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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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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동판교로 2.6㎞ 구간 불법 주정차 단속
    성남시 동판교로 2.6㎞ 구간 불법 주정차 단속     11월 20일부터.. 과태료 4만원  성남시 수정구는 11월 20일부터 동판교로 2.6㎞ 구간에 불법 주정차하는 차량 단속에 나선다. 대상 지역은 수정구 사송동 탄천로 입구 교차로 분재원 앞~ 숲풍 지하차도 앞까지의 동판교로 구간 양방향이다.이 지역에 불법 주정차하다 적발되면 4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도로 모퉁이나 건널목, 버스정류장,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불법 주차하거나 이중 주차하는 등의 악성 주정차 행위는 집중 단속 대상이 된다. 이번 단속 구간은 야간 시간대에 불법 주정차를 일삼는 대형 화물차량이 많은 데다가 낮 시간대에도 불법 주정차하는 차량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야기되던 곳이다.구는 앞선 10월 1일 이곳 도로를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해 50일간 계도 기간을 운영했다.성남시 수정지역 내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심곡로 880m 구간 양방향과 탄천로 6㎞ 구간 양방향 등 6곳 도로이다. 문의: 수정구청 경제교통과 주차관리팀 729-5441,  
    • 작성일 2015-11-19

      조회수 1,355

  • 장애인들 성탄 트리 만들어 이웃에
     지적 장애인들이 성탄 트리를 직접 만들어 이웃에 전하는 행사가 11월 20일 오후 2시~4시 성남시 분당구 율동생태학습원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 원예 치료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돼 율동생태학습원(장애인전환교육실습장)을 이용하는 지적 자폐성 장애인 13명을 비롯한 저소득층 어르신, 지역아동센터 아동, 자원봉사자 등 모두 50여 명이 참여해 함께 성탄 트리를 만든다. 5그루 실내 분화식물에 리본, 볼 등 각종 크리스마스 장식 소품으로 트리를 꾸미는 방식이다. 완성한 트리는 은행제2복지회관, 예가원, 마음톡톡센터, 청솔지역아동센터, 아름다운 꿈의 작은 도서관에 각각 전달해 성탄의 기쁨을 나눈다. 성탄 트리 나눔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 주민의 사회통합 행사로 자리 잡아 올해로 4년째 열린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729-2863,   
    • 작성일 2015-11-19

      조회수 682

  • 성남시청서 23일 ‘대학교 진학 전략 설명회’
    성남시청서 23일 ‘대학교 진학 전략 설명회’    자기 주도 학습법, 바뀌는 수학능력평가 제도 등 알려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1월 23일 오후 7시~10시 시청 온누리에서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600명 대상 ‘대학교 진학 전략 설명회’를 연다.이날 설명회는 오는 2018학년도 수능에 영어 절대평가가 처음으로 도입되는 등 변화하는 수학능력평가 제도에 미리 대처해 관내 고등학생들의 대학교 진학에 도움을 주려고 마련된다. 설명회 1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김용택 교사(現 서울 광영고)가 나와 ‘성공적인 대학 입학을 위한 자기 주도 학습법’을 강연한다. 2부는 김하정(現 수원외고) 교사가 2017학년도와 2018학년도에 각각 바뀌는 수학능력평가 제도를 알려주고, 대비 전략을 강의한다.관심 있는 시민은 행사당일 선착순 행사장으로 입실하면 된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729-3042,  
    • 작성일 2015-11-19

      조회수 713

  • 성남시,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행정자치부의 ‘2015년 공무원 노사문화대상’ 심사에서 우수행정기관으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성남시는 12월 중 행정자치부 장관 명의의 인증패를 받게 된다. 정부 합동평가 때 가산점 부여 혜택도 있다.행정자치부는 지난 8월부터 노사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꾸려 사전 신청한 전국 21개 기관을 대상으로 협력적 노사문화 등 4개 영역 9개 세부 지표를 서면, 현지실사, 사례발표의 3개 단계로 심사해 노사문화 대상 4개 기관, 인증 5개 기관을 각각 선정했다.성남시는 상생 관계의 공무원노조 활동을 인정하고, 협력적 노사문화를 공직사회에 보급해 신바람 나는 근무 환경 만들기에 앞장선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청 청사 내 설치한 공무원 스트레스 관리실, 조합원들의 축제인 대동제와 공무원밴드 공연, 체육대회 정례화, 가족과 함께하는 농촌체험활동, 삼복더위 때 수박 나눔, 얼음 주머니 제공, 추석·설 명절 때 고향행 버스 제공 등이 해당한다. 이웃돕기 성금 모금,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봉사활동, 전통시장서 장보기 등 공직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시책도 포함한다. 이러한 노사 협력은 지난 11월 11일 광화문타워에서 열린 3차 심사 때 이정문 성남시 공무원노조 수석부위원장이 브리핑한 ‘소통과 협력으로 시민 행복 실현을 위한 성남시 공무원 노사협력 사례’ 발표로 소개돼 큰 호응과 함께 높은 점수를 받았다. 노사 관계 실무 담당인 오종호 성남시 행정지원과장은 “앞으로도 공무원 노조와 상생하는 노사문화를 만들어가 지역 발전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이정문 수석부위원장은 “성남시 공무원노동조합은 기본적으로 공직자를 위해 존재하지만 공무원의 특성상 시민과 분리될 수 없다”면서 “집행부와 협력적 관계를 유지해 시민에 봉사하는 노사문화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공무원 노사문화대상’은 행정자치부가 공무원 사회에 건전하고 합리적인 노사문화를 만들어 확산할 목적으로 2010년도에 도입했다. 중앙행정기관과 광역·기초자치단체, 교육행정기관을 포함한 전국 행정기관 가운데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 문의: 행정지원과 후생복지팀 729-2203,
    • 작성일 2015-11-19

