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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북한이탈주민 체육대회서 소통
     성남시는 지난 10월 31일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한일쉼터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 체육대회에 참가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대회는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위원장 전형수 성남시 행정기획국장)와 경기동부하나센터(센터장 주학산)가 공동 주관해 열렸다. 북한이탈주민 90명을 비롯한 지역협의회 위원 등 100명이 참석해 단체 줄넘기, 줄다리기, 피구, 협동 릴레이, 공 튀기기, 노래자랑을 함께했다. 지난 8월 국내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 박00씨(35·금곡동)는 “낯선 환경에 적응해 사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걱정 내려놔 즐거운 마음”이라고 소감을 말했다.전형수 지역협의회 위원장은 “체육대회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성남시는 남북교류협력 조례 제정, 북한이탈주민 문화탐방 등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인권보장팀 729-4832, 
    • 작성일 2015-11-02

      조회수 707

  • 성남지역 안전 2588대 CCTV가 모니터링
    성남지역 안전 2588대 CCTV가 모니터링      235대 추가 설치.. 광 케이블·200만 화소로 장비 교체 등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주택가나 어린이보호구역, 지하보도 등 범죄 취약 지역에 11월 말까지 고화질 방범 CCTV 235대를 추가 설치한다. 또, 오는 12월 말까지 판교지역 95대 CCTV의 UTP케이블은 광케이블로, 탄천 주변 지하보도(19곳)에 달린 38대 CCTV는 기존 41만 화소에서 200만 화소의 고화질로 각각 교체 완료한다. 성남시는 올해 23억8500만원(국·도비 5억900만원 포함)의 CCTV 추가 설치비와 장비 교체비를 투입해 이 같은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에 따라 성남지역에는 연말까지 모두 2588대의 고화질 방범 CCTV가 설치·운영된다.  이들 CCTV가 촬영하는 골목길, 초등학교 주변 등의 영상 정보는 성남시청 8층 통합관제센터로 실시간 송출된다. 통합관제센터에 근무하는 경찰관 3명과 모니터링요원 32명(4개조 3교대)이 모니터를 통해 24시간 시민의 안전을 지켜보고 상황 발생시 경찰출동, 정보 공유 등 발 빠른 조치에 나선다. 지하보도 19곳에는 비상벨도 설치해 위험 상황 발생시 벨을 눌러 응급구조를 요청하면 통합관제센터가 경찰서와 협조해 즉시 대응한다. 성남시는 최근 10개월간 지역의 사건·사고 현장 영상자료를 경찰에 제공해 범죄사건 52건 해결을 도왔다. 내년도에도 방범CCTV 확대 설치와 교체비 등으로 23억원을 투입한다. 문의: 정보정책과 영상정보팀 729-2481,  
    • 작성일 2015-11-02

      조회수 2,806

  • 성남시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93명 승진
    성남시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93명 승진     위례동 신설, 기구 개편 등 요인 발생.. 모두 424명 자리 옮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1월 2일 자로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해 93명이 승진하고 424명이 자리를 옮겼다. 이번 인사는 위례신도시 성남권역 위례동 신설, 분산된 세외수입 체납징수부서(4)의 본청 징수과 통·폐합 등 기구 개편과 명예·정년 퇴직자 결원 보충 등 요인이 발생해 이뤄졌다. 성남시의 이번 인사에서 4급 서기관 4명과 5급 사무관 8명, 6급 이하 81명 이 승진 임용됐다. 4급 서기관 승진자로 이름을 올린 이는 한송섭 행복도시창조단장, 이정도 푸른도시사업소장, 박재양 평생학습원장, 이근배 도시개발사업단장이다.직무수행 능력, 시정 공헌도,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서기관을 발탁했다.사무관 이하 89명은 연공서열을 존중하면서도 시정발전 기여도가 높은 공무원이 승진했다.성남시는 정기 인사를 앞두고 5급과 6급 승진임용 후보자를 대상으로 소양평가를 해 시정운영 방향 이해도와 직무수행능력을 측정했다. 직급·직렬별 대표 21명도 선정해 이재명 성남시장과 개별 면담을 진행, 승진후보자에 대한 동료 공무원의 의견을 수렴했다.신명 나게 일하는 조직에 저해되는 책임 회피성 공무원이나 공직 이미지를 실추시킨 공무원 등은 구청이나 동 주민센터로 하향 전보 또는 보직 박탈했다. 7급 이하 주무관 255명은 인적요건과 근무환경 등을 고려해 구·동 직원과 순환 배치해 공직 견문·경험을 넓히도록 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인사팀 729-2291,
    • 작성일 2015-11-02

