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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교박물관 금박 체험 프로그램 운영
    판교박물관 금박 체험 프로그램 운영     11월 25일 오전 10시 선착순 120명 접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2월 19일과 20일 판교동 판교박물관 교육실에서 전통 금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은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119호 금박을 배우는 기회로 마련된다. 5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김기호(금박장 김덕환의 子) 선생이 ‘금을 새긴 서표’를 주제로 모두 120명(회당 30명) 대상 4회 교육을 한다. 교육은 1시간 단위로 진행되며 시간표는 ▲서표(책갈피)를 활용한 금박 체험(12.19. 오후 2시) ▲전통 댕기를 활용한 금박 체험(12.19. 오후 3시 30분) ▲서표를 활용한 금박 체험(12.20. 오후 2시) ▲전통 두루주머니를 활용한 금박 체험(12.20. 오후 3시 30분)으로 짜였다. 혼례복, 돌복 등 직물에 찍는 금박의 역사, 전통 공예기법과 예술성 등에 관한 이론 강의와 얇은 금을 직물 위에 두드려 펴 다양한 문양을 찍어내는 작업 시연, 체험 등이 진행돼 금박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는다. 금박 체험 희망자는 오는 11월 25일 오전 10시부터 판교박물관 홈페이지(교육예약→문화나눔행사)를 통해 선착순 수강 신청·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서표·댕기 5,000원, 두루주머니 7,000원이다. 교육 당일 현장에서 내면 된다.  문의: 문화관광과 문화재보존팀 729-4536,  
    • 작성일 2015-11-23

      조회수 1,020

  • 성남시 전국 최초 체납액 징수 통합 관리 체제
    성남시 전국 최초 체납액 징수 통합 관리 체제     전산 시스템 시범 운영...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압류 상황 한눈에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전국 최초로 체납액 징수 통합 관리 체제에 들어갔다. 시는 87개 부서에서 관리하는 세외수입 체납액을 본청 징수과로 일괄 통합(11.2)한 가운데 오는 12월 31일까지 ‘체납액 통합 관리 전산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체납액 징수 통합 관리 전산 시스템은 체납자별 지방세 체납액, 세외수입 체납액,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액, 교통유발 부담금 체납액, 압류 상황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성남시 내부 전산망이다. 체납자가 지방세나 세외수입, 주정차위반 등 체납 사실을 수정·중원·분당구청 경제교통과나 세무과, 시청 징수과 등 집 가까운 대표 기관 한 곳에서 열람하고, 납부를 안내받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과태료 등 체납 때 관련 기관과 해당 부서를 일일이 찾거나 여러 군데로 문의 전화하던 체납자의 불편을 해소하는 장점이 있다. 성남시는 시범적으로 이 시스템에 등재된 1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의 주정차위반 과태료 미납자 8만4900명(체납액 172억7200만원)에게 체납액 징수 통합 관리 전산 시스템 열람 안내문을 11월 20일 발송했다.10만원 미만의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자 23만4868명(체납액 124억3100만원)은 집집이 실태 조사 후 납부를 독려하고 이 시스템을 통해 계속 관리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시범 운영 기간에 체납액 징수 통합관리 시스템의 적용상 문제점이나 개선할 사항이 있는지 살펴보고 보완해 내년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10월 31일 기준 성남시 체납액은 지방세 520억원과 세외수입 1254억원을 포함해 모두 1774억원이다. 징수 통합 관리 체제는 이용 시민의 납세 편의와 징수율 제고, 효율적인 행정 등 다각적인 효과를 낼 전망이다.문의: 징수과 세외수입체납징수팀 729-2813,
    • 작성일 2015-11-23

