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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행정자치부가 인증하는 ‘2015년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인증서는 오는 11월 26일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리는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 때 받아 유효 기간 2년간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은 행정자치부가 지방자치단체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2년 도입한 제도다. 민원행정서비스 운영기반 구축, 운영, 성과 등 3개 영역, 97개 세부 지표를 진단·심사해 1000점 만점에 800점 이상을 받은 기관에 인증마크를 준다. 성남시는 모든 영역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민원인의 의사를 시정에 반영하는 시정 모니터 운영, 1일 명예시장제, SNS 시민소통관제, 민원 행정의 목표 달성을 확인하는 성과관리시스템, 민원담당 공무원 친절도 평가제 운영 등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용섭 성남시 민원팀장은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을 받으려고 앞선 3월 행정자치부에 ‘민원행정 컨설팅’을 의뢰해 행정서비스 수준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면서 “오는 2017년도 민원행정서비스 우수기관 재인증을 목표로 민원행정서비스 역량 강화와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민원여권과 민원팀 729-2371,  
    • 작성일 2015-11-12

      조회수 3,024

  • 성남시청 광장서 ‘사랑의 김장’ 1만6천 포기
    성남시청 광장서 ‘사랑의 김장’ 1만6천 포기    KT&G복지재단 1억원 후원... 복지시설, 소년소녀가장 등에 김치 보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1월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 광장에서 1만6천 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 보내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KT&G복지재단(이사장 곽영균) 측이 ‘사랑의 김장 나눔 릴레이’ 행사의 하나로 성남시에 1억원을 후원해 마련됐다.  자원봉사자(670명), KT&G 직원 자원봉사단(30명), 공군15특수임무비행단(40명) 등 모두 740명이 김장 김치 담그기 일손을 거들었다. 김칫소를 넣어 정성껏 버무린 배추는 모두 3만7250㎏ 분량의 김장 김치로 완성돼 4~5포기씩 10㎏들이 상자 3725개에 포장됐다. 성남시는 포장한 김장 김치를 생활·이용 복지시설과 소년소녀가장, 홀몸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 1~10상자씩 전달했다. 앞선 11월 11일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중앙공원 황새울 광장에서 한화테크윈이 후원한 6200만원으로 53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 보냈다. 문의: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1,  
    • 작성일 2015-11-12

      조회수 2,196

  • ‘성남브랜드콜’ 450대 수험생 타면 택시비 안 받아요
    ‘성남브랜드콜’ 450대 수험생 타면 택시비 안 받아요      수능일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대입수능시험일에 수험생을 위한 무료택시 450대를 운행한다. 무료 택시 운영에는 성남 법인콜택시인 ‘성남브랜드콜(☎031-721-7000)’ 가운데 대림, 세연, 성일, 성진, 영일, 익수, 성남, 낙원, 상하  등 운수회사 9개사가 참여해 11일 12일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수험생 승차시 택시비를 받지 않는다. 무료택시는 시내 곳곳에 배치돼 성남시내 25곳 대학수학능력시험장까지 수험생 이동에 도움을 준다.필요시 전화로 택시를 부르면 지각하지 않도록 신속하고 안전하게 고사장까지 태워다 준다. 강길원 법인택시 협의회장은 “수험생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수능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법인 택시 운전자들이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네며 운행하기로 했다”면서 “출근길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수험생들에게 택시를 양보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729-3721,   
    • 작성일 2015-11-11

