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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분당우리복지재단, 매년 추석 생필품 후원 협약
    성남의 한 복지재단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매년 추석 명절 때마다 생필품 후원에 나선다. 성남시와 분당우리복지재단은 9월 14일 오후 3시 시청 시장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강선웅 분당우리복지재단 담당교역자, 이정주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가위 사랑 나눔, 생필품 후원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분당우리복지재단은 그동안 자체 선정해 지원하던 생필품 후원 대상자를 성남시가 추천하는 복지사각지대 속 주민으로 한다. 후원 생필품은 재단을 설립한 분당우리교회 성도 800여 명이 각자 집에서 선물로 마련해 온다. 성남시는 후원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선정해 분당우리복지재단에 추천한다. 협약의 첫 성과로 성남지역 저소득층 600명과 사회복지시설 4곳이 오는 9월 20일 오후 4시 분당우리교회 본당(송림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재단 측의 소외계층 생필품 전달 행사 때 1인당 5만원 상당의 후원을 받게 된다. 이날 후원 생필품은 박스로 800개이며, 모두 4,000만원 상당이다. 분당우리복지재단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려고 대한예수교장로회 분당우리교회가 2006년도에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이다.최근 9년간 분당우리복지재단은 어려운 이웃 9,428명에게 4억7,14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성남시와 ‘긴급구호뱅크 협약’을 체결해 갑작스러운 위기를 맞은 가구 돕기에 동참하고 있다.  문의: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2,  
    • 작성일 2015-09-14

      조회수 1,624

  • 남한산성 외국인 해설사 9명 탄생
    남한산성 외국인 해설사 9명 탄생   중국, 일본 등 관광객에게 한국의 역사, 문화 알려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의 역사와 가치를 설명하고 안내하는 외국인 해설사가 9명 탄생해 관광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에 사는 중국인 4명과 일본인 5명으로 자국어를 하면서 한국어도 능통하다.남한산성 외국인 해설사는 성남시 위탁기관인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와 연계한 해설사 양성 교육(3.11~4.22)을 받았다. 남한산성 행궁과 문화재를 답사하며 산성의 역사, 성곽이론 등을 공부했다.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의 자체 시험인 외국인 해설사 시연 실기 시험도 통과했다.전국 처음으로 ‘남한산성 외국인 해설사’로 이름을 올려 지난 5월 말부터 활동 중이다. 이들은 이중 언어를 구사하는 특성상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에게 세계문화유산으로서의 남한산성,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설명해 알린다. 남한산성 외국인 해설사는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 내 방문자센터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근무조건은 주 2회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이며, 급여는 일당 5만원~6만5천원이다. 채용 기간은 내년도 11월까지로 계획돼 있다. 성남시는 지역에 사는 외국인의 취업 지원을 위해 성남시티 해설사 양성과정 운영 등 관광가이드 분야를 더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2, 
    • 작성일 2015-09-14

      조회수 5,003

  • 성남시, 내년도 아파트 공동시설 보조금 63억원 규모
    성남시, 내년도 아파트 공동시설 보조금 63억원 규모    크린넷 노후 배출밸브 교체 등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63억원 규모의 ‘2016년도 공동주택 공동시설 보조금 지원계획’을 수립해 낡은 아파트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로 했다. 내년도의 공동주택 공동시설 보조금 지원 대상에는 쓰레기 자동집하시설(크린넷) 노후 배출밸브 교체 공사가 새로 포함됐다. 단지 내 하수도 유지보수나 준설, 도로 유지보수, 옥외 어린이 놀이터 시설, 비영리 목적의 옥외 주민운동시설, 경로당, 공부방, 공동화장실, 가로등, 보안등, 옥외 지상주차장 보수, 노후급수관 교체도 보조금 지원 대상이다.성남지역 300곳 공동주택 단지가 오는 10월 31일까지 보조금을 신청하면 심사위원회가 현장 확인과 심의 절차를 거친다. 지원 단지와 보조금 규모는 내년도 4월 결정해 알려준다. 성남시는 올해 66곳 아파트 단지의 85개 노후 공동시설 유지 보수에 보조금 56억3,210만8천원을 지원했다. 보조금 지원은 낡은 공동시설 유지 보수에 관한 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고 있다. 문의: 주택과 주택시설팀 729-3402,
    • 작성일 2015-09-14

      조회수 2,161

  • 성남 신흥2동 800만원 상당 성품 기부받아
     서울 평화시장에 있는 의류 제조업체 ㈜양지패션이 성남에 사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며 9월 11일 800만원 상당의 성품을 수정구 신흥2동 주민센터에 기부했다. 신흥2동 주민센터는 이날 오전 11시 2층 다목적실에서 김국봉 동장, 김상용 양지패션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추절 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했다. 이날 받은 백미 10㎏짜리 100포와 성금 250만원, 고급의류 300벌 등 성품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425가구에 전달한다.김상용 ㈜양지패션 대표는 거주지가 성남이어서 자사 제품 등을 지역에 기부하게 됐다.  김 대표는 평소에도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원, 장학회 설립 등 이웃돕기에 적극적이다. 김국봉 신흥2동장은 “㈜양지패션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흥2동 주민자치위원과 통장협의회원으로 구성된 참마음 115봉사회(회원 70명)는 오는 9월 16일 오전 10시 동 주민센터 1층에서 백미 10㎏짜리 180포대를 복지사각지대에 전하는 사랑의 쌀 전달식을 한다. 문의: 수정구 신흥2동 729-5631,  
    • 작성일 2015-09-11

