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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곳 노인 급식시설 위생 점검
    성남시 20곳 노인 급식시설 위생 점검     어르신에 안전한 음식물 제공하는지 살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월 18일부터 21일까지 노인요양원과 병원, 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 등 20곳 노인 급식시설 위생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이 먹는 음식물의 엄격한 위생관리를 위해 이뤄진다. 시·구 공무원 합동으로 꾸려진 3팀 6명의 위생관리 점검반이 각 급식시설 식재료의 ▲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냉동·냉장식품의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식품 취급 종사자의 건강 검진 여부 등을 점검해 어르신에게 안전한 음식물을 제공하는지 살펴본다. 위반행위가 적발된 업소는 30만원의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한다.이와 함께 집단 급식소 영양사 등에게 겨울철 식중독(노로 바이러스) 예방 홍보물을 나눠주고, 식중독 예방진단 서비스 매뉴얼 교육을 한다. 식품취급 영업자에게는 개인위생, 식품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한다. 문의: 식품안전과 위생관리팀 729-3134, 
    • 작성일 2016-01-15

      조회수 875

  • 시민의 관점에서 예방 감사 ‘효과 톡톡’
    시민의 관점에서 예방 감사 ‘효과 톡톡’     고충 민원 211건 해결, 혈세 16억5300만원 절감 등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시민의 관점에서 예방 감사 행정을 펴 지난 한 해 시민 고충 민원 211건을 해결하고, 16억5300만원의 혈세 누수를 막은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2015년도 감사 성과를 내용별로 정리해 이같이 집계했다.지난해 성남시 감사관실로 접수된 시민 고충 민원은 음식점 불법 야외 영업, 자동차 부당 압류, 건축물 불법용도 변경, 버스 승강대 허위 광고, 등산로 불편 신고, 수도요금 분할 납부 요구 등 다양했다.시는 각 민원을 경위 파악해 시민 불편을 해소했다. 지난달 1일에는 성남시 시민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해 행정 행위와 관련한 시민의 고충 민원 해결에 더 집중하고 있다.시민 혈세가 새는 일을 막기 위해 구청, 사업소, 직속기관 9곳 대상 컨설팅 종합감사도 벌여 기성금 초과 지급액, 공사 자재 물량 초과 지급액 등 3억7800만원을 회수·환수·부과 등 조치했다. 이와 함께 성남시가 발주한 도급액 5억원 이상의 11곳 관급 대형 공사장과 3천만원 이상 132개 사업에 대한 컨설팅 감사가 이뤄졌다.시는 남한산성 순환도로 확장공사, 신촌 배수펌프장 설치공사 등 공사장 현장의 공사단가 적용 오류, 설계비 과다 계상 등을 바로 잡고 설계비를 감액 조치했다. 이를 통해 절감한 예산은 12억7500만원에 이른다.성남시 백종춘 감사관은 “민선 6기 시정운영 방향인 3+1원칙 구현을 위해 부정부패 근절, 예산 낭비 방지, 세금 탈루(체납) 차단에 감사역량을 집중했다”면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감사 행정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감사관실 감사팀 729-2092,  
    • 작성일 2016-01-15

      조회수 309

  • 성남시, 제도조정위 출석 ‘청년배당·무상교복’ 논의 이어간다
    성남시, 제도조정위 출석 ‘청년배당·무상교복’ 논의 이어간다    “사업취지 설명 등 협의 성실히 이행…중앙정부에서 수용해야”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5일 국무총리실 산하 사회보장위원회 제도조정전문위원회에서 청년배당과 무상교복에 대한 협의 조정을 이어간다.   이날 제도조정위원회는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11월과 12월 성남시의 무상교복과 청년배당 사업을 각각 불수용함에 따라 사회보장기본법에 의해 실시되는 조정 절차다.  성남시는 제도조정위에서 무상교복과 청년배당에 대한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고, 중앙정부의 수용을 촉구할 예정이다.산후조리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지난해 12월 2일 이재명 성남시장이 직접 제도조정위에 출석, 조정 절차를 거쳤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한 바 있다.성남시는 법에 의거한 협의 조정 절차를 성실히 이행하면서도 3대 무상복지사업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만큼 시행을 계속할 방침이다.시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모두 122명의 산모에게 산후조리지원금을 지급했다. 무상교복의 경우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신입 중학생 전원에게 지원금을 지급하게 된다. 청년배당은 20일부터 신청과 함께 지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 사업들은 조례에 근거해 의회 의결을 거친 만큼 시행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시행 중”이라며 “최대한 협의 조정을 통해 중앙정부가 성남시 복지사업을 원안 수용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지만 헌법이 보장하는 지방자치권도 적극 행사해 3대 무상복지사업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성남시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6-01-15

