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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705억원 규모 제3회 추경예산 편성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705억원 규모의 올해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9월 4일 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이 제213회 성남시의회 임시회(9.14~18) 심의를 통과하면 올해 성남시의 예산 총 규모는 2조4천159억원에서 2조4천864억원으로 2.9% 늘게 된다. 시는 지방세 증액을 포함한 올 하반기 재정전망 분석 결과를 토대로 불용이 예상되는 135억원을 자체 삭감해 이번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쓰임새는 사회복지 분야 287억원, 수송·교통 분야 105억원, 환경 보호 분야 64억원, 문화·관광 분야 24억원 등이다. 예산이 쓰일 주요 사업은 미금정차역 추가설치 사업에 따른 경기철도 분담금(60억원), 밀리언파크 조성(40억원), 성남종합스포츠센터 건립(20억원), 서현제2어린이집 건립(16억8천만원), 남한산성 순환도로 확장공사(8억7천만원), 위례지구 주민센터 신축설계(2억8천만원), 상대원시장 비가림시설 설치(2억원) 등이다. <표. 201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 별첨문의: 예산법무과 예산팀 729-2342,  
    • 작성일 2015-09-04

      조회수 573

  • 성남 골목상권 상인 1,677명 자랑스러운 ‘학사모’
      성남시는 최근 8년간 골목상권 상인 1,677명이 상인대학(명예학장 이재명 성남시장) 과정을 이수해 학사모를 썼다.  이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규모다.성남시는 9월 3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2015년도 제1차 상인대학 졸업식’을 열었다. 이날 졸업식에서 성남중앙지하상가(29명), 풍물길 상권(34명), 야탑3동 상점가(35명)등 모두 98명의 상인이 자랑스러운 학사모를 쓰고 졸업장을 받았다. 상인들은 3개월간 상권활성화재단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대형마트·기업형 점포와 경쟁할 수 있는 마케팅, 점포진열, 판로개척, 홍보 기법 등을 배우고 선진 시장을 탐방했다. 대학 교육 과정 이수자 가운데 희망자는 상인대학원(3개월 과정)에 진학해 경영 심화 과정을 공부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대형 유통점과 같이 간을 빼줄 것 같은 친절함, 깨끗함, 시원함 이런 미세한 차이, 똑같은 물건을 어떻게 포장하느냐의 차이가 성패를 좌우한다”면서 “상인대학 교육 후 매출이 늘었다는 통계가 보여주듯 3개월간 배운 걸 잊지 말고 변화한 마케팅 기법과 마음 자세로 남들이 쳐다보지 않은 작은 것에 관심을 가져 특색있는 골목상권, 전통시장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상인 여러분의 성공이 성남시 골목 상권의 성공이고 나라가 성공해 잘사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전통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 729-8971,  
    • 작성일 2015-09-03

      조회수 573

  • 성남 직업능력개발센터 구직·구인 동시 해결
    성남 직업능력개발센터 구직·구인 동시 해결      22기 훈련생 52명 배출.. 보일러, 전기, 도배, 황토·타일 시공 현장으로   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가 22기 훈련생 52명을 배출해 중장년층 구직과 기업의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하게 됐다. 성남시는 9월 4일 오전 11시 수정구 산성동 한국폴리텍 1대학 성남캠퍼스 강당에서 임영미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능력개발센터 22기 훈련생 수료식을 한다.   이번 수료생은 보일러 과정 17명, 전기 18명, 도배 9명, 황토·타일 시공 8명으로, 각 분야에서 3개월 과정의 훈련을 마쳤다. 재취업 의지를 다지는 40~60세 중장년층이 94.2%(49명)이며, 건설현장에 바로 투입돼 일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았다. 시는 이들에게 취업 상담과 알선, 동행면접 등을 지원한다. 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는 20세부터 65세까지 구직자를 대상으로 4개 과목의 재취업 훈련 과정을 운영해 이번 22기까지 1,757명이 이곳을 거쳐 갔다. 훈련과정을 마친 수료생은 1,537명이며, 57.4%인 88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3,  
    • 작성일 2015-09-03

