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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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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장 4곳 컨설팅 감사 벌여 3억5천만원 절감
    공사장 4곳 컨설팅 감사 벌여 3억5천만원 절감     단가 적용 오류 등 바로잡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도급액 5억 원 이상의 관급 대형 공사장 4곳을 대상으로 컨설팅 감사를 벌여 공사단가 적용 오류를 바로잡는 방식으로 모두 3억5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시 감사담당 공무원과 토목·건축·전기 분야 시민감사관 등 7명이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3일까지 건설현장에서 전문 컨설팅 감사를 한 결과다.감사는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화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공사장과 태평1동 복지회관 신축공사장, 국지도 57호선 우회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 운중동 공사장, 성남시 하수관거 2단계 정비사업 현장 등에서 각 2~3일 상주하면서 진행됐다.시는 감사에서 ▲조경 시설 배수로의 잡석 부설과 교량 외장재 수량을 과다하게 설계에 반영한 경우 ▲맹암거(지하배수시설)와 파형강관 배수관을 중복해 설계에 반영한 경우 ▲오수관 설치의 적합성을 육안으로 확인 가능함에도 수밀시험비와 CCTV 조사비를 설계에 반영한 경우 ▲방음벽 철거 수량과 운반비를 과다하게 설계에 반영한 경우 ▲하루 만에 도로굴착·복구 후 맨홀 기초 버림 콘크리트 타설과 야간 안전등을 설계 부적정하게 반영한 경우 등을 적발해 공사비에서 감액하도록 했다.이와 함께 감독 업무를 소홀히 한 성남시 공사 발주 부서에 ‘시정’ 조치했다.공사 현장 소장 등에게는 성남시민 50% 우선 고용과 품질·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성남시는 앞선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도급액 5억 원 이상의 관급 대형 공사장 7곳을 대상으로 컨설팅 감사를 벌여 7억2천만원의 예산 낭비를 막았다. 문의: 감사관실 기술감사팀 729-2122, 
    • 작성일 2015-12-29

      조회수 2,114

  • 성남시 개방형 직위 수정구보건소장 공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개방형 직위 수정구보건소장을 2016년 1월 11일부터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전임 수정구보건소장의 퇴직으로(12.16) 현재 공석인 수정구보건소장 직위와 관련, 성남시인사위원회가 보건행정의 전문성 확보, 효율적인 정책수립을 이유로 들어 개방형 직위 지정을 심의·의결(12.23)한 데 따른 조치다.그동안 경력직 공무원으로 임용하던 수정·중원·분당 3개구 보건소장 가운데 개방형 직위로 지정해 공모하기는 수정구보건소장 직위가 처음이다. 개방형 수정구보건소장은 일반직 4급 또는 일반임기제 개방형 4호(4급 상당) 공무원으로, 임용 기간은 2년이다.근무 실적에 따라 5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 수정구보건소장은 주요 보건 시책과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보건소 관리와 지도 감독,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질병 예방·관리 등 지역보건법 제11조가 규정한 보건소 관련 전반의 업무를 맡게 된다. 공고일(12.29) 현재 ‘의료법’에 따른 의사면허 소지자 등 개별 자격요건을 갖춘 공직 내·외부 응시 희망자는 성남시 홈페이지(→채용공고)를 참조해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의 서류를 기한 내 성남시청 동관 6층 자치행정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는 교수, 의사 등 전문가 5명의 선발시험위원회를 구성해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2~3명의 후보자를 복수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는 임용권자(시장)가 결정하며, 오는 2016년 2월 중순경 발표한다. 문의: 자치행정과 인사팀 729-2291,  
    • 작성일 2015-12-29

