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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청 로비·야탑역 광장 성탄 트리 불 밝혀
    성남시청 로비·야탑역 광장 성탄 트리 불 밝혀   시민의 따뜻한 연말·연시, 새해 축복 기원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로비와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 성탄 트리가 설치됐다. 성남시는 12월 4일 오후 6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김병삼 만나교회 목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트리 점등식을 했다. 이번 트리는 높이 6m, 폭 2.5m 규모이며, 내년도 1월 말까지 청사를 불 밝힌다.참석자들은 성탄 트리 불빛 하나하나에 희망의 의미를 실어 시민의 따뜻한 연말연시, 새해 축복을 기원했다. 성남시 공무원 기독교 신우회원, 천주교 교우회원, 만나교회 교인들은 ‘기쁘다 구주 오셨네’ ‘저들 밖에 한밤중에’ 등 캐럴을 불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돋웠다.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는 성남시기독교연합회(회장 정중헌 목사) 주관으로 12월 6일 성탄 트리가 설치돼 내년도 1월 중순까지 거리를 빛낸다. 높이 11m, 폭 5m 규모의 대형 피라미드형이다. 연말연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거리 시민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행정지원과 총무팀 729-2184,   
    • 작성일 2015-12-04

      조회수 1,587

  •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서 6천여만원 모금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서 6천여만원 모금     성남시청-지역방송 잇는 2원 생방송.. 성금 전액 행복드림 통장 사업에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이 12월 3일 오후 1시~4시 성남시청 로비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돼 행복드림 통장사업 후원금 6천43만9330원이 모금됐다. 성남시가 후원하고, 지역 케이블방송사인 아름방송(ABN),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3시간 동안 여수동 성남시청과 삼평동 판교ABN타워 지역방송 스튜디오를 잇는 2원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개인, 단체, 기업 등이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모금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판교ABN타워에선 붐붐의 난타공연 등이, 시청 로비에선 여행스케치, 성남시립합창단,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공연이 펼쳐졌다.이날 모금한 성금은 ‘제11기 성남시 행복 드림통장 사업’에 지정·기탁됐다. 행복 드림통장은 자립 의지가 강한 저소득 근로자를 대상으로 3년간 매월 본인 저축액 10만원에 후원금 10만원을 적립해주는 매칭펀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저소득층이 중산층으로 올라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2011년부터 최근 10기까지 812명이 행복드림 통장사업에 참여했고, 이 중 448명은 3년 만기를 채워 창업, 거처 마련 등 자립 기반을 다졌다”면서 “십시일반 기부는 받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2,  
    • 작성일 2015-12-04

      조회수 1,140

  • [성남시 성명서] 리모델링 가로막는 ‘무조건 안돼’식 법령, 중앙정부는 즉각 개정하라 -
    성 명 서- 리모델링 가로막는 ‘무조건 안돼’식 법령,중앙정부는 즉각 개정하라 - 국토교통부가 아파트 가구 간 내력벽을 허물어 아파트 가로 길이를 넓히는 수평증축 리모델링에 제동을 걸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성남시는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보도에 따르면 국토부는 ‘내력벽 철거에 의한 세대 합산’이 현행 법령상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여기서 말하는 현행법은 주택법 시행령이다.<주택법시행령 별표3>공동주택의 행위허가 또는 신고의 기준(제47조제1항 관련)구분허가기준신고기준7.리모델링공동주택다. 내력벽의 철거에 의하여 세대를 합치는 행위가 아닐 것- 이 조항은 2003년 제정됐다. 리모델링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규제 조항을 둔 것이다. 당시에는 리모델링을 통한 증축의 범위도 규정되지 않았고 세대 수 증가도 허용되지 않았던 시기였기에 이 조항은 최소한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조항이었다. 그러나, 2013년 주택법이 개정되면서 수직증축이 허용되고 구조적 안전 기준도 강화됐다. 개정된 주택법은 2번에 걸친 안전진단과 전문기관이 내력벽 철거를 포함 하는 안전성 검토를 반드시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안전한 리모델링을 위해 더 강력한 보완장치가 마련된 것이다. 결국 ‘내력벽 철거에 의한 세대합산금지’ 규정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해묵은 조항으로 전락했다.성남시는 구태 조항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중앙정부에 제기했고, 국토부는 올 9월부터 ‘증축형 리모델링의 합리적 평면계획 기준용역’을 수행 중이다. 안전진단과 안전성 검토를 통해 건축물의 구조적 문제가 없다면 리모델링을 통한 공간구성의 다양한 요구가 수용되어야 마땅하다. 따라서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내력벽 철거에 의한 세대 합산 금지’ 조항은 조속한 시일 내에 반드시 개정되어야 한다.성남시는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야탑동 1개 단지, 정자동 3개 단지, 구미동 1개 단지를 공공지원 시범사업으로 선정하고 조합을 설립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리모델링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수직 증축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안전진단을 실시해 한솔5단지에 이어 느티마을 3단지, 매화1단지까지 합격점을 받았다. 안전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중요한 가치이다. 그렇다고 내력벽 철거 여부가 리모델링의 안전성을 평가하는 잣대는 아니다. 성남시가 수차례에 걸쳐 국토부를 방문해 설명을 한 만큼 중앙정부도 모르고 있는 사실이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언론보도와 같이 수평증축 리모델링을 반대한다면 이는 중앙정부가 그토록 외치는 규제 철폐를 정면으로 역행하는 모순에 빠질 수밖에 없다. 중앙정부는 불필요한 규제 강화 대신 안전한 수평증축 리모델링을 담보할 수 있도록 ‘무조건 안돼’식 법령을 즉각 개정할 것을 촉구한다. 2015. 12. 03성 남 시※ 담당부서 : 도시개발사업단 도시재생과 (031-729-8811)
    • 작성일 2015-12-03

