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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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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변화된 FTA산업구조에 능동 대응
     다변화된 FTA산업구조에 능동 대응   성남시 중소기업 직원 대상 ‘무역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정’ 운영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중소기업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시청 3층 회의실에서 ‘무역 실무와 FTA특화 과정’을 무료 교육한다. 이번 교육은 다변화된 FTA산업구조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중소기업의 수출·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무역 실무 과정은 기존무역과 자유 무역 협정 교역의 차이, 무역 실무 영어, 거래 절차, FTA별 관세 환급, 원산지 활용방안 등을 주 교육 내용으로 4회 운영한다. FTA특화 과정은 중국·러시아·베트남·미국·중동·싱가포르 등 나라별 시장 진출 전략, 업종별 FTA 활용 전략, 미니 수출상담회, 무역 애로사항 지원 컨설팅 등을 주 교육 내용으로 8회 운영한다. 모두 12회 교육은 일자별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한다.강사진은 박세훈 상지대 교수, 이창우 사단법인 FTA산업협회 회장, 김진규 법무법인 한영 대표 관세사 등 현직 전문가들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성남지역 무역업체 임직원은 성남시 홈페이지(&&→;;공지사항)에 있는 ‘무역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정’ 신청서를 오는 14일까지 기업지원과 팩스(031-729-2639)나 담당자 이메일(saimri@korea.kr)로 내면 된다. <표> 성남시 무역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정  : 별첨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4,   
    • 작성일 2015-10-08

      조회수 936

  • ‘성남tv’ 모바일로 보고 SNS로 댓글 달고
    ‘성남tv’ 모바일로 보고 SNS로 댓글 달고       소셜방송 10월 8일 시민의 날에 개국  성남시(시장 이재명)의 소식을 내 손안 모바일로 편하게 시청하고, SNS 실시간 댓글로 의견을 낼 수 있는 소셜방송 ‘성남tv(주소창: tv.seongnam.go.kr)’가 시민의 날인 10월 8일 개국했다. 성남시는 시민과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려고 기존의 성남시인터넷방송국(sib.seongnam.go.kr)을 전면 개편해 소셜방송 시스템을 구축했다.성남tv는 시정 소식과 시민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 일일편성표에 따라 24시간 방송한다.PC나 스마트폰의 포털사이트에 성남tv 주소를 입력하면 시정 뉴스, 생생토크, VJ가 간다, 현장다큐, 시민소통채널 등 분야별 소식을 접할 수 있다. 첫 생방송은 시청 온누리에서 열린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과 시민참여예산축제가 전파를 탔다. 이후 기자회견이나 정책발표 등도 성남tv를 통해 생방송으로 내보낸다.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흥미로운 화젯거리, 생활정보 등도 이야기 형식으로 영상물을 만들어 시민이 공감하는 방송을 내보낼 계획이다.이균택 성남시 공보관은 “소셜방송 성남tv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성남의 홍보 영상을 볼 수 있어 시정에 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다”면서 “회원가입 절차 없이 본인의 SNS계정을 통해 의견을 달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문의: 공보관 영상홍보팀 729-2052,
    • 작성일 2015-10-08

      조회수 1,304

  • 성남시 콜센터 상담사들, 현장에서 답 찾다
    성남시 콜센터 상담사들, 현장에서 답 찾다       20명 상담사 하루 평균 1,439통 전화 응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콜센터 상담사들이 현장을 바로 알고 고객 문의 전화에 응대할 수 있도록 10월 7일과 8일 현장 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남시 고객상담 콜센터(☎1577-3100)에 신규 채용된 상담사 6명이 현장 답사 참여 대상이다. 이들은 시설 위치, 버스노선 등의 고객 문의가 많은 판교청소년수련관, 분당구보건소, 평생학습원, 차량등록사업소, 영생관리사업소, 맑은물관리사업소를 차례로 돌면서 빠른 길 찾기와 시설별 주요 업무, 서비스 등을 직접 체험한다. 성남의 역사, 시정 정보 등의 내용도 공유한다. 현장에서 찾는 답은 능동적인 고객 응대 서비스로 이어질 전망이다. 김경옥 성남시 민원여권과장은 “콜센터 상담사는 유선 너머로 성남시의 고객과 처음 만나는 민원 최일선 근무자들”이라면서 “현장 답사뿐 아니라 시정 전반에 관한 상담 매뉴얼을 숙지하고 친절도를 높여 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남시청 서관 6층에 자리한 성남시 고객상담 콜센터는 20명의 상담사가 하루 평균 1,439통의 전화를 받아 민원을 응대한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콜센터의 고객 상담 건수는 모두 26만7,812건이다. 상담 내용은 차량등록 관련(3만8,257건), 각종 지방세 등 세무 관련(3만5,758건), 불법 주정차 단속과 과태료 등 경제교통 관련(3만2,506건), 여권발급(2만6,052건), 보육수당, 맞춤형복지급여 등 복지 관련(1만2,326건), 기타 독감 예방 접종 시기 등 다양하다. 문의: 민원여권과 콜센터운영팀 729-2402,  
    • 작성일 2015-10-07

