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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더하기 가족원정대 4기 해단식서 연탄배달
    나눔더하기 가족원정대 4기 해단식서 연탄배달    성남시 학교청소년 복지상담 사업 활동 빛나.. 5기 내년 5월 구성  성남시 나눔더하기 가족원정대 4기 봉사단이 저소득층 연탄 배달로 올해 봉사활동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성남교육지원청은 오는 11월 28일 오전 10시 수정구 양지동 을지대학교 대강당에서 ‘나눔더하기 가족원정대 4기 해단식’을 한다.이날 해단식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6가족에 대한 시상, 경과보고 등 식순 진행 후 가족원정대가 연탄 3000장을 복정동, 고등동 가정에 배달하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들 가족원정대는 성남시 학교청소년 복지상담 사업 대상 30개교(초15, 중15)의 재학생과 학부모 144가족 502명이 참여하는 가족봉사단이다.4기는 지난 5월 구성돼 그동안 소외계층 도시락 배달과 국수 나눔, 홀몸 어르신 자매결연, 지역 안전순찰 등 수많은 봉사로 사업 활동을 빛냈다. 지난달에는 봉사단과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청 광장에서 ‘나눔 프리마켓’을 열어 중고 물품 판매금, 기부금 등 480만원으로 8000장의 연탄을 샀다. 연탄은 10월 31일부터 해단 날까지 모두 15가정에 직접 배달해 가족의 사랑과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5기 나눔더하기 가족원정대는 내년도 5월경 구성될 전망이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정책팀 729-3633, 
    • 작성일 2015-11-26

      조회수 1,062

  • 성남시 폭설 대비 종합대책 “눈 와도 걱정 없다”
    성남시 폭설 대비 종합대책 “눈 와도 걱정 없다”     도로 제설 준비에 한파 취약계층 지원 방안 마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눈이 와도 걱정 없는 겨울나기를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도 3월 15일까지 ‘폭설 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해 가동한다. 이를 위해 시는 사전 대비 추진 기간(10.16~11.30)에 폭설, 한파 등 각종 재해·재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제설 자재·장비·인원을 확보하고, 한파 속 취약계층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제설작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50개 각 동 주민센터의 제설 담당을 대상으로 제설 장비 작동, 도로 눈 치우기 요령 등 교육도 마친 상태다. 성남시내 주요 도로 60곳 250㎞ 구간은 중점 제설대상 노선으로 지정하고, 제설함 1130개를 설치했다. 도로변 제설함에는 강설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염화칼슘 주머니 2만개(주머니당 5㎏)와 모래주머니 1천개를 비치했다. 수정·중원·분당구 자재보관소에는 염화칼슘 8394톤, 친환경 액상 제설제 200톤, 모래 313㎥ 등을 비축해 놨다.  제설차, 살포기, 굴착기, 제설 삽날 등 모두 154대 제설장비도 정비·점검을 완료해 대기 중이다.  성남시는 눈이 오면 적설량에 따라 1·2·3단계의 비상 근무체계를 가동한다. 1단계는 적설량 3㎝ 이내 상황으로, 성남시 공무원 인원의 3분의 1인 864명이 제설작업을 한다. 2단계는 적설량 5㎝ 이상인 상황이다. 공무원 인원의 2분의 1인 1296명이 재난 상황 근무를 한다. 3단계는 적설량 10㎝ 이상인 상황으로, 2593명 성남시 공무원 전원이 눈 치우기 작업에 동원된다.이와 함께 군부대, 소방서, 경찰서, 성남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KT, 열관리시공협회, 굴착기연합회, 청소대행업체 등 관계기관·업체별 협업 체계가 매뉴얼에 따라 움직여 시민의 안전을 지원한다. 관의 한정된 인력과 장비가 미치지 못하는 골목길, 주택가 이면도로의 눈을 치우기 위해 50개 모든 동 주민센터별로 40~60명씩, 2800여 명의 시민 제설봉사단도 구성해 운영한다. 내 집 앞, 내 점포 앞은 스스로 눈 치우기 운동도 펼친다.성남시는 또, 한파 속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클 것으로 보고 홀몸 어르신 연료 수급책, 에너지 바우처 지급,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 접수, 노숙자 쉼터·상담센터 운영, 화재 예방을 위한 시설물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시·구 합동 11명의 한파 대비 합동 T·F팀도 구성해 한파특보 발효시 한파대책종합지원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문의 : 도로과 도로관리팀 729-3612,
    • 작성일 2015-11-26