      조회수 1,172

  • ‘반짇고리와 국화꽃 향기전’ 11월 2~3일 성남시청서
      성남시(시장 이재명)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 2일과 3일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로비에서 ‘받짇고리와 국화꽃 향기전’을 연다. 전통바느질 보자기 100점과 국화 분재 100점, 난 10점 등 210여 점을 볼 수 있는 전시회다.전통기술을 보급하려고 농업기술센터 소속 규방공예연구회원과 가정원예전문교육생 50명이 주축이 돼 만든 작품들이다.전시작 가운데 사주보, 주머니, 누비 배냇저고리, 모시문발 등의 규방공예 작품은 한 땀 한 땀 손바느질로 마치 그림처럼 그려냈다. 모시로 만든 춘포발, 여의주 문보 등은 전국규방공예 공모전 입상작이다.석부작 국화분재는 지난봄부터 8개월여 동안 공들여 완성한 작품으로, 조용하고 섬세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바느질의 옛 향수와 국화꽃 향기 그윽함을 전하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팀 729-4032,     
    • 작성일 2015-10-30

      조회수 1,088

  • 성남시 학교급식 잔반 줄이기 나서
    성남시 학교급식 잔반 줄이기 나서    모둠별 잔반 송 짓기 등 교육 프로그램 마련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학교 급식 잔반 줄이기에 나선다. 시는 (사)성남소비자시민모임(대표 김경의)과 손잡고 학교 급식 잔반 줄이기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 10월 26일부터 오는 11월 12일까지 판교초등학교(34학급·970명)와 도촌초등학교(40학급·1141명)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  학생, 학부모, 영양사 등 모두 2,200여 명이 교육 대상이며, 성남소비자시민모임 소속 강사가 일정별로 각 학교 교실을 찾아가 학년별 4차례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과정 알기, 학급별 음식 찌꺼기 줄이기 실천 약속, 아이디어 발표, 개인별 식사량 알기, 모둠별 잔반 송 짓기 등이다.점심시간에는 잔반 줄이기 실천 캠페인과 학생 서명운동도 진행한다.3주간 교육이 끝나면 학급별 음식 찌꺼기 양을 측정해 우수 학급에 상장을 준다.성남시는 잔반 줄이기 교육에 활용토록 초(68)·중(46)학교에 나눠 줄 음식 찌꺼기 줄이기 홍보 포스터(총10,000매)와 5분짜리 동영상을 제작 중이다. 성남시 학교급식팀 주무관은 “이번 잔반 줄이기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식습관을 들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상 학교를 점차 늘려 음식의 자원 낭비를 막고 환경 보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학교급식팀 729-3441,
    • 작성일 2015-10-30

