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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오는 12일 시청 광장서
    ‘성남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오는 12일 시청 광장서     600여 개 팀 재활용 가능한 중고 물품 직거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9월 12일 오후 1~4시 시청 광장에서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는 사전 신청한 600여 개 팀의 어린이들이 판매자로 참여해 재활용 가능한 의류, 학용품, 책, 생활용품 등 다양한 중고 물품을 직거래한다. 신청 기간에 접수하지 못한 어린이들을 위해 행사 당일 현장 신청도 받는다.어린이들은 판매 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 가운데 10% 이상을 자율적으로 기부하고 팔고 남은 물품 역시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벼룩시장이 열리는 동안 성남시청 광장 특설 무대에는 난타, 경제 뮤지컬, 경제 골든벨 등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부대행사로 전통놀이, 마술, 로봇, 컬러비즈, 페이스 페인팅 등 13개 체험 부스와 먹거리 장터가 운영된다. 성남시는 이날 1만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한다.   2010년부터 운영한 성남 어린이 경제 벼룩시장은 미래의 주인공들이 실물경제를 체험하고 자원의 소중함과 나눔의 미덕을 배우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729-2571,
    • 작성일 2015-09-09

      조회수 1,869

  • 이재명 성남시장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감사패’
     이재명 성남시장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감사패’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상해 보험 가입 지원.. 현장에 큰 희망”  이재명 성남시장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에 애쓴 공로를 인정받아 9월 9일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의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는 사회복지시설 상해보험업무를 담당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위탁 기관으로, 이날 오후 2시 이사장이 성남시청 보건복지국장실을 방문해 박상복 국장에게 감사패를 대신 전했다. 조성철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은 “성남시가 2014년 1월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상해 보험을 가입한 것이 선례가 돼 전남 광양시, 서울 서초구, 마포구 등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면서 “이 같은 처우개선은 사회복지 실천현장에 큰 희망이 돼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감사패를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남시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상해보험 가입 지원은 ‘2014~2016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3개년 계획’ 내용 중 하나다. 지난해 4,365명, 올해 5,355명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상해보험을 들어(1인당 1만원) 상해 사망시 3,000만원, 상해 후유 장해 발생 시 비율에 따라 3,000만원 이내, 골절 진단 15만원, 화상 진단 10만원 등의 보험금을 보장한다. 성남시는 사회복지사 처우개선비로 지난해 53억원 예산을 책정해 급여수준에 따라 1인당 연 3∼8만원의 복리후생비도 지원한다.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는 1인당 연 48,000원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시민 복지에 정성을 다하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문의: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 729-2832,
    • 작성일 2015-09-09

      조회수 865

  • ‘역사와 책임’ 한홍구 교수 강연
    ‘역사와 책임’ 한홍구 교수 강연 성남행복아카데미 14강 열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9월 10일 오전 10~11시 30분 시청 온누리에서 한홍구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를 초빙해 ‘성남행복아카데미 14강’을 연다.  ‘역사와 책임’을 주제로한 이날 강연은 역사 속 우리 사회 지도층의 모습, 바람직한 리더의 모습, 현대인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등의 내용으로 채워진다. 한홍구 교수는 독립운동가 한기악의 손자이자 조선일보 편집국장을 역임했던 출판인 한만년의 4남이다. 서울대학교 국사학 석사, 미국 워싱턴대학교 역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옛 베트남전 진실위원회) 상임이사를 역임했으며,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 민간위원 활동 등 시민사회운동도 활발하다.저서로 ‘대한민국 史’, ‘역사와 책임’ 등이 있다.  앞으로 성남행복 아카데미는 ▲9월 24일 장영화 서울시 공유경제 촉진위원의 ‘우리 집에 숨어 있는 현금, 공유경제’ ▲10월 6일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의 ‘나도 사회적 약자가 될 수 있다’ 등의 강연이 마련된다.  문의 :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1
    • 작성일 2015-09-08

