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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철 에너지 바우처 신청하세요”
    “겨울철 에너지 바우처 신청하세요”       취약계층 대상... 1인 가구 8만1000원 등 이용카드 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내년도 1월 29일까지 겨울철 에너지 바우처(이용권) 신청을 받는다. 에너지 바우처는 전기, 도시가스, 등유, 연탄, LPG와 같은 난방에너지를 살 수 있는 이용 카드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사용 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도 3월 31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수급자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가구원 중에 만 65세 이상 노인(195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만 6세 미만 영유아(2010년 1월 1일 이후 출생), 1~6급 등록된 장애인이 있는 가구다. 단, 보장시설 수급자와 가구원 모두가 3개월 이상 장기입원 중인 것이 확인된 수급자 등의 대상자는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8만1000원, 2인 가구 10만2000원, 3인 이상 가구 11만4000원이다.난방에너지를 선택해 살 수 있는 실물카드 또는 요금을 차감하는 가상카드 방식으로 지원금을 준다. 지원 대상자는 신분증을 가지고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 지역경제과 신재생에너지팀 729-3283,    
    • 작성일 2015-11-16

      조회수 920

  • 성남시 장애인 편의시설 앱 기능 강화
    성남시 장애인 편의시설 앱 기능 강화      사진 확대 기능 등 보강해 11월 16일부터 서비스 시작  성남시내 장애인 편의시설에 관한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기능이 강화돼 11월 16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됐다. ‘성남시 장애인 편의시설’이란 이름의 이 앱은 사용방법 안내 기능과 편의시설 정보를 담은 사진 확대 기능 등 총 5가지 기능이 추가 또는 보강됐다.자주 가는 편의시설 정보 등록 기능은 지도로 찾아 등록하던 방식이 주소검색 방식으로 간소화됐다. 이 앱은 장애인이 휠체어 등을 타고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성남시내 식당, 쇼핑시설, 공연시설, 대중교통, 병원, 공공기관 등 생활 테마별 정보를 사진 등으로 보여준다.   지난해 4월 SK주식회사가 개발해 성남시에 기증한 후 이번에 기능 추가·보강이 이뤄졌다. 앱 관리 운영은 성남시 장애인권리증진센터가 맡고 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729-2864,  
    • 작성일 2015-11-16

      조회수 2,380

  • 수진동 옛 성남벤처빌딩 자리에 191대 임시 주차장 조성
    수진동 옛 성남벤처빌딩 자리에 191대 임시 주차장 조성        11월 16일 시민 개방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587번지 옛 성남벤처빌딩 자리에 모두 191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임시 주차장이 조성돼 11월 16일 시민에게 개방됐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수정커뮤니티센터를 지으려고 성남벤처빌딩을 철거(10.9)한 부지 4,707㎡ 규모에 지상 주차장을 만들었다. 건물 철거와 주차장 조성에는 최근 5개월간 8억3천만원이 투입됐다. 이번 주차장은 수정커뮤니티센터 신축 공사 시작 확정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이용료는 월 6만원, 하루 6,000원, 10분당 200원이다.  이 지역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수정로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성남시는 지역 곳곳 주차면 확보를 위해 녹지대 내 공영주차장 건립, 유휴지 나눔, 단독주택지 매입, 민간·공공 주차장 개방, 공영주차장 시설 확충사업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의: 교통기획과 주차관리팀 729-3685,
    • 작성일 2015-11-16

