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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판교 창조경제밸리 기공식 열려
     성남시(시장 이재명) 수정구 시흥·금토동 일대 43만㎡ 부지에 오는 2019년 하반기 국가 지정 첨단 산업단지인 ‘판교 창조경제밸리’가 들어선다. 성남시와 경기도, 국토교통부는 12월 23일 오후 2시 10분 한국도로공사 종전부지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황교안 국무총리,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남경필 경기도지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교 창조경제밸리 기공식을 했다.판교 창조경제밸리는 1조5천여억원이 투입돼 내년 1월부터 창업과 성장단계 등 기업 생애주기에 맞춘 사업공간을 조성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등 소통, 교류 환경을 구축한다.공간 구조는 창조공간(기업지원허브·2만㎡), 성장공간(기업성장지원센터·4만㎡), 벤처공간(벤처캠퍼스·6만㎡), 혁신기업공간(혁신타운·8만㎡), 글로벌공간(글로벌비즈센터·7만㎡), 소통교류공간(I-스퀘어·3만㎡) 등 6개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창조공간의 선도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기업지원허브’는 2017년 8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글로벌공간 내 6천㎡는 성남시가 사업부지로 선점해 창업기업과 성장기업을 글로벌기업으로 육성하는 지식산업센터 건립(전체면적 36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2016년 상반기 사업기본계획 수립 후 타당성 조사를 진행한다. 판교 창조경제밸리가 조성되면 약 750개 기업이 입주해, 4만3천여 명이 근무하게 될 전망이다.인근의 판교테크노밸리와 합치면 입주기업은 1600여 개, 상주근무 인원은 10만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시는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을 위해 성남도시기본계획 변경승인(11.24),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구 지정(11.30), 기업지원허브 건축허가(12.21) 등 행정 절차를 지원했다. 이와 함께 앞선 9월 21일 성남상공회의소,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이노비즈협회, 전자부품연구원, 코스닥협회 등 6곳 기관·협회와 창조산업육성협의체를 구성해 관내 중소·중견 기업의 판교 창조경제밸리 입주, 성공적인 창업, 경쟁력 강화 등을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아시는 바처럼 성남시는 서울의 철거 재개발사업으로 집단 이주한 사람들의 슬픔이 있는 곳이지만 지금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지식계발의 첨단산업단지로 성장했다”면서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기 착공 성공에는 정부의 결단과 관계기관의 노력이 있었고, 자치단체로서 성남시도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창조산업과 첨단산업팀 729-2654,  
    • 작성일 2015-12-23

