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성남시민 아토피 힐링센터 내년 3월 입주
    성남시민 아토피 힐링센터 내년 3월 입주    치유 숙소 5개 동 입주 희망자 모집 절차 들어가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도·농 매칭사업으로 충남 금산군 상곡동 아토피 자연치유 마을 힐링센터에 치유 숙소 5개 동을 확보해 내년 3월 성남시민이 입주할 수 있게 됐다. 5개 동의 아토피 치유 숙소는 8억여원 건축비 가운데 성남시가 3억원을 지원해 금산군이 최근 건축 설계를 마쳤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0월 27일까지 힐링센터 아토피 치유 숙소 입주 희망자 5가구 모집 절차에 들어갔다. 아토피 치유 숙소는 각 56㎡(17평) 규모다. 방 2개짜리 2층 복층형으로 건립된다. 숙소 안은 아토피 피부염을 개선 또는 악화를 예방하는 편백나무로 시공한다. 2~3분 거리에 아토피 특화학교인 상곡초등학교가 있다. 학교 내 아토피케어센터가 있어 학업과 치료를 병행할 수 있다. 금산군이 이 마을의 23개 동 입주민 80여 명을 위해 조성한 미래꿈센터의 아토피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대전대학교 한방병원 의료진이 한 달에 한 번 진료를 나와 환경성질환 치료를 돕는다.성남시민이 입주하게 될 아토피 치유 숙소는 보증금 200만원에, 월세 20만원으로 1년간 살 수 있다. 성남시는 아토피로 고생하는 성남시민이 이곳에 장기 입주해 치유할 수 있도록 지난 5월 금산군과 업무 협약을 했다. 충남 금산군 소재 아토피 자연 치유마을 힐링센터에 입주하려는 성남시민은 기한 내 입주신청서(시 홈페이지&→;공고, 공지사항서 내려받기), 주민등록등본, 아토피 진단서를 성남시청 환경정책과(☎031-729-3171~2)로 내면 된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2, 
    • 작성일 2015-10-15

      조회수 2,688

  • 성남시, 일자리경진대회 사회적기업 부문 ‘대상’ 수상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고용노동부 주최 ‘201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사회적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0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려 성남시 대표로 윤학상 재정경제국장이 국무총리상과 사업비 1천만원을 받았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9월 전국의 243개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사회적기업 등 2개 분야에서 사업을 공모 접수, 심사해 최종 성남시를 사회적기업 부문 최고 자치단체로 평가했다. 성남시는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 융합형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사업’을 공모해 이 같은 결과를 냈다.  시가 제출한 사업은 ▲성남시민기업 등 사회적경제 조직 활성화로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창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주체와 주민의 의견을 모은 도시재생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다양한 사회적경제조직과 함께 하는 ‘주민공동체 기반 맞춤형 도시재생 정비사업’ 내용은 심사위원들에게 “사회적경제의 선도 도시”라는 총평을 받았다. 성남시는 앞선 7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 ‘2015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사회적경제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성남지역은 성남형 예비사회적기업이라 불리는 ‘시민기업(현재 26개, 739명)’을 중심으로 179개의 사회적경제조직이 활성화돼 있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팀 729-3662,   
    • 작성일 2015-10-14

      조회수 832

  • 성남시 ‘대한민국 도시대상’ 장관상 수상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2015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종합평가에서 도시환경 부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해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았다.시상식은 10월 14일 오후 4시 강원도 강릉시청에서 열려 성남시 대표로 심기보 부시장이 상을 받았다.성남시는 이번 평가에서 도시환경 부문의 정주, 환경, 교통 3개 항목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선, 주민의 자치역량 강화와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시행하는 ‘성남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마을신문 만들기, 지역명사 스토리텔링, 향기 있는 논골마을 만들기, 도시생활 농부 공동밥상 등이 해당한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행 중인 성남시민 자전거 보험 자동 가입과 무상 수리센터 운영 등은 우수 교통 정책으로 평가됐다.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 보급, 주민과 함께하는 녹색생활 실천 등 탄소 저감을 위한 사업들도 타 지자체의 모범 사례로 꼽혔다.성남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국인을 넘어 세계인이 살고 싶은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 주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국토연구원 주관으로 전국 지자체의 도시공간, 시민 삶의 질 개선 성과를 평가한다. 지난 2000년부터 시행해 지자체를 평가하는 상(賞)중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힌다.이번 평가에는 전국 87개 지자체가 참여해 도시사회·도시환경·도시경제·지원체계 등 4개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심사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서면과 현장평가, 최종심사 등 공정하고 엄격하게 이뤄졌다.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1,  
    • 작성일 2015-10-14