      조회수 1,177

  • 성남 직업능력개발센터 23기 훈련생 58명 수료
    성남 직업능력개발센터 23기 훈련생 58명 수료    건설현장에 바로 투입돼 일할 실력 쌓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2월 4일 오전 11시 수정구 산성동 한국폴리텍 Ⅰ대학 성남캠퍼스 강당에서 직업능력개발센터 23기 훈련생 58명 수료식을 한다.이번 수료생은 보일러 과정 18명, 전기 17명, 도배 11명, 황토시공·타일 12명으로, 각 분야에서 3개월 과정 훈련을 마쳤다. 재취업 의지를 다지는 40~60세 중장년층이 79.3%(46명)이며, 건설현장에 바로 투입돼 일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았다. 시는 이들에게 취업 상담과 알선, 동행면접 등을 지원한다. 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는 20세부터 65세까지 구직자를 대상으로 4개 과목의 재취업 훈련 과정을 운영해 이번 23기까지 1915명이 이곳을 거쳐 갔다. 훈련과정을 마친 수료생은 1659명이며, 60%인 99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이곳을 수료한 이들은 저소득층의 집수리를 지원하는 ‘성남시 多해드림 사업’에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등 사회활동도 활발하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3,   
    • 작성일 2015-12-03

      조회수 1,337

  •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400명 자립역량 교육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400명 자립역량 교육     중도 해지 없도록 금융·소비자 사기 대처법 알려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2월 3일 오후 6시 30분~9시 시청 온누리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40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자립역량 교육을 한다.이날 교육은 금융사기에 속아 통장을 중도 해지하는 일이 없도록 ‘금융·소비자 사기 예방과 대처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장가은 국민연금관리공단 노후설계전문 강사가 다단계 사기, 보이스 피싱, 메신저 피싱, 허위과장 광고 사례 등을 소개하고, 각종 사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성남시는 앞선 상반기 자립역량 교육에서 대상자들에게 올바른 저축습관을 기르기 위한 목표설정, 탈빈곤을 위한 통합적 접근방법에 관한 교육을 했다. 희망·내일키움 통장은 3년 이내 탈수급, 취·창업 등을 조건으로, 일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입 종류에 따라 5~10만원 본인 저축액에 정부의 근로소득 장려금, 민간매칭금 등을 지원해 3년 만기 때 지원조건을 만족하면 180~1700만원을 받게 된다. 윤순영 성남시 사회복지과장은 “희망·내일키움 통장은 가입 요건과 저소득층의 취약한 경제 상황으로 인해 중도 해지율이 높고, 가입 자체를 꺼리는 경향이 있다”면서 “중도 탈락 방지를 위해 자립역량 강화 교육, 근로소득장려금 관리, 관련 사회서비스 연계 등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주거복지팀 729-8935,
    • 작성일 2015-12-03

