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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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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 시름 던다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 시름 던다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에 매주 일요일 무료 진료소 차려져  성남에 사는 외국인들을 위한 무료 진료소가 매주 일요일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수정남로10 제일프라자 2층)에 차려져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이 시름을 덜고 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 위탁기관인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센터장 이상락)는 지난해 1월 19일부터 매주 일요일(첫째 주는 목요일도 진료) 오후 2시~4시 외국인의 무료 진료를 지원한다. 진료가 있는 날은 의료협의체(회장 이종수) 소속의 의사, 간호사, 약사와 약학대 학생 등 15명 정도가 의료 봉사를 나온다. 진료 과목은 일정에 따라 치과, 내과, 외과, 산부인과, 피부과, 정형외과, 한방 등 7개다. 진료소를 찾는 외국인은 하루 평균 65명 정도다. 성남에 살면서 한국 국적 취득한 외국인은 물론이고, 의료 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사람, 한국말이 서툴러 치료 시기를 놓친 사람 등 의료사각지대 속 외국인이 많다. 진료 때, 의료협의체는 외국인 환자별 차트를 일원화해 중복 처방이나 과잉 진료를 막는다. 성남시는 필요시 성남시 거주 외국인에 한해 15~50만원의 긴급의료비를 지원한다.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의 무료 진료소를 찾아 의료협의체의 진료 기록부에 등록된 외국인은 535명(9월 18일 현재)이다. 이들은 치료차 7~9번 정도 무료 진료소를 방문해 진료 기록이 4,266회에 이른다.  문의: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2,
    • 작성일 2015-09-18

      조회수 1,718

  • 성남시 행사·축제 경비 절감 ‘우수’
     성남시 행사·축제 경비 절감 ‘우수’     재정 인센티브 29억4,200만원 받아 교부세 산정 반영... 도내 유일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행정자치부가 시행한 ‘행사·축제 경비 절감 평가’에서 9월 16일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시는 재정 인센티브로 29억4,200만원을 받아 올해 보통교부세 산정에 반영했다.행자부는 특·광역시 단위, 시 단위, 군 단위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2013년도 세출 결산기준 행사·축제경비인 행사운영비, 행사 실비 보상금, 민간행사보조 경비 등을 분석했다.성남시는 75개 시 단위 분석에서 경기도 내에서 유일하게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시 단위 순위는 5위다.성남시 문경수 예산법무과장은 “앞으로도 주요 재정사업과 보조사업의 성과평가를 통해 낭비성 예산을 줄이고, 시민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재원을 투입해 건전한 재정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표. 행자부가 공개한 행사·축제 경비 절감 市 단위 우수 자치단체와 저조한 단체> : 별첨문의: 예산법무과 예산팀 729-2347, 
    • 작성일 2015-09-18

      조회수 1,367

  • 이재명 성남시장, 초록우산 ‘나눔 하이파이브’ 동참 첫 주자
     이재명 성남시장, 초록우산 ‘나눔 하이파이브’ 동참 첫 주자    “빈곤층 어린이 돕겠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나눔 하이파이브’ 캠페인 동참의 첫 주자가 돼 빈곤층 아동을 돕는다.성남시는 9월 17일 오후 3시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조현웅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동부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하이파이브 캠페인 첫 번째 동참 인증식’을 했다.인증식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빈곤층 아동 돕기에 적극 참여하고 열심히 홍보할 것을 약속했다. ‘나눔 하이파이브’ 캠페인은 이재명 성남시장의 참여를 시작으로 성남시 전역으로 확대된다.성남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측의 거리캠페인, SNS를 활용한 정기후원자 인증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도울 계획이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성남지역에서 ‘나눔 하이파이브 붐’을 일으켜 경기도내로 캠페인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캠페인은 오는 11월 중순까지 이어져 모금액은 국내외 빈곤아동을 일대일로 정기 후원하는데 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 설립된 67년 역사의 국내 최대 아동복지 전문기관이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729-2943,   
    • 작성일 2015-09-17

      조회수 981

  • 성남 분당지역 터널 안 대청소 한창
     성남 분당지역 터널 안 대청소 한창    도로 구조물 25곳 찌든 때 세척..  쾌적한 주행 환경 제공  성남시 분당구(구청장 윤기천)는 추석을 앞두고 성남을 고향으로 찾는 이들에게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려고 터널 안 대청소가 한창이다. 구는 9월 14일부터 오는 9월 24일까지 ▲돌마·동원·운중 등 터널 8곳 ▲광장·낙생 등 지하차도 15곳 ▲사랑·오작 보도육교 등 모두 25곳의 도로 구조물 세척 작업을 벌이고 있다. 각 구조물의 찌든 때와 매연, 분진, 미세먼지를 말끔히 씻어 내는 작업에는 세척차량, 살수차량 등 중장비 6대와 인력 20여 명이 동원된다.  운전자들에게 확 트인 도로 시야와 깨끗한 공기의 쾌적함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당구는 앞으로 차량통행이 잦은 터널은 연 3회, 지하차도와 육교는 연 2회 세척작업을 할 계획이다. 문의: 분당구청 도로관리과  구조물관리팀  729-7351,  
    • 작성일 2015-09-17