      조회수 2,462

  • 성남시 청년배당 지급 조례, 시의회 본회의 통과
    성남시 청년배당 지급 조례, 시의회 본회의 통과‘청년배당’ 지급 근거 마련... 내년 1월 1일부터 조례 시행 성남시는 25일 오후 열린 제215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성남시 청년배당 지급조례안이 통과됐다.재적의원 34명 중 출석의원 34명, 찬성 18명, 반대 16명으로 최종 가결됐다. 성남시 청년배당 조례안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성남시는 청년배당 조례안 통과로 청년배당 정책집행에 대한 법률적 근거를 확보했다. 조례안에 따르면 3년 이상 성남시에 거주한 만19세부터 24세까지의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씩 연간 100만원을 지급한다.다만, 재정여건을 감안해 연도별로 지급대상자를 정할 수 있도록 해 내년에는 24세에 한해 청년배당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내년도 배당권리를 지닌 성남시 청년은 1만 1,300명으로 시는 예산 113억원을 편성해 놓은 상태이다.청년배당은 전자카드나 성남사람상품권 등 지역화폐로 지급해 지역 내 경제선순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다만, 사회보장기본법에 따라 청년배당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협의과정을 거쳐야 한다.성남시는 지난 9월 25일 보건복지부에 청년배당에 대한 협의를 요청했지만 62일이 지난 현재까지 회신이 없는 상태이다. 사회보장제도 협의 운용지침에 따라 복지부는 협의요청서가 접수된 날로 부터 90일 이내에 지자체와 협의를 마무리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조례안 통과로 청년배당에 대한 법률적 근거를 확보하고 지방의회의 동의까지 얻은 것”이라며 “지방자치단체의 고유 소관사무를 의회 동의 아래 자체예산으로 진행하는 사업인 만큼 보건복지부의 조속한 정책수용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성남시의 청년배당은 노인과 아동 중심의 복지제도 속에서 소외계층인 청년들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취업이나 역량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문의 :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729-2891
    • 작성일 2015-11-25

      조회수 1,928

  • 성남시립합창단 고품격 오페라 ‘코지 판 투테’ 공연
    성남시립합창단 고품격 오페라 ‘코지 판 투테’ 공연     공연 티켓 4천원~1만원   성남시립합창단은 관람객이 부담 없는 티켓 비용(4천원~1만원)으로 모차르트의 고품격 오페라 ‘코지 판 투테’를 즐길 수 있는 무대 공연을 마련한다. 공연은 ▲11월 27일 오후 2시, 오후 7시30분 ▲11월 28일 오후 3시,  7시 등 모두 4차례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열린다.코지 판 투테(Cosi Fan Tutte. 여자는 다 그래)는 연인의 지조를 굳게 믿으면서도 그들을 시험해보는 남자들과, 정절을 지키려고 애쓰지만 결국 새로운 사랑 앞에 무너지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코믹 오페라다.정선영이 연출하고 송성철 지휘자가 무대를 지휘한다.피오르딜리지(Fiordiligi) 역에 소프라노 이경진·이소형, 도라벨라(Dorabella) 역에 메조 소프라노 정소영·김윤희, 굴리엘모(Guglielmo)역에 바리톤 민창기, 안장혁, 페란도(Ferrando) 역에 테너 박창준·최무룡, 데스피나(Despina) 역에 소프라노 김주희·조혜인, 돈 알폰소(Don Alfonso) 역에 바리톤 박익순·유창성이 출연한다. 입장료는 A석 1만원, B석 7천원, 학생 4천원이다.인터파크나 아이플라자에서 판매한다.  문의: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4,  
    • 작성일 2015-11-25