      조회수 642

  • 사랑의 밥차, 성남 가나안근로복지관에 뜬다
     사랑의 밥차, 성남 가나안근로복지관에 뜬다    장애인 등 80명에 돈가스 점심 대접, 트로트 공연, 건강검진  사단법인 ‘사랑의 밥차’가 12월 4일 오전 9시~오후 2시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있는 가나안근로복지관을 찾아 이곳에서 일하는 장애인 41명을 응원한다.  사랑의 밥차는 영화배우 정준호 씨가 명예회장으로 있는 봉사단체로, 1998년 설립돼 연예·의료·외식업계 분야, 일반 학생 등 전국 회원 3000여 명이 속해 있다. 이날 사랑의 밥차 회원 15명은 가나안근로복지관에서 일하는 장애인, 부모 등 80명에게 돈가스를 점심으로 대접한다. 흥겨운 트로트 공연도 펼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밥차 협력 봉사팀인 분당 서울대병원 공공의료사업단(5명)은 혈당, 혈압, 기본 건강 문진 등 무료 검진을 한다.백승완 가나안근로복지관장은 “근로 장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려고 사랑의 밥차 방문을 요청했다”면서 “즐겁게 일하며 생활하는 공동체이자 자활의 터전이 돼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가나안근로복지관은 1999년 직업재활시설로 설립 인가받은 이후 2003년부터 재생 카트리지 제조·판매 사업을 펴고 있는 고용노동부 인증(2008.10) 사회적기업이다. 이곳에서 장애인 41명이 생산 판매하는 재제조 카트리지 ‘레인보우테크’는 정품의 3분의 1 가격에, 품질은 정품의 98% 수준이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품질 인증,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환경경영체제(14001)·품질경영시스템(9001) 인증 등 품질 면에서 호평을 받으며 현재 청와대 등 1600곳 기관에 납품하고 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729-2862,
    • 작성일 2015-12-03

      조회수 850

  • 성남시, 체납자 924명 은행계좌 압류·출국금지 조치
    성남시, 체납자 924명 은행계좌 압류·출국금지 조치     은행연합회 통해 거래내용 파악 “끝까지 추적”  세금을 낼 여력이 있으면서도 지방세 224억8100만원을 체납한 924명이 성남시의 재산 추적에 덜미를 잡혀 최근 한 달간 은행계좌를 압류당하거나 출국금지 조치됐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올해 4월부터 10월 말까지 지방세 1000만원 이상 체납자 3490명(체납액 3,686억3900만원)의 은행 계좌 거래 내역을 은행연합회를 통해 조회했다. 또 이들 중 5000만원 이상 체납자(421명)는 해외 송금 거래 내용 조회를 병행했다.조회 결과 대상자의 26%인 924명이 금융 거래를 한 사실을 파악했다.이에 성남시는 1000만원 이상 체납자 404명(체납액 362억원)의 은행계좌를 압류하고, 39명은 은행계좌 압류 즉시 9억200만원을 강제 인출해 체납액을 징수했다. 512명은 이미 은행계좌가 압류됐거나, 또 다른 선압류가 있는 것으로 파악돼 지속해서 재산변동 사항을 추적하기로 했다.5000만원 이상 체납자 중에서는 8명(체납액 7억7300만원)의 해외송금 거래사실이 포착됐다. 이 중 2명은 각각 25만8천 달러, 4만 달러를 해외에 송금한 거래내역이 확인돼, 독려 등을 통해 1억9900만원(각 1억3900만원, 6000만원)의 체납된 지방세를 징수했다.해외송금 거래 사실이 확인된 또 한 명은 지방세 1억4200만원을 체납해, 지난 1월 이미 출국 금지 조치된 사람으로 파악됐다. 이 사람은 출국 금지 기간을 내년도 1월 말까지로 연장했다.나머지 5000만원 이상 체납자 5명(체납액 383억원)은 부동산, 예금 등 채권을 확보한 상태다.성남시는 체납자의 금융거래 변동자료와 해외송금 거래 내역을 계속 파악하고 정밀 분석해 경제 여건이 되면서도 고의로 지방세 납부를 회피하는 이들을 끝까지 추적 징수할 방침이다.  문의: 징수과 체납세징수1팀 729-2711, 
    • 작성일 2015-12-03

      조회수 883

  • 성남 개업공인중개사 2038명 직무교육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2월 3일과 4일 시청 온누리에서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2038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한다. 교육은 이틀간 오전 오후로 나뉘어 수정지역 개업공인중개사 463명, 중원지역 개업공인중개사 485명, 분당지역 개업공인중개사 550명과 540명 대상 등의 일정으로 4차례 진행된다. 성남시 토지정보과 윤상수 토지관리팀장이 중개업에 꼭 필요한 법령, 부동산중개업 실무, 부동산거래시장 선진화 시책 등을 교육한다. 임경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실무교육 전임교수는 ‘살맛 나는 중개 세상 만들기’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건축물 용도에 맞는 상가물건 중개와 영업 인허가 등록신청서, 임대차계약서 등 필요한 서류를 영업 유형별로 정리하는 교육을 병행한다. 모범 공인중개사 12명에 대한 시장 표창도 있다. 부동산 중개업 명예지도위원 12명에 대한 위촉식이 열려 앞으로 부동산 중개사무소 단속 때 공무원과 함께 지도 단속을 하게 된다.성남시는 신뢰받는 부동산 중개 서비스 문화 확산과 시민 재산권 보호에 이바지하려고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문의: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 729-3351,
    • 작성일 2015-12-02