      조회수 2,183

  • (재)에이스경암 9천여 만원 상당 쌀 성남에 기부
     (재)에이스경암 9천여 만원 상당 쌀 성남에 기부     백미 4,029포대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에  (재)에이스경암(이사장 안유수 에이스침대 회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10㎏짜리 4,029포대(9,065만원 상당)를 성남시에 맡겼다. 성남시는 9월 17일 오후 2시 30분 시청 너른 못 앞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박상복 복지보건국장, 김정균 (재)에이스경암 부사장, 김진태 관리부장, 이명관 총무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 기부 행사’를 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기부받은 쌀은 (재)에이스경암 측의 뜻에 따라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에게 전달해 수정지역 1,039가구, 중원지역 1,008가구, 분당지역 1,982가구 등 모두 4,029가구에 보낸다. (재)에이스경암은 국내 유명 침대 생산업체인 에이스침대와 시몬스가 2008년도에 설립한 복지재단이다.복지재단 설립 이전인 1999년부터 매년 연말연시, 추석, 설 명절 때마다 성남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무료 경로식당, 복지관에 쌀, 돼지고기 등 성품을 후원해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기업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문의: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2,
    • 작성일 2015-09-17

      조회수 779

  • 성남시청 갤러리 ‘공감’ 새 단장
    성남시청 갤러리 ‘공감’ 새 단장     전문 전시공간으로 시민작가·관람객 맞아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사 2층에 있는 시민 갤러리 ‘공감’이 전문 전시공간으로 새 단장해 9월 16일 관람객을 맞았다.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청사 안 시민 전시공간의 전문성을 살리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더하기 위해 최근 2주간 3,000여 만원을 들여 86㎡ 규모 갤러리 공감을 리모델링했다. 종합홍보관 일부 공간을 활용해 만들 당시(2011.2) 설치돼 있던 시정홍보용 모니터 등은 갤러리 목적에 맞지 않아 없애고, 전시공간의 시야를 확 트이게 개선했다. 손때가 묻고 흠집이 있던 전시장 벽면은 유리섬유 벽지를 발라 고급화했다.고리를 이용해 작품을 편리하게 걸 수 있도록 벽면 중간은 타공판으로 시공했다.전시작을 비추는 조명은 작품이 돋보이도록 각도가 조절되는 LED 스포트라이트로 교체·설치했다. 갤러리 출입문에는 가림벽을 세워 한층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현재 이곳은 시민 작가의 캘리그라피 작품 12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2011년 2월 개방 이후 165번째 시민 작품전이기도 하다.성남시는 전시 3개월 전, 매달 1일 선착순으로 대관 예약을 접수해 이곳 공감을 월∼일요일 1주일 단위로 시민에게 무료로 빌려준다.회화, 사진, 공예 등 다양한 예술작품 활동을 지인들에게 선보이고, 시청을 찾는 시민에게는 자연스럽게 작품 감상의 기회를 줘 시민 작품 전시공간으로 큰 인기다.새롭게 변모한 갤러리 공감은 입소문을 타 올해 12월까지 예약이 꽉 찬 상태다.  문의: 공보관실 인터넷홍보팀 729-2060,  
    • 작성일 2015-09-16

      조회수 2,219

  • 성남시민 시정 만족도 ‘79.9%’
     성남시민 10명 중 8명은 시정 운영에 만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경제경영연구원에 의뢰해 시민 3,000명을 대상으로 ▲제1분야·복지, 보건, 위생 ▲제2분야·교육, 문화, 체육, 홍보 ▲제3분야·환경, 청소, 공원, 재정, 민원, 안전, 교통, 청렴, 미래 등 분야별 203개 세부 문항의 시정 만족도를 조사(6.15~8.13)한 결과 종합만족도가 79.9%로 나타났다.  성남시정에 대한 종합만족도 평균이 60.9%이던 2년 전 조사 때(2013년도)와 비교하면 19% 올랐다. 가장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분야는 민원행정서비스로, 응답자의 87.5%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행정 태도를 꼽았다.민원행정서비스 다음으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분야는 체육시설(공간)로, 응답자의 84.6%가 만족해했다. 시민들은 성남시가 체육 분야에서 잘하고 있는 사업으로 탄천변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충(20.4%), 국궁장 활용방안 마련(18.8%), 성남시 연고 프로야구단 유치(17.4%), 성남종합스포츠센터 건립 정상 추진(17.4%) 등을 꼽았다.반면 식품위생사업과 공중위생사업은 전체종합만족도의 평균치를 밑돌아 각각 73.1%, 73.3%의 만족도를 나타냈다. 성남시민은 식품·공중위생 분야에서 먹을거리 안전검사 대폭 강화(42.4%)와 주기적인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 시행(31.7%), 위생관리사 배치·지도점검 강화(10.4%), 시민·관광객이 직접 위생 등급 점수 채점(6.8%) 등을 바랬다. 성남시는 이 같은 내용의 ‘2015. 시민만족도 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를 지난 9월 14일 시청 산성누리에서 열고, 주요업무계획과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는 1대 1 대면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다.성남시의 시민 만족도 조사는 2011년도부터 격년제(홀수년도)로 시행하고 있다.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4,
    • 작성일 2015-09-16