      조회수 1,481

  • 탄소포인트제 가입하세요
     탄소포인트제 가입하세요     아파트 단지, 전기 사용 감축률 8% 달성하면 50~1,000만원 포상금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탄소포인트제 가입자 수를 올해 말까지 1만2천 가구로 늘리기로 하고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제도 가입을 홍보하고 있다.탄소포인트제는 가정, 기업, 아파트 단지에서 전기, 상수도, 가스 등의 온실가스 발생원의 사용을 줄이면 절감분에 따라 포인트로 환산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전기 등 3개 항목의 감축률에 따라 가정에는 반기별 최대 3만5천원, 연 7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부여한다.아파트 단지의 경우는 포인트로 환산한 인센티브 외에 전기 사용 감축률 8%를 달성하면 ▲150~500가구 미만 단지는 50만원을 ▲500가구 이상 단지는 100만원의 포상금도 준다. 전기 사용 감축 목표량(8%) 달성 아파트는 또, 단지별 전기사용량, 개인 참여율, 노력 정도를 평가해 100~1,000만원의 포상금과 전기자동차 공동주택 민간보급(카쉐어링) 때 우선 지원 혜택을 준다.가입을 희망하는 150가구 이상 규모의 아파트 단지는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http://cpoint.or.kr &→;회원가입&→;단지참여자)를 통해 입주자 대표회의 명의로 가입하면 된다. 성남시는 2008년 10월부터 탄소포인트제를 시행해 최근까지 공동주택 6,586가구(3개 단지), 단독주택 1,789가구, 기업 69곳 등 모두 8,444가구(곳)가 이 제도에 가입했다. 이를 통해 감축하는 온실가스양은 연 2만3,911톤에 이른다. 이는 소나무 470만 그루를 심은 효과와 같다. 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729-3162,  
    • 작성일 2015-09-03

      조회수 4,084

  • 성남시, ‘판교 환풍구 사고’ 이데일리에 일부 승소
    성남시, ‘판교 환풍구 사고’ 이데일리에 허위사실 유포 손해배상 일부 승소법원, 이데일리에 ‘1,500만원 배상하라’판결 성남시가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 관련 성남시가 행사를 공동주최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인터넷언론사 <이데일리>와 김형철 대표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법관 오선희)은 2일 오전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이데일리가 성남시에 1,5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이데일리 김형철 대표이사에 대한 부분은 기각했다.성남시는 ‘판교 사고’와 관련해 이데일리와 김형철 대표이사가 ‘성남시가 행사를 공동주최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지난해 12월 2일 10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앞서 이데일리는 지난해 10월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가 발생하자 회사 공고에서 ‘경기도,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성남시가 주최하고 당사가 주관했다’, ‘성남시 명의를 사용하기로 한 것은 성남시와의 합의를 통해 결정된 사안이다’라고 허위사실을 발표했다.같은 해 10월 22일 열린 경기도 국정감사에 출석한 김형철 대표이사도 ‘성남시가 행사 주최자로 참여하기로 했다가 사고가 발생하자 부인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하지만 성남시는 공동 주최에 합의한 바 없으며, 같은 해 6월 작성된 ‘시장님 개별지시사항 처리결과 보고’라는 공문서에도 해당 축제의 공동 주최에 대해 ‘불가’하다고 결정한 사실이 적시되어 있다.성남시는 소장에서 “해당 행사와 무관한데도 성남시의 책임이 큰 것처럼 여론을 형성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며 “허위 보도의 책임에 상응하는 만큼 배상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지방경찰청 판교 환풍구 사고 수사본부는 올해 1월 22일 수사결과 발표에서“성남시가 공연 기획, 실행에 실질적으로 관여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성남시의 법규 위반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공보관실 공보팀 729-2081
    • 작성일 2015-09-02

      조회수 1,166

  • 귀한동포의 구심점 ‘한마음 경로당’ 확장 이전
    귀한동포의 구심점 ‘한마음 경로당’ 확장 이전     긴 세월 지나 조국으로.. “성남시민으로서 당당하게 함께하는 이웃되길”  성남시 수정지역의 일반 주택(수정남로 44번길 8)을 임차해 활동하던 전국 귀한동포연합회 성남지회 겸 한마음 경로당이 창립 2년 차를 맞아 인근 시 소유 건물(제일로 124번길 3)로 확장 이전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 수정구는 9월 2일 오전 10시 30분 새로 옮긴 한마음 경로당 지하 강당에서 어르신 150여 명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무예 주한중국대사관 부총영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주년을 겸한 확장 이전 기념행사를 했다. 이전한 한마음 경로당은 기존에 청소년 공부방으로 사용하던 건물 2층의 158㎡ 규모를 리모델링해 새로 단장했다.이곳은 전국 귀한동포연합회 성남지회 회원인 100여 명 어르신의 여가 활동과 자원봉사활동의 장으로 활용된다. 2013년 6월 4일 전국 귀한동포연합회 성남지회 창립 당시, 한마음 경로당은 일제 강점기에 중국으로 이주했던 대한민국 국민 가운데 국적을 회복한 동포 50여 명이 뜻을 모아 문을 열었다. 당시 임차한 114㎡ 규모의 일반 주택건물은 장소가 협소해 어르신들의 취미활동 등에 어려움을 겪었다. 성남시는 최근 1년간 한마음 경로당에 이전할 곳의 리모델링비(3천792만원), 운영비(1천200여 만원) 등을 지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일제시대에 어려운 환경 때문에 중국으로 갔다가 긴 세월 지나 조국으로 돌아오신 귀한 동포 여러분들을 위해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독립 경로당을 만들었다”면서 “성남시에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성남시민으로서 당당하게 함께하는 동료, 동지, 친구, 이웃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창한 한마음 경로당 회장은 “성남시의 아낌없는 사랑과 지원으로 귀한동포들이 서로 소통하면서 대한민국에 적응할 수 있는 구심점 ‘한마음 경로당’이 새롭게 태어났다”면서 “앞으로 지역과 이웃에 봉사하는 경로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노인복지팀 729-5230,  
    • 작성일 2015-09-02