      조회수 1,022

  • 담배 연기 없는 행복성남 만든다
     담배 연기 없는 행복성남 만든다    야탑역 광장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 모두 2만1,367곳으로 늘어  성남시(시장 이재명) 분당구 야탑동 야탑역 광장이 오는 9월 14일부터 금연 구역으로 추가 지정된다. 이에 따라 ‘성남시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2013.1)’를 근거로 지정한 지역 내 금연구역은 쉘터형 버스 정류장(649곳), 학교(270곳), 공원(164곳), 주유소(62곳) 등을 포함해 모두 1,145곳으로 늘게 됐다. 국민건강증진법을 적용한 성남시내 금연구역 2만222곳까지 포함하면 모두 2만1,367곳이다.분당구보건소는 야탑역 광장이 유동인구가 많고 간접흡연 피해 민원이 한 달 5건 이상 발생해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게 됐다.  금연 구역 범위는 야탑역 3, 4번 출구 쪽 광장 전체다. 이곳에는 금연홍보 시스템인 금연 벨 2개가 설치된다.담배 피우는 사람을 발견하면 시민 누구나 금연 벨을 눌러 “흡연을 자제해 주세요”라는 안내 멘트를 스피커로 내보낸다.분당구보건소는 올해 말까지 홍보·계도 기간을 둔 후 내년도 1월 1일부터 이곳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게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야탑역 광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날 오후 3~5시에는 분당경찰서, 청소년지도협의회, 건강보험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홍보와 금연 캠페인을 벌인다.장길웅 분당구보건소장은 “이번 야탑역 광장의 금연구역 지정을 계기로 쾌적한 거리 환경을 만들어 간접흡연으로 인한 또 다른 사람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면서 “담배 연기 없는 행복성남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최근 3년간 성남시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된 사람은 241명(과태료 2,354만원)이다. 성남시 3개구 보건소는 각각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올해 8월 말 기준 2만108명(수정·6,216, 중원·7,363, 분당·6,529)의 금연을 돕고 있다. 이는 전년도 12,914명보다 7,194명 늘어난 수치이다. 금연 성공자에게는 축하 선물로 텀블러, 치약 등을 준다.문의: 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 729-3998,  
    • 작성일 2015-09-11

      조회수 4,266

  • ‘사회복지의 날 기념 박람회’ 성남시청 광장서
      성남시(시장 이재명)의 사회복지 시책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체험해 볼 기회가 마련된다. 성남시는 오는 9월 15일 오전 9시~오후 6시 시청 광장에서 ‘제1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박람회’를 연다.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에 관한 시민 관심 확산과 지역 현장에서 애쓰는 이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열린다.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은 이날 오전 10시~11시 30분 시청 광장 중앙무대에서 진행돼 사회복지 유공자 25명이 표창을 받는다.표창받는 이들은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으로 여러 해 동안 한결같이 사회복지를 실천한 사회복지인들이다.성남지역 사회복지인 대표로 이은섭·노현정 사회복지사가 나와 “복지도시 성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사회적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한다.시청 광장에는 ‘대한민국 복지중심 성남, 함께 나누는 행복사회복지 서비스’를 주제로 시민 체험부스 70여 개가 설치·운영된다. 체험 거리는 아동, 청소년, 중장년, 노인, 장애인 등 생애주기별 사회 복지, 사랑의 쌀 기부와 나눔,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다양하다.이날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 행사 추진위원회(위원장 노만호)와 성남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조승문)가 공동 주관해 열린다.성남지역 사회복지인은 사회복지사만 1,300여 명이며, 자원봉사자나 요양보호사까지 포함하면 2,000명을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문의: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 729-2833,  
    • 작성일 2015-09-11