      조회수 1,521

  • 가출청소년에서 어엿한 대학생으로
     가출청소년에서 어엿한 대학생으로   성남시 청소년 쉼터 5곳 자립 터전 돼   가정폭력에 시달려 고등학교 3학년 때 가출한 김은미(가명. 21세) 양은 성남시 여자 중장기 청소년쉼터에 입소해 공부할 수 있게 되면서 어엿한 대학생이 됐다. 김 양은 자신처럼 어쩔 수 없이 가출한 위기 청소년을 도우려고 사회복지학과(현재 2학년)를 선택했다.사회복지사가 돼 그들에게 새로운 인생 설계 컨설턴트 역할을 해주는 것이 꿈이다.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위기청소년들을 위해 설치한 5곳 청소년쉼터가 가출 청소년의 자립 터전이 되고 있다. 쉼터는 대상과 입소 기간별로 ▲일시 청소년쉼터(입소기간 1∼7일) ▲남·여 단기 청소년쉼터(입소기간 최대 9개월) ▲남·여 중장기 청소년쉼터(입소기간 최대 3년) 등이다. 이 가운데 가출 청소년이 가장 오래 머물 수 있는 여자 중장기 청소년쉼터는 최근 3년간 36명의 학교 밖 청소년, 가출 청소년이 입소해 생활했다. 이 중 12명은 쉼터 선생님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등하교 지원부터 고등학교 복학상담, 교복, 수업료, 학력 신장 등의 지원을 해 다음 학년으로 진학했다. 청소년 9명은 고입·대입 검정고시를 통과했다.김은미 양 등 4명은 대학교 진학에 성공했고, 1명은 한국도로공사 콜센터에 상담원으로 취업해 현재 주임직을 맡고 있다.  전국적으로 가출 청소년은 연간 20만여 명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지역 가출 청소년은 약 11%인 21,600명 정도다.성남시는 각 청소년 쉼터에 연간 2억여원씩 모두 10억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쉼터 운영을 통해 청소년이 거리를 헤매다 범죄의 유혹이나 표적이 되지 않도록 울타리가 돼 주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을 돕는 게 목표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729-3034,
    • 작성일 2015-11-11

      조회수 2,738

  • 성남시, 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조례 공포
     성남시, 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조례 공포     내년 3월부터 관련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민은 앞으로 각종 생활영역에서 민주시민 교육을 접할 기회가 많아져 민주시민으로서 지녀야 할 권리와 책임의식을 높이게 된다.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조례’가 성남시의회 제214회 임시회(10.15)를 통과해 11월 11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포했다. 이 조례는 성남시에 사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성남시의 민주시민교육 시책과 시행을 의무화했다. 헌법이 보장하는 보편적 인권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계승·발전시키고 합리적 주체의식을 가진 시민의 지방자치 기반을 이뤄나가기 위해서다.이를 위해 시는 3년마다 민주시민교육 종합계획을 세워 학교와 지역사회, 학교와 시민생활영역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다. 참여학습, 강연, 학술대회, 회의, 축제, 박람회, 전시회, 연수여행, 경연, 영화세미나, 문화이벤트, 언론연수 등 각종 생활영역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다. 교육내용은 대한민국 헌법과 국제규약에서 보장하는 보편적 인권, 민주주의의 기본원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민주정치제도에 대한 지식, 정치 참여 방식, 시민의 권리와 의무 등을 포함한다. 민주시민교육 방식은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토론 등 쌍방향 의사소통 방식으로 한다. 성남시는 민주시민교육 활동 방안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13명 이내의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필요시 위탁기관 선정, 관계기관과 협약 등을 할 계획이다.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은 내년 3월 이후 첫선을 보여 운영될 전망이다.민주시민교육과 관련해 서울시는 ‘민주시민 교육에 관한 조례’를, 경기도는 ‘민주시민 교육진흥 조례’ 등 비슷한 내용의 조례를 만들어 시행하고 있다. 광역이 아닌 기초자치단체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권리와 의무를 교육하고 실제 생활에 접목하는 교육 조례는 성남시가 처음이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기획팀 729-3081, 
    • 작성일 2015-11-11