      조회수 586

  • 택시 쉼터 문 열어 “기사님들 재충전하세요”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수정구 성남대로 1290-1(태평1동)에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휴식 공간인 ‘택시 쉼터’를 건립해 12월 28일 문을 열었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30분 택시 쉼터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지충구 성남개인택시조합장, 강길원 성남법인택시협의회장, 이경진 전택노련 경기동부지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택시 운수종사자 쉼터 개소식’을 했다. 택시 쉼터는 최근 1년간 2억2000만원이 투입돼 167㎡ 부지에 지상 2층, 건물 전체면적 137㎡ 규모로 지어졌다. 한꺼번에 20여 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다.1층은 주차공간으로, 2층은 휴게실, 샤워실, 탕비실, 정보검색공간 등으로 조성됐다. 장시간 운전대를 잡는 택시 운수종사자들이 심신 피로를 풀고 재충전하는 장소가 돼 시민의 안전과 친절서비스 질을 더욱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택시 노동자들이 편해야 시민이 편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면서 “출발은 작지만 여력이 되는 대로 택시 쉼터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729-3721,   
    • 작성일 2015-12-28

      조회수 2,261

  • 명품도시 분당,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 가속
    명품도시 분당,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 가속국토부 세대 간 내력벽 일부 철거 허용 방침 발표  국토교통부가 28일 공동주택 리모델링 시 수직증축 가능 안전등급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세대 간 내력벽 일부를 철거 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밝힘에 따라 1기 신도시인 분당의 리모델링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그 동안 국토교통부는 안전진단 강화를 통하여 수직증축을 허용하고서도 주택법 시행령 별표3에 “내력벽 철거에 의하여 세대를 합치는 행위가 아닐 것”이라는 내용을 근거로 내력벽 철거에 의한 세대 합산을 금지해왔다.성남시는 2013년부터 리모델링 지원을 시작하면서 내력벽 철거를 통한 세대합산을 허용해 리모델링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해줄 것을 꾸준히 요구해왔다.이에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증축형 리모델링의 합리적 평면계획 기준 마련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내력벽 일부 철거를 허가하기로 결정하여, 성남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 정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내력벽 철거 규제는 수직증축 리모델링 시 수익성을 악화시켜 리모델링의 활성화를 막는 가장 큰 걸림돌이었으나 이번 국토교통부의 발표를 통해 개선의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아직 내력벽 철거에 대한 기준이 완벽하게 수립되지는 않았으나, 기존의 사례들과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면 구조보강이 이루어진 후에는 내력벽을 부분 철거 또는 이동해도 안전상에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 다수를 이루고 있는 만큼 리모델링 시 거주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평면계획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현재, 성남 분당지역에서 리모델링이 추진되고 있는 단지는 한솔마을 5단지(1156가구), 매화마을 1단지(562가구), 느티마을 3‧4단지(1776가구), 무지개마을 4단지(563가구) 등 5개 단지로 이번 법 개정을 통해 모두 해택을 받게 되었다.  문의 : 도시재생과 리모델링지원팀729-8811
    • 작성일 2015-12-28