      조회수 850

  • 이재명 성남시장 “성남시 3대 복지차단, 대통령 뜻인가?”
    이재명 성남시장 “성남시 3대 복지차단, 대통령 뜻인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공개 서한... 성남시 복지정책 시행 결단 촉구    이재명 성남시장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보내 “성남시 3대 무상복지정책을 계획대로 시행할 수 있게 해달라”고 촉구했다.이 시장은 22일 공개한 서한문에서 “며칠 전 대통령께서 법안 미상정으로 ‘잠을 못이룬다’는 보도를 보았다”며 “저도 요즘 잠을 제대로 이룰 수 없다”고 말을 꺼냈다.이어 “100만 시민에게 공약한 무상공공산후조리, 무상교복, 청년배당 등 3대 복지정책은 시민들이 기다리고, 더 많은 국민이 전국 확대를 바라는데, 납득 못할 이유로 중앙 부처들이 차단하여 무산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이 시장은 “협의과정에서 보인 정부부처의 태도를 볼 때 대통령의 결단 외에는 원만하게 이 정책을 시행할 방법이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공개서한을 작성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이 시장은 크게 4가지 문제점을 들며 정부 결정이 부당하다고 지적했다.먼저 이 시장은 명백한 위헌, 위법 결정이라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헌법 34조 2항은 국가는 사회보장·사회복지 증진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고 하고 있으며, 협의의 법적근거인 사회보장기본법 제 1조는 국민의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한다”고 관련 조항을 언급했다.그러면서 “복지제한이 아닌 복지확대가 헌법과 법령이 정한 국가의 의무인데 정부는 오히려 이를 복지축소의 근거로 악용하고 있다. 복지방해는 명백히 위헌적이며, 위법적인 결정”이라며 “지금까지 그토록 강조해 오셨던 헌정질서에 대한 이러한 도전이 과연 대통령의 뜻인가?”라고 반문했다.이 시장은 ‘시행령’을 개정해 지자체의 복지 확대를 반대하는 정부의 조치가 “삼권분립을 부정하는 반민주적 결정”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지방정부 복지정책을 막기 위해 페널티를 부과하는 이번 지방교부세법 시행령은 모법에 위임규정이 없어 위법”이라고 지적한 이 시장은 “시행령으로 법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은 헌법상의 삼권분립의 원칙과 국회입법권을 침범하는 반민주적 처사”라며 “삼권분립을 부정하고 민주주의 체제에 위해를 가하는 것이 대통령의 뜻인가?”라고 성토했다. 정부의 조치가 “기회균등을 저해하는 반복지적 결정”이라는 점도 지적했다.이 시장은 65세 이상 어르신 전원에게 20만원씩 기초연금을 지급하기로 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을 언급하며 “복지는 확대되어야 하고, 국민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주어져야한다는 것이 대통령의 의지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 부처의 보편적 복지 반대가 과연 대통령의 뜻인가?”라고 반문했다.예산 문제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이 시장은 “성남시는 이 복지정책을 위해 증세도, 정부지원 요구도, 다른 복지예산의 축소도 하지 않는다”며 “부정부패 없애고, 낭비예산 아끼고, 탈루세금 징수를 강화해 마련한 자체재원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지방자치는 헌법이 정한 제도이며, 성남시는 주민직선에 의해 구성된 의회와 단체장을 두고 자치하는 하나의 지방정부”라며 “복지축소를 통한 지방정부간 하향평준화가 아니라 지방정부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모범을 격려 확산하는 것이 중앙정부의 역할”이라고 피력했다.이어 “성남시민을 위해, 성남시가 준비하고, 성남시의회가 승인한 사업을 위헌적, 위법적으로 가로막는 중앙부처의 시도가 과연 대통령의 뜻인가?”라고 되물었다.이 시장은 “만약, 중앙정부가 끝까지 3대 복지정책을 반대한다면 각각에 대한 권한쟁의 심판도 청구할 계획”이라며 “저 또한 100만 성남시민을 대표하며 시민의 권익과 자치권을 지켜낼 의무가 있다. 대통령이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야하는 것처럼 성남시장도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이 시장은 “성남시의 3대 무상복지정책을 계획대로 시행할 수 있게 해달라. 이제 사업 시행일이 정확히 9일 남았다”며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시는 22일 오후 청와대에 이 시장 명의의 이번 공개서한을 전달할 예정이다.문의 : 성남시대변인729-2087 [박근혜 대통령께 드리는 공개서한 全文]“성남시 3대 복지 차단, 진정 대통령의 뜻입니까?이재명 성남시장입니다. 며칠 전 대통령께서 법안 미상정으로 ‘잠을 못이룬다’는 보도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도 요즘 잠을 제대로 이룰 수 없습니다. 100만 시민에게 공약한 무상산후조리, 무상교복, 청년배당 등 3대 복지정책은 시민들이 기다리고, 더 많은 국민이 전국 확대를 바라는데, 납득 못할 이유로 중앙 부처들이 차단하여 무산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입니다.  