      조회수 814

  • ‘성남형 일자리’ 8개 사업 내년 1월 시행
    ‘성남형 일자리’ 8개 사업 내년 1월 시행참여자 133명.. 생활임금 시간당 7000원 적용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내년 1월, 추진 부서별로 근무조건을 탄력 적용하는 성남형 일자리 사업 시행에 나선다.   성남형 일자리는 모두 133명이 일할 수 있는 8개 사업 분야에서 추진된다.   양질의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3개 분야 성남뉴딜형 사업에서 70명 일자리가, 취·창업 역량을 높이는 5개 분야 경력형성 취업형 사업에서 63명 일자리가 마련된다.   성남뉴딜형 사업 내용과 참여 인원은 성남시민 순찰대 54명(담당 부서 재난안전관), 공공산후조리원 지원 인력 10명(수정구보건소), 도시농업 텃밭 지도사 6명(농업기술센터)이다.   경력형성 취업형은 에너지 진단사 10명(환경정책과), 특성화고 직업 상담사 6명(일자리창출과), 성남사랑 마케터 3명(전통시장현대화과), 문해교육 강사 24명(평생학습과), 평생교육사 20명(평생학습과)이다.   일의 형태에 따라 최장 2년 일하는 동안 근무시간의 50% 범위에서 직업 능력 배양 활동을 허용해 민간 기업에 취업을 연계한다.   임금은 성남시 생활임금 지원 조례로 정한 시간당 7000원(고용노동부 고시액은 6030원)을 적용받게 된다.   각 사업 대상자 모집은 이달 중순부터 내년도 3월까지의 기간에 해당 부서별로 성남시청 홈페이지나 성남일자리센터를 통해 진행한다.  <문의전화>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2    
    • 작성일 2015-11-10

      조회수 3,793

  • 성남시 354명 교통 통신원 발대
    성남시 354명 교통 통신원 발대 택시운전자들 시내 운행하며 시민 불편사항 알려.. 2차 사고도 막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1월 10일 오후 2시 시청 한누리에서 택시 운수종사자 354명으로 구성된 ‘교통 통신원 발대식’을 하고 도로 위 시민 불편사항 개선 활동에 들어갔다.   교통 통신원은 개인택시 운전자 174명, 법인택시 운전자 180명으로, 시내를 운행하며 도로, 교통 관련 시민 불편 사항을 발굴해 발 빠르게 성남시에 알려 주는 역할을 한다.   버스나 택시의 과도한 불법 주·정차 행위, 도로 표면에 파인 구멍(포트 홀), 가로·보안·신호등 고장, 보행자 안전 위협시설 등 교통 환경 개선에 관한 모든 내용이 해당한다.   교통 통신원은 또, 고장 차량이나 교통사고 현장을 발견할 경우 2차 사고가 나지 않도록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안전 삼각대와 신호봉 등 장비로 차량 흐름 관리 활동을 벌인다.   분기별 성남시 교통 분야 설문 조사에 참여해 선진 대중교통 문화에 관한 정책을 제안하고, 미담·수범사례를 소개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교통 통신원은 ‘시민이 주인인 성남, 시민이 행복한 성남’이라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라면서 “가장 시민을 많이 접촉하는 택시 운수 종사자분들께서 시민의 여론을 끊임없이 있는 그대로 알려주는 통로가 돼주고, 성남시 정책도 정확하게 시민에게 전달해 달라”고 말했다.   앞서 성남시는 교통 통신원 운영 조례를 제정(7.27)하고, 모집 공고(10.12~27) 절차를 밟아 2년 이상 성남시에 사는 성실한 택시 운수종사자를 교통 통신원으로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성남시는 교통 통신원에게 1년 임기의 통신원증을 줬다. <사진자료><문의전화>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729-3722  
    • 작성일 2015-11-10