      조회수 1,234

  • 성남 가천대역 고속도로 갓길 양방향에 환승 정류장
    성남 가천대역 고속도로 갓길 양방향에 환승 정류장오는 12월 완공...걸어서 5분 거리 지하철로 갈아타  성남 가천대역 인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갓길 양방향에 걸어서 시내버스나 지하철(분당선)로 갈아탈 수 있는 환승 정류장이 오는 12월 설치된다.이곳 환승 정류장이 완공되면 고속도로에서 걸어서 다른 교통수단으로 직접 갈아타는 전국 첫 사례가 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대중교통연계시설(EX-허브) 구축 사업’에 관한 협약(7.27)을 체결해 가천대역 EX-허브를 건립하기로 했다. 가천대역 고속도로 환승 정류장 건립에는 약 4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판교 방향과 구리 방향 도로 갓길에 시내·광역 버스 승·하차 공간이 마련된다.각각 직사각형 형태의 캐노피(지붕)를 씌운 72㎡(길이 24m*폭 3m) 규모이며, 승객 대기실(40석), 광역·시외버스 도착 정보 안내 전광판(BIT)이 설치된다. 가천대역 고속도로 환승 정류장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는 성남시내 버스 정류장(반경 50m 내)이, 걸어서 5분 거리에는 분당선 가천대역(반경 150m 내)이 위치한다. 시내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으로 가는 길은 계단과 보도로 자연스럽게 연결돼 있다 .가천대역 부근 정류장은 가천대와 동서울대 학생 등 하루 평균 이용객이 3,000명 정도다.가천대역 고속도로 환승 정류장 이용객의 통행시간 절감 편익은 연간 17억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자료: 가천대역 고속도로 환승 정류장 개념도(구리방향)>뮨의 : 교통기획과 교통기획팀 729-3651
    • 작성일 2015-09-08

      조회수 2,058

  • 성남 탄천 하류 구간 수질 “연평균 2급수”
    성남 탄천 하류 구간 수질 “연평균 2급수”12년간의 생태하천복원사업 성과 내   성남 탄천 수질이 12년간 생태하천복원사업의 성과로 하류 구간이 연평균 2급수(2.0~3.0㎎/ℓ)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처음 시작한 2003년부터 매년 탄천 내 10개 지점의 수질을 측정한 결과 당시 연평균 13㎎/ℓ(6급수)이던 생화학적 산소 요구량(BOD)이 지난해 하류 구간 연평균 2.9㎎/ℓ(2급수)로 좋아졌다.특히, 야탑천 보도 5교 지점의 BOD는 1.1㎎/ℓ, 여수천교 하류 지점과 운중천 널다리교 지점은 각각 1.8㎎/ℓ로 측정돼 모두 1급수로 조사됐다. 탄천 중하류인 수내교~태평동 구간까지는 갈수기를 제외하고는 지난해 연평균 BOD가 1∼2급수 수준인 1.3∼2.6㎎/ℓ로 측정돼 전반적으로 수질이 깨끗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연평균 강수량은 예년의 절반 수준인 676㎜에 그쳤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고무적인 성과다.수 생태계도 건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지난해 10월 수 생물 모니터링에서 ▲피라미, 모래무지, 버들치, 밀어, 왜몰개, 버들붕어 등 27종의 물고기와 ▲하루살이, 달팽이, 잠자리류, 소금쟁이, 날도래 등 56종의 곤충 등 모두 83종의 물속 생물 서식을 확인했다. 십 년 넘게 수질복원사업에 공을 들인 결과다.성남시가 지난 4월 완료한 ‘생태하천 복원 사업(2003∼2015)’에는 총 사업비 190억원이 투입됐다. 콘크리트 호안을 생태 호안으로 바꾸고, 여울·어도 설치, 수생식물 식재 등 수변 생태환경을 조성해 탄천에 생물군집 서식공간을 만들었다.생활하수가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최근 3년간(2013~2015)은 8억7,500만원을 투입해 35개 지점에 하수유입차단시설을 설치했다.이 하수유입차단시설 설치 사업은 오는 2019년까지 10억원이 투입돼 45개소에 추가설치, 모두 80개소에 설치된다. 탄천 성남·용인 경계 구간에는 수질오염물질인 갈색 거품 제거 장치를 갈수기인 매년 10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설치·운영해 하루 20톤의 유색 거품을 용인 수지하수처리장으로 이송 처리한다. 이 외에도 성남시는 ▲예산 91억원 규모 여수천 유지용수 확보 사업(2011.4~2016. 12) ▲예산 280억원 규모 동막천 지방하천 개수사업(2012.6~2016.12) ▲예산 170억원 규모 금토천 생태하천 조성 사업(2008.4~2016.12) ▲예산 150억원 규모 시흥천 수질개선사업(2016.1~2020) 등을 진행 중이다.계속되는 하천 수질 개선 사업은 탄천을 맑고 깨끗한 자연공간이자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가꿔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탄천은 용인시 기흥구에서 발원해 성남시 구간(15.85㎞)을 관통, 서울을 거쳐 한강으로 흘러드는 길이 35.6㎞의 준용 하천이다.  문의: 하천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 729-3181
    • 작성일 2015-09-08