      조회수 614

  •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복싱, 남자 펜싱 창단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복싱, 남자 펜싱 창단     모두 9종목 10개 팀으로 늘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시청 직장운동부에 복싱 종목과 펜싱 종목의 남자 사브르팀을 새로 포함해 모두 9종목 10개 팀 운영에 나선다. 시는 1월 14일 오후 3시 분당구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 체육회관 1층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가맹경기단체장, 중앙경기단체 임원,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싱과 펜싱(남자 사브르) 창단식’을 했다. 복싱은 재정 상태 때문에 2010년 10월 폐지했다가 재창단한 종목이다. 선수단은 주태욱 코치와 이동윤·이계현·양찬힘·홍인표·김호섭 선수 6명으로 구성됐다.남자 펜싱은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창설(1989년도) 이후 처음 창단한 종목이다. 선수단은 김형열 코치와 하한솔·송종훈·이제완·고상우 선수 5명으로 꾸려졌다.각 종목 선수단은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인사위원회(위원장 교육문화환경국장, 위원 8명)가 지난해 8월 신규 창단 종목 선정 이후 공개모집 절차(10월)를 거쳐 지난달 말 계약을 완료하면서 구성됐다. 이날 창단식과 함께 전지훈련 들어가 오는 3월 복싱은 리오올림픽 출전티켓 획득대회에, 펜싱은 대한펜싱협회장배 대회 출전 일정을 각각 소화하게 된다.이번 신규 창단으로 성남시청 직장운동부는 기존 여자 펜싱 플러레팀, 육상, 하키, 배드민턴, 볼링, 빙상, 테니스, 태권도의 8종목, 8개 팀, 69명에서 모두 9종목, 10개 팀, 80명으로 규모가 늘어나게 됐다. 연간 운영비는 70억원 안팎으로 예상된다.시는 직장운동부 확대·운영으로 지역 엘리트 선수 육성과 성남시 브랜드 가치 상승, 생활체육 활성화를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문의: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 729-3024,  
    • 작성일 2016-01-15

      조회수 1,057

  • 성남시 “1월은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성남시 “1월은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모두 24억5000만원 부과  성남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6만5193건, 24억5000만원을 대상자에게 부과·고지했다. 이번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공장 등록 증가, 판교지역 사업장 신규면허 증가로 지난해보다 8861건 늘었다. 세액도 2억5300만원 늘었다. 등록면허세는 식품 관련업, 게임·노래방업, 학원, 택시 등의 업종을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허가, 인가, 등록 등의 면허를 받은 사람(법인)이 매년 1월에 내야 하는 지방세다. 인구 50만 명을 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별 부과액이 달라 성남시의 경우 면허 종류에 따라 1종 67,500원, 2종 54,000원, 3종 40,500원, 4종 27,000원, 5종 18,000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오는 1월 15일부터 2월 1일까지다. 등록면허세 납부 방법은 전화 ARS(031-729-3650), 인터넷 위택스, 금융기관 ATM·CD기기 활용, 신용카드 포인트(적용대상 카드: 비씨, KB국민, 삼성, 씨티, 롯데, 신한, 외환, 제주, 광주, 전북, 수협, 하나SK, NH) 활용 등 다양하다. 기한 내 등록면허세를 내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등록한 면허의 인허가 취소 또는 정지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문의: 세정과 세정운영팀 729-2681,
    • 작성일 2016-01-14