      조회수 1,075

  • 성남 수정구 ‘주민자치’의 모든 것 선보여
    성남 수정구 ‘주민자치’의 모든 것 선보여    우수작품 공연·전시·테마사업 경진대회 열어  성남시(시장 이재명) 수정구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행사가 오는 11월 12일 산성동 창곡여중 체육관에 마련된다. 수정구는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2015 주민자치센터 우수작품 공연·전시·테마 사업 경진대회’를 연다.구 특수시책으로 시행 중인 동별 테마 만들기 사업 8개 우수사례 발표회가 열려 ▲신흥1동은 나눔 한마당과 거리콘서트 ▲신흥3동은 주민과 함께하는 홀몸 어르신들의 행복 다지기 ▲태평2동은 어르신들이 만드는 우리 동네 영장산 프로젝트 ▲태평4동은 행복 마을 만들기 사업 ▲산성동은 주민자치센터 방과 후 교실 ▲ 양지동은 양짓말 행복 나눔 장터 ▲복정동은 제4회 복정동 빛 축제 ▲신촌동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텃밭 운영을 각각 발표한다. 수정구 내 16개 동의 통기타 공연, 어린이 밸리, 난타, 댄스 스포츠, 에어로빅, 풍물놀이 등의 다양한 공연도 열려 흥겨움을 함께 할 수 있다. 체육관 주변에는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켈리그라피, 공예작품, 서예, 미술 등 3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모든 행사가 끝나면 테마 만들기 사업 우수 동 4곳과 우수 작품 공연 동 4곳을 선발해 시상한다. 한신수 수정구청장은 “주민자치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자리이자 마을 만들기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라며 “이날 행사를 통해 시민이 배울 거리가 더욱 많아지는 주민자치센터로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청 행정지원과 자치지원팀 729-5040, 
    • 작성일 2015-11-09

      조회수 970

  • ‘삶 껴안기’ 황창연 성필립보 생태마을 관장 강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유쾌한 행복을 전하는 강의로 유명한 황창연 성필립보 생태마을 관장(신부)을 초청해 오는 11월 12일 ‘행복 아카데미 18강’을 진행한다. 강연은 ‘삶 껴안기’를 주제로 이날 오전 10시~11시 30분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열린다.황창연 신부는 지나친 교육열, 줄 세우기 문화 등 우리 사회가 행복하지 못한 원인을 진단하고, 삶이 행복해지는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삶의 희로애락을 겪으면서도 매일 행복을 찾는 방법으로 베풀며 살기, 운동하기, 여행 다니기, 계획 세우기, 자아 실현하기 등도 제안한다.황창연 신부는 1992년 수원교구에서 사제품을 받고 종교철학과 환경공학을 공부했다. 관장을 맡은 성필립보 생태마을(강원도 평창)은 삶에 지친 이들이 무공해 농산물을 키우면서 몸과 마음을 쉬어 갈 수 있는 곳이다. 환경교육장, 가족의 휴가지, 환자 요양소 등 다양하게 활용된다.저서로 ‘사는 맛 사는 멋’, ‘말말말 왜 우리는 통하지 않을까’, ‘농사꾼 신부 유럽에 가다’ 등 다수가 있다.강연을 듣고 싶은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1,
    • 작성일 2015-11-09

      조회수 1,478

  • 성남시, 수능일 대중교통 증편.. 비상수송 차량 대기
     성남시, 수능일 대중교통 증편.. 비상수송 차량 대기     시내 25곳 시험장에서 1만4,626명 수능 치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1월 12일 대중교통을 증편하고 비상수송 차량을 투입한다. 시는 지역 내 25곳 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르는 1만4,626명 수험생이 대중교통을 편하게 이용하도록 이날 등교시간대 시내·마을버스를 집중 배차한다. 시내버스 858대, 마을버스 210대의 배차 간격을 조정해 종전 9,732회 운행에서 940회 늘어난 모두 1만672회 운행한다. 개인택시 2,520대, 법인택시 1,085대는 부제를 해제한다. 비상수송 차량은 31대(주·정차 단속 차량)를 대기시켜 긴급 수송해야 할 수능생이 생길 경우 실어 나른다. 시험장 주변에는 1만6,910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임시 주차장 41개소를 설치한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는 시험장 주변에 견인차량 11대를 고정 배치해 교통질서를 유지토록 한다. 각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교통질서연합회 등도 시험장 주변에서 교통 안내 활동을 한다.  문의: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 729-3701,  
    • 작성일 2015-11-09

      조회수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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