성남시는 이 복지정책을 위해 지금도 법에 따라 성실히 중앙부처와 협의중입니다만, 결국 그 과정이 모두 ‘무조건반대’를 위한 형식적 절차에 불과한 것이라는 의구심이 생기고 있습니다.오늘 이처럼 대통령께 직접 말씀드리는 것은 협의과정에서 보인 정부부처의 태도를 볼 때 대통령의 결단 외에는 원만하게 이 정책을 시행할 방법이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대통령님, 성남시 3대 무상복지정책에 대한 중앙정부의 부당한 불수용 결정을 재고해 주십시오. 정부지원 없이 세금 아껴 시행하는 성남시의 자체 복지정책을 그냥 하게 해 주십시오. 국민의 복지확대는 국가의 의무이며 국민의 권리입니다. 지방자치단체는 헌법이 정한 자치기구로 고유자치권에 기반하여 자체 재원으로 고유사무인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일을 간섭 없이 시행할 권한이 있습니다. 또한 대통령께서 제안하여 만든 사회보장기본법은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중복’과 ‘누락’에 대해 ‘협의’하게 하였을 뿐, 지방정부의 복지축소를 위해 무제한적 거부권한을 준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협의불성립시 사회보장위원회가 ‘조정’을 하게 하고 조정결과는 ‘승복’이 아니라 ‘반영’만 하게 하는 것입니다.그런데도 보건복지부는 막무가내로 반대만 하고, 법제처는 ‘쌍방 간 협의’를 ‘복지부의 동의’로 해석했으며, 급기야 행정자치부는 ‘일방강행시 교부금 동액 삭감’이라는 위헌?위법의 시행령을 만들어 지방정부를 겁박하고 있습니다.공공산후조리원, 무상교복, 청년배당은 현재 대한민국의 가장 큰 과제인 저출산, 교육불평등, 나락으로 떨어진 청년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이며, 동시에 골목상권을 살리는 지역경제정책이기도 합니다.  이번 정부의 결정은 부당합니다.첫째, 우선 명백한 위헌?위법의 결정입니다. 헌법 34조 2항은 “국가는 사회보장·사회복지 증진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고 하고 있으며, 협의의 법적근거인 사회보장기본법 제 1조는 “이 법은 국민의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복지제한이 아닌 복지확대가 헌법과 법령이 정한 국가의 의무인데 정부는 오히려 이를 복지축소의 근거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복지방해는 명백히 위헌적이며, 위법적인 결정입니다. 지금까지 그토록 강조해 오셨던 헌정질서에 대한 이러한 도전이 과연 대통령의 뜻입니까? 둘째, 삼권분립을 부정하는 반민주적 결정입니다.지방정부 복지정책을 막기 위해 페널티를 부과하는 이번 지방교부세법 시행령은 모법에 위임규정이 없어 위법입니다. 지난 3일 공공산후조리원설립이 가능하도록 하는 모자보건법이 여야합의로 어렵게 통과되었으나, 보건복지부는 법안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시행령에서 이를 막겠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시행령으로 법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은 헌법상의 삼권분립의 원칙과 국회입법권을 침범하는 반민주적 처사입니다. 삼권분립을 부정하고 민주주의 체제에 위해를 가하는 것이 대통령의 뜻입니까?   셋째, 기회균등을 저해하는 반복지적 결정입니다.보건복지부는 성남시 복지사업을 ‘보편적 복지’라는 이유로 반대합니다. 그러나 대통령께서 약속하셨던 65세 이상 어르신 전원에게 20만원씩 기초연금을 지급하겠다는 대선공약은 재원 때문에 후퇴했지만, 약속대로 시행했다면 보편복지를 넘어 우리나라 최초의 기본소득 사례로서 성남시 복지정책과 궤를 같이하는 정책입니다. 복지는 확대되어야 하고, 국민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주어져야한다는 것이 대통령의 의지로 생각됩니다. 대통령께서 여러 사정으로 펴지 못한 뜻을 지방정부에서 먼저 시작하려는 것입니다.정부 부처의 보편적 복지 반대가 과연 대통령의 뜻입니까?   넷째, 성남시는 이 복지정책을 위해 증세도, 정부지원 요구도, 다른 복지예산의 축소도 하지 않습니다. 부정부패 없애고, 낭비예산 아끼고, 탈루세금 징수를 강화해 마련한 자체재원으로 시행합니다. 지방자치는 헌법이 정한 제도이며, 성남시는 주민직선에 의해 구성된 의회와 단체장을 두고 자치하는 하나의 지방정부입니다. 복지축소를 통한 지방정부간 하향평준화가 아니라 지방정부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모범을 격려 확산하는 것이 중앙정부의 역할입니다. 성남시민을 위해, 성남시가 준비하고, 성남시의회가 승인한 사업을 위헌적, 위법적으로 가로막는 중앙부처의 시도가 과연 대통령의 뜻입니까? 정부는 지금 정부와 대립하며 정책을 강행할 것인가, 시민의 바람을 저버리고 굴복할 것인가의 선택을 성남시에 강요하고 있습니다. 성남시는 이번 지방교부세법 시행령 개정에 대해 권한쟁의심판을 헌법재판소에 청구했습니다. 만약, 중앙정부가 끝까지 3대 복지정책을 반대한다면 각각에 대한 권한쟁의 심판도 청구할 계획입니다. 비록 변방일지언정 저 또한 100만 성남시민을 대표하며 시민의 권익과 자치권을 지켜낼 의무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야하는 것처럼 성남시장도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대통령께 요청합니다. 성남시의 3대 무상복지정책을 계획대로 시행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이제 사업 시행일이 정확히 9일 남았습니다. 2015. 12. 22성남시장 이 재 명 드림
    • 작성일 2015-12-23