      조회수 952

  • 스페인 몬드라곤에서 만난 ‘협동조합’…이재명 시장 “사회적경제가 답”
    스페인 몬드라곤에서 만난 ‘협동조합’…이재명 시장 “사회적경제가 답”성남시대표단, 협동조합 생태계 배우러 몬드라곤 협동조합 복합체 방문유럽을 순방중인 성남시대표단(단장: 이재명 시장)이 현지시각 20일 스페인 바스크지역에 위치한 몬드라곤 협동조합 복합체(MCC)를 방문했다.몬드라곤 협동조합은 1940년대 호세 마리아 아리스멘디아리 에타 신부 주도로 출발해 현재 금융, 제조업, 유통, 지식 등의 분야에 약 260여개의 개별 협동조합을 포괄하는 연합체로 성장했다. 현재는 연 매출 11.875백만 유로에 7만4천여 명이 종사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노동자 협동조합 그룹이다.성남시대표단은 MCC 본부에서 하비에르 소틸 몬드라곤 협동조합 총회장 및 운영진과 만나 몬드라곤 협동조합의 운영 현황 등을 소개받았다. 이 자리에서 이재명 시장은 조합원의 임금수준과 처우, 조합원 교육 등에 대해 세세히 물었다. 특히 몬드라곤 협동조합 측은 자신들의 성공요인으로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과 협동조합 철학의 공유를 강조했다.하비에르 총회장은 “우리들이 원하는 것은 부유한 사람이 아니라 부유한 사회”라며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이곳에서 매일 전쟁처럼 벌어지는 것은 교육”이라고 말했다.이재명 시장은 “대한민국에서 사회적경제에 가장 많은 관심과 투자를 하고 있는 지자체가 성남시”라며 “전 세계적으로 신자본주의로 인한 양극화 등이 문제인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 사회적경제 시스템”이라고 강조했다.사회적경제활성화경기네트워크의 조사 결과, 지난해 성남시는 협동조합을 비롯한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비율이 77.2%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정부가 사회적육성법에 의해 공공기관의 사회적기업 구매비율을 5%로 권고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성남시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매우 높다. 성남시와 몬드라곤 협동조합 측은 성남지역 내 사회적기업들이 몬드라곤의 성공사례를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를 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시는 성남에서 활동중인 170여개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이 지역사회에 안착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MCC의 노하우를 접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문의 : 일자리창출과 협동조합지원팀 729-3221
    • 작성일 2015-11-23

      조회수 672

  • 성남시 공무원 승진턱은 연탄배달로!
    성남시 공무원 승진턱은 연탄배달로!올해 10월 이후 승진자 33명,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겨울나기 도와 훈훈누구나 직장을 다니면서 승진을 하거나 포상을 받으면 동료들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이른바 승진 ‘턱’을 쏘게 된다. 승진‘턱’은 자신들이 몸담은 직장이 어떤 곳인지 오너가 어떤 성향을 가졌는지에 따라서 승진 기념 ‘턱’의 종류가 정해지기 마련이다.올해 10월 이후 승진한 성남시(시장 이재명) 공무원들이 승진의 기쁨을 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시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11월 21일, 올해 10월 이후 승진한 33명이 성남시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연탄전달 나눔 봉사활동을 펼친다.이번 승진자들의 승진 감사 나눔 봉사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한 연탄 1600여장을 지난 10월 이후 승진한 4급 4명, 5급 9명, 6급 20명이 4개조로 나눠 성남시 수정구 신흥1동의 4개 가구에 각 400장씩 연탄을 배달하게 된다.이번 승진자 중 한명인 이정도 푸른도시사업소장은 “할머니 홀로 사시거나 노부부만 거주하는 세대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연탄을 전달 해 우리마음이 더 훈훈해졌고 공직자로서 시민들에게 더욱 봉사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지난 2013년 6월, 승진 공무원에 대한 의무 봉사제를 처음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데, 6급 이상 승진 공무원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승진 후 6개월 이내에 총 8시간의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이런 성남시의 승진 의무봉사제로 인해 승진자들의 봉사활동이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의무봉사 시간과 관계없이 그룹별로 지역 내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 노인시설 빨래 봉사, 사회복지시설 주거환경 정비 등의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향후 관리자가 갖춰야 할 배려와 소통의 마음가짐과 리더십을 키우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 자치행정과 인사팀  729-2292 
    • 작성일 2015-11-23