      조회수 761

  • “성남시 3대 복지사업 방해” 권한쟁의심판 청구
    “성남시 3대 복지사업 방해” 권한쟁의심판 청구   정부의 청년배당, 무상교복, 공공산후조리원 제동에 성남시 28일 소장 제출 성남시가 청년배당과 무상교복사업, 공공산후조리지원사업 등 이른바 ‘성남시 3대 복지사업’을 가로막는 중앙정부를 상대로 법적투쟁에 나섰다. 시는 28일 헌법재판소에 국무총리와 보건복지부장관을 피청구인으로 한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다. 중앙정부에 의해 지방자치가 침해됐다는 것이 핵심 취지이다.정부는 그동안 성남시가 추진하고 있는 3대 복지사업에 번번이 제동을 걸었다.청년배당과 무상교복 사업은 각각 지난 11일과 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불수용 통보를 받아 사회보장위원회 산하 제도조정전문위원회와의 협의를 기다리고 있다.공공산후조리지원사업은 보건복지부의 불수용으로 제도조정위원회와 협의를 거쳤으나 지난 11일 다시 불수용 통보를 받았다.성남시는 새로운 복지사업을 시행할 때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하게 되어 있는 법조항을 정부가 왜곡‧해석해 자치단체의 권한을 침해하고 있다는 입장이다.사회보장기본법 제26조 1항과 2항은 ‘중복 또는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협의’를 하라고 명시돼 있으나 중앙정부가 ‘협의’를 ‘동의 또는 허가’로 왜곡 해석하고 권한을 남용하고 있다는 것이다.실제 법제처는 9월 18일 사회보장기본법 상 ‘협의’를 ‘동의 또는 합의’로 해석한 법령 해석 결과를 내놓았다. 시는 청구서에서 “헌법 및 법률에 의한 지방자치권이 최우선적으로 보장되어야 할 권한임에 반해 중앙행정기관의 견해는 권고적 성격의 것에 불과하다”며 “중앙행정기관의 방침을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시정명령발동, 감독권한 행사, 지방자치단체 불이익 반영, 교부세 감액과 같은 처분을 하는 것은 자치권한 및 교부세 청구권한을 침해하므로 당연 무효이다”고 밝혔다.소송대리인 이찬진 변호사는, “보건복지부의 불수용 및 지방교부세 삭감 등 압력은 자체 예산에 의한 지역복지사업을 폐지하여 국민들의 사회보장수준을 하향 평준화하려는 행위”로 “국가의 의무를 방기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앞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22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낸 공개서한에서 “복지확대가 헌법과 법령이 정한 국가의 의무인데 정부는 오히려 이를 복지축소의 근거로 악용하고 있다”며 “복지방해는 명백히 위헌적이며, 위법적인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문의 :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팀 729-2155,  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5-12-28

      조회수 531

  • 성남 가천대역 고속도로 환승정류장 12월 29일 개통
    성남 가천대역 고속도로 환승정류장 12월 29일 개통      서울외곽순환路서 버스·지하철로 바로 갈아타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구간 서울외곽순환도로의 가천대역 인근 갓길 양방향에 시내버스나 지하철로 바로 갈아탈 수 있는 환승정류장이 생겨 12월 29일 개통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최근 3개월 간 사업비 45억원(한국도로공사 33억원, 가천대 3억원 지원비 포함)을 투입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나들목에서 성남 들어오는 방향 2.7㎞ 지점과 ▲서울외곽순환도로 성남나들목에서 서울로 나가는 방향 2.7㎞ 지점에 ‘가천대역 고속도로 환승정류장’을 설치·완공했다.환승정류장은 캐노피(지붕)를 씌운 72㎡(길이 24m*폭 3m) 규모의 쉘터에 승객 대기실(40석), 광역·시외버스 도착 정보 안내 전광판(BIT)을 설치해 시내·광역 버스 승·하차 공간을 만들었다.개통 날부터 광역버스 1112(수원~광진구)번, 8109(용인~일산)번, 8409(수원~의정부)번, 1650(안양~구리)번의 4개 노선이 운행돼 승객 승하차가 이뤄진다. 성남시는 내년도 상반기 동서울~남서울대, 성남~춘천을 오가는 시내버스도 2개 노선을 유치하려고 운수 업체와 의견 조율 중이다.광역·시외버스를 타고 가다가 이곳에 내리면 걸어서 2분 거리에 성남시내 버스 정류장(반경 50m 내)이, 걸어서 5분 거리에 분당선 가천대역(반경 150m 내)이 위치해 버스나 지하철로 환승할 수 있다.가천대역 고속도로 환승정류장은 인근의 가천대, 동서울대 통학생과 출퇴근 시민을 포함해 하루 평균 3000여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용자의 통행시간 절감에 따른 경제적 편익은 연간 17억원에 이를 전망이다.성남시 관계자는 “가천대역 고속도로 환승정류장은 국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적극적으로 협업해 설치한 성공 사례”라고 말했다. 문의: 교통기획과 교통기획팀 729-3653,   
    • 작성일 2015-12-28