      조회수 859

  • 성남산타원정대 “성탄 선물 300상자 배달이요”
    성남산타원정대 “성탄 선물 300상자 배달이요”    ㈜만도 4000만원 후원.. 시계·학용품·목도리·축구공 ‘한가득’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있는 ㈜만도(대표이사 성일모)가 4000만원을 후원해 12월 22일 드림스타트 아동 300명이 성탄 선물을 받았다.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이날 오후 2시 만도 판교사옥에서 만도임직원(40명), 공무원(5명),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직원(5명) 등 모두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계, 학용품, 목도리, 축구공 등을 넣은 300개 선물 상자를 포장했다.선물 상자 20개는 수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하면서 대상 아동 20명에게 직접 줬다.나머지 280개 성탄 선물 상자는 대상 아동들이 지역사회의 온정과 함께 받아 보도록 수진2동과 상대원2동에 있는 드림스타트 센터로 바로 배달했다.㈜만도는 2012년 9월 판교에 자리 잡은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로 1200여명이 근무한다. 정도경영을 핵심가치로 삼아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고 있다. 만도는 지난해에도 4000만원을 후원해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에게 성탄의 즐거움을 전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1,   
    • 작성일 2015-12-23

      조회수 836

  • ‘고스트스테이션’ 성남시 신해철거리에서 부활한다
    ‘고스트스테이션’ 성남시 신해철거리에서 부활한다      라디오 방송 가능한 오픈스튜디오 설치... 내년 상반기 착공 예정  故 신해철이 진행했던 라디오 프로그램 ‘고스트스테이션’이 이르면 내년부터 성남시 신해철거리에서 울려퍼진다.시는 22일 신해철거리 중심광장에 라디오 방송이 가능한 오픈스튜디오를 설치해 신해철의 ‘고스트스테이션’을 다시 들을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고스트스테이션’은 신해철이 2001년 4월 1일 시작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10년 이상 인터넷과 FM라디오를 넘나든 방송이다. 오랜 기간 신해철이 애정을 기울여 온 프로그램인 만큼 그의 철학과 세계관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방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재치있는 입담과 과감한 선곡 등으로 여전히 라디오 방송의 스테디셀러로 남아 있다.신해철거리의 ‘고스트스테이션’ 스튜디오에서는 새로운 라디오 프로그램도 제작할 수 있다. 신해철의 동료나 팬들이 참여하는 라디오 공개방송도 가능하다. 신해철거리에는 신해철의 음악과 그가 남긴 말을 들을 수 있는 ‘마왕의 의자’가 설치된다. 의자를 벗어나면 노래가 들리지 않는 초지향성 스피커를 설치해 여러 사람이 신해철의 다양한 음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그 밖에도 시민과 팬이 참여하는 클라우드 펀딩 방식의 상징조형물을 만들고, 거리 시설안내와 사회 이슈 등을 게시하는 미디어보드 등도 세워진다.시는 이같은 계획을 포함해 내년 상반기 중 신해철거리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10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고, 시의회는 지난 21일 이를 확정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신해철거리는 성남시의 문화인프라 확충과 지역상권 활성화라는 목적에 충실하도록 조성할 것”이라며 “단기, 중장기 과제로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참여형 거리가 되도록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참고자료: 신해철거리 조성 개요>문의: 성남시 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5-12-23

      조회수 2,454

  • 성남시 새마을운동 평가대회 열려
    성남시 새마을운동 평가대회 열려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생 전달하는 훌륭한 봉사 조직으로 거듭나길”  성남시 새마을회(회장 염동준)는 12월 22일 오후 12시~3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800여명 새마을 가족과 함께 ‘2015. 성남시 새마을운동 평가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2015년 한 해 동안의 새마을운동 추진성과를 결산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결의를 다져 내년도 활동 방향을 잡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에서 헌신 봉사한 새마을지도자 92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돼 그동안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성남시새마을회 회원들의 마련한 4533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도 열렸다.  새마을회원들은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등으로 구매한 20㎏짜리 쌀 872포대, 17440㎏ 분량(4033만원 상당)을 저소득층 612명에게 전달했다.이와 함께 저소득층 고등학생 25명에게 20만원씩 줄 장학금 500만원을 성남시에 맡겼다.염동준 성남시새마을회장은 “성남시 새마을운동은 나눔, 봉사, 배려를 실천하는 제2 새마을운동으로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 바가 크다”면서 “내년도에도 진취적인 새마을 운동 펼치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1년 동안 새마을운동을 위해,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 주신 성남시새마을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내년에도 많이 준비하셔서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생을 전달해 주는 훌륭한 봉사 조직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 729-2323,        
    • 작성일 2015-12-23