      조회수 1,355

  • 분당구청 옥상 텃밭 배추로 김장 담가 일제 강제 노역 동포에
    분당구청 옥상 텃밭 배추로 김장 담가 일제 강제 노역 동포에    모두 600㎏ 분량..  지역 소년·소녀 가장과도 사랑 나눠   성남시 분당구는 별관 옥상 텃밭에서 구 공무원들이 직접 키운 유기농 배추로 김장 김치를 담가 일제 강제 노역 동포에 11월 25일 보냈다. 분당구는 봉사단체인 원봉공회(회장 양미라) 회원 35명과 11월 22일 정자동 교당에서 모두 600㎏ 분량 240포기(60박스)의 ‘이웃사랑 김장 김치’를 담갔다. 그중 일부인 60포기(150㎏)는 일본 오사카행 국제 항공 화물칸에 실어 일제강점기 때 강제징용 돼 일본에 끌려간 재일교포 1세대 20명에게 보냈다.김장 날, 오사카 원불교 사회복지재단 이사장(김법조)이 징용 이후 여태껏 일본 현지에 사는 재일교포 노인들이 한국의 김치 맛을 그리워한다는 사연을 전하며 지원을 요청한 것이 계기가 됐다.분당구는 흔쾌히 이번 김장 김치를 재일교포 노인 지원용으로 포장하는 한편 지역의 홀몸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이웃 45가구에 1박스(박스당 4포기)씩 배달했다. 윤기천 분당구청장은 “직원들이 손수 땀 흘려 수확한 김장 김치 재료에 봉사자분들의 손맛까지 더해 일본 교포와 지역 이웃에 사랑을 전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분당구는 직원 간 즐겁게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지난 4월 별관 옥상에 100㎡ 규모 텃밭을 조성했다.  13개 과에 7.5㎡씩 분양한 텃밭은 계절별로 상추, 오이, 토마토, 무, 쪽파, 배추 등 유기농 채소로 가득 차 과별 점심 도시락 먹기, 이웃 나눔 등 다양한 소통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문의: 분당구청 사회복지과 희망나눔팀 729-8051,  
    • 작성일 2015-11-25

      조회수 1,265

  • 故 김영삼 前 대통령 분향소 성남실내체육관 내 설치
    故 김영삼 前 대통령 분향소 성남실내체육관 내 설치 성남시(시장 이재명)에서는 제14대 김영삼 前 대통령 서거에 따라 고인을 애도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고자 11월 23일 성남실내체육관에 분향소를 설치했다. 분향소는 26일 자정까지 24시간 운영되며 분향소에서 시 직원들이 조문하러오는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문의 : 행정지원과 총무팀729-2183
    • 작성일 2015-11-24

      조회수 835

  • 글로벌 비전네트워크, 장학성금 1000만원 성남시에 내
    글로벌 비전네트워크, 장학성금 1000만원 성남시에 내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가정의 학업 우수 중학생 20명 용기 북돋워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있는 글로벌 비전네트워크(GVN)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11월 24일 성남시에 장학성금 1000만원을 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이날 오후 6시 시청 산성누리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어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가정의 학업 우수 중학생 20명에게 각 50만원씩 장학금과 증서를 줬다. 김기용 글로벌 비전네트워크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에도 모범적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용기를 북돋워 주려고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글로벌 비전네트워크는 농촌과 도시 청소년의 리더십·인성 교육, 지원을 목적으로 2011년 4월 29에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김 대표는 돌아가신 부모님의 성함을 한 글자씩 딴 ‘창복 장학금’ 제도를 2013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해 지난해 성남시에 750만원의 장학성금을 냈다.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저소득가정 아동(0세∼만 12세)에게 건강·복지·교육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해 가난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공평한 출발선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2889가구, 3860명이며, 연간 5억7600만원의 자체 사업비 투입 외에 민간기업, 봉사·사회단체 후원으로 운영된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4,   
    • 작성일 2015-11-24

      조회수 997

  • “88만원 세대, 희망의 경제학을 논하다”
    “88만원 세대, 희망의 경제학을 논하다”       우석훈 내가꿈꾸는나라 공동대표, 성남행복 아카데미 강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1월 26일 우석훈 내가꿈꾸는나라 공동대표를 초빙해 ‘성남행복 아카데미 19강’을 진행한다.  강연은 ‘88만원 세대, 희망의 경제학을 논하다’를 주제로 이날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열린다.88만원 세대는 20대의 95%가 정규직이 되지 못하는 세대 간, 계층 간 불균형 문제를 일컫는 경제 비평 용어다. 비정규직 평균 임금 119만원에 20대의 평균 소득 비율 74%를 곱하면 88만원이 산출됨을 근거로 2007년 우석훈 대표가 처음 사용했다. 우석훈 대표는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청년층이 점차 늘어나는 경제 상황일수록 독서와 학습으로 젊은이들이 현명해져야 하고, 건강한 논쟁을 벌여 자기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음을 강의할 계획이다. 우 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마치고 프랑스 파리 제10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후에는 현대환경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등에서 근무했고, UN기후변화협약 정부 대표단으로 국제 협상에 참여하기도 했다. 저서로 ‘88만원 세대’ ‘불황 10년’ ‘문화로 먹고살기’ 등 다수가 있다.강연을 듣고 싶은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무료로 선착순 600명 행사장으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4,   
    • 작성일 2015-11-24