      조회수 1,012

  • 성남일자리센터 취업자 수 3년 연속 도내 최고
    성남일자리센터 취업자 수 3년 연속 도내 최고      최근 3년간 모두 3만9,536명 직장 알선  성남시(시장 이재명)의 취업자 수가 3년 연속 도내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가 워크넷에 올라온 도내 31개 시·군 취업자 수를 비교한 결과 성남시는 2013년 9,712명 취업, 2014년 1만3,433명 취업, 2015년 9월 말 현재 1만6,391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최근 3년간 모두 3만9,536명의 직장을 알선한 셈이다. 인구수 등이 비슷한 규모의 A권역 다른 시와 비교해도 3년 내내 취업자 수가 많다. 성남시는 일자리센터(시청 2층)가 주도적으로 구직자의 취업 상담·교육·알선을 하면서 전문직업상담사 39명을 현장 곳곳에 배치해 주민과 가까이에서 능동적으로 취업을 지원한 효과로 보고 있다. 전문직업상담사가 배치된 곳은 구미동 농협하나로마트, 산성동 한국폴리텍1대학, 수정·중원·분당구청 민원실, 34개 거점 동 주민센터다.최근 9개월 동안 전문직업상담사가 전화나 방문을 통해 상담한 건수는 20만 건을 넘는다. 현장 상담사를 통해 취업한 사람은 마트에 장 보러 나왔다가 상담한 경력 단절여성 이00 씨(61·삼평동), 동 주민센터에 있는 상담사의 안내를 받아 걸어서 출퇴근 가능한 곳에 취업한 이00 씨(35·중앙동) 등 최근 9개월간 1만179명에 이른다.성남일자리센터에선 취업 알선이 더욱 체계적으로 이뤄진다. 센터는 청년층, 중장년층 구직자, 특성화고교생, 여성, 퇴직자 등 대상별로 4~5주의 맞춤형 취업 교육을 한다.  교육이 끝나면 대상에 따라 참여 수당(10~15만원)을 지원한다. 개인별 적성에 맞는 기업체도 발굴해 상담사가 동행 면접을 한다. 이와 함께 성남시청 로비에서 대규모 채용박람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 등 취업박람회를 연 8차례 열어 구직자의 취업 길을 다양하게 열어 놓는다.이런 방식으로 시청 성남일자리센터에서 새 직장을 찾은 사람은 최근 9개월간 6,212명이다. 성남시 이중백 성남일자리센터팀장은 “성남일자리센터는 경기 불황 속 취업 전선에 뛰어든 구직자들의 디딤돌 역할을 하려고 차려진 곳”이라면서 “앞으로도 계층별로 맞춤형 취업 알선 매칭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표. 최근 3년간 취업자 수 경기도 순위> : 별첨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1,
    • 작성일 2015-10-14

      조회수 769

  • 성남시, 하수도 사용료 동결 4년 만에 인상
     성남시(시장 이재명) 하수도 사용료가 동결 4년 만에 10월 12일 사용분부터 인상 적용된다.성남시는 방류수질 기준 강화에 따른 노후 하수처리시설 유지보수비 증가와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의 재정 수요증가에 따라, 사용자가 다 쓰고 수질복원센터로 보내는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을 52.39%에서 74%로 불가피하게 상향 조정하게 됐다.하수도 사용료 수용가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가정용은 평균 사용량 18톤을 사용할 경우 ▲수정·중원지역(합류식)은 인상 전 2,646원에서 인상 후 4,400원으로 1,754원을 ▲분당지역(분류식)은 인상 전 3,150원에서 인상 후 5,236원으로 2,086원을 각각 추가 부담하게 된다.이번에 인상되는 가정용 하수도 사용료는 물을 많이 사용하면 많이 내고 적게 사용하면 적게 내는 누진율 적용을 세분화해 사용량이 적은 수용가의 요금 인상률을 낮췄다.  성남시 수질행정팀 관계자는 “공공 하수도 재정 적자운영으로 부득이하게 하수도 사용료를 인상하게 됐다”면서 “시민이 내는 하수도 사용료는 후손에게 더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하수도 사업비로만 사용된다”고 설명했다.<표> 하수도 사용료 인상 전·후 요율표문의: 수질복원과 수질행정팀 729-4171,    
    • 작성일 2015-10-13