      조회수 1,184

  • 이매1동 아파트 산책길 작은 도서함 ‘눈길’
    이매1동 아파트 산책길 작은 도서함 ‘눈길’    ‘미니 도서관’이라 이름 붙여.. 책 자유롭게 대출·반납·기증    성남시 분당구 이매1동 주민센터가 아파트 산책길에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대출·반납·기증할 수 있는 작은 도서함을 설치·운영해 눈길을 끈다. 분당선 이매역 6번 출구 앞 보행자도로 위에 지난 9월 14일 설치한 도서함은 30여 권의 책을 꽂을 수 있는 규모(70*26*160cm)다. 지붕을 씌운 집 모양의 책장으로, 지역의 한 건설가가 재능을 기부해 제작했다.  이매1동 주민센터는 지역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해 이 도서함을 ‘미니 도서관’이라고 이름 붙였다. 미니 도서관에는 지역주민에게 기증받은 아동, 예술, 교양 등 분야별 도서가 비치됐다.비치된 책은 자율적으로 빌려 읽고 반납하면 된다. 기증하고 싶은 책이 있으면 언제든 꽂아 놓으면 된다.손성립 이매1동장은 “지하철과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도서 위주로 준비했다”면서 “이웃 간에 책을 나눠보는 따뜻한 정서가 살아있는 이매1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매1동 주민센터는 도서기증운동을 펴 미니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는 한편 주변을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의 쉼터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미니 도서관 운영 성과를 지켜본 뒤 점차 관내 버스 정류장, 어린이 공원으로 확대해 설치할 계획이다.  문의: 분당구 이매1동 729-7782,  
    • 작성일 2015-09-15

      조회수 1,350

  • ‘중원구 주민자치 페스티벌’ 19일 남한산성서
     성남시(시장 이재명) 중원구민의 자치역량을 집대성하는 축제가 남한산성 산성공원에서 펼쳐진다. 중원구와 주민자치 페스티벌 추진단은 주민자치센터 출범 15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9일 오전 10시~오후 5시 ‘2015. 중원구 주민자치 페스티벌’을 연다. ‘중원을 품고 이웃과 손잡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문화공연·작품전시·행복마을 한마당이 산성공원 내에 마련된다. 문화공연 한마당은 중원구 주민자치 페스티벌 개회식을 시작으로 11개 동 주민자치센터의 작품공연, 5개 청소년동아리의 댄스, 사물놀이 공연, 초청 가수 박일준, 유기준 등의 축하공연으로 채워진다.작품전시 한마당은 중원구 11개 동 주민자치센터별 부스를 마련해 수강생들의 작품 1,00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작품은 서예, 미술, 종이접기 등 다양하다.행복마을 한마당은 성남시의 대표적인 마을공동체가 모두 참여해 마을공동체 전시·체험관 10개 부스와 이벤트 부스 14개를 운영한다. 행복문방구, 추억의 사진관, 전통놀이 등을 직접 체험해 보고 지역공동체 형성과정과 마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최중욱 중원구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중원구의 대표적인 축제이자 주민자치 고유의 축제”라면서 “주민 자치와 참여의 중요성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역사적 의미를 더하려고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남한산성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중원구청 행정지원과 자치지원팀 729-6041,
    • 작성일 2015-09-15

      조회수 991

  • 특성화고 취업박람회 18일 성남시청서
    특성화고 취업박람회 18일 성남시청서     당일 면접으로 85명 채용, 나의 첫 직장은?     특성화고교 학생들을 위한 취업박람회가 오는 9월 18일 오후 2~4시 성남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경기도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성남지역 6개교 특성화고교 졸업예정자와 졸업자, 관내 대학교 재학생 등 청년층 1,000여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참여하는 구인업체는 ㈜한샘, kt텔레캅, ㈜세스코, ㈜로쏘고모, CJ푸드 등 40곳 강소기업이다. 당일 면접을 진행해 85명을 채용한다. 성남시내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예정자, 29세 이하 청년구직자 등 대상자는 박람회 당일 이력서(사진첨부)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오면 원하는 기업과 면접을 볼 수 있다.  온라인취업박람회 사이트(http://snjobfair.career.co.kr )를 통해 참여업체의 구인정보를 확인하고, 구직서류를 미리 접수해도 된다. 취업박람회장에는 취업상담·지원 부스가 설치돼 구직자들에게 면접방법, 태도, 대화법, 이력서 작성방법 등을 도와준다. 일자리와 직업 훈련 정보도 알려주고, 이력서용 사진 무료 촬영, 지문 인적성 검사, 취업 타로 등 이벤트가 열린다. 이날 청년 인턴을 신규 채용하는 강소기업에는 1인당 연간 최대 570만원의 국비가 지원되며, 구직자에게는 정규직 전환 1년 후에 일반직은 180만원, 생산직은 800만원이 지원된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5-09-15

      조회수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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