      조회수 2,443

  • 여성복지시설 종사자 마음 돌보기 나서
    여성복지시설 종사자 마음 돌보기 나서     성남시 힐링 워크숍 진행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가족·여성·다문화 복지시설 종사자 마음 돌보기에 나섰다. 시는 11월 18일과 19일 경남 거제에서 건강가정지원센터, 여성폭력피해자 지원 상담소·쉼터, 경기해바라기센터(아동), 외국인·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근무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상처받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느라 정작 본인의 지친 마음을 토닥일 기회가 없는 여성복지 관련 사회 복지인들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워크숍 기간에 국가인권위원회 노정환 행정사무관의 ‘인권감수성 회복’에 관한 특강을 듣고 마음 다스리는 시간을 가졌다.한국스피치강사협회의 김은희 부산지부장은 종사자 자신을 잘 표현하는 색깔과 상담환경에 어울리는 코디 등 시각적 언어인 컬러 이미지 컨설턴트 강의를 진행해 상담받으러 온 사람과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노하우를 전했다. 영화프로그램 코디네이터인 옥미나 강사는 ‘세상을 보는 창, 영화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해 힐링 시간을 만들었다. 감성적인 워크숍 프로그램은 여성 생활시설 종사자들에게 마음의 치유가 되고 재충전의 기회가 돼 호응을 얻었다. 성남시는 하루 24시간 2~3교대 근무 환경으로 인해 이번 워크숍에 참가하지 못한 대상자들을 위해 내년도 4월에도 관련 행사를 열 계획이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5,   
    • 작성일 2015-11-18

      조회수 954

  • 성남시 송무교육 법무 지식·마인드 높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각종 행정처분·심판이나 민사소송 수행 담당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송무 교육을 진행해 법무 지식과 마인드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11월 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최근 인사이동으로 담당이 바뀐 이들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송무 교육에는 수원지방검찰청 공판송무부 송창석 공익법무관이 특별 초빙돼 소송 실무, 송무 관련 절차에 관한 강의를 했다. 소송수행 공무원들이 어려워하는 답변서 작성법, 각종 사례와 판례 소개, 법적 대응방안 등을 쉽게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 주민 복지 향상과 도시화, 개발 등으로 인한 각종 인허가 처분 등 요구 민원이 복잡 다양화하고 있는 가운데 담당 공무원들의 법적 업무처리 능력을 높여 서비스 질 또한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예산법무과 법무팀 729-2334,  
    • 작성일 2015-11-18

      조회수 780

  • 11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65명 현장 채용
    11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65명 현장 채용        19일 성남시청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1월 19일 오후 2~4시 시청 로비에서 올해년도 마지막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공우이엔씨, ㈜승화에스씨, ㈜제이앤비맨파워, 동양EMS 등 20개 구인 업체가 현장에서 면접 절차를 진행해 65명을 채용한다. 취업 희망자는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행사장을 오면 원하는 구인 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다. 이날 행사는 성남일자리센터와 성남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이노비즈협회, 성남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협업해 취업·면접 컨설팅, 분야별 직업 훈련 안내, 구직자 정신건강상담 등을 한다. 올해 성남시청 로비에선 취업박람회(3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3회) 등 모두 6차례 취업 행사가 열려 지난 10월까지 237개 업체가 267명을 현장 채용했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5-11-18