      조회수 1,028

  • 이재명 성남시장, 새해 인사회서 시민과 직접소통
    이재명 성남시장, 새해 인사회서 시민과 직접소통     지방자치와 민주주의 배움의 장.. 3대 무상복지 궁금증도 풀어줘    이재명 성남시장은 1월 5일부터 1월 12일까지 14차례 열린 새해 인사회에서 683건의 시민 의견을 들어 직접 소통했다. 시민 건의에 이 시장은 그 자리에서 불가 여부를 시원하게 답해주거나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공공산후조리원, 중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청년배당의 성남시 3대 무상복지에 관한 시민 궁금증도 풀어줬다.배석한 행정기획국장 등 13명은 실무 차원에서 세부 내용을 각각의 주민에게 알려줘 눈길을 끌었다. 성남시는 지역별 14곳 거점장소에서 50개 동 주민 대상 인사회를 개최한 결과, 모두 6800여 명 시민이 참석해 현장 제안과 시민의 소리함, 메모판을 통해 683건의 의견을 낸 것으로 집계했다. 이는 지난해 1447건에 비해 절반 정도 줄어든 수치다.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바로바로 민원을 해결하는 SNS행정, 동장 현장행정의 영향이다.  구별로 수정 202건, 중원 168건, 분당 313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인사회에 참석한 노인, 학부모, 청년, 중·고등학생, 기관·단체장 등 각계각층의 시민은 서로 먼저 마이크를 넘겨받아 적극적으로 각각의 의견을 냈다.지역별로 관심사가 달라 수정·중원지역은 재개발, 재건축 문제와 상권활성화, 공영주차장 확충에 관한 건의가 주를 이뤘다. 분당지역은 공동주택 지원과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상권 활성화, 판교지역은 보육시설과 판교 트램 등의 교통시설 확충 등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는 지역 현안에 관한 질문이 많았다. 성남시 3대 무상복지 사업과 시민순찰대, 성남FC에 관해서도 큰 관심을 보여 인사회가 열리는 곳마다 많은 질문과 의견이 나왔다.이재명 성남시장은 “보도블록 교체 안 하고, 건물 안 짓고, 시의 살림살이를 아끼고 줄여서 만든 돈으로 3대 무상복지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이 시장은 또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배우는 장을 열려고 새해 인사회에서 학생, 청소년의 의견도 듣고 있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이번 인사회에서 나온 시민 의견에 대해 현장 확인 등을 거쳐 오는 3월까지 처리결과를 건의한 주민에게 자세하게 알려줄 계획이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2,
    • 작성일 2016-01-14

      조회수 712

  • 성남 등 15개 경기도 지자체 "누리과정에 지방비 투입 절대 반대"
     성남 등 15개 경기도 지자체 "누리과정에 지방비 투입 절대 반대"-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되도록 경기도의 누리과정 담당 시도 포기해야" -   이재명 성남시장은 유영록 김포시장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장 15명과 함께 누리과정 지방비 투입을 반대하며 공동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 시장 등은 13일 오후 국회의원 회관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정부의 누리과정 예산 떠넘기기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이 시장은 "정부가 할 일을 지방자치단체에 떠넘기도록 한 것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사무분담 원칙을 어기는 것"이라며 "근본적인 해결책이 마련되도록 경기도는 누리과정 담당 시도를 포기하도록 촉구한다"고 말했다.이 자리에서 발표한 공동성명서에서 이 시장 등은 "누리과정 문제가 이제 단순 보육문제를 넘어, 지방자치를 뿌리채 흔드는 위기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지방자치 20년이 지났지만 중앙정부는 여전히 지방정부에 일률적인 정책 시행을 강요하고 지방비 분담까지 요구하는 등 지방정부의 손발까지 묶어 놓았다"며 "대통령이 만 3세부터 5세까지 무상보육을 약속한 누리과정 역시, 정부가 결국 부족한 예산을 지방교육청에 떠넘겼다"고 비판했다.더민주 소속 경기도 기초지자체장들은 남경필 지사의 누리과정 예산투입 방침도 문제 삼았다.이 시장 등은 "지금 경기도에는 시급한 도정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며 "국가 사무인 보편적 복지에 대한 부담까지 경기도가 떠안는다면, 결국에는 도민이 진정 원하고 필요로 하는 일을 외면해야 할지 모른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국민을 지키고, 지방자치를 지키기 위해 누리과정에 절대 지방비를 투입해서는 안된다"며 "정부는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누리과정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이 시장 등은 더민주 중앙당에 "중앙정부가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고, 근본적으로 국가가 국가의 사무를 지방으로 떠넘기지 않도록 강력히 촉구해달라"고 말했다.또한 국가 및 중앙정부에는 "시민 삶의 질 제고라는 책무를 다하고자 하는 지방정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달라"며 "지방자치가 흔들리지 않기 위해 누리과정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공동성명에 참여한 경기도 지자체는 성남을 비롯해 고양, 광명, 김포, 동두천, 부천, 수원, 시흥, 안산, 오산, 의왕, 의정부, 이천, 하남, 화성 등 모두 15곳이다. 문의 : 공보관 729-2020, 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6-01-14