      조회수 1,598

  • 분당 느티마을 3단지 수직증축 리모델링 안전진단 통과
    분당 느티마을 3단지 수직증축 리모델링 안전진단 통과    12개동 2~3층 높여 설계   지은 지 21년 된 성남 분당의 느티마을 3단지가 11월 28일 수직증축 리모델링 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층수를 높이는 리모델링 관련 법규가 시행(2014.4.25)된 이후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가 전국 처음으로 수직증축 안전진단을 통과(2015.6.29)한데 이어 두 번째다.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한국시설안전공단에 느티마을 3단지의 증축형 리모델링 안전진단 용역을 맡긴 결과 12개동(770세대) 모두 수직증축이 가능한 것으로 판정됐다. 1994년도에 준공된 느티마을 3단지는 12개동 건물 기울기 안전진단 세부항목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기초 및 지반침하, 내력비, 기초 내력비, 처짐, 내구성 평가는 모두 B등급을 받아 수직 증축이 가능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느티마을 3단지 리모델링 주택조합은 기존 10~25층 건물에 2~3층을 높여 증축하는 설계를 반영해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조합은 내년도 2월 리모델링 설계안을 확정해 성남시 건축 심의 절차 이행 후, 사업계획 승인을 거쳐 내년 하반기 행위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느티마을 3단지 12개동은 12~28층으로 높아지게 된다. 세대수는 770세대에서 854세대로 늘어난다. 새로 생기는 84세대는 일반에 분양해 리모델링 비용으로 충당, 기존 입주자들의 부담금을 줄이게 된다. 현재 성남지역에 지은 지 15년 이상 된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는 모두 212개 단지, 13만6277세대다.이 가운데 리모델링이 추진 중인 단지는 ▲이번에 수직증축 안전진단을 통과한 정자동 느티마을 3단지(770세대) ▲2~3층 증축 리모델링 설계 중인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1156세대) ▲오는 12월 7일까지 안전진단 진행 중인 야탑동 매화마을 1단지(562세대) ▲이달 말까지 안전진단 진행 중인 느티마을 4단지(1006세대) ▲안전진단 신청 준비 중인 구미동 무지개마을 4단지(563세대) 등 5개 단지다.모두 성남시의 리모델링 기금으로 기본 설계, 조합설립, 안전진단 등 행·재정적 지원을 받는 단지들이다.성남시 권순형 리모델링지원팀장은 “연이은 수직증축 가능 판정으로 증축형 리모델링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면서 “아파트 내력벽 변경, 세대 합병 등 경제·물리적 조건과 주민 의사를 반영해 성남형 맞춤 리모델링 지원 방안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표> 성남 분당 느티마을 3단지 증축형 리모델링 안전진단 종합평가표 : 별첨 문의: 도시재생과 리모델링지원팀 729-8812, 
    • 작성일 2015-12-02

      조회수 1,995

  • 이재명 성남시장, 공공산후조리 지원사업 ‘직접’ 설득
    이재명 성남시장, 공공산후조리 지원사업 ‘직접’ 설득     2일 제도조정전문위원회에 출석해 성남시 복지사업 수용 촉구  이재명 성남시장이 2일(수) 오후 3시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열리는 사회보장위원회 제도조정전문위원회에 직접 출석해 공공산후조리 지원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한다.이 시장의 이번 출석은 보건복지부가 성남시에 공공산후조리 지원사업 설명을 위한 회의 참석을 요청한데 따른 것으로 무상교복 등 성남시 복지정책에 대한 중앙정부의 잇따른 제동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풀이된다. 이 시장은 그동안 “자치단체의 복지업무는 헌법과 지방자치법이 보장하는 자치 사무”라고 강조하고 “예산낭비 없이 주민을 위한 자치를 더 열심히 하는 자치단체는 중앙정부가 독려해야 한다”고 밝혀왔다.또한 “초저출산 시대에 출산이 축복이 아닌 부담이 되고 있는 현실을 막는 건 정부의 역할”이라며 “국민 72%가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공공산후조리 지원사업의 수용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성남시는 공공산후조리 지원사업을 두고 복지부와 지난 4월부터 3차례에 걸쳐 협의를 진행했지만 복지부가 불수용하는 등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다. 결국 사회보장기본법에 따라 지난 6월 성남시의 공공산후조리 지원사업은 제도조정전문위원회로 넘어가 조정 절차를 밟고 있다. 제도조정위원회에서 조정이 완료되면 성남시 공공산후조리 지원사업은 바로 시행 가능하지만, 조정이 안 될 경우 사회보장위원회로 회부된다. 사회보장위원회는 사회보장에 대한 주요 시책 등을 심의하는 국무총리 직속 기구이다. 제도조정전문위원회는 보건복지부장관을 위촉권자로 해 중앙부처 및 지자체의 사회보장사업 조정역할을 하는 사회보장위원회 산하 전문위원회이다. 문의: 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5-12-02

      조회수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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