      조회수 657

  • 성남 한복판서 밤하늘 별 본다
     성남 한복판서 밤하늘 별 본다      중원어린이도서관, 천체 관측, 야광 별자리 만들기 등 행사 마련   성남 도심 한복판에서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찰할 기회가 중원어린이도서관에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 중원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1월 26일과 27일 시민 240명이 참여하는 ‘천체 공개 관측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천체 관측을 비롯한 딥 스카이 사진 전시, 야광 별자리 만들기 체험, 우주과학 특별 강연 등이 마련된다.  이 가운데 천체 관측(오후 8~10시)은 도서관 첨성대 교실 4층에서 행사 양일간 모두 12회, 240명을 대상(회당 20명, 20분 소요)으로 진행된다. 천장에 뚫린 밤하늘의 가을·겨울철 별자리, 달을 망원경 5대로 관찰한다. 지름 60광년 정도의 범위에서 별이 300개 정도 집단을 이루고 있는 페르세우스 자리의 이중성단(NGC869)을 관찰할 수 있다. 메두사를 무찌른 그리스 영웅 페르세우스의 전설이 서려 있는 별자리이며, 약 7,300광년 떨어져 있다.또, 모여 있는 모습이 영화 캐릭터 ET를 닮았다 해서 ‘ET 성단’이라고도 불리는 카시오페이아 자리의 산개성단(NGC 457), 별들이 좀스럽게 모여 있다고 해서 ‘좀생이 별’로 불리는 황소 자리의 플레이아데스성단(M45) 등을 볼 수 있다. 천체 사진전(오후 5~10시)은 심층 우주에서 관찰할 수 있는 반지 성운, 독수리 성운 등 28점을 전시한다. 야광 별자리 만들기 체험 행사(오후 5~6시, 오후 8시~10시)는 도서관 나로교실 3층에서 행사 양일간 모두 12회, 240명을 대상(회당 20명, 30분 소요)으로 진행된다. 우주과학 특별 강연은 군포누리천문대 강봉석 선생의 ‘별과 우주여행’ 강의(26일 오후 6시)와 한국천문연구원 양홍진 선임연구원의 ‘한국 전통 천문학’ 강의(27일 오후 6시)가 꿈나무극장 3층에서 열린다. 중원어린이도서관은 우주 과학에 관한 흥미를 높이고,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려고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별자리 관련 행사를 열게 됐다.  문의: 중앙도서관  중원어린이도서관팀 729-4368, 
    • 작성일 2015-11-24

      조회수 2,681

  • “담배 연기에 숨이 막혀요”
     “담배 연기에 숨이 막혀요”      성남 3개구보건소·수내동어린이집 합동 금연 캠페인  성남시(시장 이재명) 수정·중원·분당 3개구 보건소는 11월 24일 오후 1시 30분~4시 수내역 로데오거리에서 수내동어린이집과 합동으로 금연 캠페인을 벌인다. 이날 금연 캠페인은 간접흡연의 피해를 알리고 이를 막기 위해 열린다. 3개구 보건소 직원(16명)과 수내동어린이집 원아(98명), 보육교사(10명), 학부모(10명) 등 모두 134명이 캠페인에 참여한다. “담배 연기에 숨이 막혀요” “담배 연기로부터 어린이들을 지켜주세요” “흡연은 보이지 않은 폭력” “금연은 가족 사랑의 실천”이라고 쓴 포스터, 피켓, 어깨띠 등을 동원해 약 200m 거리를 행진한다. 보건소 측은 거리 시민에게 흡연의 심각성을 알리는 홍보물 500부를 나눠주며, 흡연자 대상 일산화탄소 측정과 금연 상담도 한다. 장길웅 분당구보건소장은 “길거리에서 아무 생각없이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로 인해 어린이들이 간접 피해가 우려된다” 면서 “공공장소에서는 금연이 기본이라는 시민의식을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2013.1.28)한 이후 최근까지 모두 1145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쉘터형 버스정류장 649곳, 학교 270곳, 공원 164곳, 주유소 61곳, 야탑 광장 등이 해당한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금연구역 1만9995곳까지 포함하면 성남시내 금연구역은 모두 2만1140곳이다.성남시내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된 사람은 2년 동안 253명이었으며, 과태료 317만원이 부과됐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 729-3998,   
    • 작성일 2015-11-23

      조회수 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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