      조회수 945

  • 갈현동 아랫마을 입구 양방향 통행로로 확장
    갈현동 아랫마을 입구 양방향 통행로로 확장     성남 중원구 1억7,400만원 투입.. 우회 않고 마을 진·출입  성남시 중원구 갈현동 아랫마을 입구의 150m 구간 일방통행로(274-4번지 인근)가 양방향 통행로로 확장돼 10월 13일 개통했다.성남시 중원구(구청장 박창훈)는 갈현동 아랫마을에서 경충대로(3번 국도)로 차량이 진출만 할 수 있던 도로를 진입도 할 수 있도록 올 1월부터 최근까지 1억7,400만원을 들여 진·출입 도로로 확장공사를 했다. 애초 4m이던 도로 폭은 빈 땅(시유지) 쪽으로 2m 확장돼 폭 6m의 2차선 도로로 뚫렸다. 양방향통행 도로 완공으로 주민 차량은 물론 이삿짐·소방 등 대형차도 우회하지 않고 갈현동 아랫마을로 바로 진·출입을 할 수 있게 됐다. 중원구는 이날 오후 3시 마을 입구 양방향 통행로 현장에서 박창훈 중원구청장, 박호근·박도진 성남시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현동 아랫마을 진·출입 도로 개통식’을 했다. 개통식에서 마을 주민들은 양방향 통행로 구간을 걸으며 도로 확장을 축하했다. 성남시 중원구 갈현동 아랫마을에는 255가구에 583명이 산다. 문의 : 중원구청 건설과 729-6351 
    • 작성일 2015-10-13

      조회수 1,198

  • 성남시청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60명 현장 채용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여성, 장애인, 중·장년층 등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기업체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오는 10월 15일 오후 2~4시 시청 로비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20개 구인 업체가 현장에서 면접·채용 절차를 진행해 6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구인 업체 가운데 ▲㈜휠라인, KTS원 등은 장애인층을 ▲㈜에이치디, CJ푸드빌 제일제면소는 경력단절 여성을 ▲수정이브닝침대는 외국인 근로자를 ▲㈜웰스프레쉬, 수정노인종합복지관은 고령층 근로자를 위주로 채용한다.취업 희망자는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행사장을 오면 원하는 구인 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다. 이날 행사는 성남일자리센터와 고용노동부 성남고용센터, 한국무역협회, 이노비즈협회가 협업해 취업·면접 컨설팅, 계층별 직업 훈련 안내 등을 한다. 성남시 김원발 일자리창출과장은 “여성, 장애인, 고령층 등 취업 취약계층은 취업할 수 있는 일자리가 많지 않은 반면 중소기업의 구인난은 여전해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매년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5-10-13

      조회수 1,120

  • 이용객 수가 적다? 산성실내배드민턴장의 진실, 알고보니…
      100억원 이상 예산이 들어갔으나 연간이용객이 1만명에 미치지 못하는 공공시설로 꼽힌 성남시 산성실내배드민턴장이 실제로는 4만 명이 훨씬 넘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성남시(시장 이재명) 산성실내배드민턴장은 시민의 건강과 체력증진 향상을 목적으로 건립, 지난 2014년 10월 1일 개장했다.  성남시는 당시 1개월 동안 무료개방한 뒤 정상운영에 들어갔다. 11월과 12월 2개월간 이용인원은 7,361명이었다. 그런데, 일부 언론에서 행정자치부가 공개한 ‘2014 지방자치단체 공공시설 운영현황’ 자료를 그대로 인용해 보도하면서 산성실내배드민턴장의 1년간 이용인원이 터무니없이 적은 것처럼 오해를 산 것이다.시 관계자는 “2014년에 정상운영한 기간이 2개월에 불과한데 마치 12개월간 이용한 인원인 것처럼 보도를 해 이용률이 저조한 것처럼 오해를 샀다.”면서 “작년 2개월간 일 평균 이용인원 129명을 12개월로 환산하면 4만 명이 훌쩍 넘는다. 실제 올해 2015년 1월부터 8월까지 이용인원만 해도 43,294명이나 된다.”고 설명했다.산성실내배드민턴장 이용자는 계속 증가추세에 있다. 시 관계자는 “주말이나 휴일에는 배드민턴 동호회 및 단체 등 이용하는 시민이 많아 접수 후 대기를 해야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이용자가 폭주하고 있다.”면서 “개장한 지 1년 만에 현재 많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성남시의 대표 체육시설로 자리매김했다.”고 덧붙였다.문의: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 729-3021,     
    • 작성일 2015-10-12

