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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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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상황 적극 대처한 성남시민순찰대 맹활약
     성남시민순찰대 ○○○○ 지역대에서는 10월 3일(토) 새벽 0시 30분경 지역대 인근 술집에서 취객 간에 시비가 있다는 주민신고에 즉시 출동하여 현장에서 흉기에 의한 상해를 입은 시민을 발견하고, 112 및 119에 긴급 신고하여 범인 체포 및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이번 사건은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50대 남성 2명이 서로 시비가 붙어 일어났으며, 시민순찰대원이 현장 출동하였을 때에는 이미 피해자가 우측 팔과 좌측 가슴 부위에 5∼10cm정도의 흉기에 찔린 상해를 입어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태였다. 시민순찰대의 발 빠른 조치로 인근 파출소의 경찰과 구급차가 신속하게 도착하여 피해자를 인근 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시키게 되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 관계자들을 연행하였으며, 시민순찰대원은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업소의 현장 내부 정리를 끝까지 도와주었다. 지난 9월 5일에도 성남시민순찰대에서는 수정구 ○○○동 지역에서 새벽에 주취자가 남의 집 창문을 깨고 침입하려 한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하여 방범창에 매달려 있던 주취자를 경찰에 인계 조치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여 전 대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문의 :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729-3531
    • 작성일 2015-10-04

      조회수 819

  • 성남시 빚탕감 프로젝트 1년 1072명 ‘새 빛’
    성남시 빚탕감 프로젝트 1년 1072명 ‘새 빛’      5번째 악성 채권 소각 행사 성남시청 광장서 열려    성남시(시장 이재명. 주빌리은행 공동은행장)가 빚탕감 프로젝트 시행 1년 만에 악성 채무에 시달리던 저소득층 1072명을 구제했다. 대상자들이 떠안고 있던 채권은 106억3000만원 상당이다.빌린 돈을 3개월 이상 연체하자 금융기관이 그 채권을 손실 처리한 뒤 대부업체에 원금의 1~10% 가격에 넘기는 바람에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추심사의 빚 독촉을 받게 하던 악성 채권이다. 이들은 성남시 빚 탕감 프로젝트 대상이 돼 시민의 성금 또는 기부받은 부실채권 등으로 악성 채권을 소각하면서 삶의 ‘새 빛’을 보게 됐다. 이 가운데 533명은 10월 2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린 ‘5번째 빚탕감 프로젝트 채권 소각 행사’에서 73억원 어치 부실 채권을 태워 없애면서 구제됐다.  주빌리은행과 성남시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유종일 주빌리은행 공동은행장과 제윤경 주빌리은행 이사, 이정원 성남시기독교연합회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7월 8일 지역 내 교회 31곳이 낸 1억10만원 성금으로 ㈔희망살림이 대부업체, 저축은행 등에서 10년 이상 장기 연체 부실 채권을 1~3%대의 싼 가격에 사들이면서 진행된 행사다. 이날 부실채권 소각으로 구제된 사람들은 앞으로 성남시 금융복지상담센터(시청 9층)가 파산 신청, 개인회생 등 구제절차를 밟는다. 성남시는 앞서 539명의 33억3000만원 어치 부실 채권을 태워 없앴다. 추심업체, 종교계, 기업체, 시 산하기관 등 각계각층 시민 성금과 채권기부가 힘이 됐다.지난해 9월 12일 시청 광장에서 ‘성남시 빚 탕감 프로젝트 출범식’이 열리던 날, 6곳의 채권매입 추심업체가 10년 이상의 장기 연체 부실 채권 26억원 어치를 기부해 소각하면서 처음으로 171명을 구제했다.  이후 천태종 대광사가 11월 23일, 259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68명의 악성 채권 2억5000만원 어치를 소각했다. 성남도시개발공사 임직원들은 1000만원의 성금을 모아 지난해 12월 22일 압류 증서를 소각했다. 올해 1월 22일에는 성남산업진흥재단 주관으로 18곳 중소기업이 2020만원의 성금을 기부하면서 300명의 악성 빚 4억8000만원 어치를 태워 없앴다. 이런 방식으로 이번 교회 성금까지 시민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은 저소득층 채무자의 ‘빚’을 청산해 ‘빛’이 나는 새 출발을 돕고 있다.성남시의 빚탕감 프로젝트는 미국의 시민단체가 금융인들의 탐욕에 반발해 2012년 11월 시작한 빚 탕감 운동인 ‘롤링 주빌리(Rolling Jubilee)’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왔다. ‘주빌리’는 특정 기념주기를 일컫는 말로, 일정 기간마다 죄나 부채를 탕감해주는 기독교적 전통에서 유래한다. 성남판 빚탕감 프로젝트는 주빌리은행 설립의 기반이 돼 범사회 연대 모금 운동으로 확산하고 있다. 주빌리은행은 금융기관에서 부실채권을 싸게 사들여 채무자가 원금의 7%만 갚으면 빚을 탕감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서민들에게 가장 큰 부담이 되는 것이 빚인데 이른바 ‘좀비’ 채권을 싼 가격에 사서 없애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적은 금액으로 많은 사람의 빚을 청산하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니겠냐”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소멸시효가 지난 채권 등은 정책적으로 없애주거나 중앙정부의 예산을 투입해 싼 가격으로 많은 수 국민의 장기연체 채무를 탕감해 주면 이 사람들이 정상적인 경제활동 인구로 되돌아올 것”이라면서 “이는 국가적으로도 이익”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성남판 빚탕감 프로젝트 진행 상황>1) 2014년 9월 12일 시청 광장 ‘성남시 빚 탕감 프로젝트 출범식’ 때   - 171명 구제, 26억원 어치 부실채권 소각(추심업체가 부실채권 기부)2) 2014년 11월 23일 천태종 대광사  - 68명 구제, 2억5000만원 어치 부실채권 소각(성금 259만원)3) 2014년 12월 22일 성남도시개발공사 임직원들  - 압류 증서 소각 (성금 1000만원)4) 2015년 1월 22일 성남산업진흥재단의 18곳 중소기업  - 300명 구제, 4억8000만원 어치 부실채권 소각(성금 2020만원) 5) 2015년 10월 2일 성남시기독교연합회 31곳 교회  - 533명 구제, 73억원 어치 부실채권 소각(성금 1억10만원) -- 최근 1년간 구제 인원: 1072명 -- 부실 채권 소각액: 106억3000만원 문의: 성남시금융복지센터 (센터장) 070-4276-2365,                                                (상담사) 031-755-2577,
    • 작성일 2015-10-02