      조회수 1,531

  • 아파트·빌라에도 특수형광물질 발라
    아파트·빌라에도 특수형광물질 발라    성남지역 주택 침입 범죄 예방... 도시가스 배관 등 5,212곳에 도포   성남지역 다가구나 단독주택을 주 대상으로 하던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이 공동주택으로 확대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주택 침입 범죄 예방을 위해 오는 11월 20일까지 지역 내 아파트와 빌라에도 특수형광물질을 바르기로 했다. 도시가스 배관(1~2층 범위), 1층 베란다 창살 등 모두 5,212곳에 도포한다. 사업비는 올해 들어 특수형광물질 보관 용기를 튜브형에서 원형 통으로 바꾸면서 아낀 예산 5,900만원으로 충당한다. 특수형광물질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특수조명을 비추면 바로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용의자 추적이 쉬워 범인 검거율을 높이고, 심리적 압박감을 줘 범죄행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성남시는 특수형광물질 도포 사업 전인 2013년 5~8월과 칠한 후인 2014년 5~8월의 경찰서 자료를 비교·분석한 결과 주택 침입 범죄율이 45%(269건&&→;;149건) 줄어든 것으로 조사했다. 지난 6월 수정구 주택가에서 발생한 강간 등 상해 사건 때는 형광물질 흔적이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증거로 작용했다.성남지역에 특수형광물질이 칠해진 곳은 현재(10월 7일 기준) 8,343곳이다. 이번 도포 사업을 마치면 1만3,555곳으로 늘어난다.내년도에는 2억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특수형광물질 도포 사업을 성남 전역으로 확대한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729-3531,
    • 작성일 2015-10-07

      조회수 2,058

  • 성남시, 두산계열사 본사 신축·이전 관련 주민 설명회 개최
     성남시, 두산계열사 본사 신축·이전 관련 주민 설명회 개최'재벌 특혜 의혹‘ 제기 시민단체에 직접 설명성남시는 두산계열사 본사 신축·이전 협약이 ‘재벌 특혜’라는 주장을 제기한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시의원 등을 상대로 직접 설명회를 개최하고, 의혹에 대해 설명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5일 오전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시의원을 비롯해 시민단체, 정자동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당구 정자동 161번지 시설변경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성남시는 지난 7월 30일 두산건설(주)과 정자동 161번지(9,936㎡)를 업무시설로 변경해 두산계열사 본사를 신축·이전하는 대신 두산측이 해당부지의 10%를 시에 기부채납 하는 내용의 MOU를 맺은 바 있다.일부 시의원들과 시민단체들은 성남시와 MOU를 체결한 일부 두산계열사의 본사 이전이 불확실하며, 병원시설을 일반업무시설로 변경해 줄 경우 용적률이 상승되어 두산건설이 막대한 특혜를 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런 문제제기로 인해 지난 9월 10일 해당 부지를 업무시설 용지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은 ‘분당지구 단위계획 변경안’ 처리가 심사보류 되기도 했다.이날 설명회는 관련 의혹을 투명하게 해소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개최한 것이다. 박준 정책기획과장의 사회로 진행된 설명회에서 전형수 행정기획국장은 두산건설의 공문과 공증을 제시하며 쟁점사항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했다.두산건설은 공문에서 ‘두산건설 논현동 사옥은 2028년까지 임대계약이 되어 있으나 임대차 계약서에도 불구하고 성남시와의 업무협약을 이행토록 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두산건설은 2017년 상반기까지 해당부지에 신축사옥 착공에 들어가고, 2020년까지 입주할 것이라고 밝히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 해당 부지 용도변경의 원상복구에 대해서 일체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아울러 두산DST와 두산엔진의 공장이 창원에 있어 이전이 어렵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관리인원을 최소화하여 창원에 상주시키고, 대부분의 인원은 이전 사옥에 상주하기로 했다는 방침을 설명하고, 5개 계열사의 이전에 문제가 발생할 시에는 동등인력 규모이상의 계열사를 이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전형수 국장은 “언론이나 시민단체의 우려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하고, 시의 정책적 방안에 대해 부족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시민의 이익과 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시민에게 도움이 되느냐를 염두에 두고 최종 정책결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5대 공기업의 지방이전으로 인한 인구유출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 유치가 필요한 상황이라는 점도 설명했다.성남시는 20년간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되던 기업소유의 병원시설부지를 업무시설 부지로 변경하고, 두산건설(주)은 법에 따라 부지의 10%인 993.6㎡(주변 시세로 약 130억 원 상당)을 공공기여하고, 체육&#8228;문화&#8228;예술분야 등 지역사회 공헌을 지원키로 했다. 기부채납한 부지는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분동된 정자1동 공공청사로 활용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해당 부지에 두산 5개 계열사 본사를 이전하고 직원 4,400명이 입주해 연 110억 이상의 지방세수가 늘어나며,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2,1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성남시는 주민 설명회를 통해 MOU와 관련한 협상 내용과 진행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한 데 이어 이후 세부 이행계획 수립시에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김유석, 최만식, 조정식, 김윤정, 어지영, 이기인, 박윤희 시의원과 민주평화시민모임, 성남환경운동연합, 성남사회단체연대회의, 민주회복지방자치혁신성남시민회의 등의 시민단체 관계자, 정자1동장과 정자동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문의 : 정책기획과 전략추진팀 729-2161
    • 작성일 2015-10-06