      조회수 2,105

  • 성남시, 공공산후조리원 최종 협의안 제출
    성남시, 공공산후조리원 최종 협의안 제출    정부 권고안 포함…사회보장위원회 논의 결과 주목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성남시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및 운영과 산모지원사업’에 관한 최종 입장을 국무총리 산하 사회보장위원회에 24일 제출했다. 성남시는 협의안에서 공공산후조리원 1곳을 시범 설립해 운영하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제도를 확대하는 등 보건복지부 및 제도조정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남시 공공산후조리원 사업은 내년 1월 이후 사회보장위원회 전체 회의에 회부돼 최종 조정사항이 결정될 예정이다. 시의 최종 협의안이 받아들여질지 여부가 주목된다. 성남시는 지난 3월 공공산후조리원 사업방침을 발표한 이후 내년도 사업예산을 편성 완료하는 등 차질없이 준비했다. 사회보장기본법에 의거해 보건복지부와 협의 절차도 성실하게 수행했다.그러나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위원회가 잇따라 제동을 걸었다.시 관계자는 “보건복지부가 초기에는 집단 관리에 따른 감염과 안전 문제를 들어 반대해 대안을 마련하고 안전 대책을 보완했는데, 이번엔 가정에서 산모와 신생아를 돌보지 않고 산후조리원 이용만을 조장할 수 있다는 이유를 들어 반대했다”며 “보건복지부의 권고를 반영했는데도 ‘대안 권고 사항을 100%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반대하는 것은 협의를 허가로 인식하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지적했다.그는 “영리 목적 없는 공공산후조리원을 통해 민간보다 앞선 감염 및 안전 대책을 갖추고, 산모들에게 출산의 경제적 부담을 줄임으로써 출산이 기쁨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공공에게 주어진 역할”이라며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운영 및 산모지원사업은 사회보장기본법 제1조에 명시된 ‘국민의 복지 증진’에 따른 시급한 사안인 만큼 중앙정부는 이를 전향적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성남시는 저출산문제가 심각해 출산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성남시의 가임기 여성 비율은 국내 229개 자치단체 중 24번째로 많지만, 실제 출산율은 171번째에 불과하다.문의 :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팀729-2155, 중원구보건소729-3901 
    • 작성일 2015-12-24

      조회수 1,945

  • “문 열고 난방 영업 자제해 주세요”
    “문 열고 난방 영업 자제해 주세요”    성남시 야탑역 일대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 벌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시민의 자발적인 절전 운동 참여를 유도하려고 12월 24일 오전 11시 분당선 야탑역 광장(3, 4번 출구 쪽)에서 겨울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캠페인은 성남시와 에너지관리공단 경기지역본부, 성남시에너지절약실천협의회, 성남지부 소비자시민모임 등 40명이 참여했다.거리 시민과 인근 상가 주인 등을 대상으로 문 열고 난방 영업 행위 자제와 불필요한 조명 끄기,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적정 실내온도인 20℃ 이하 준수하기 등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운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홍보했다.에너지 절약에 관한 시민 공감대를 만들어 무분별한 전기·난방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12월 10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겨울철 전력수급 전망과 대책’ 자료를 보면 올겨울은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예상된다. 내년 1월 2~3주로 예상되는 피크시기에 최대전력수요는 작년 겨울 대비 39만㎾ 늘어난 8100만㎾다.최대 전력 수요시 공급능력은 9321만㎾로, 작년 겨울대비 385만㎾ 증가할 전망이다. 전력 최고조 시간대 예비력은 약 1221만㎾ 내외수준으로 전망된다.다만, 이상 한파, 대형발전소 불시정지, 송전선로 이상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시민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동참이 요구된다.  문의: 지역경제과 신재생에너지팀 729-3284,    
    • 작성일 2015-12-24