      조회수 2,045

  •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나도 사회의 약자가 될 수 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6일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을 초빙해 ‘성남행복아카데미 16강’을 연다.  강연은 이날 오전 10시~11시 30분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나도 사회의 약자가 될 수 있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은 약자들이 보호받지 못하는 사회의 범죄율, 약자로서 피해를 봤던 사람들이 가해자로 돌변하는 경우, 약자를 보호하는 사회의 법과 제도, 배려심과 나의 행복 등의 상관관계에 관해 이야기한다. 한국 사회의 약자에 대한 인식과 언제든 입장이 뒤바뀔 수 있는 강자와 약자, 정의로운 사회 등에 관해 성찰해 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표창원 소장은 경찰대학 행정학과 졸업(1989년도) 후 영국 엑시터대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9년부터 2012년까지 13년 동안 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2013년 제27회 NCCK 인권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 르포 전문 채널 뷰에서 ‘범죄심리분석 더 프로 파일러’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왜 나는 범죄를 공부하는가’, ‘정의의 적들’ 등이 있다.  강연을 듣고 싶은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행사 당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600석)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4, 
    • 작성일 2015-10-02

      조회수 1,482

  • 성남시 노인의 날 기념행사 열어
    성남시 노인의 날 기념행사 열어     경로효친 사회 분위기 조성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제19회 노인의 날’을 맞아 경로효친의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10월 2일 오후 2시~4시 분당구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성남시새마을회(회장 염동준)가 주관해 ‘활기차고 행복한 노인문화 창조, 내가 바로 꽃 노년’을 주제로 진행됐다.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을 비롯한 국회·도·시의원, 노인복지시설장, 사회단체장 등 모두 1100여 명이 참석해 노인의 날을 경축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노인복지발전에 애쓴 모범 어르신 22명과 노인복지 기여자 8명 등 모두 30명이 보건복지부장관·도지사·성남시장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 가운데 박중남(74세, 남) 씨는 중원노인종합복지관의 이용자 대표위원으로, 2004년부터 경로잔치, 후원금 전달, 어르신들을 위한 강의,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진로·인성교육 등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와 함께 노인 학대·자살·우울증 예방과 가족 문제에 관해 대상자들과 수시로 간담회를 열어 노인문제에 관한 시민 관심을 확산했다.  박덕분(71세, 여) 씨는 성남동 현대아파트 경로당 회장으로, 2011년부터 민주적인 경로당 운영에 애쓰는 한편 반상회 참여 등을 통해 노인에 관한 관심과 경로의식을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또, 어르신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공연 무대가 마련됐다. 특별 초빙한 평양아리랑예술단이 1시간 동안 ‘반갑습니다!’, ‘휘파람’ 등의 노래와 춤 공연, 아코디언 3중주, 마술 춤 공연 등을 선보여 색다른 즐거움을 전했다. 성남시는 나라와 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중심에서 공경받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사회 활동 지원과 소일거리, 홀몸 노인 돌봄, 재가복지 사업 등을 계속 운영하고,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관련 복지시설을 확충할 방침이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4,  
    • 작성일 2015-10-02

