급하고, 패소할 경우 정부의 재정 페널티로 충당된다.한편, 성남시는 지난 8일 각 학교로 무상교복 지원금을 모두 지급함으로써 행정절차를 마쳤다.무상교복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성남시 교육청소년과(031-729-3041~2) 및 각 학교 행정실로 하면 된다.문의 :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729-3041
    • 작성일 2016-01-18

      조회수 867

  • 성남 분당도서관 재외국민에 책 1만2255권 보내
     성남시 분당도서관은 신간 도서에 밀려 서고에 보관된 책 1만2255권을 1월 18일 재외국민에게 보냈다. 이번 도서는 ㈔월드문화나눔운동본부에 맡겨 중국, 태국, 인도, 사우디, 이집트, 터키, 이탈리아, 스페인,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등의 종교시설, 한국인학교, 한인회, NGO단체의 작은도서관에 기증했다.지원 도서는 한국문학, 한국사, 심리학, 사회학, 세계철학, 종교 서적 등 분야가 다양하다. 한국 책을 접하기 어려운 해외 거주 한국인과 외국인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당도서관은 지난해에도 재외국민에 5천여 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 문의: 분당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65, 
    • 작성일 2016-01-18

      조회수 796

  • 올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117명 모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월 18일부터 25일까지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 희망자 117명을 모집한다. 이번 지역공동체 사업은 저소득층과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지속·생산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는 올해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예산 12억7500만원 가운데 이번 상반기에 6억400만원을 투입한다. 참여자는 오는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 사업 기간에 자원재생, 취약계층 집수리, 마을가꾸기, 성남시민농원 조성, 골목길 벽화 그리기 등 24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65세 미만은 주 30시간(하루 6시간) 근로에 일당 3만6180원과 부대비 3000원을 받는 조건이다.65세 이상 참여자는 근로시간이 주 15시간(하루 3시간)이며, 일당 1만8090원과 부대비 3000원을 받게 된다. 사업 개시일(2016. 3. 2)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 참여할 수 있다.참여 희망자는 기한 내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기타 자격서류 등을 갖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성남시는 세대주 여부, 세대원 수, 재정일자리 사업 참여 여부 등을 고려해 사업 참여자를 선발, 오는 2월 26일 개별 통지한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2, 
    • 작성일 2016-01-18

      조회수 688

  •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에 최대 400만원 지원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에 최대 400만원 지원     오는 29일까지 신청받아... 20개 내외 업체 선정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에 최대 4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1월 29일까지 희망 업체의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올해 1월부터 6월 사이 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다른 기관의 도움 없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성남 지역 내 중소기업이다.시는 신청 기업의 수출 잠재력, 참가 준비사항 등을 평가해 20개 내외(상반기분)의 업체를 2월 초 선정한다. 선정 업체는 부스임차료와 장치비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 희망업체는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해외전시회 검색)의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 기업 상품 안내서 등 각종 서류를 갖춰 기한 내 시청 서관 7층 기업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한편, 성남시는 지난해 28개 기업에 1억1000만원의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비를 지원했다.올해는 상·하반기에 모두 30개 업체를 지원하려고 1억2000만원의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비 지원 예산을 확보해 둔 상태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4,  
    • 작성일 2016-01-18

      조회수 355

  • 지적·자폐성 장애인 16명 바리스타 도전
     지적·자폐성 장애인 16명 바리스타 도전   성남시 율동생태학습원서 자격증 실기 검정 치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월 16일 오전 9시 장애인 전환교육 실습장인 율동생태학습원에서 ‘제5회 바리스타 자격증 실기 검정’을 진행한다. 이날 율동생태학습원의 바리스타 전문가 과정 교육생인 지적·자폐성 장애인 16명과 자원봉사자 2명 등 모두 18명이 한국커피자격검정평가원이 주관하는 바리스타 자격증 실기 검정을 치른다.기술, 서비스 평가 2개 항목 200점 만점에 120점 이상을 받으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다.앞서 이번 응시자들은 8개월간 135시간 과정의 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해 필기시험 면제 후 실기검정 자격을 얻었다. 성남시 율동생태학습원은 한국커피자격검정평가원이 2013년 8월 장애인 바리스타 검정기관으로 지정했다. 그동안 4차례의 바리스타 자격증 실기 검정이 치러져 장애인 응시자 68명 가운데 58명이 자격증을 땄다.이 중 21명은 카페에 취업해 바리스타로 근무하고 있다.<참고: 토요일(내일) 행사자료입니다>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729-2863, 
    • 작성일 2016-01-15

      조회수 524

/ 1353이동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