      조회수 460

  • 대한노인회 중원구지회 취업지원센터장 ‘취업 왕’ 선발돼
     대한노인회 중원구지회 취업지원센터장 ‘취업 왕’ 선발돼    민간 취업률 2013년·271%, 2014년·262% 각각 목표 초과 달성   성남시(시장 이재명) 대한노인회 중원구지회의 강찬희(62) 취업지원센터장이 대한노인회 중앙회가 주관한 민간취업 분야 사업 평가에서 ‘취업 왕’으로 선발됐다. 시상식은 12월 22일 오후 1시 전북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열려 보건복지부 장관 명의의 은상 표창을 받았다.대한노인회 중앙회는 263곳 지회별 취업지원센터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취업왕 선발대회를 열어 각 취업지원센터의 2013년과 2014년도 민간취업 달성률을 집계했다. 집계 결과 강찬희 센터장이 속한 성남시 대한노인회 중원구지회 취업지원센터의 민간 취업률은 2013년 271%, 2014년 262%로, 각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취업 인원은 각각 260명, 251명이다. 올해 들어서는 12월 현재까지 275명 어르신을 취업하도록 도왔다.성남시 노인 일자리 사업,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과 맞물려 체계적으로 구인·구직자를 관리하고 세심한 개별 상담을 진행한 결과다.성남시는 2014년 노인 일자리 사업에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인 5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80개 단위 사업별로 2757명이 일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데 이어 올해는 6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02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전국 최초로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을 만들어 2014년도에 34억원, 2015년도에 35억원의 예산을 투입, 각각 3000명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노인들이 지역사회에 봉사하면서 활기차고 보람있는 노후 생활을 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905,  
    • 작성일 2015-12-22

      조회수 1,224

  • 성남 결식아동급식업체들, 1400만원 사회환원
    성남 결식아동급식업체들, 1400만원 사회환원       80명 학생에 행복장학금, 글쓰기·포스터 시상금 줘  성남지역 결식아동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행복도시락 성남점과 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이하 결식아동급식업체)가 1400만원 상당을 사회에 환원해 80명 학생에게 장학금 등을 지원했다. 결식아동급식업체는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을 지원하려고 12월 21일 오후 5시 성남시청 율동관에서 ‘제2회 행복장학금 수여식과 글쓰기·포스터 시상식’을 했다. 이날 행복장학금은 초등학교 1학년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생까지 모두 25명에게 30만원∼50만원씩 모두 1020만원을 지원했다. 대상자는 사전 공모와 심사를 통해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조손가정·장애인 가정의 자녀를 선정했다.  글쓰기·포스터는 ‘건강한 식생활’을 주제로 사전 공모·심사해 55명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대상자에게는 이날 5만원∼25만원씩 모두 376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을 줬다.결식아동급식업체는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환원금을 마련해 경제적 이유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학습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사업을 펴나갈 계획이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729-2943, 
    • 작성일 2015-12-22