      조회수 1,974

  • 여성·청소년 가구주 모자 가족에 ‘홈 방범 서비스’ 펴
     여성·청소년 가구주 모자 가족에 ‘홈 방범 서비스’ 펴      오는 9월 11일까지 130가구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여성이나 청소년이 가구주인 저소득 한부모 모자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1일부터 24시간 방범 서비스를 편다.이를 위해 전문보안 업체인 KT텔레캅과 ‘홈 방범 서비스’에 관한 업무 협약(9.1)을 하고, 오는 9월 11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130가구의 신청을 받는다.‘홈 방범 서비스’는 집 안팎에 외부 침입 감지 센서, 보안 요원을 호출할 수 있는 무선비상벨 등을 설치, 상황 발생 때 긴급 출동해 범죄를 막는 방범 서비스이다.성남시는 홈 방범 서비스의 초기 설치비(가구당 10만원)와 월 이용료(9,900원)를 대상 가구에 2년간 지원한다. 한부모가족 지원법에서 규정하는 저소득 한부모 가족 가운데 모자가족 또는 청소년 한부모 모자가족이 신청할 수 있다. 성남시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경찰서와 협의해 오는 10월 동네 편의점 156곳에 112 신고시스템인 FOOT-SOS 장치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성남가정폭력 상담소 등 여성폭력 관련 상담소 5곳에 안심 벨 설치를 지원한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3, 
    • 작성일 2015-09-07

      조회수 3,770

  • 성남중앙지하도상가 571곳 새 주인 맞는다
    성남중앙지하도상가 571곳 새 주인 맞는다      성남도시개발공사와 수의계약, 공개 입찰 방식으로  지난 20년간 민간이 운영하던 성남중앙지하도상가 관리·운영권이 이달 1일부터 성남시(시장 이재명)로 넘어와 이곳 점포 등의 물건 571곳이 새 주인을 맞고 있다. 9월 7일 현재 이곳 물건의 약 80%가 임대차 계약을 완료했거나 낙찰된 상태다.위탁 운영을 맡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8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 점포 수의계약과 공개입찰 결과다.나머지 물건도 이달 안에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임대차 계약을 마무리하게 된다.성남시는 성남중앙지하도상가 기부채납을 조건으로한 성남상가개발㈜의 무상사용 기간이 끝나 지난 6월부터 인수하는 과정에서 점포 임차인과 실제 영업주가 다른 점포 때문에 우여곡절을 겪었다. 점주와 세입자 간 권리금 문제 등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데다가 성남시와 계약 주체를 놓고도 갈등이 빚어졌다. 급기야 402명의 점포 주인은 성남중앙지하도상가 기부채납에 따른 무상사용 기간 기산일 선정과 수의계약 방식이 부당하다는 주장을 펴며 ‘임대차 계약 체결 절차 등 중지 가처분 신청’을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내(8.3)는 일까지 벌어졌다. 법원은 성남시의 손을 들어줬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5민사부는 지난 8월 31일 판결문에서 “이 사건 신청은 이유 없음”으로 임차인들의 신청을 기각했다.이에 따라 성남시의 성남중앙지하도상가 임대차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게 됐다.시는 연차별 성남중앙지하도상가 리모델링 계획을 시행해 이곳 상가를 쾌적한 시설로 개·보수한다. 이선교 성남시 도로과장은 “성남중앙지하도상가는 새로운 주인들을 맞아 다시 시작하는 곳인 만큼 활기찬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성남중앙지하도상가(27,187㎡)는 지하철 8호선 수진역부터 신흥역까지 지하연결통로 725m에 의류, 신발, 잡화, 음식점 등의 점포가 늘어선 지역 최대 규모 지하도 상권이다.  문의: 도로과 성남중앙지하상가인수전담TF팀 729-4451,  
    • 작성일 2015-09-07