      조회수 1,501

  • 성남시, 이탈리아 볼로냐市와 우호도시 협약체결
    성남시, 이탈리아 볼로냐市와 우호도시 협약체결‘카라박’ 협동조합 방문해 사회적경제 정책 벤치마킹도 성남시와 이탈리아 볼로냐시가 경제, 문화, 교육 등 다방면의 우호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유럽을 방문 중인 성남시 대표단(단장: 이재명 시장)은 16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볼로냐시청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명 시장과 비르지니오 메롤라 볼로냐 시장은 양 도시간의 우호교류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다양한 교류협력을 약속했다.‘사회적경제의 성지’, ‘협동조합의 메카’로 불리는 볼로냐시는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면적이 약 140.7㎢ 되는 도시다. 인구는 37만 6,972명에 지나지 않지만 이탈리아 평균 대비 소득수준은 2배나 되며 실업률은 3%에 불과하다. 성남시와 볼로냐시의 이번 우호도시 체결로 사회적경제 관련 교류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서 이재명 시장은 “이탈리아에서도 사회적경제 분야나 문화적으로 발달한 볼로냐시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양 도시는 문화, 산업, 관광 등에서도 많은 유사점이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이 서로에게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비르지니오 메롤라 시장도 “성남시는 빠르게 발전하는 도시인만큼 성남시를 통해 볼로냐도 함께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성남시대표단은 이어 볼로냐의 대표적인 협동조합 우수사례로 꼽히는 ‘카라박(KARABAK)’ 프로젝트의 사업현장을 벤치마킹했다.카라박 프로젝트는 시정부와 다수의 민간 협동조합이 파트너십을 통해 설립하는 협동조합방식의 보육정책이다. 시정부가 부지와 운영비를 부담하고 건설협동조합이 보육시설을 지었다. 보육협동조합은 이를 운영하고 급식협동조합이 급식을 제공하며 협동조합이 일정기간 운영 후 소유권을 시로 이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카라박 프로젝트로 볼로냐시는 보육시설을 확충했고 조합원들은 양질의 양육서비스를 받으며 일자리까지 생기는 등 사회적경제 및 협동조합 운영의 우수사례로 꼽힌다.성남시는 카라박 프로젝트의 협동조합형 보육정책을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이나 보육정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볼로냐의 사회적경제 노하우를 시정에 접목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문의 : 일자리창출과 협동조합지원팀 729-3221
    • 작성일 2015-11-17

      조회수 781

  • 내년도 공공근로사업에 30억원 투입, 참여 인원 930명
     내년도 공공근로사업에 30억원 투입, 참여 인원 930명     성남시 1단계 참여 희망자 329명 11.19~27일 모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2016년도 공공근로에 30억원을 투입, 참여 인원 930명을 3개 단계로 모집해 사업을 시행한다. 공공근로사업 단계별 사업 기간은 ▲1단계 2016년 1월 4일∼4월 22일 ▲2단계 5월 2일∼8월 22일 ▲3단계 9월 1일∼12월 21일 등이다.단계별 사업 참여자들은 약 4개월 단위로 서비스지원, 환경정비, 안전관리 및 기타사업 등 3개 분야 75개 사업에서 일하게 된다.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는 65세 미만 시민은 주 25시간(하루 5시간) 근로조건에 일당 30,150원을 받게 된다. 65세 이상은 주 15시간(하루 3시간) 일하고 일당 18,090원 지급조건이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두에게 하루 부대 경비 3,000원이 지급되며,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성남시는 내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1.4~4.22) 참여 희망자 329명을 오는 1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사본을 가지고 가 신청서를 작성·접수하면 된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 등록한 성남시민 가운데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다.  시는 신청자의 나이, 세대주, 부양가족, 재산, 소득 등 우선순위에 따라 1단계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를 선발해 오는 12월 29일 개별 통보한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2,  
    • 작성일 2015-11-17

      조회수 600

  • 장애학생 20명 사회지도층과 일대일 자매결연
    장애학생 20명 사회지도층과 일대일 자매결연     성남시청서 ‘사랑의 끈 연결’ 행사 열려  장애를 가진 성남지역 중·고등학생 20명이 사회지도층 인사와 일대일로 자매결연을 해 사회활동과 취업 등의 지원을 받게 됐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1월 17일 오전 11시 시청 온누리에서 ‘2015년 사랑의 끈 연결’ 행사를 했다.㈔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회 성남시지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장애학생과 가족, 후원인, 자원봉사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기업인, 기관장, 의사, 변호사, 장학재단 관계자 등 사회지도층 인사로 이뤄진 20명 후원인과 각 장애 학생의 자매 결연식이 진행됐다. 후원인은 사랑의 끈으로 연결된 장애학생이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조언하고, 필요하면 경제적 지원 등을 한다.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장애학생에는 취업과 사회활동에 관한 지속적인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이날 ㈜다날(회장 박성찬)은 장애학생들에게 50만원씩 모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줬다. 한백장학회(회장 조태동)은 겨울용 점퍼 20벌(벌당 2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성남시는 사랑의 끈 연결 운동 활성화를 위해 매년 약 1000만원의 장애인 복지기금을 ㈔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회 성남시지부에 지원하고 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2, 
    • 작성일 2015-11-17

      조회수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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