      조회수 751

  • 우수제안사업 3건, 시민참여 예산축제 본선 진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난 10월 1일 오후 2시 시청 산성누리에서 ‘2016. 시민참여 예산축제 제안사업 발표 예선전’을 진행해 3건의 우수제안사업을 본선 진출 사업으로 결정했다.  본선에 나갈 우수제안사업은 ▲조은주 님이 제안한 친환경 탄천변 소곤소곤(산책)길 조성 사업 ▲오수미 님이 제안한 성남시 기존 공원 활용 방안 ▲김주환 님이 제안한 성남시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옐로우카펫 설치 등이다.시는 8월 한 달간 공모 접수한 1,012건 시민제안사업 가운데 부서별 사업 타당성 검토 마친 10건의 사업을 선정, 제안자가 심사위원단에 직접 사업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예선전을 치렀다. 심사위원단은 주민 수혜도, 창의성, 타당성, 예산 투입 효율성 등을 평가해 이같이 본선 진출 사업을 정했다. 선정된 3건의 우수제안사업은 오는 10월 8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진행하는 제42회 시민의 날 행사 때 시민참여 예산축제 본선 자리에서 발표한다. 본선 심사는 시민의 날 행사에 참여한 모든 시민이 심사위원이 돼 ‘1인 1표’ 방식으로 최고의 우수제안사업을 선정한다. 시민참여 예산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나는 제안 왕이다 시즌3’ 형식으로 진행된다.  문의: 예산법무과 예산팀 729-2347,  
    • 작성일 2015-10-02

      조회수 803

  • [성남시장 기자회견]
    <기자회견문>청년배당, 박근혜 정부의 정책 채택을 제안합니다- ‘청년희망펀드’보다 청년문제 해결위한 정부 역할이 우선 -- 보건복지부의 조속한 청년배당 정책 수용도 촉구 - 100만 성남시민 여러분, 이재명 성남시장입니다. 성남시는 성남시에 거주하는 19~24세 청년들에게 연 100만원의 청년배당을 지급하고자 합니다. 다만, 예산상의 제한으로 인해 우선 2016년 기준 24세부터 지급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24일부터 입법예고를 시작했습니다. 청년배당은 ‘공정한 사회’ 실현의 출발입니다현재 대한민국 청년들의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지옥과도 같은 ‘헬 조선’에서 희망을 잃어버린 청년들의 ‘묻지마 이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절망하고 있습니다. 청년배당은 이러한 청년세대에게 작은 희망을 주기 위한 시도입니다. 청년배당은 정부 정책이 모두에게 공정하게 적용될 수 있다는 믿음을 줄 것이며, 청년들에게 정부가 존재해야하는 이유를 알게 할 것입니다. 청년배당은 청년고용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투자’입니다용돈이 아니라 일자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입니다.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에 맞는 역량을 갖추게 하는 두 가지가 모두 필요합니다. 첫째, 일자리 자체를 만들어 내는 것은 지방정부가 해결책을 제시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중앙정부조차도 지금까지 막대한 투자를 했지만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은 내수중심의 중소기업 지원 등 중앙정부의 산업고용정책의 몫이기도 합니다.둘째, 일자리에 맞는 청년들의 역량개발 투자는 지방정부가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생애주기별로 볼 때 청년세대의 복지가 가장 미흡합니다. 성남 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청년배당은 청년복지를 획기적으로 확장시켜 자기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게 될 것입니다. 청년배당 또한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또 다른 대책인 것입니다. 이것이 청년배당이 단순한 예산 소비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투자인 이유 중 하나입니다.  2016년 필요한 예산은 113억 원 규모입니다. 성남시는 청년배당을 지역상품권 또는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전자화폐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113억 원이 청년들을 거쳐 지역경제로 환원되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청년배당이 사회적 투자인 두 번째 이유입니다.  보건복지부에 청년배당 수용을 촉구합니다 예산은 항상 부족합니다. 제한된 예산을 어디에 투입할 것인가는 결국 철학과 의지의 문제입니다. 지방정부가 세금을 아끼고 나누어 시행하려는 복지정책에 대해 중앙정부가 반대하는 것은 지방자치를 근본적으로 훼손하고, 복지정책을 후퇴시키는 명백한 월권행위입니다. 사회보장기본법에 의거하여 청년배당 또한 지난 9월 24일 보건복지부에 협의를 신청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조속한 ‘청년배당 수용’ 결정을 촉구합니다. 청년배당, 박근혜 정부의 정책 채택을 제안합니다성남시의 노력만으로 청년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다 근본적인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배당을 박근혜 정부의 중앙정부정책으로 채택할 것을 제안합니다.최근 박근혜 대통령은 ‘청년희망펀드’를 제안했습니다. 청년문제를 주요한 국정의제로 제시한 것은 평가할 만합니다. 그러나, ‘청년희망펀드’는 근본적으로 정부의 역할에 대한 잘못된 철학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청년문제는 기부를 통한 시혜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사회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정부가 직접 나서 정책적으로 해결해야할 정부의 의무입니다.  재원문제가 핵심일 것이나 이 또한 해결방법은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법인세의 정상화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당시부터 인하된 법인세 최고세율을 22퍼센트에서 OECD 수준인 25퍼센트로 인상하면 연평균 4조6천억 원의 재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감면한 법인세를 3분의 1만 정상화해도 재원은 충분합니다.청년문제해결을 위한 재원은 시혜적 기부가 아니라 엄정한 조세정의를 통해 정책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청년세대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삼포, 오포세대를 넘어 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계, 집, 꿈, 희망조차도 포기한 칠포세대라는 조어까지 유행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무한대의 포기라는 의미로 N포세대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성남시는 청년세대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박근혜 정부 또한 청년배당 정책을 국가정책으로 채택하여 정부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다시 한 번 제안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10월 1일성남시장  이 재 명
    • 작성일 2015-10-01