      조회수 1,625

  • 성남시청서 공공주택 법률아카데미 무료강좌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8일부터 29일까지 시청 한누리에서 ‘제8기 공동주택 법률아카데미’를 운영한다.교육 대상은 공동주택 관리와 공동체 운영에 관심 있는 시민, 아파트 단지 동별 대표자,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자생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다.운영 프로그램은 ▲제1강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제2강 공동체 활성화 방안 ▲제3강 사업자 선정과 전자입찰Ⅰ ▲제4강 사업자 선정과 전자입찰Ⅱ ▲제5강 장기수선 계획의 이해 등이다.전자입찰에 대한 실무교육을 강화하며, 공동주택 관련 법령이나 관리비의 효율적 운영, 아파트 관리 법적 분쟁과 유형 등을 깊이 있게 다룬다.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시는 건실한 공동주택 관리를 지원하려고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2012년 5월부터 법률아카데미를 열고 있다. 지난 5월 진행한 7기까지 모두 2521명이 참여했다 .참여자 설문조사에서 86%가 교육내용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문의: 주택과 주택관리팀 729-3412,   
    • 작성일 2015-10-06

      조회수 2,181

  • 제42주년 성남시민의 날 행사 ‘다채’
    제42주년 성남시민의 날 행사 ‘다채’     시민참여 예산축제, 건강박람회, 성남FC 팬 사인회, 미용페스티벌 등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8일 오후 1시~5시 시청 온누리와 로비, 광장에서‘제42주년 성남시민의 날 행사’를 연다.이날 행사의 주제는 ‘시민이 만드는 행복한 성남’이다.오후 2시 온누리에서 열리는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시민참여 예산축제, 안전·의료·교육 3대 공공성 강화 홍보, 시민건강박람회, 성남FC 팬 사인회, 미용페스티벌 등 행사가 다채롭다. 식전부터 성남어울리오 연주단이 시청 로비에서 경쾌한 관악 연주를 펼쳐 시민의 날 분위기를 띄운다.  기념식 때는 성남의 과거와 현재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성남의 시간 속으로’ 동영상을 상영하고, 모범 시민 6명과 성남문화상 수상 대상자 2명, 경기도민상 수상 대상자 8명 등 16명을 시상한다. 관악단 브라스맨과 국악단 아라연이 축하 공연을 한다.  시민참여 예산축제도 열린다. 사전 공모를 통해 접수한 1,012건의 시민제안사업 가운데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3개 사업을 제안자가 발표하고 상 받는 자리이다. 발표 내용은 ▲성남시 어린이·청소년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옐로우 카펫 설치(성남서고 김주환) ▲친환경 탄천변 소곤소곤 길 조성 사업(공감동아리 김세화) ▲공원에서 되살아나는 신세대 골목놀이(운중동, 오수미) 등이다. 이날 예산축제에 참여한 모든 시민은 심사위원이 돼 ‘1인 1표’ 방식으로 최고의 우수제안사업을 선정한다. 3개 시민제안사업은 내년도 예산에 편성돼 시의회 의결을 거쳐 사업이 추진된다.시청 광장에는 30개의 부스가 마련돼 안전·의료·교육의 3대 공공성 강화와 시민건강박람회, 미용페스티벌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성남FC 선수단의 팬 사인회도 열린다.  시청 로비에는 성남의 역사를 주제로한 3편의 홍보 영상과 60여 점의 사진 전시회(10.7~11)가 마련된다. 성남시는 이날 시민의 날 행사에 12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고 행사 안내요원을 곳곳에 배치한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3, 
    • 작성일 2015-10-06

