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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 ‘2015 상권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 ‘2015 상권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  성남상인 지역나눔 참여캠페인 ‘성남상인 지역사랑!성남상인은 합니다!’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은 12월 21일 성남시청 3층 한누리홀에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상권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 및 성남상인 지역나눔 참여캠페인을 개최했다.이날 상권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에서는  2015 상권활성화사업의 성과가 담긴 다큐멘터리 상영을 시작으로 그동안 상권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우수상인 및 우수 스마일기자 등 20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서 진행된 성남상인 지역나눔 참여캠페인에서는 성남시와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협력하여 지역경제를 책임지고 이끌어 나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퍼즐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성남상인 지역사랑! 성남상인은 합니다!”라는 슬로건을 제창하며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한편 시청 3층 로비에서는 각 상인회별 지역나눔활동 사진 전시회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했다.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의 대표이사인 한송섭 행복도시창조단장은 지난 여름, 메르스 확산에 무더위까지 겹쳐 이중고에 시달려오면서도 메르스 예방활동 및 다양한 노력들을 시도하여 슬기롭게 극복한 상인들을 격려하며 성남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대한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의 : 전통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729-8971
    • 작성일 2015-12-21

      조회수 951

  • 「제4회 평생학습 어울林콘서트」에서 경기 평생학습 수기 공모전 수상
    「제4회 평생학습 어울林콘서트」에서 경기 평생학습 수기 공모전 수상배움을 나눔으로.. 평생학습 실천모습이 우수사례로 선정   경기평생교육진흥원 주관으로 경기평생대학(안산시 소재)에서 지난 12월 16~17일 양일간 개최된 「제4회 평생학습 어울林콘서트」에 성남시의 참여실적이 돋보였다.    이 행사에서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기 평생학습 수기 공모전”을 통해 시행하여, 배움을 나눔으로 교육기부 실천하는 도민대상으로 교육기부 분야 17명, 생활 속 평생학습을 실천하는 경기도 인증기관 및 동아리 대상으로 인증제분야 10개 기관 및 8개 동아리를 선정하였다.  이 중 교육기부 분야에서는 박순미씨(문해교사)가 최우수상(부상300,000원)을, 인증제 분야에서는 고등동복지회관, 상대원2동 제1복지회관이 우수상, 신흥동복지회관, 중앙동복지회관, 금광1동복지회관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특히, 인증제 분야에서는 성남시에서 행복학습센터로 지정한 평생교육기관으로써 평생교육정책에 맞게 읍?면?동 단위의 네트워크 형성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5개 기관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수상자인 박순미씨와 고등동복지회관은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17일 경기평생대학 내 창의인성센터에서 참석자를 대상으로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박순미씨는 “배움을 나눔으로 실천하고, 오히려 문해교사 교육기부를 통해 학습자에게 더 많은 것을 얻게 되었다. 어렵지 않게 교육기부를 할 수 있었던 것은 평생학습도시 지정된 이후 시-기관-시민 네트워크를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타 시?군에서는 이런 점을 본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고등동복지회관(관장 김성숙)은 “행복학습센터를 지정되면서 마을의 특성을 보다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다. 평생학습과와 논의하며, 우리 마을에 맞는 행복학습센터 역할을 수행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성남시는 문해교육활성화 정책에 근거한 문해교육사업의 활성화를 비롯하여, 2018년까지 100개의 행복학습센터를 지정, 지역주민의 평생학습생활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문의 :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729-3081
    • 작성일 2015-12-21

      조회수 795

  • 성남시 내년도 3000명 어르신 소일거리 모집 절차 들어가
     성남시 내년도 3000명 어르신 소일거리 모집 절차 들어가    경로당 급식도우미 분야 먼저 사업 시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내년도에 3000명 규모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을 펴기로 하고, 분야별 모집 절차에 들어갔다. 어르신 소일거리 분야는 경로당 급식도우미, 환경정비, 실버 금연구역 지킴이, 반려견 계도, 복지도우미 등이다. 이 가운데 경로당 급식도우미 분야는 12월 18일부터 오는 12월 24일까지 60세 이상 어르신 400명을 수정·중원·분당구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모집 중이다. 내년 1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성남시내 338곳 경로당에서 활동하게 된다. 경로당 급식도우미 소일거리는 하루 2~3시간, 한 달에 28시간 봉사하고, 월 봉사료 20만원을 받게 된다. 환경정비, 실버 금연구역 지킴이, 반려견 계도, 복지도우미 분야는 내년도 2월 1일부터 12일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2600명을 모집한다. 활동 기간은 내년도 3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하루 2시간, 한 달에 14시간 봉사하고, 월 10만원의 봉사료를 받게 된다. 성남시는 내년도 소일거리 참여자에게 생활임금제(시간당 7000원)를 적용해 근무시간을 조정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87,  
    • 작성일 2015-12-21

