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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원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출범
    중원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출범    2,050명 상인..  상권 번영, 상생 힘 모아  성남시 중원지역 7곳 전통시장 상인 2,050명이 연합회를 구성해 상권 번영과 상생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중원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는 10월 21일 오후 2시 중원구 성남동 모란민속5일장 장터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김태년·신상진 국회의원, 시장 상인,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했다.  성남시 중원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에는 전국 최대 민속5일장인 모란민속시장 상인회(상인회장 유점수, 상인 850명)와 성호시장(상인회장 정태수, 252명), 단대전통시장(상인회장 김병임, 120명), 중앙지하상가(상인회장 최석민, 600명), 남한산성시장(상인회장 배득영, 61명), 상대원시장(상인회장 김국남, 64명), 하대원도매시장(상인회장 김판길, 103명)이 속해 있다. 연합회는 앞으로 전통시장 공동 마케팅을 강화해 대형 유통업체와 경쟁에서 골목상권을 지키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로 결의했다. 공동 마케팅은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이 지속 지원한다. 유점수 초대 연합회장은 “이번 연합회 출범을 계기로 중원구 전통시장은 개별 경쟁이 아닌 화합으로 일치단결해 상생의 길을 찾겠다”고 말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전통시장과 골목 상권이 살아나 이웃 간 정이 흐르고, 좋은 물건을 싼 값에 사는, 주민에게 사랑을 듬뿍 받는 그런 전통시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함께 노력해서 같이 잘 사는 성남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날 상인연합회 출범 축하행사로 각설이 공연, 초대가수 김상희, 하동진, 이수자의 공연, 기타연주 등 미니콘서트가 펼쳐지고, 상인들이 직접 준비한 경품추첨 행사가 진행됐다.문의: 전통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 729-8971, 
    • 작성일 2015-10-21

      조회수 821

  • 성남 분당도서관 운영 우수 ‘장관상’ 수상
    성남 분당도서관 운영 우수 ‘장관상’ 수상    시상금 100만원은 주빌리 은행에 전액 기부  성남시(시장 이재명) 분당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주최 ‘2015년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0월 21일 오후 3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52회 전국도서관대회’ 개막 행사 때 진행됐다. 분당도서관 대표로 류진열 관장이 참석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우수도서관 인증마크 현판, 시상금 100만원을 받았다.분당도서관은 시상금을 주빌리은행에 전액 기부해 성남시 빚탕감 프로젝트에 활용하도록 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등은 지난 1년간 전국의 공공도서관 2,283곳을 대상으로 시설 환경 등 운영성과 전 분야를 평가해 성남시 분당도서관을 우수도서관으로 선정했다. 분당도서관은 로비에 북 카페를 설치해 도서관 분위기 개선과 함께 실버 바리스타의 일자리를 창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유휴공간을 가족독서룸으로 내 준 점 또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용률이 떨어지는 책이나 기증받은 책은 해외의 한국인 거주마을, 관내 경로당, 군부대 등에 재기증해 책의 활용 가치를 높였다는 평이다.집에서 잠자는 책을 새로운 책과 교환해 읽을 수 있도록 월 1회 ‘도서교환의 날’을 운영한 점은 독서 생활의 활성화에 이바지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시각장애인 컴퓨터교실과 독서클럽 운영, 지역 주민 1,055명 대상 ‘조선왕실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 6회 특강, 3회 탐방 프로그램 운영 등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분당도서관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가족과 함께 배우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발굴·운영해 시민이 다시 찾고 싶은 도서관으로 거듭날 방침이다. 문의 : 분당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62  
    • 작성일 2015-10-21