      조회수 967

  • 드림스타트 아동 816명 독감예방 무료 접종
     성남시(시장 이재명)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816명이 10월 5일부터 무료로 독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도우려고 성남시의사회(회장 김기환)는 1000만원 상당의 독감 예방접종을 후원하고 성남시는 1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대상 아동은 성남시가 나눠준 독감 예방접종 쿠폰을 가지고 성남시의사회 소속의 38곳 소아청소년과의원을 찾아가면 된다. 접종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성남시 손돌래 아동보육과장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들은 접종 비용(3만원) 부담 때문에 독감 예방 주사를 맞지 못해 겨울철 호흡기 질환에 노출돼 있다”면서 “성남시의사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독감 예방 접종을 선뜻 후원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0~12세)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공정한 출발선에서 아동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현재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자는 2,889가구 3,860명이다.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2,  
    • 작성일 2015-10-05

      조회수 953

  •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했나요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했나요     6개월 계도 기간 끝나...  어긴 업소 과태료 최대 300만원   성남시내 술과 담배를 파는 편의점, 음식점 등의 영업자는 눈에 잘 띄는 곳에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라는 문구를 표시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시정명령을 받고,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1차 위반시 과태료는 100만원, 2차 위반하면 300만원이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 표시 의무화 규정을 담은 청소년보호법 시행(3.25) 이후 6개월간의 계도 기간이 끝나 9월 25일부터 단속과 함께 재차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술, 담배 판매 영업자는 매장 내 잘 보이는 위치에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라는 안내문을 40㎝×10㎝ 이상 크기로 표시해야 한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앞면에 15㎝×5㎝ 이상 크기로 안내문을 부착해야 한다.성남시는 관련법을 몰라 과태료를 무는 일이 없도록 지역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협조해 홍보 사각지대인 동네 소규모 점포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금지 표시 의무화’를 알린다.아직 안내문을 붙이지 않은 업소에 나눠 줄 스티커도 4,000장 제작했다. 성남시 천지열 청소년팀장은 “청소년들은 건전한 생활문화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권리가 있다”면서 “19세 미만에 술 담배 판매 금지 표시 의무를 지켜 청소년에게 경각심을 주고, 판매할 때도 신분증 확인 등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729-3034,  
    • 작성일 2015-10-05

      조회수 2,121

  • “인권 감수성을 높여라”
    “인권 감수성을 높여라”     사회적 약자 돌보는 복지시설 근무자 50명 교육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복지시설 근무자 50명을 대상으로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인권 감수성 향상 교육’을 한다.이번 교육은 복지시설 직원들이 근무 현장에서 노인, 장애인, 여성, 아동, 청소년, 다문화가정, 외국인, 북한이탈주민의 인권 지킴이 역할에 앞장서 인권 문화를 확산하려고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1일차·사람의 가치, 삶의 평등 △2일차·장애인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제언 △3일차·인권의 눈으로 세상보기 등이다.각각 노정환·이상호·이세훈 강사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강의한다. 인권 감수성의 개념, 최근 세계적인 장애인 정책의 흐름과 전망, 사회복지종사자의 역할, 인권적인 정책 등의 내용을 다룬다. 성남시는 오는 10월 22일 공무원 대상 인권 감수성 향상 교육을, 내년도에는 일반시민 대상 인권 감수성 향상 교육을 마련한다. 문의: 자치행정과 인권보장팀 729-4832,  
    • 작성일 2015-10-05

      조회수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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