      조회수 3,608

  • 분당구, 체납자 신용정보 연계 두 달 만에 6억5500만원 징수
     성남시(시장 이재명) 분당구는 ‘체납자 신용정보 실시간 연계 시스템’을 도입해 시범 운영 두 달 만에 178명(699건)의 체납액 6억5500만원을 징수했다. 체납자 신용정보 실시간 연계 시스템은 체납액 또는 결손액이 500만원 이상인 사람이 통장개설, 신용카드 발급, 대출신청 때 집·직장 주소, 연락처 등의 신용 정보 변동 내용을 다음날 분당구청 세무2과 체납징수팀 전산으로 자동 알림 수신해주는 시스템이다.이 시스템은 전국 최초로 분당구가 우리나라의 신용평가 기관인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제휴·개발해 지난 8월 30일 지방세 징수에 적용했다.분당구는 주민 전산상의 주소지나 연락처 등이 실제와 달라 체납액 징수에 어려움을 겪던 체납·결손자 1,313명의 정보를 이 시스템에 등록했다. 5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669명, 100만원 이상 2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 644명이 해당한다.이 가운데 5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84명(331건)이 시스템상 신용 정보 변동이 일어나 자동 알림 수신된 주소와 연락처로 납부 독려, 가택수색, 예금 압류 등을 해 5억8700만원을 징수했다. 500만원 이하 체납자는 시스템상 자동 알림 수신이 되지 않아 세무 공무원의 질문·검사권(지방세기본법 136조) 등을 행사해 신용정보 변동 정보를 수동으로 뽑아냈다. 추출한 정보는 시 본청 소속의 소액체납자 실태조사반에 알려줘 94명(368건) 체납자의 6800만원(368건) 체납액을 징수토록 지원했다.분당구는 신용정보 실시간 연계 시스템 활용도와 도입 성과가 예상보다 커 시 차원에서 도입을 건의해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문의: 분당구청 세무2과 체납징수팀 729-7195,  
    • 작성일 2015-10-29

      조회수 2,022

  • 무인민원발급기 일부 서류 수수료 50% 저렴
    무인민원발급기 일부 서류 수수료 50% 저렴    주민등록 등·초본 400원&&→;;200원 등 안내 배너 26곳에 설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시 수수료가 50% 저렴한 주민등록 등·초본 등 일부 서류를 안내하는 배너를 제작해 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안내 배너(60㎝*180㎝)는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된 시·구청, 동 주민센터의 민원실 26곳에 10월 23일 설치·완료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총 66종 민원서류 가운데 시민 발급이 많은 주민등록 등·초본 등 15종의 발급 수수료를 안내한다.  이 가운데 가족·혼인·입양·친양자입양 관계증명서, 제적등본 등의 발급 수수료는 50% 저렴하다. 민원실 창구에선 1000원의 발급 수수료를 내야 하지만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떼면 500원만 내면 된다. 주민등록 등·초본은 민원실 창구에선 400원의 발급 수수료로, 무인민원발급기에선 200원의 수수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민원실 앞에 있는 안내 배너를 보면 이 같은 내용의 서류별 발급 수수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민원실 창구의 혼잡을 줄여 민원서류를 떼러 온 이들의 호응이 크다.무인민원발급기는 또, 지문으로 본인을 확인하기 때문에 신분증 없이도 각종 민원서류를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된 곳은 민원실을 포함해 시민이 많이 오가는 모란·정자·판교역, 수원지법 성남지원, 성남산업관리공단, AK프라자, 분당서울대병원 등 모두 38곳이다.  김경옥 성남시 민원여권과장은 “민원인이 창구를 방문하기 전에 무인민원발급기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려줘 수수료 절감 효과와 민원 창구 직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면서 “시민들이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민원여권과 민원팀 729-2372, 
    • 작성일 2015-10-29

      조회수 1,519

  • 취학 전 아동·부모 70명 ‘가족 문화체험’ 나서
    취학 전 아동·부모 70명 ‘가족 문화체험’ 나서     사회성 향상, 건강한 성장 도와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자 가운데 취학 전 아동과 부모 70명이 ‘가족문화 체험’에 나선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내년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들의 사회성 향상을 위해 오는 10월 31일 양평군 단월면 양평수미 체험마을에서 농촌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드림스타트 아동 35명은 엄마 또는 아빠와 함께 고구마 캐기, 수미 찐빵 만들기, 풍선 날리기, 보물찾기, 숲 생태 체험학습을 한다. 가족문화체험은 아동에게 정서발달과 안정을, 부모에게는 자녀에 관한 관심과 애정 표현의 기회를 만들어 건강한 성장을 돕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3,   
    • 작성일 2015-10-28