      조회수 2,586

  • 성남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최우수상’ 수상
     성남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최우수상’ 수상    시민농원 조성 “지속가능성과 생산성 높은 최고의 사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경기도 주최 ‘2015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12월 18일 수원시 이의동 차세대융합기술원에서 열려 도내 31곳 시군 가운데 사전 서류·현장 심사를 통과한 10곳이 각각의 지역공동체 사업을 발표했다.성남시는 이날 성남시민농원 조성 사업을 소개했다.이 사업은 58명의 저소득계층 근로자가 성남시청 맞은편 중원구 성남동 일대 국·시유지 7만3230㎡ 규모를 전국 최대 공공형 농장으로 일군 사업이다. 이들이 일군 농원은 어린이에게 도심 속 농부 체험장이 되고, 실버세대의 여가 생활 터전이자 귀농·귀촌 예비자의 농부학교로 활용돼 큰 호응과 함께 사업 참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일터가 됐다. 경기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평가단(7명)은 “성남시민농원은 사업 규모도 크고 지속가능성과 생산성이 높은 최고의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례”라고 총평했다.  성남시는 올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18억4400만원을 투입, 시민 농원 조성사업 등 57개 분야에서 607명 근로자가 일했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2,
    • 작성일 2015-12-21

      조회수 3,255

  • 성남시 전기 자동차 사는 시민에 2100만원 지원
     성남시 전기 자동차 사는 시민에 2100만원 지원      내년도 2월부터 88대 민간보급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내년도 2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기 자동차를 사는 일반시민, 기업, 법인, 단체에 차량 구매비(1700만원)와 충전기 설치비(400만원) 등 모두 2100만원을 지원한다. 전기차 민간 보급 대수는 88대다. 성남시는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비 18억4800만원(국비·14억800만원, 시비·4억4000만원)을 확보한 상태다. 지원 차종은 기아차 레이(경형)와 쏘울(중형), 르노삼성 SM3(중형), 한국GM 스파크(소형), BMW i3(중형), 닛산 LEAF(중형), 파워프라자 전기트럭 피스(0.5t 경형) 등 7종이다. 현재 국내 시판 중인 전기차 중에서 경차인 기아차 레이(3500만원)는 1800만원에 살 수 있다.전기차를 사면 개별소비세(최대 200만원), 교육세(최대 60만원) 취득세(최대 140만원)의 세제혜택이 있다.전기 자동차는 한번 충전하면 140~160㎞를 달릴 수 있다. 최고 속도는 130㎞다. 연간 충전비용은 50만원 정도로, 가솔린(휘발유) 차량의 유류비 267만원과 비교하면 매우 경제적이다.전기차를 사려는 사람은 기한 내 성남시에 소재한 전기차 제조사별 지정 대리점을 찾아가 신청서와 성남시민임을 알 수 있는 주민등록증, 사업자등록증 등을 내면 된다. 김선배 성남시 환경정책과장은 “전기 자동차는 소음과 매연이 없는 친환경 자동차”라면서 “내년도에 민간보급 차량(88)에 관용 차량(12)을 확대하면 성남시는 모두 123대의 전기 자동차를 보급하는 셈이 돼 경기도 내 최대 규모가 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현재 관용 차량 18대, 주민보급 차량 5대 등 23대의 전기 자동차를 활용하고 있다. 전기 자동차 급속 충전소(25분 이내 충전)가 설치된 곳은 성남시청, 율동공원, E마트 성남점 3곳이다. 성남시는 최근 경기도 전기차 시범 도시로 선정돼 내년도 상반기에 급속충전기 5대, 환경부가 지원하는 충전기 2대를 지역 곳곳에 추가 설치한다. 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729-3162,
    • 작성일 2015-12-21