      조회수 1,855

  • ‘성남FC’와 함께 “골목상권 살린다!”
    ‘성남FC’와 함께 “골목상권 살린다!”이재명 구단주와 성남FC 선수단, 지역상권 활성화 행사 동참  메르스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성남FC선수단이 4일 오후 수정구 종합상가(옛 종합시장)를 찾았다.성남FC 구단주인 이재명 성남시장과 100여명의 성남FC 선수단은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푸드락콘서트에 참여해 행사를 알리고 시민들과 인사했다. 푸드락 콘서트는 지역 상권활성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난 7월 17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홍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인디밴드들의 공연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색 콘서트다.그동안 성남FC는 시민구단 답게 지역상권 살리기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성남FC는 전통시장 골목상권 상인회, 상권활성화재단과 지난해 3월 5일 수정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상호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침체된 지역상권이 살아야 모두가 잘 사는 성남을 만들어 갈 수 있다”며 “활기가 넘쳐흘렀던 옛 종합시장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골목상권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성남FC 김학범 감독도 “늘 성남FC를 응원해주고 경기장을 찾아주는 시민 여러분께 보답하고자 오늘 행사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자리에 자주 참여해 시민들과 더 가까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성남시내 주요상권을 지역밀착 생활형, 신도시권 전통시장형 등 7개 지구로 나눠 특화하는 등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담당부서 : 전통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 729-8971  
    • 작성일 2015-09-07

      조회수 1,006

  • 가족과 함께 가을축제 속으로
    가족과 함께 가을축제 속으로   9월 4일~11월 17일 ‘제29회 성남문화예술제’ 열려  가족이 함께 즐기는 성남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 ‘성남문화예술제’가 분야별로 9월 4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지역 곳곳에서 열린다. 성남예총이 주최하고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후원하는 이번 예술제는 9월 4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합창페스티벌로 시작됐다. 시니어 여성합창단, 등대합창단, 이듀스 매스터 코랄, 하늘소리 현악앙상블, 코리아주니어 빅밴드가 함께하는 음악제로 열렸다.9월 5일 오후 7시 30분에는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교향악의 밤을 주제로한 음악제가 열린다. 같은 날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는 ‘오두석의 귀가’ 연극제가 열린다.무용제는 9월 6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개최된다.시민 영화제는 9월 6일 오후 7시 30분 산성공원 놀이마당에 마련된다. 더 재인의 영화음악 공연과 최신영화 쥬라기 월드를 볼 수 있다.시민들의 가요경연대회는 9월 18일 오후 7시 산성공원 놀이마당에서 열린다.  오는 10월 10일에는 성남시청 광장 특설무대에서 ‘제29회 성남문화예술제’ 축하행사를 한다. 전통과 현대의 예술을 접목한 전문예술단체의 퍼포먼스와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날 오후 5시에는 경기민요, 가야금병창, 판소리, 타악 등 국악제가 열린다. 축하행사가 열리는 동안 무대 주변에는 공예체험, 도자기체험, 가훈 써주기, 비즈공예, 리본·우드·핸드메이드 팔찌 만들기 등 27개의 시민체험부스가 운영된다.사진작품전시회는 오는 10월 31일∼11월 3일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미술작품 전시회는 11월 10일∼11월 17일 성남아트센터 본관 전시실에서 ‘2015. 성남미협전 및 흙전’을 주제로 열린다. 성남문화예술제의 공연과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문의: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2,    
    • 작성일 2015-09-04

      조회수 2,435

  • 라면 먹을까, 제철 과일 먹을까
    라면 먹을까, 제철 과일 먹을까    성남시 ‘어린이 음식문화 체험 교실’서 바른 먹거리 선택 교육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어린이들이 바른 먹거리를 선택해 올바른 식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이달부터 오는 11월 14일까지 초등학교를 찾아가 음식문화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교육은 사전 신청한 7곳 초등학교, 35개 학급, 1~3학년생 1,3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학교와 일정을 조율해 진행한다.시와 협약한 성남소비자시민모임의 어린이 전문강사(4명)가 ▲라면, 아이스크림, 탄산음료, 즉석조리 식품과 같은 고열량 저영양 식품(정크 푸드)과 ▲제철 신선 과일, 유기농 채소, 농산물,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만든 음식 등 저열량 고영양 식품(슬로우 푸드)을 직접 비교 선택 체험하는 방식의 교육을 한다. 염도와 당도 측정 실험, 올바른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하루 권장 영양소로 살아보는 블루마블게임·마이드맵, 모둠별 미션 수행 등의 시간도 마련한다. 하루 2교시(90분) 교육 후에는 수행 성과에 따라 잘한 모둠을 선정해 문구류 등 선물을 주고 모둠별 소감발표를 한다.식품 선택의 중요성을 인지해 가정에서도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명재일 성남시 식품안전과장은 “바른 먹을거리 선택은 어린이 건강 성장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면서 “관련 교육이 부족해 이번 순회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식품안전과 보건정책팀 729-3103,    
    • 작성일 2015-09-04

      조회수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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