      조회수 577

  • 이재명 성남시장, 박근혜정부에 ‘청년배당 국가정책 채택’ 제안
    이재명 성남시장, 박근혜정부에 ‘청년배당 국가정책 채택’ 제안성남시, 내년부터 24세 청년에게 연 100만원 ‘청년배당’ 지급 추진 이재명 성남시장이 성남시가 도입하는 기본소득 개념의 ‘청년배당’ 정책을 국가 정책으로 채택할 것을 제안해 귀추가 주목된다.이재명 성남시장은 1일 오전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부터 시행하려는 청년배당 정책을 소개했다.성남시가 추진하는 청년배당은 3년 이상 성남시에서 거주해온 19~24세 청년에게 연 100만 원씩 ‘청년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청년배당금은 현금 대신 유통기한이 설정된 지역상품권 또는 지역 내에서만 사용가능한 전자화폐 등으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설계했다.성남시는 재정여건 등을 감안해 첫 시행을 하는 내년에는 우선 24세 11,300명부터 시행한다는 계획이다.이 시장은 “현재 대한민국 청년들의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며 “청년배당은 이러한 청년세대에게 작은 희망을 주기 위한 시도”라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청년배당이 청년일자리 대책이라는 점도 강조했다.이 시장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에 맞는 역량을 갖추게 하는 두 가지가 모두 필요하다.”면서 “일자리에 맞는 청년들의 역량개발 투자는 지방정부가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청년배당은 청년복지를 획기적으로 확장시켜 자기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게 될 것”이라며 청년배당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또 다른 대책”이자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말했다.특히, 이 시장은 “성남시의 노력만으로 청년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며 “보다 근본적인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배당을 박근혜 정부의 중앙정부정책으로 채택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청년희망펀드’를 제안한 데 대해 “청년문제를 주요한 국정의제로 제시한 것은 평가할만하다.”면서도 “청년문제는 기부를 통한 시혜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정부가 직접 나서 정책적으로 해결해야할 정부의 의무”라고 지적했다.청년배당을 국가 정책으로 채택 시 재원마련 방안에 대해서는 ‘법인세 정상화’를 예를 들었다. 이 시장은 “이명박 정부 당시부터 인하된 법인세 최고세율을 22퍼센트에서 OECD 수준인 25퍼센트로 인상하면 연평균 4조6천억 원의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며 “감면한 법인세를 3분의 1만 정상화해도 재원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문제해결을 위한 재원은 시혜적 기부가 아니라 엄정한 조세정의를 통해 정책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삼포, 오포세대를 넘어 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계, 집, 꿈, 희망조차도 포기한 칠포세대라는 조어까지 유행하고 있다. 심지어 무한대의 포기라는 의미로 N포세대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며 박근혜 정부에 “청년배당 정책을 국가정책으로 채택하여 정부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거듭 제안했다.앞서 성남시는 지난 9월 24일 조례안 입법예고를 한데 이어 같은 달 25일 사회보장기본법에 따라 보건복지부에 청년배당 정책 도입 협의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지방정부가 세금을 아끼고 나누어 시행하려는 복지정책에 대해 중앙정부가 반대하는 것은 지방자치를 근본적으로 훼손하고, 복지정책을 후퇴시키는 명백한 월권행위”라며 “보건복지부의 조속한 ‘청년배당 수용’ 결정을 촉구한다.”고 밝혔다.문의전화 : 성남시대변인729-2087,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729-2891
    • 작성일 2015-10-01