      조회수 1,498

  • ‘제12회 분당구민 한마음 축제’ 막 올려
    ‘제12회 분당구민 한마음 축제’ 막 올려      중앙공원 야외공연장.. 시민 5,000여 명 참여 예상  ‘제12회 분당구민 한마음 축제’가 오는 9월 12일 오전 11시~오후 5시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성남시(시장 이재명) 분당구가 후원하고 분당구민 한마음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권영주)가 주최해 열리는 이날 행사는 시 승격 42주년을 기념해 ‘열린 참여,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재능나눔 실천’을 주제로 진행된다. 성남시립국악단의 타악 퍼포먼스와 분당구 관내 11개 동 주민자치센터의 동아리 페스티벌로 막을 올려 난타, 벨리댄스, 경기민요 등 흥겨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초청 가수 진시몬, 진성, 양양의 축하 공연과 분당구어머니합창단 공연, 비보이 댄스, 아크로바틱의 서커스 등 이색 공연도 마련한다. 관람객이 무대에 올라 즉흥 무대를 펼치는 ‘분당 달인 속으로’ 경연대회가 열려 지역민의 숨은 재능을 발굴하고 축제 참여의 즐거움을 전한다. 초등학생 56명이 참여하는 창작시, 미술 경연 대회도 열린다.무대 주변에는 분당구 관내 21개 동 주민자치센터 이용 주민들이 갈고닦은 솜씨를 선보이는 1,200여 점의 작품 전시회를 마련한다. 전통 한지 공예, 서예, 수채화, 종이접기, 캘리그래피(손글씨)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축제가 열리는 동안 분당구와 자매 결연 지역인 전남 장흥군, 경북 영양군의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마련되고, 시민에게 무료 캐리커처 그려주기 이벤트가 열린다.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먹거리 장터도 운영한다.분당구는 이날 5,000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행사장 곳곳에 안전 요원을 배치한다.   문의: 분당구청 가정복지과 문화체육팀 729-7270,
    • 작성일 2015-09-10

      조회수 1,502

  • 추석 대비 백화점·전통시장 등 38곳 안전 점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추석 명절에 시민이 많이 찾는 백화점, 대형 할인점, 전통시장, 야탑동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38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벌인다. 성남시와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합동의 2개 반 18명 점검반이 9월 4일부터 안전 점검을 시작해 오는 9월 18일까지 진행한다. 건축물의 구조 안전과 균열, 손상, 전기 시설의 누전 차단기 정상작동 여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여부, 피난통로 확보, 유지관리 상태 등을 살핀다.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잡도록 하고, 즉시 고치기 어려운 시설물은 추석 이전까지 보수, 보강토록 시정명령 조치한다.건물주와 종업원에게는 소방 관련 시설 유지관리와 화재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두고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한다.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점검팀 729-3562,  
    • 작성일 2015-09-10

      조회수 1,466

  • ‘자전거 보험’ 성남시민은 매년 자동 가입
     성남시(시장 이재명)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매년 자전거 보험에 가입돼 필요시 혜택을 받게 된다.시는 최근 동부화재해상보험㈜(☎1899-7751)과 ‘성남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2015.8.20.~2016.8.19)’에 관한 계약을 했다. 시민 자전거 보험은 1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해 올해로 3년째다.성남시민은 별도 가입절차 없이 피보험자가 돼 전국 어디에서 자전거를 타든 사고가 나면 보험사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보장 내용과 금액은 ▲자전거 사망사고(만 15세 미만 제외) 2,000만원 ▲후유장해 2,000만원 ▲상해 진단 위로금 4주(28일) 이상 20만원∼8주(56일) 이상 60만원 등이다. 4주 이상 진단자 중에서 7일 이상 병원에 입원하면 추가로 20만원을 지급한다.이 3개 보장 내용은 중복보상이 가능해 다른 보험제도에 가입했어도 혜택을 받게 된다. 성남시민이 자전거를 타다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해 벌금 확정판결을 받으면 사고 1건당 2,000만원 한도의 실비 보상을 한다. 자전거 사고 변호사 선임비용은 200만원 한도, 형사합의를 봐야 할 경우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은 1인당 3,000만원 한도이다. 단, 14세 미만자의 행위는 벌하지 않도록 형법이 규정해 자전거 사고 보상 대상에서 제외한다. 성남시는 매년 시민 자전거 보험을 들어 사고 처리에 대한 불안감을 덜고, 녹색교통수단 이용을 활성화할 방침이다.성남시에는 145개 코스, 303.9㎞의 자전거 길과 292곳, 6,850대분의 자전거 보관대가 있다.<표> 보험 보장내용 및 보장금액 : 별첨문의: 도로과 자전거문화팀 729-3301,   
    • 작성일 2015-09-10

      조회수 1,058

  • 원활한 인구주택 총조사 위해 734명 교육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5년을 주기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2015 인구주택 총조사’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9월 10일부터 10월 6일까지의 기간에 모두 734명이 참여하는 교육을 한다. 교육 대상은 인구주택 총조사 총관리자(49명), 조사관리자(53명), 업무보조자(55명), 조사원(520명) 등 신규 채용한 조사요원 677명과 담당 공무원 57명이다. 통계청의 교관이 인구주택 총조사의 목적, 5년 전 조사 때와 달라진 표본 조사, 지침, 단계별 수행업무, 등록센서스 통합관리시스템 운영 방법, 현장조사 지도 요령 등의 내용을 기간별 이틀(12시간) 일정으로 교육한다.교육은 ▲9월 10~11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214명 참여로 일정이 시작돼 담당 구역별로 ▲수정·분당 지역 조사원 335명은 10월 1~2일 시청 온누리와 구청 대회의실에서 ▲중원지역 조사원 185명은 10월 5~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올해 인구주택 총조사는 오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이뤄진다. 조사요원이 성남시 표본 조사대상 2,258가구를 방문해 조사 대상자의 성명, 나이, 주거시설 형태, 아동보육, 이용 교통수단 등 52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한 내용은 국가 주요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문의: 예산법무과 재정통계팀 729-2272,  
    • 작성일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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