      조회수 2,663

  • 성남시-핀란드 에스포시 “낙오자 없는 교육” 한 목소리
    성남시-핀란드 에스포시 “낙오자 없는 교육” 한 목소리성남시대표단, 핀란드 에스포시와 교육정책 협력 논의 ‘성남형 교육’이 ‘핀란드 교육’과 만났다. 유럽을 방문 중인 성남시대표단(단장 이재명 시장)은 현지시각 13일 핀란드 에스포시에 위치한 옴니아 직업학교를 찾아 삼포 서코 에스포시 부시장 등 관계자들과 교육분야를 비롯한 양 도시의 교류협력방안을 논의했다.에스포시는 헬싱키에서 서쪽으로 16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핀란드의 제2의 도시이다. 528㎢의 면적에 인구 26만5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핀란드 최대 기업인 노키아와 마이크로 소프트, 로비오 엔터테인먼트의 본사가 위치하고 있다.에스포시는 각 학교 및 청소년센터와 연계해 초등학교 저학년 아침 및 방과 후 활동과 각종 클럽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중앙정부와 지자체, 학교, 예술기관 등 지역인프라와 협력관계를 맺고 평등교육을 위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교육투자를 하고 있다. 이는 성남형 교육사업과 맥을 같이 한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지점이다. 이재명 시장은 “에스포시와 핀란드의 ‘한 명도 낙오자가 없는 교육’, ‘평등한 교육’이라는 정책방향이 성남형교육의 철학과 같아 아주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삼포 서코 에스포시 부시장도 “양 도시의 교육철학이 일치하는 것이 매우 놀랍다.”며 “교육을 비롯해 앞으로 문화, 산업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협력하길 희망한다.”고 답했다.이후 양 도시 관계자는 옴니아 직업학교를 둘러보며 핀란드의 교육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옴니아 직업학교는 직원 수 700명(교원 65%), 총 학생 수 약 10,000명으로 핀란드의 가장 큰 직업교육 및 훈련 기관이다. 다양한 직업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우수한 실력을 발휘하고 개개인이 원하는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도록 실습위주의 교육을 하고 있다. 또한 실직이나 전직을 위한 성인교육도 병행하고 있어 학생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선호도가 높다.옴니아 직업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곳에서 창업을 하고 안정적인 기틀을 다지도록 하는 것이 옴니아 학교의 목표”라며 “6년간 100여 곳의 학생기업이 창업했다.”고 성과를 설명했다.양 도시는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복지, 문화, 산업정책과 지역의 기업과 연계한 각종 관련사업의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 : 교육청소년과 성남형교육팀 729-8851
    • 작성일 2015-11-16

      조회수 886

  • 성남시 트램 사업 ‘핀란드에서 답을 찾다’
    성남시 트램 사업 ‘핀란드에서 답을 찾다’성남시 대표단 핀란드 헬싱키 지역교통공단 방문…트램 운영 벤치마킹이재명 시장을 단장으로 유럽을 방문 중인 성남시대표단은 현지시각 13일 핀란드의 헬싱키 지역교통공단을 방문해 트램과 선진 대중교통체계 도입방안을 벤치마킹했다.헬싱키 트램은 120여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핀란드는 1800년대 후반 트램이 등장한 이래 이를 폐쇄하지 않고 계속 운영해 온 세계에서 몇 안 되는 국가이다. 현재 기준 헬싱키 트램은 9개 노선, 96km 트램망 궤도에 124대의 트램이 달리고 있다. 정거장도 288개에 달하며 2014년 기준 연간 5,550만 명이 트램을 이용할 정도로 활성화되어 있다.대표단은 발릴라(Vallila)차량기지를 방문해 헬싱키 트램과 대중교통 시스템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차량유지보수 시설 및 최신형 차량을 견학하며, 성남시에 도입 가능한 트램 시스템을 검토했다.특히 대표단은 핀란드가 우리나라보다 평균 기온이 낮은 만큼 핀란드만의 혹한기 트램 선로 유지보수 방법에 주목했다.빌레 레무스코스키 헬싱키교통공사 총괄책임자는 “헬싱키에서 트램은 매우 높은 사용자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교통수단”이라며 “친환경적인 이동수단이자 사람 중심의 교통체제인 트램이 성남시와 같은 도시에 도입될 가치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성남시대표단과 헬싱키 교통공사는 성남시 트램 건설 사업에 대한 협력을 함께하기로 약속하고, 헬싱키 트램의 노하우와 기술, 정보 등에 대해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헬싱키는 핀란드의 수도로 면적은 성남의 약 5배 이상(715.49km²)이지만 인구는 약60만 명으로 성남시의 60% 수준이다. 버스와 트램, 지하철, 광역전철, 페리(연안해운) 등 다양한 대중교통 수단을 운용하고 있다.문의 : 첨단교통과 도시철도팀  729-8981 
    • 작성일 2015-11-16