      조회수 890

  • 성남시 도시재생사업에 스페인 빌바오 경험 접목한다
    성남시 도시재생사업에 스페인 빌바오 경험 접목한다성남시대표단, 스페인 ‘빌바오 메트로폴리 30’ 방문…성공적 도시재생 사례 배워   유럽을 순방 중인 성남시대표단은 성남시만의 ‘성남형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현재시각 20일 스페인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지역인 빌바오를 찾았다. 스페인 빌바오는 스페인 북부지역 바스크 지방에 위치한 인구 약 36만여 명의 철강, 에너지, 공작기계, 항공산업 및 IT 산업의 중심지역이다. 1970년대 세계 경제위기를 거치면서 전통공업도시로서 지녔던 지역경제 기반이 붕괴되기 시작하자 1980년대 후반 이후 장기적인 계획에 의한 도시재생사업에 착수했다. 특히 구겐하임 미술관을 유치하는 등 세계적인 문화도시로서의 브랜드를 구축하며 문화예술 및 고차 서비스 산업 중심도시로 변모한 대표적인 창조도시 재생의 사례지역이다.도시재생의 추진 조직인 ‘빌바오 메트로폴리 30’은 1991년 설립된 이래 ▲빌바오 대도시권 재생전략계획 집행 ▲대내외적 이미지 개선 ▲빌바오 대도시권 관련 연구프로젝트 진행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촉진 등 빌바오 도시재생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바스크 주정부, 비즈카이아 지역정부, 빌바오 시, 바스크 지자체 연합, 지역 대학, 산하기관 등 140여개의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빌바오의 도시재생을 이끌고 있다.성남시대표단은 빌바오 메트로폴리 30 사무실에서 관계자들과 만나 이 같은 빌바오의 도심재생 성공사례를 듣고, 실제 도심재생 현장도 시찰하며 성남의 도심재생사업과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현재 성남시는 변화하는 도시재생의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新 정비사업 저탄소 컴팩트 시티 조성을 위한 주민중심의 新 도시재생 활성화 연구’ 등 시민 중심의 소규모 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지난 2013년 12월 제정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성남시 도시재생전략 및 활성화계획’을 수립하고 있다.이재명 시장은 “수정, 중원구 본시가지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분당 신시가지의 지속성을 확보하며, 본시가지와 신시가지의 재생에너지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우리나라 도시재생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도시재생과 도시재생정책팀 729-4511
    • 작성일 2015-11-21

      조회수 1,408

  • 제2대 성남시청 공무원노조 위원장 선거 찬반 투표로
     제2대 성남시청 공무원노조 위원장 선거 찬반 투표로      현 운영위원들의 권유로 홍기정·이금선·김도일 씨 입후보자 등록  2차에 걸친 공고에도 출마자가 없어 조합원들의 애를 태우던 ‘제2대 성남시청공무원노조 위원장 선거’가 오는 12월 10일 찬반 투표로 진행되게 됐다.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정문 권한대행)은 11월 18일 제2대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홍기정(행정6급·기업지원과) 씨가 위원장 후보로, 이금선(행정7급·징수과), 김도일(시설6급·도로과) 씨가 각각 수석부위원장, 부위원장으로 입후보자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올해 말 종료되는 제1대 임기를 남겨놓고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9월 9일과 16일 후보자 등록 공고를 했으나 성남시의 위상에 걸맞은 위원장으로서의 부담 때문에 출마자가 나서질 않아 11월 11일 재차 공고를 내 마감 시간 직전에 입후보자 등록 절차를 마치게 됐다. 홍기정 씨는 현 노조 운영위원(40명)들이 여러 차례 출마를 권유해 노조 위원장 단독 후보로 나서게 됐다. 성남시청 공무원 노동조합으로 전환되기 이전인 제6대 직장협의회에서 현 운영위원들과 함께 총무부장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시민에 봉사하는 노사문화 창출과 조합원 후생복지제도 확대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울 계획이다.이금선 수석부위원장과 김도일 부위원장 후보는 현재 1기 노조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노동자’로서의 공무원과 그 권익 보호 위해 러닝메이트의 역할을 다한다는 각오이다.성남시청 공무원 노조는 전신인 성남시 공무원직장협의회가 노동조합으로 전환하면서 지난 3월 16일 공식 출범했다. 박동화 전 직협 회장을 제1대 위원장으로 선출(승계)해 노조를 꾸려오다가 박 위원장이 행정5급으로 승진해 노조 규약상 조합원 자격을 상실하게 됨에 따라 현재 이정문 수석부위원장 권한 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성남시청 공무원 노조는 시청사 내 공무원 스트레스 관리실 운영, 조합원들의 축제인 대동제와 공무원밴드 공연, 체육대회, 명절 때 고향 버스 제공,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협력적 노사문화를 공직사회에 보급하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성남시를 ‘2015년 공무원 노사문화대상’ 우수행정기관으로 선정했다.  문의: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 729-2060,   
    • 작성일 2015-11-20