      조회수 3,098

  • 성남시 학교 환경교육 강사 30명 내외 모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2월 21일부터 30일까지 학교 환경교육 강사 30명 내외를 모집한다.성남시 학교 환경교육 강사는 성남형교육사업과 연계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한 강의를 맡게 된다. 맡을 강의는 ‘학교 숲 돋보기 세상’, ‘쓰레기도 자원이래요’ 등 체험학습 4교시와 ‘지구를 지켜라’, ‘성남의 동·식물’ 등 이론 수업 4교시다.  근무 기간은 내년도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2교시 강의에 70,000원을 지급한다. 환경 교육 경력자나 환경 관련 전공자 등 강사 희망자는 기한 내 성남시청 환경정책과로 신청서, 이력서, 자격증, 교육계획안, 경력증명, 자기소개서 등을 내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 후 교육계획안 시연, 면접 심사를 거쳐 학교 환경교육 강사를 선발한다.선발자는 교육교재와 교수법에 관한 심화 교육을 받은 후 학교 현장에 강사로 파견된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729-4702,   
    • 작성일 2015-12-18

      조회수 2,542

  • “시민 안전엔 공백 없다” 불연 마감재 의무화 선시행
    “시민 안전엔 공백 없다” 불연 마감재 의무화 선시행   드라이비트 등 화재 취약 재료로 건물 외벽 설계하면 건축허가 안내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건물을 지을 때 외벽의 불연 마감재 사용을 의무화하는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이달부터 선시행해 실제 법적용까지 걸리는 공백 기간을 없애기로 했다.  이 개정 법률안은 지난 10월 7일 공포돼 6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내년도 4월 8일부터 본격 시행되지만, 분당구 수내동 서영빌딩 화재 사건을 계기로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이같이 자체 방침을 정했다. 개정된 법률안은 12월 16일자 건축 허가 접수분부터 적용에 들어갔다. 성남시 건축 심의 때도 적용된다. 이에 따라 성남지역에 6층 이상 또는 높이 22m 이상의 건축물을 지으려면 화재시 외벽을 통해 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설계 단계부터 외벽 마감재와 단열재를 불연 재료 또는 준불연 재료로 시공하는 내용을 포함해야 한다. 드라이비트(스티로폼), 복합 패널 등과 같이 화재에 취약한 재료로 건물 외벽을 설계하면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는다.성남시는 개정 법률안이 적용되지 않는 건축전체면적 2000㎡ 미만, 6층 미만, 높이 22㎡ 미만의 소규모 건물도 이 규정을 준용토록 행정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지하주차장이나 지하층의 바닥 면적이 50㎡ 미만인 경우도 지상으로 통하는 비상탈출구와 환기통을 설계하도록 행정 지도한다. 한편 12월 11일 오후 8시께 발생한 성남 분당 수내동 서영빌딩 화재 사고는 불이 날 시각, 건물에서 수업 중이던 300여 명의 학생과 강사들이 조직적이고 차분하게 대피하고, 방화시설작동, 관계 기관별 신속한 대응이 이뤄져 인명 사고 없이 1시간 13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위기대응 매뉴얼은 전 국민의 관심과 이목을 끌었다. 문의: 건축과 건축2팀 729-3431,  
    • 작성일 2015-12-18

      조회수 2,414

  • 성남에 1억원 이상 기부 ‘아너 소사이어티’ 12번째 탄생
    성남에 1억원 이상 기부 ‘아너 소사이어티’ 12번째 탄생      박종업 보물창고 대표 성남시청서 회원 가입식  성남지역에서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12번째 회원이 탄생했다.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현대시장에서 생활용품 종합할인매장 보물창고를 운영하는 박종업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박 대표는 12월 17일 오후 3시 성남시청 2층 시장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하고, 1억원 기부를 약정했다. 약정금은 오는 2019년 11월 15일까지 매달 200만원 씩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한다.  이 기부금은 박 대표의 뜻에 따라 수정지역 저소득층 초·중·고생 20명에게 4년간 매월 1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는데 쓰인다.박 대표는 “친척 중 한 분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박종옥, 용인1호)이 돼 노인복지시설을 도우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회원 가입을 결심하게 됐다”면서 “3년째 기부해 온 착한가게 후원금(1220만원)과 더불어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마음을 잘 쓰는 사람이 사업도 잘하고 성공이 지속된다”면서 “성남시민을 위해 마음 써주고 후원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자층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게 한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지난 2007년 12월 설립됐다. 전국의 회원은 12월 9일 현재 960명이다. 문의: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1,
    • 작성일 2015-12-17