      조회수 1,005

  •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행복지수 진단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행복지수 진단   스트레스, 피로도, 심리적 동화, 낙관성 검사 등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1월 17일과 18일 강원도 홍천 대명소노펠리체에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직무 교육 시간을 마련해 행복지수 등을 진단한다. 참여 대상은 성남지역 노인요양시설(55곳), 재가노인복지시설(15곳)에서 근무하는 200여 명 시설장, 요양보호사 등이다. 이번 교육은 이영옥 강사의 성폭력 예방 특강과 종사자들의 분임토의, 시설별 고객감동 사례 발표, 김민채 강사의 행복심리학 강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행복심리학은 “어르신의 행복 전문가”로 통하는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격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피로도, 심리적 동화, 낙관성 검사 등 행복지수를 진단하고, 행복을 위한 10가지 기술 등 자가 관리법을 제시한다.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돼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일하는 모범종사자 34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도 있다. 요양보호사들의 복지 역량을 강화해 좀 더 나은 노인복지시설 서비스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령요양팀 729-3062,       
    • 작성일 2015-11-13

      조회수 1,425

  • 인도명령 불이행 체납 차주 12명에 과태료 2400만원
     인도명령 불이행 체납 차주 12명에 과태료 2400만원   지방세기본법 관련 규정 근거로 성남시 전국 처음 시행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인도명령을 불이행한 체납차량 주인 12명에게 200만원씩 모두 2400만원의 과태료를 11월 10일 부과했다.지방세를 체납해 압류된 차량은 인도 명령에 따라 자진 또는 강제 견인 후 공매 절차에 들어가야 하지만, 대상자들은 ‘즉시 인도 명령서’를 받고도 두 달이 넘도록 이에 불응해 과태료까지 물게 됐다. 인도명령 불이행 체납 차주에 과태료 부과 시행은 성남시가 전국에서 처음이다.이번 과태료 부과는 지방세기본법 제131조의2 명령사항 위반 등에 대한 과태료 부과에 관한 규정에 따라 진행됐다.인도명령을 위반하면 1회 200만원, 2회 300만원, 3회 이상 50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한다.앞선 9월 7일 성남시는 지방세를 체납한 558명(보유 차량 650대) 차주에게 인도명령을 내려 98명의 체납액 2억4400만원을 징수했다. 이 가운데 59명은 체납액 1억4200만원을 자진 납부했고, 39명의 차량(39대)은 공매 처리해 1억200만원을 충당했다.  문의: 징수과 체납세징수2팀 729-4461,
    • 작성일 2015-11-13

      조회수 906

  • 성남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분석력 세계가 인정
     성남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분석력 세계가 인정   미국 ERA 국제숙련도 시험서 ‘만족’ 단계 평가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이 시험·분석 능력 정도를 평가하는 국제숙련도 시험을 ‘만족’ 단계 성적으로 통과해 이달 말 인증서를 받게 됐다. 이번 국제숙련도 시험은 세계적 명성의 국제공인 능력평가 회사인 미국 ERA가 시행해 606개 나라의 분석 기관이 평가에 참여했다.평가는 미국 ERA가 일정 농도의 오염물질을 포함한 시료를 조제해 각 평가 참여 기관에 준 후 이를 분석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미국 ERA는 참여 기관의 개별 평가항목 측정값과 기준값을 비교해 만족(Satisfactory), 경고(Warning), 불만족(Unsatisfactory) 등 3개 단계로 평가했다.성남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은 평가 결과 벤젠, 클로로폼, 불소이온, 염소이온, 질산성 질소, 황산이온의 6개 항목 분석력에서 모두 만족 단계의 점수를 받아 최고의 분석 기관임을 입증했다.수정구 복정동에 있는 성남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은 2008년 국립환경과학원이 수돗물과 지하수 등의 수질검사를 자체 분석할 수 있는 기관으로 지정해 한강유역환경청에 등록됐다.  국가 공인 검사기관으로서 일반 수도꼭지, 먹는물 공동시설, 옥내급수관, 저수조, 지하수, 약수터 등의 수질을 무료 또는 유료로 검사해 마시는 물의 보건 위생과 안전 유지 관리를 지원한다. 이곳엔 수질검사를 위한 이화학분석실, 무기분석실, 유기분석실, 미생물실과 가스 크로마토그래피 질량분석기 등 최고급 검사 장비가 있고, 7명의 전문 인력이 근무한다. 성남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은 국립환경과학원 평가에서도 7년 연속 국내 숙련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번 국제 숙련도 평가 결과까지 더해 분석기관의 공신력을 높이게 됐다.  문의: 정수과 수질시험팀 729-4145,   
    • 작성일 2015-11-13