      조회수 1,311

  • 성남시 행정정보 공동이용 증가세
     성남시 행정정보 공동이용 증가세   “법정대리인 증명서류 따로 낼 필요 없어요”  미성년 자녀의 여권발급 신청 때 법정대리인은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하지만 발급받는 민원서류의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 부분에 표시하면 절차가 간단해진다. 행정기관 공무원이 필요한 정보를 전산망으로 확인해 따로 증빙 서류를 내지 않아도 된다. 행정정보 공동이용은 주민등록표 등·초본, 토지등기부등본 등 120종의 민원 신청 때 필요한 구비서류와 절차를 간소화해 이용률은 증가 추세다.성남시(시장 이재명) 행정정보 공동이용률이 9월 말 기준 전년 대비 9.7% 증가한 10만3,892건을 기록했다.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관한 동의 절차가 처음 시행된 2005년 이후 최근 3년간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용률은 2013년도 5.8%, 2014년은 2.3%, 2015년은 12%로 나타났다. 시는 시민들이 간편하게 민원서류를 뗄 수 있도록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관한 홍보 활동에 더 주력할 방침이다.행정정보 공동이용센터(www.pisc.go.kr)나 민원24(www.minwon.go.kr)도 홍보를 강화한다. 이 사이트를 이용하면 민원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행정기관을 두 번 걸음 하는 일이 없어진다.김경옥 성남시 민원여권과장은 “행정정보의 원활한 공동이용은 민원서류를 떼려는 사람이나 발급하는 기관 모두에게 효율적인 제도”라면서 “개인정보보호를 위해서도 이용을 활성화해 행정의 내부 생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민원여권과 민원팀 729-2374,  
    • 작성일 2015-10-12

      조회수 930

  • 성남 사회적경제 광고 영상, TV·극장 화면으로 본다
      성남의 사회적경제에 관해 알 수 있는 광고 영상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안방 TV나 극장 화면으로 볼 수 있게 됐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경기도가 공모한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에 ‘시민의 착한 소비를 위한 사회적경제 홍보 콘텐츠 제작’이 선정돼 지원받은 국고보조금 6,700만원으로 광고 영상물과 포스터를 만들었다. 광고 영상은 30초 분량에 ‘경쟁에서 살아남기보다 협력해 함께 사는 세상’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담았다. 어린이조차 경쟁 속에 사는 모습에 사람 중심의 경제 조직인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조직을 떠올리게 하는 효과를 냈다. 이를 통해 이윤의 극대화가 최고의 가치인 시장경제와 달리 사람의 가치를 우위에 두는 사회적경제의 의미를 부각했다. 이 영상광고는 27개 지역 케이블방송에서 채널당 3~5회씩 하루 92회 방송을 내보낸다. 지역 내 18개 극장도 사회적경제 영상광고를 내보낸다. CGV야탑, 서현, 오리, 롯데시네마 성남신흥관, 성남관 등 영화관당 5회씩 하루에 90회 상영한다. 시는 포스터(84㎝*170㎝) 역시 같은 주제로 제작해 오가는 사람이 많은 버스쉘터 12곳에 붙여 놨다.시민들이 다소 생소하던 사회적경제에 대해 친근함과 좋은 이미지를 심어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적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와 활성화도 기대된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팀 729-3664,  
    • 작성일 2015-10-12

      조회수 593

/ 1353이동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