      조회수 1,480

  • 행복마을 한마당 행사 19일 성남시청서
    행복마을 한마당 행사 19일 성남시청서    마을 활동가 등 1000여 명 참여 ‘마을 잇기, 마음 잇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2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곳곳에서 ‘제3회 성남시 행복마을 한마당’ 행사를 연다. 행복마을 한마당 추진기획단이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마을 잇기, 마음 잇기’를 주제로 열리며, 성남지역 51곳 마을공동체에서 활동하는 1,000여 명의 마을활동가와 시민이 참여한다.마을활동가는 자신이 사는 동네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벽화 그리기, 정원 가꾸기, 친환경 운동, 벼룩시장 운영, 공연 동아리 구성 등 다양한 가치 자원을 발굴하고 관련 사업을 진행해 지역공동체 형성과 주민자치기능 강화 역할을 하는 이들이다. 이날 시청 한누리에는 마을 활동가와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 사례와 경험에 관해 이야기하는 ‘마을 수다방(오전 11시~오후 1시)’이 마련된다. 너른 못 광장에는 문화, 생태환경, 복지, 작은도서관, 마을교육&커뮤니티공간 등 주제별로 마을공동체가 모여 테마 전시, 전래놀이, 먹거리 운영 등 ‘놀이 여행(오후 1시~3시)’이 펼쳐진다. 시청 2층 하늘극장에선 마을 만들기 사업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영화극장(오후 1시~3시)이 열린다.시청 로비에는 각 마을 공동체의 활동 사례를 볼 수 있도록 40여 점의 사진과 활동내용을 전시한다.이와 함께 마을잇기 한마당(오후 2시 20분~4시)이 열려 마을 동아리팀인 단대동 마을센터, 봇들마을 꿈너비 공동체, 마을커뮤니티 따숨, 금빛마을 공동체, 서현1동 행복마을회의, 성남시청소년재단이 각각 카드 섹션, 어린이 벨리댄스, 어린이 동요, 우쿨렐레 공연, 플루트 공연, 청소년 댄스 등을 선보인다. 황정주 행복마을 한마당 추진기획단장은 “성남시라는 하나의 공동체 일원으로서 시민들이 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흥미를 느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게 하고, 관심을 확산하려고 마을 간, 주민 간 교류하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문의: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 729-2313,
    • 작성일 2015-12-17

      조회수 1,289

  • 성남시-정병원 노인 일시 보호 협약
    성남지역에서 치매로 길을 잃거나 학대 피해를 본 노인은 앞으로 보호자 인계 또는 시설 입소 전에 성남시 수정구 수진2동에 있는 순천의료재단 정병원에서 일시 보호받게 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정병원은 12월 17일 오전 10시 시청 2층 부시장실에서 심기보 부시장과 정인화 정병원장, 김도균 행정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일시 보호소 위탁 사업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정병원(300병상 규모)은 성남시가 보호 요청하는 노인을 경기남부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인계 전 5일 이내(최대 15일까지) 병실에서 안전하게 보호한다. 필요시 간병, 응급진료 등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정병원에 노인일시보호소 현판을 주고, 지정기관임을 홍보한다. 치매노인 등 발견 때는 정병원에 정식 보호 요청한다. 협약은 2016년 1월 1일부터 유효하며, 위탁운영 기간이 끝나는 시점은 양 기관이 상호 협의한다.정인화 정병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기회가 만들어져 기쁘다”고 말했다.심기보 성남 부시장은 “노인 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노인 학대나 치매 노인의 유기 또는 배회 등의 위기 상황이 한 달에 1건 이상 발생하고 있다”면서 “정병원이 노인 보호에 역할을 해줘 기관의 협업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3,
    • 작성일 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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