      조회수 2,195

  • 성남시대표단, ‘유럽’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나선다
    성남시대표단, ‘유럽’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나선다‘제5회 스마트시티 엑스포 세계대회’ 참석 등 11박13일 동안 3개국 순회 이재명 성남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성남시대표단이 유럽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12일부터 11박 13일의 일정으로 핀란드와 이탈리아, 스페인 등 3개국 순방에 나선다.특히, 이재명 시장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제5회 스마트시티 엑스포 세계대회’에서 주제 발표자로 초청돼 ‘시민참여, 건전재정 그리고 지속발전’을 주제로 성남시의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성남시 대표단은 유럽방문기간 동안 유럽 각국과 성남형교육과 사회적경제, 트램, 성남FC 등과 관련한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성남형교육과 연계를 염두에 두고 핀란드형 교육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옴니아 직업학교를 찾고, 오랜 역사를 지닌 헬싱키 트램을 운영하는 교통공단을 방문한다.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세계 최대의 노동자 협동조합인 스페인의 몬드라곤 협동조합 복합체를 시찰하고, 이탈리아 볼로냐시의 협동조합 운영 사례인 ‘카라박 프로젝트’ 진행현장을 둘러본다. 볼로냐시와는 협동조합을 포함해 산업, 문화, 교육 등 분야에 대한 협력을 골자로 하는 우호도시 협약도 체결할 예정이다. 성남FC의 지역사회 융화를 더욱 촉진하고자 FC바르셀로나 운영진과 시민구단 운영에 대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유럽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은 성남시가 명실상부한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밑 작업의 일환”이라며 “안전, 의료, 교육 3대 공공성 강화와 더불어 대한민국을 넘어 국제도시로 발전해나가는 초석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문의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1, 
    • 작성일 2015-11-12

      조회수 724

  • ‘일·가정 균형’ 해결책 모색
    ‘일·가정 균형’ 해결책 모색   13일 성남시청서 저출산·고령화 사회 대응 포럼 열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1월 13일 오후 2시 시청 한누리에서 일반시민과 관련 단체장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포럼’을 연다. ‘일·가정 균형을 위한 가족친화사회 지원 방안’을 주제로 참석자들이 토론을 벌여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포럼은 양정선 경기도 가족연구원 팀장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일-가정 균형과 가족친화 사회의 의미 및 중요성’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김동현 대웅제약 팀장이 가족친화우수기업 대표로 나와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의 근로자 사례를 소개한다. 김산하 행복교육연구소 연구원은 30, 40대 워킹맘의 고충 사례를 소개하고, 조성연 호서대 교수는 워킹대디의 고충과 아버지 역할의 고충을, 박성희 시흥시 건강지원센터장은 워킹맘 워킹대디 지원사업 내용과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  발표가 끝나면 안재진 가천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이어간다. 일과 가정 균형을 이뤄나가기 위한 국가, 지자체 차원의 가족친화사회 지원 방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접목할 계획이다.문의: 사회복지과 사회복지팀 729-2821, 
    • 작성일 2015-11-12

      조회수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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