      조회수 922

  • 수정 숯골축제 31일 개막
      ‘제13회 수정숯골축제’가 오는 10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태평동 성남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수정숯골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안영두)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3000여 명 지역주민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개그맨 장기영 씨의 사회로 수정구 상인연합회의 제로댄스, 수정경찰서의 4대 악 근절 퍼포먼스, 16개 동 주민센터의 장구, 아코디언, 태권체조, 난타, 민속무용, 기타, 오르프, 각설이 공연 등 수정구민 화합 한마당 잔치가 펼쳐진다.이어 수정구 여성합창단의 공연과 풍생고 위너스의 응원, 논골어린이 합창단, 실버 위풍당당 마술단, 희망천사 풍물소리 공연, 베리벨리의 어린이 밸리, 청계수의 판소리, 동서울대학 ‘끼’ 동아리의 댄스, 왕남초 사물놀이 등 지역에서 내로라하는 단체·기관의 장기자랑이 열린다.초청가수의 공연도 마련된다. 임창정은 ‘또다시 사랑’, ‘소주 한잔’을, 이지(EZ)는 ‘두리번’을, 홍정희는 ‘사랑해 고마워’를, 조아리는 ‘아리쓰리요’를 불러 축제의 흥을 돋운다.행사장 주변에는 성남시의 변천사를 담은 사진 30점과 수정지역의 옛 지명을 떠올리게 하는 숯골 포토존, 10종류의 숯 인형 1,000개, 민화, 서예, 종이공예, 예쁜 손글씨 등 동 주민자치센터의 우수 작품 80여 점을 전시한다.이 외에도 성남FC 홍보 부스, 투호 던지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부스, 달고나, 솜사탕 등 추억의 간식거리 체험·판매 부스가 설치 운영된다. 수정 구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애향심과 문화예술의 자긍심을 높이는 대화합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수정구청 가정복지과 문화체육팀 729-5271, 
    • 작성일 2015-10-28

      조회수 958

  • 성남 ‘제4회 복정동 빛 축제’ 내년 1월까지 열려
    성남 ‘제4회 복정동 빛 축제’ 내년 1월까지 열려       환상적인 야경에 문화 공연까지   ‘제4회 복정동 빛 축제’가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열려 관광객에게 환상적인 야경과 문화 공연을 선사한다.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빛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정순)는 주민화합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예년보다 축제 기간을 약 두 달 늘려 ‘빛과 사랑으로 모두가 하나 되는 행복한 복정’을 슬로건으로 한 지역 축제를 기획했다. 점등식은 축제 첫날 오후 5시 30분 지역주민 500여 명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김태년 국회의원,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이 참석 예정인 가운데 열린다. 이날부터 축제 기간에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100만여 개의 여러 가지 색깔 LED 조명이 거리 곳곳을 아름답게 불 밝힌다.복정동 주민센터에서 가천대 경계까지 1.05㎞ 산책로에는 은하수 조명을 단 빛의 정원이 설치되고, 상가가 밀집한 복정로 가로등에는 배너 형식의 루미 조명이 달린다.서울에서 성남으로 들어오는 관문인 복정동 분수광장(661번지)에는 무지개 빛깔의 아치형 빛 터널(30m)과 대형트리(15m*7m), 포토존 등이 설치 운영된다. 은행나무 정원, 동물나라 등 주제별 조형 시설에 보석처럼 박힌 폭포 모양, 하트 모양 등 10여 개의 빛 조형물을 감상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는 이곳에서 소공연, 먹거리 장터, 미니콘서트, 인근 대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 공연 등 갖가지 문화행사가 열린다. 이번 빛 축제에는 모두 1억10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남시가 5500만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선한목자교회가 5500만원을 후원한다. 복정동 상인회는 또, 먹거리 장터와 행사 경품을 후원한다. 성남문화재단 사랑방문화클럽, 가천대 관현악단, 동서울대 록 밴드 등은 재능을 기부한다. 복정동 빛 축제 추진위원회는 빛 축제를 지역주민, 교회, 상인, 학생 등 모두가 행사의 주체가 되는 성남의 대표적 주민자치 행사로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복정동 주민센터 729-5841, 
    • 작성일 2015-10-28

      조회수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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