      조회수 633

  • “책 읽기와 평생학습의 즐거움” 100여 가지 행사 마련
    “책 읽기와 평생학습의 즐거움” 100여 가지 행사 마련      도서관 북 페스티벌·평생학습박람회, 23~24일 성남시청서  책 읽기와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100여 가지 행사가 성남시청에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23일과 24일 시청 곳곳에서 ‘제2회 도서관 북 페스티벌과 함께하는 제1회 성남시 평생학습박람회’를 연다.행사 개막식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시청 광장 무대에서 열려 평생학습유공자(1명), 작은 도서관 유공자(1명), 문해교육 시화전 입상자(4명), 독서토론대회 입상자(12명) 등 모두 18명을 시상한다. 시청 로비에는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을 마련한다. 행사 기간에 시청 광장에는 평생학습 존(행사 부스 56개)과 북 페스티벌 존(22), 스스로 축제 존(6) 먹거리 장터 존(3) 등 4개 구역에 모두 87개 행사 부스가 차려진다. 평생학습 존은 가정 헌법 만들기, 비즈, 포크아트, 리본공예, 목공체험, 압화, POP, 그림전시 등의 부스가 차려져 평생학습의 다양한 분야를 보여준다. 북 페스티벌 존은 어린이 책 벼룩시장, 과월호 잡지배부, 동화체험, 독서진단, 전자책 체험 등의 부스가 차려진다. 이 가운데 어린이 책 벼룩시장(24일 오후 1시~4시)은 사전 신청한 가족단위 39개 팀이 판매자로 참여한다. 집에서 잠자던 책을 가져와 저렴한 가격에 직거래하면서 실물경제를 배운다.  야외 무대에선 평생학습기관과 주민자치센터의 20개 팀 공연(24일 오전 11시)이 펼쳐져 관절체조, 통기타, 합창, 어쿠스틱, 댄스 공연을 볼 수 있다. 학습 동아리 스스로 축제(24일 오후 2시)도 열려 다도 시연회, 가야금, 합창, 사물놀이 등을 즐길 수 있다. 시청 온누리에는 ▲김정운 여러 가지 문제 연구소장의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23일, 오전 10시 30분) ▲동화연극 ‘종이봉지공주’ 공연(23일 오후 3시) ▲한명기 명지대 교수의 ‘아물지 않은 호란의 상처, 남한산성’ 강연(23일 오후 4시 30분) ▲개그맨 권재관의 ‘웃음을 주는 인생, 나의 개그 철학’(23일 오후 5시 30분) ▲공지영 작가의 북 콘서트(24일 오전 11시) ▲황선미 작가의 북 콘서트(24일 오후 3시)가 각각 마련된다. <표. 행사일정표> : 별첨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1, 
    • 작성일 2015-10-21

      조회수 579

  • 성남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100명 발대
     생활 속 불평등 사항을 발굴·개선해 양성평등을 이뤄나갈 100명의 ‘성남시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가 결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0월 20일 오전 11시 시청 한누리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최연옥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모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 발대식을 했다. 이날 성남시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는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위촉장을 받고, 각자의 역할을 다해 양성평등 사회를 이뤄나가기로 결의했다. 서포터즈는 일자리, 도시공간, 안전·건강, 돌봄·교육, 여가·문화 등 5개 분야별 20명이 활동한다.▲일자리 분야 서포터즈는 직업훈련, 취·창업 지원, 일·가정 양립 등의 세부 분야를 ▲도시공간 분야 서포터즈는 도로·교통, 공원·녹지·하천, 공공시설, 주거단지 ▲안전·건강 분야 서포터즈는 폭력, 범죄, 환경안전, 영양·식품, 질병 예방 관리 ▲돌봄·교육 분야 서포터즈는 보육, 교육, 청소년활동, 노인·장애인 돌봄 ▲여가·문화 분야 서포터즈는 문화·예술·체육, 자원봉사, 사회단체, 지역공동체 등의 세부분야를 모니터링한다. 각 활동에서 찾아낸 각종 정책·일상의 불평등은 성남시에 건의해 고치도록 하고, 새로운 사업이나 여성 친화 정책을 제안한다.양성평등에 관한 홍보 활동도 해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한다.이들 성남시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의 위촉 기간은 2년이다. 무보수 명예직이며, 연임할 수 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앞으로 성남시가 여성 친화적인 도시로 실제 내용도 바뀌고 인증도 받을 수 있도록 서포터즈 여러분들의 많은 역할을 기대한다”면서 “여러분들이 만들어 가는 ‘여성친화도시’, 성남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4,   
    • 작성일 2015-10-20

      조회수 530

  • 흰지팡이·점자의 날 기념식 22일 개최
    성남시(시장 이재명)에 등록된 시각장애인 3,700여 명(전체 장애인의 10.5%)을 위한 ‘제36회 흰지팡이의 날’과 ‘제89주년 점자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10월 22일 오전 11시~오후 3시 서현동에 있는 오드니엘 웨딩홀에서 열린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성남시지회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시각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시각 장애인의 복지에 애쓴 공로자 9명이 표창패를 받는다. ‘눈이 아닌 마음으로 더 밝은 세상을!’을 주제로 한 노래자랑, 장기자랑 행사가 진행돼 상호 교류와 자립 의지를 높인다.  흰지팡이의 날은 매년 10월 15일로, 시각장애인의 권익옹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세계맹인연합회가 1980년 제정한 날이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길을 찾는 활동보조기구이며,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상징한다. 점자의 날은 제생원 맹아부(현 서울맹학교) 초대 교사인 송암 박두성 선생이 ‘훈맹정음’이란 이름으로 한국어 표준 점자를 발표한 1926년 11월 4일을 기념해 지정됐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2,    
    • 작성일 2015-10-20