      조회수 1,340

  • 성남시‘중원 한마당 축제’ 개막
     ‘제11회 중원 한마당 축제’가 오는 10월 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시민 2,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다. 중원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황금석)가 주최·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개막식과 함께 구민 대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성남시립국악단의 타악 퍼포먼스, 성남시 홍보대사 코리아주니어 빅밴드의 퍼레이드, 퓨전 품바, 청소년 동아리팀의 댄스 등 공연을 함께할 수 있다. 끼 발산 프로그램인 ‘우리 동네 최고’ 무대가 마련돼 중원구 11개 동 주민들의 노래, 춤, 개그 등을 볼 수 있다. 필리핀, 베트남, 중국의 다문화가정 3개 팀도 참여해 가요 ‘사랑 안 해’, 민속무용, 전통춤 등을 선보인다. 연예인 축하 공연도 마련된다. 개그맨 김은우 씨의 사회로 초청 가수 배일호, 걸그룹 바바, 손빈, 최진아 씨가 화려한 무대 공연으로 축제의 흥을 돋운다. 행사장 주변에는 동 주민자치센터 주민들의 작품 전시회와 네일아트, 페이스 페인팅, 매직링크, 민속놀이 등의 체험부스가 차려지고, 이동수면공학연구소의 서비스 차량이 찾아와 최첨단 장비로 개인별 수면건강을 측정해 준다.홍천군 농산물과 가평군의 편백 목공예 제품, 성남 남한산성 인삼닭죽 판매 행사도 열린다. 문의: 중원구청 가정복지과 문화체육팀 729-6271,
    • 작성일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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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드림스타트 아동 60명 진로 탐색
     성남시(시장 이재명)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60명이 오는 10월 3일 서울에 있는 직업체험시설 키자니아로 진로 탐색을 간다.  어린이들은 이곳에서 자신의 성향과 활동 목적에 맞는 직업 체험을 한다. 체험해 볼 수 있는 직업은 파일럿·승무원(승무원 교육센터), 소방관(소방서), 신문기자(신문사), 외교관(대사관), 골프선수(골프클럽), 의사(치과, 수술실), 호텔리어(호텔), 방송인(라디오 스튜디오), 요리사(쿠킹 스쿨), 자동차 디자이너(카 디자인 스튜디오), 정비사(정비소), 법조인(법원), 모델(패션 부티크) 등 70여 가지에 이른다. 다양한 직업군을 탐색하고, 이해하는 시간은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꿈을 찾는 계기를 만들어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0~12세)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공정한 출발선에서 아동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현재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자는 2889가구, 3860명이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4,  
    • 작성일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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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아토피 가족 120명 힐링 캠프
     성남시(시장 이재명) 수정구보건소는 오는 10월 3일부터 11월 1일까지 기간에 양평군 서종면의 아토피 안심마을에서 1박 2일 일정의 ‘아토피 가족 힐링 캠프’를 3차례 운영한다. 힐링 캠프에는 수정·중원·분당 지역별 아토피 안심 지정 초등학교 재학생(환아)과 부모가 40명씩 모두 120명 참여한다.캠프는 ▲10월 3~4일 ▲10월 24~25일 ▲10월 31일~11월 1일에 열린다.  운영 프로그램은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어린이별 가려움 정도와 수면패턴 측정, 아토피 치유에 좋은 식단 체험, 몸과 마음이 편해지는 이완 요법과 한방마사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미술놀이, 숲 속 걷기, 그룹진료상담 등이다.초록 숲이 우거진 자연환경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아토피 치유 프로그램은 마음도 치유해 대상 아동의 정서 안정과 피부염 완화에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성남시 수정구보건소는 2011년도부터 금빛·검단·산운 등 초등학교만 12개교를 아토피·천식 안심 학교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지정한 아토피 안심 학교의 관리 대상 환아는 537명이며, 이들을 위한 아토피 피부염 관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아토피·천식 환아 의료비(1인당 연 20만원 이내)나 보습제도 지원한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팀 729-4854, 
    • 작성일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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