      조회수 2,308

  • 성남시 토목직 공무원들, 청렴 이미지 쇄신 나서
     성남시(시장 이재명)의 토목·도시계획·방재직 공무원 16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 모임 성남시 토목회가 청렴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성남시 토목회(회장 우이섭 시설공사과장)는 최근 불거진 일부 직원의 건설업자 접대 비리사건과 관련해 실추된 시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 청렴 교육의 정례화, 부정부패 자진 신고방 운영, 관급공사 하도급 업체 공개, 물품 납품 업체 공개, 관급공사 만족도 조사 등 강경 쇄신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다.우선, 청렴 교육은 토목직 공무원 160명이 모두 참여해 12월 24일 오후 2시~4시 시청 한누리에서 진행했다.강사로 초빙한 김재수 국민권익위원회 도시수자원민원과장(서기관)이 건설현장 종사 공무원의 청렴 실천 중요성과 필요성, 청렴 법규에 관해 강의하고 건설공사 현장 부정부패 사례를 소개해 연루되는 일이 없도록 했다.교육 후 참여 공무원들은 ‘부정부패 원천봉쇄’, ‘관급공사 부정부패 제로’, ‘청렴 윤리 자율실천’을 외치며 결의 대회를 이어나갔다.강경 쇄신책 가운데 부정부패 자진 신고방은 본청, 사업소, 수정·중원·분당구청 등 지부별로 내년도 1월 4일부터 운영한다.관급공사가 완료되는 시점에는 업체 직원들 대상 설문조사를 해 청렴 우수 공무원을 포상할 계획이다.성남시 우이섭 시설공사과장은 “일부 직원 때문에 시 전체 이미지 실추는 안 될 일”이라면서 “부정부패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자정의 노력을 기울여 높은 도덕성과 청렴도를 요구하는 시민의 눈높이를 맞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2005년 구성된 성남시 토목회는 무료급식봉사, 환경정비, 불우이웃돕기 등을 꾸준히 전개해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문의: 시설공사과 시설1팀 729-3462,  
    • 작성일 2015-12-24

      조회수 508

  • 시민옴부즈만 고충민원 상담실 현판식 열려
    시민옴부즈만 고충민원 상담실 현판식 열려      성남시청 동관 8층에 사무실 마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2월 23일 오후 3시 30분 시청 동관 8층 ‘시민옴부즈만’ 고충민원 상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윤석인 초대 성남시 시민옴부즈만(5급 상당)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했다.옴부즈만은 행정행위와 관련한 시민의 고충민원을 행정기관이 아닌 제3자(대리자)가 직접 접수해 중립적 입장에서 조사한 후 관계 기관에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민원 조정 권고, 의견 표명 등으로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제도다.시민과 행정기관 사이에 발생하는 문제를 공평하게 해결해 행정을 민주적으로 통제하는 장점이 있다. 성남시 시민옴부즈만은 희망제작소 이사 윤석인(57)씨가 임명(11.2)돼 12월 1일부터 고충민원 상담과 시민 권익보호 업무를 보고 있다. 앞서 시는 제도 시행의 법적 근거가 되는 ‘성남시 시민옴부즈만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7.27)하고, 성남시의회의 임명 동의 절차(10.23)를 밟았다. 윤석인 성남시 초대 시민옴부즈만은 “시민옴부즈만은 성남시(행정기관)로부터 독립된 기구”라면서 “시민의 권리가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작은 민원에도 귀 기울이고 중립을 지켜 고충민원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시민옴부즈만은 관청의 권력에서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려고 고대 로마 호민관 제도에서 출발했다”면서 “장기적으로 성남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고충민원 상담이 필요한 성남시민은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 시민옴부즈만→고충민원처리 안내)를 작성해 시청 동관 8층 시민옴부즈만 사무실(☎031-729-2120, 2145~6)을 찾으면 된다.  문의: 감사관실 조사2팀 729-2146,  
    • 작성일 2015-12-23

      조회수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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