      조회수 692

  • 성남시청서 22일 장애인 취업박람회
    성남시청서 22일 장애인 취업박람회     100명 채용 계획.. 사회인식 개선과 고용기회 확대  ‘제4회 장애인 취업박람회’가 오는 10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성남시청 로비에서 열린다.이날 행사는 장애인에 관한 사회인식 개선과 고용기회 확대를 위해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곽상구)이 주최하고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후원해 마련된다. 구인 업체로 ㈜KT IS, ㈜씨엔에이비즈, 신화푸드그룹, 도로교통공단 등 37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들 업체는 사무직, 서비스직, 캐드설계, 고객상담, 기획, 경비, 미화, 생산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두 100명의 장애인을 채용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기도 내 등록 장애인은 장애인복지카드를 가지고 박람회장을 오면 각 채용부스에서 면접을 볼 수 있다. 5개의 체험부스도 마련돼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직업 능력평가와 컨설팅, 보조공학기기 전시, 시각장애인 안마체험, 매듭 팔찌 만들기 등을 할 수 있다. 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박람회장에는 수화통역, 이력서 작성 지원 등을 담당하는 7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배치된다. 지하철 야탑역 1번 출구에서 성남시청 박람회장을 오가는 차량도 오후 1시 30분부터 수시로 운행된다. <사진자료: 작년>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3,
    • 작성일 2015-10-20

      조회수 1,873

  • ‘승강기 갇힘사고 승객구조 훈련’ 21일 성남시청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21일 오후 2시~3시 시청에서 ‘승강기 갇힘사고 승객구조 훈련’을 진행한다. 훈련에는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분당소방서·승강기유지관리업체·성남시청 통제실 직원 20명과 참관자 120명 등 150명이 참여한다.  이날 훈련은 성남시청 서관 승강기 1호기가 갑작스러운 전정과 기계 이상으로 승객 5명이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진다. 시나리오에 따라 ▲승객 역할을 맡은 공무원 5명이 시청 3층에서 1호기 승강기에 탑승하면 ▲3층과 4층 사이에 전원을 차단해 사고 발생 연출 ▲비상 통화 장치로 승강기 내 승객들의 안전 여부 확인 후 구조 활동 시작 ▲건물 인근에 대기하던 119구조대가 현장 구조 ▲피해 상황에 따른 응급조치 후 이동 ▲승강기유지관리업체가 안전 수리 등을 하면서 훈련을 종료한다. 이날 가상훈련으로 성남시는 건물 승강기 내 비상통화장치, 비상등, 비상정지장치, 비상발전기 가동상태 등을 일제 점검하게 된다. 관계 기관들은 비상사태 발생 시 이용객의 구조 방법, 구조팀의 대응체계 등 전반적인 대응방법을, 참관 시민은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숙지하게 된다. 성남지역에는 승객용 엘리베이터 9,200여 대, 에스컬레이터 706대, 음식물 운반기인 덤웨이터 등 모두 10,800여 대의 승강기가 운행되고 있다.시는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년 승강기 갇힘사고 승객구조 훈련을 시행할 계획이다. 문의: 지역경제과 신재생에너지팀 729-3283,
    • 작성일 2015-10-20

      조회수 2,336

  • 성남 태평1동 다목적복지회관 기공식 열려
      성남시 수정구 태평1동 5118~9번지(옛 공영주차장 자리)에 오는 2016년 말 다목적복지회관이 건립돼 지역 주민에게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성남시는 10월 19일 오후 2시 30분 복지회관 신축 부지에서 지역주민과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평1동 다목적복지회관 건립 기공식’을 했다. 태평1동 다목적복지회관은 5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부지면적 527.4㎡, 연면적 2,019.8㎡, 지하 1층~지상 7층의 규모로 세워진다.회관 1층은 주차장, 2층은 경로식당, 3·4층은 물리치료실, 어학교실, 컴퓨터실, 동아리방, 청소년교실 등 각종 프로그램실, 5층은 체력단련실, 6층은 다목적강당, 7층은 옥상정원이 들어선다.완공 이후 태평1동 다목적복지회관은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노인복지, 여가활동, 건강증진 서비스를 편다.이재명 성남시장은 “태평1동에는 약 2만 명에 가까운 주민이 거주하는 데도 독자적인 복지시설이 없어서 아쉬워했다”면서 “이곳에 건립하는 다목적복지회관이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함께 모여서 교류하고 소통하고 희로애락을 나누는 좋은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노인복지과 복지시설팀 729-2903,      
    • 작성일 2015-10-20