      조회수 1,003

  • ‘국가권력의 중앙집중화와 민주주의의 위기’ 강연
    ‘국가권력의 중앙집중화와 민주주의의 위기’ 강연      최장집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초빙, 올해 마지막 성남행복 아카데미 열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2월 24일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를 초빙해 올해 마지막 성남행복 아카데미 강연을 연다.  강연은 ‘국가권력의 중앙집중화와 민주주의의 위기’를 주제로 이날 오전 10시~11시 30분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진행된다.최장집 교수는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는 지나치게 강한 국가 권력에 비해 힘이 약한 시민 사회와의 불균형에서 비롯된다고 보고, 그 대안으로 정당의 역할 강화, 시민 참여 보장 제도 마련 등을 강연한다. 최 교수는 고려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학·석사를 마친 후, 시카고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3년부터 2008년까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1998~1999년)을 역임했다. 저서로 ‘문화의 안과 밖’, ‘시대의 소통’,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불평등 한국, 복지국가를 꿈꾸다’ 등 다수가 있다.강연을 듣고 싶은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5, 
    • 작성일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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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리모델링 시범단지 4곳 수직증축
    성남시 리모델링 시범단지 4곳 수직증축    느티마을 4단지도 안전진단 통과... 낡은 주거환경 개선  성남시(시장 이재명)의 행·재정적 지원을 받아 리모델링이 추진 중인 5곳 시범 단지 가운데 4곳의 수직증축 리모델링 설계가 확정됐다. 성남시는 지은 지 20년(1995년 준공)된 분당구 정자동 느티마을 4단지(1006가구)의 증축형 리모델링 안전 진단 용역 결과 16개동 모두 2~3개 층을 높여 설계해도 된다는 판정을 12월 17일 받았다. 이로써 1기 신도시 분당에서 수직증축 리모델링 안전진단을 통과한 아파트는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6.29), 느티마을 3단지(11.28), 야탑동 매화마을 1단지(12.16)를 합쳐 모두 네 곳으로 늘어났다. 남은 무지개마을 4단지는 내년 2월 중 안전진단 용역을 신청해 3개월 후 결과를 받게 된다. 이번 느티마을 4단지는 6개 항목 안전진단 세부 평가에서 모두 B등급 이상을 받아 수직증축이 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다.세부 평가 내용은 ▲기울기(16개동 모두 A) ▲기초 및 지반침하(13개동 A, 3개동 B) ▲내력비(16개동 모두 B) ▲기초 내력비(16개동 모두 B) ▲처짐(16개동 모두 B) ▲내구성(9개동 A, 7개동 B)이다.이에 따라 느티마을 4단지 리모델링 조합은 현재 지하 1층, 지상 10~25층 규모의 아파트를 지하 2층, 지상 12~28층 규모로 설계할 계획이다.가구 수는 114가구 늘어난 1120가구가 된다. 세대당 0.6면에 불과하던 주차장은 세대당 1.5대로 확대한다.조합은 내년 2월 설계안을 확정해 성남시에 건축심의 신청,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1차 안전성 검토 용역 발주 등의 절차를 밟는다. 리모델링 공사 시작은 이르면 2017년 후반기 또는 2018년 초가 될 전망이다. 성남시 남영우 리모델링지원팀장은 “1990년 초반 대규모 공동주택이 공급된 분당지역 아파트들이 연이어 수직증축 리모델링 안전진단에 통과하면서 낡은 주거환경을 개선할 길이 열렸다”면서 “리모델링 지원 대상 확대와 제도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성남에 지은 지 15년 이상 된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는 212개 단지, 13만6277가구다.<표> 분당 야탑동 느티마을 4단지 증축형 리모델링 안전진단 종합평가표구분평가항목별 등급 종합판정건물기울기기초 및 지반침하내력비기초내력비처짐내구성401AABBBB수직증축리모델링 가능402AABBBA수직증축리모델링 가능403AABBBA수직증축리모델링 가능404AABBBA수직증축리모델링 가능405AABBBB수직증축리모델링 가능406AABBBB수직증축리모델링 가능407AABBBA수직증축리모델링 가능408AABBBA수직증축리모델링 가능409AABBBA수직증축리모델링 가능410ABBBBA수직증축리모델링 가능411AABBBB수직증축리모델링 가능412AABBBB수직증축리모델링 가능413AABBBA수직증축리모델링 가능414ABBBBA수직증축리모델링 가능415ABBBBB수직증축리모델링 가능416AABBBB수직증축리모델링 가능 문의: 도시재생과 리모델링지원팀 729-8813,
    • 작성일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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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청소년보호정책 우수기관 선정으로 국무총리표창 수상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청소년 보호정책 평가에서 전국 기초 자치단체 228개 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2월 21일 국무총리 표창 수상과 포상금 200만원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수상은 여성가족부에서 매년 청소년 보호정책 분야 지행행정기관에 대한 점검 및 평가를 실시해서, 평가결과 우수기관에 대하여 격려하고 지방행정기관의 청소년정책 관심도 제고와 청소년 업무의 적극 추진을 유도하고자 수여하는 것으로,  성남시는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하여 매월 3회 이상 주기적으로 민·관 합동 단속을 실시하였고,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연계·협력 네트워크 운영과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 Community Youth Safty-Net)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위기 청소년 발생시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전문상담기관인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여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지원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 청소년정책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상에 참가한  권석필 성남시 교육문화환경국장은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관계기관과 연계하여 청소년복지 및 보호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5년도는 성남시의 청소년 사업 관련 포상이 풍성하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소속의 모든 수련관 및 문화의 집 7개소가 여성가족부 청소년 수련시설의 시설물에 대한 운영전반 및 안전점검에 대한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세부 사업으로 중원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최우수 운영기관, 수정청소년수련관과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은 동일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문의 :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729-3031
    • 작성일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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