      조회수 1,546

  • 임금체불 문제 등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
    임금체불 문제 등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    11월 24~27일 성남 야탑역 광장, 미금역, 단대오거리에   임금체불 문제 등과 관련해 법적 조언을 얻을 수 있는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소가 오는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성남지역에 차려진다.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의장 전왕표)는 이 기간에 야탑역 광장(11.24∼25)과 미금역 고용노동부 앞(11.26), 단대오거리역 4번 출구 앞(11.27)을 찾아가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소’를 운영한다. 상담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소속의 변호사, 법무사, 노무사가 출장을 나와 근로자의 체불임금, 고용차별, 산재, 부당해고 등 법률문제를 상담한다. 상담 결과 상습 체불임금 등 악덕 기업주는 고용노동부에 고발장을 접수하도록 하고, 필요시 상담 의뢰자에게 변호사 선임을 도와준다. 노동법 분야가 아니더라도 가사, 부동산, 금전 거래, 재산상속 등 민·형사상 법률문제도 상담해 전문 지식 부족으로 선량한 이들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한다.법률 상담을 할 시민은 일정에 맞춰 길거리 상담소를 오면 된다.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는 찾아가는 법률 상담소와 노동교육상담소(중원구 순환로 166 근로자종합복지관 소재) 운영을 병행해 지난해에만 1,500건의 무료 상담을 했다.   문의: 기업지원과 노사협력팀  729-2622,  
    • 작성일 2015-11-20

      조회수 1,323

  • 판교박물관 유물 공개 구매 나서
    판교박물관 유물 공개 구매 나서    11월 24~30일 매도신청서 접수  성남시(시장 이재명) 판교박물관은 고고학 유물과 함께 지역의 역사유물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유물 공개 구매에 나선다. 구매할 유물은 성남의 역사, 문화, 지리, 생활, 인물, 독립운동 등의 모습을 담은 고서, 지도, 회화, 민속품, 사진자료 등이다.성남의 지명이 사용되기 전인 1969년 광주의 낙생면, 대왕면, 돌마면, 중부면을 중심으로 근대화 이전부터 현대 도시화 과정과 발전상을 보여주는 유물을 중점적으로 사들인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과 관련된 유물도 구매 대상이다.  매도를 희망하는 소장자는 오는 11월 24일부터 30일까지 유물매도신청서를 성남시 판교박물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접수한 매도신청서는 예비평가회의 서류심사를 거쳐 감정평가 대상 유물에 한해 실제 유물 접수가 진행된다.   실제 유물은 분야별 전문가 3명 이상으로 구성된 판교박물관의 유물감정평가회의에서 구매 여부와 가격을 결정한다.2013년 4월 개관한 판교박물관은 판교신도시 개발과정에서 발견된 4~5세기 한성백제시대 돌방무덤 7기와 고구려 돌방무덤 2기 등 총 9기의 삼국시대 고분을 그대로 옮겨 전시하고 있다. 판교박물관은 시민들이 옛 추억을 누릴 수 있도록 지난 8월 1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성남의 시간 속으로’를 기획 전시했다. 성남의 급격한 도시 개발이 한창이던 1970년대 광주 대단지 시절부터 1990년대 분당, 2000년대 판교신도시 개발까지 모든 성장 과정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문의: 문화관광과 문화재보존팀 729-4535,  
    • 작성일 2015-11-20