      조회수 289

  • 성남시향, 신년음악회 웅장한 울림으로 시작
    성남시향, 신년음악회 웅장한 울림으로 시작    베토벤의 ‘코랄 판타지’, 스트라빈스키의 ‘불새 모음곡’ 등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월 20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신년음악회’를 연다. 예술 총감독 금난새의 지휘로 웅장한 울림이 아름다운 베토벤의 ‘코랄 판타지’와 스트라빈스키의 ‘불새 모음곡’으로 시작한다. 이어 임긍수의 ‘강 건너 봄이 오듯’, 라라의 ‘그라나다’, 이투랄데의 ‘차르다’ 등 주옥같은 멜로디를 선보인다. 연주곡 가운데 ‘코랄 판타지’는 우리에게 ‘합창 교향곡’으로 불리는 베토벤의 ‘교향곡 제9번’의 초석이 되는 곡으로 음색이 화려하다. ‘불새 모음곡’은 스트라빈스키의 3대 발레곡 중 하나로 러시아 전래동화 ‘불새’에 음을 입힌 곡이다. 스트라빈스키만의 세련미를 전한다.   이번 음악회는 소프라노 박하나, 테너 박기훈, 색소폰 김태현이 협연하며, 금난새 지휘자가 한 곡 한 곡 알기 쉬운 해설을 곁들인다.연주회 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5천원, A석 1만원이며, 청소년·65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자는 50% 할인된다. 관람표는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 )를 통해 살 수 있다. 문의: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5,  
    • 작성일 2016-01-13

      조회수 1,127

  • 성남시, 중소기업에 2억원 특례보증 지원
    성남시, 중소기업에 2억원 특례보증 지원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성장 잠재력은 있으나 담보 능력 부족으로 은행대출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2억원 한도에서 특례 보증을 지원한다.이를 위해 시는 9억원 규모 중소기업 특례보증금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해당 중소기업이 금융기관에서 원활하게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했다.특례 보증기간은 1~4년이다.보증 지원 대상은 성남지역 중소제조기업,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시민기업, 성남시 중소기업인 대상 수상 기업 등이다.지방세를 체납하거나 임시 압류된 업체는 보증 대상에서 제외한다.특례 보증 희망업체는 성남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기업→중소기업지원)를 참조해 신청서 등 서류를 갖추고 경기신용보증재단 성남지점(☎031-709-7733)을 방문·상담한 뒤 시 기업지원과(☎031-729-2582)로 신청하면 된다.문의: 기업지원과 기업허가민원팀 729-2581, 
    • 작성일 2016-01-13

      조회수 690

  • 성남사랑상품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등공신
    성남사랑상품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등공신2016년 연간 판매 목표액 220억원으로 전국최대규모성남시 3대 무상복지 시행으로 가맹점 확대 예정성남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금년도부터는 성남시 3대 무상복지정책을 시행함에 따라 청년배당과 산후조리지원금, 성남시 생활임금을 상품권으로 지급함에 따라 총90억원을 포함 연간판매량을 22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작년 판매액 133억 대비 65% 증가한 수치다. 상품권판매액 전국최대규모로 지역상인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시는 우선 현재 7,150개소인 가맹점 수를 확대할 예정이다. 가맹점 수가 많아야 상품권 사용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상품권 사용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사용규모가 커지면 전통시장 사용도 자연스레 증가한다.또 가맹점 업종을 다양화할 예정이다. 기존 전통시장, 음식점에 치중돼 있는 가맹점 업종을 서점, 카페, 영화관 등으로 확대해 다양한 연령층의 상품권 사용을 유도할 예정이다.특히 청년층과 젊은층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보이는 서점, 카페, 제과점, 화장품 등 판매점을 우선 가맹점으로 등록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서점조합연합회 성남시서점조합(조합장 박용태)과 협력해 성남시 관내 12개 주요서점이 가맹점으로 등록했다.성남시청 상품권 관계자는 “앞으로 성남시는 3대 복지정책에 상품권이 지급되는 만큼 청년 및 젊은층의 사용이 용이하도록 가맹점을 계속 확대해나갈 예정이며 전통시장과 중소 영세상가, 골목 상권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성남사랑상품권은 성남시에 소재한 농협은행 28개 지점에서 액면금액의 6%를 할인판매하고 있으며, 전통시장 및 소규모 소매점, 음식점, 개인슈퍼 등 성남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성남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출입문에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돼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성남시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문의 : 전통시장현대화과 유통팀 729-2591
    • 작성일 2016-01-13

      조회수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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