      조회수 690

  • 성남시 ‘서울 ADEX 2015’ 행사서 홍보관 운영
    성남시 ‘서울 ADEX 2015’ 행사서 홍보관 운영     지역 홍보 효과 배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수정구 심곡동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2015년 서울 ADEX 국제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이하 아덱스)’에 참여해 홍보관을 운영한다. 아덱스 행사에 참여하는 지자체는 성남시가 유일하다.성남시 홍보관은 아덱스 주 출입구 우측에 50㎡ 규모 조립식 컨테이너 건물형태로 차려진다.모두 5개 테마로 성남시를 홍보해 ▲성남시 어제와 오늘, 관광명소 사진전 ▲대형 멀티비전으로 보여주는 성남시 ▲중소기업제품 3D체험·전시관 ▲관광명소 가상현실 체험관 ▲성남FC 사진·용품 전시관을 운영한다.10월 24~25일 이틀간 진행되는 ‘일반 관람일’ 기간에는 성남FC 홍보 이벤트를 연다. 성남FC 사인볼과 축구관람 티켓을 무료로 관람객들에게 나눠준다.성남시티투어 버스는 오는 24일과 25일 운행 코스를 아덱스 행사장~남한산성~판교박물관으로 한다. 하루에 2대를 운영하며, 이용 금액은 1만원이다. 아덱스에는 2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남시 홍보관 운영은 지역 홍보 효과를 배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덱스 행사는 세계 32개국 386개 업체가 참여해 F-22 등 첨단 전투기와 지상 무기, 무인기, 각종 지원 장비를 전시한다. 일반 관람일(24~25)에는 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과 호주 민간 곡예 비행팀의 곡예 비행, 한·미 공군 전투기들의 시범 비행이 진행된다. 문의: 문화관광과 관광팀 729-2991, 
    • 작성일 2015-10-19

      조회수 1,478

  • 성남 보육인 한마음 대회 21일 시청 곳곳서
     성남 보육인 한마음 대회 21일 시청 곳곳서      2,400여 명 대거 참여.. 화합의 장 마련   성남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영유아, 학부모 등 2,400여 명이 대거 참여하는 한마음 대회가 오는 10월 21일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시청 로비와 온누리, 야외 광장, 너른못 등 곳곳에서 열린다.   이번 ‘2015. 성남시 보육인 한마음 대회’는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주최하고 성남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안성숙)가 주관하며,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정정옥)가 후원해 ‘함께하는 우리, 같이하는 우리’를 주제로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날 보육 박람회·콘서트·사진전·한마당의 4개 주제의 행사가 진행된다.보육박람회(오전 10시~오후 3시)는 성남시청 광장에 펼쳐진다. 국공립, 민간, 가정, 직장 어린이집이 분과별로 오감발달과 신체발달에 도움이 되는 악기연주, 아이스크림 만들기, 목공 등 체험 활동 부스 37개를 운영한다.보육콘서트(오후 3시 30분~6시)는 시청 온누리에서 열린다. 샌드아트 공연, 어린이집의 참여수업 동영상 상영, 보육사업 유공자 19명 시상 등이 진행된다. 토크 콘서트도 열린다. 양진 부모코칭연구소 대표가 진행을 맡고, 이재명 성남시장, 안성숙 성남시어린이집연합회장, 서정욱 꼬망스어린이집 보육교사, 길유정 삼평어린이집 학부모 등 4명이 패널로 나와 보육정책에 관해 토론한다. 보육사진전(오전 10시~오후 6시)은 시청 로비에 마련된다. 관내 어린이집의 영유아, 함께 수업하는 학부모 등의 행복한 미소를 담은 사진작품 200여 점을 전시한다. 보육한마당(오후 6시~7시)은 보육 교직원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전하는 축하 공연 무대로 너른 못 광장에 마련된다. 레크리에이션, 통기타 가수 공연 등이 펼쳐진다. 성남지역은 2015년 10월 현재 730개소의 국공립·민간·가정·부모협동·직장 어린이집에서 4,882명의 보육교직원이 22,069명의 아동을 보육하고 있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2,
    • 작성일 2015-10-19

      조회수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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