      조회수 3,029

  • 성남시 2016년도 예산 2조3137억원 편성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청년배당, 무상 교복, 노인일자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중점을 둔 2016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  성남시는 내년도 예산안을 2조3137억원 규모로 편성해 11월 20일 시의회에 제출했다.내년도 예산안은 올해보다 414억원(1.7%) 줄어 일반회계는 1조5371억원을, 특별회계는 7,766억원을 편성했다. 분야별로 사회복지 분야에 일반회계의 36.2%인 5564억원을 편성했다. 사회복지 예산이 쓰일 사업은 무상 보육 787억원, 청년배당 113억원, 판교종합사회복지관 건립비 15억원, 은행종합사회복지관건립비 10억원 등이다. 교육 분야는 693억원 예산을 편성해 성남형교육지원에 148억원을, 교육환경 개선에 90억원을, 무상 교복 지원에 25억원 등의 사업 예산을 투입하게 된다.재난안전 분야 예산은 53억원이며, 시민경찰대 운영 37억원, 성폭력범죄 예방사업 2억원, 동막천 지방하천 개소 사업에 10억원 등의 예산이 쓰인다.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인 노인 사회활동 지원에는 57억원을, 어르신 소일거리는 35억원을, 성남형일자리는 16억원을, 공공근로는 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이 외에도 성남의료원 건립비 200억원, 수정구보건소 신축비 69억원, 남한산성 순환도로확장 공사비 100억원, 성남~장호원 간 도로 지하화 사업비 20억원 예산을 각각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제215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21일 확정된다. 문의: 예산법무과 예산팀 729-2342,  
    • 작성일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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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무대에서 통한 성남시의 재정혁신 ‘3+1 원칙’과 ‘소통’
    세계무대에서 통한 성남시의 재정혁신 ‘3+1 원칙’과 ‘소통’    이재명 시장, ‘2015 스마트시티 세계 엑스포’에서 사례 발표 ‘이목 집중’ 성남시의 재정혁신 사례와 시민 소통의 경험이 세계무대에서도 통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제5회 스마트시티 엑스포 세계대회(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에 초청돼 성남시의 재정혁신과 이를 통한 복지사업 확대 사례를 발표했다.‘스마트시티 엑스포’는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와 바르셀로나시가 주최 및 후원하고 월드뱅크(World bank), 유엔 헤비타트(UN-Habitat) 등 UN산하기구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아이비엠(IBM) 등 글로벌 기업이 협찬하는 국제 규모의 행사이다. 세계 각국 500개 도시, 1만 2천 명이 참가해 지속발전이 가능한 도시정책과 사물인터넷 첨단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네트워크의 장이다.이번 엑스포에서 성남시는 이재명 시장의 사례발표와 더불어 세계도시전자정부협의체인 위고(WeGO)와 함께 ▲모라토리엄(지불유예) 극복과 재정혁신사례, ▲성남형 3대 무상시리즈로 불리는 청년배당, 무상교복, 공공산후조리원 등 공공성 강화정책,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활용한 광속행정, ▲도심상권재생모델인 타운메니지먼트시스템(Town Management System) 내용으로 구성한 전시부스를 선보였다.이 시장은 현지시각 18일 오전 진행된 사례발표에서 “부정부패를 없애고, 예산낭비를 안하고, 세금을 철저히 관리해서 모라토리엄을 극복했을 뿐만 아니라 각종 복지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성남시의 이른바 ‘3+1 원칙’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이 시장은 “40년 전 가난과 철거민의 도시로 불렸던 성남시가 100만 명이 거주하고 20억 달러의 재정을 운용하는 대형도시로 발전했으나 전임정부의 방만함으로 모라토리엄(지불유예) 선언이라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면서 “오늘날 세계 각국 도시들이 직면한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정운영만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강조했다.또 이 시장은 “예산은 납세의 의무를 다한 시민의 권리 보장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투입되어야 한다.”며 지난 2015년 1월 27일 모라토리엄 극복선언 후 공공성 확대를 위해 발표한 성남형 3대 무상시리즈 ‘청년배당, 무상교복, 공공산후조리원’ 정책을 발표해 엑스포 참가자들의 지지와 호응을 이끌어 냈다.트위터를 활용한 성남시의 ‘SNS 광속행정’도 소개했다. 이 시장은 “트위터를 활용하면서 민원처리 기간이 7일에서 1일로 현격히 단축됐고, 민원처리의 전 과정이 실시간으로 소셜미디어를 통해 피드백 되면서 ‘광속행정’이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소개했다.성남시의 재정혁신 사례를 배우려는 세계 도시의 움직임도 줄을 잇고 있다.이날 성남시 부스를 찾은 네덜란드 하를레메르메이르시(市)의 후스트 반 파센 전략특별기획관은 “현재 도시 내 구시가지에 신공항을 건설할 예정인데, 성남시의 재정혁신을 통한 도시 선진화 사례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굉장히 스마트한 성남의 사례를 배우기 위해 추후 시의회와 논의해 반드시 성남을 찾겠다.”고 말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초청한 신흥개발국 공무원 39명(아시아 16명, 아프리카 22명, 중남미 1명)도 성남시가 이번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발표한 ‘재정혁신 및 공공성 강화정책, 도심상권재생모델’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오는 27일(금) 성남을 방문할 예정이다.<현장 사진 자료 8매>5,6,10,13번 : 스마트시티 세계 엑스포 대회에서 사례발표하는 이재명 시장.8,18번 : 스마트시티 세계 엑스포대회에 참가한 성남시 기업 홍보부스를 찾은 이재명 시장.22,23번 : 스마트시티 세계 엑스포대회에 마련된 성남시 홍보부스. 문의 : 정책기획과 전략추진팀 729-2161  
    • 작성일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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