      조회수 544

  • 수정로 상인연합회와 함께하는 한마음축제 ‘성황’
    수정로 상인연합회와 함께하는 한마음축제 ‘성황’     “상인의 저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이재명 성남시장)과 수정로 상인연합회(회장 김준태)는 9월 1일 오후 2시~6시 태평2동 옛 시청 앞 숯골문화마당에서 ‘제1회 수정로 상인연합회와 함께하는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앞선 6월 15일 창립한 수정로 상권활성화구역 내 8개 상인회(회원 425명)의 ‘상인연합회’ 발족을 공식화하고, 지역 중심 상권으로 자리매김과 메르스 여파 극복을 축하하기 위해 열렸다. 한마음축제에는 상인과 거리 곳곳의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1부 행사(오후 2~5시)는 상인연합회를 구성하고 있는 각 상인회가 구역을 순회하며 메르스 액운 타파와 대박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길놀이로 진행됐다. 전자현악 바이올렛의 공연도 열려 시민과 상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부 본 행사(오후 5~6시)는 상인회의 라인댄스, 초청 가수 공연과 상인연합회 발족식이 진행됐다. 발족식에서 이 지역 8개 상인회인 숯골신흥시장·장터길·시범길·번성로·수진1동·현대시장·중앙시장·풍물길 문화의 거리 상인회는 축제 개최 취지문 낭독을 통해 “상인의 저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이재명 성남시장, 김태년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상인연합회 창립을 축하하고 발전을 기원했다. 김준태 수정로 상인연합회장은 “수정로 상권활성화구역은 2011년 5월 25일 중소기업청이 상권 활성화 시범구역으로 지정한 이래 성남시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점포 공실률이 줄고 월평균 매출이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전통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 729-8972,  
    • 작성일 2015-09-02

      조회수 897

  • 성남시 재정 건전성 ‘양호’
    성남시 재정 건전성 ‘양호’    지난 한 해 재정운영 결과 시 홈페이지에 공시  성남시(시장 이재명)의 재정자립도는 54.16%, 재정자주도는 68.09%로, 인구 50만명 이상의 전국 15개 시 평균(각각 41.59%, 62.14%)보다 높아 재정 건전성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성남시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지난 한 해 동안의 재정운영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8월 31일 공시했다.  공시 내용을 보면 2014년 성남시의 전체 살림 규모는 2조8,11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629억원 줄은 규모지만, 인구 50만명 이상의 전국 15개 시 평균(1조8,925억원)보다 9,188억원 많은 살림 규모다.채무는 1,181억원, 주민 1인당 채무액은 12만1천원이다. 1인당 채무액은 인구 50만명 이상의 전국 15개 시 평균(18만3천원)보다 6만2천원 적다. 이 외에 예산을 중점 투입한 사업은 사회복지 분야(37.82%), 수송·교통(8.97%), 문화·관광(8.73%) 등으로 나타났다.성남시는 살림살이 운영과 관련한 내용을 시민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자주 찾는 민원&→;재정공시)에 도표, 그래프로 설명해 올려놨다.  문의: 예산법무과 재정통계팀 729-2272, 
    • 작성일 2015-09-02

      조회수 3,990

  • 성남 드림스타트 아동·부모 75명 ‘가족캠프’
    성남 드림스타트 아동·부모 75명 ‘가족캠프’     “우리 가족을 사랑해”  성남시(시장 이재명)의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부모 75명(37가족)이 오는 9월 5일과 6일 경기도 가평군 교원비전센터로 가족캠프를 떠난다. 시는 바쁜 생업 등을 이유로 가족 여행을 다녀온 적이 없는 가정을 선정해 소통과 관계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리 가족을 사랑해’를 주제로 1박 2일 일정 동안 가족 소통 게임, 연극, 콜라주 작품 만들기, 저녁 만찬 등 부모와 아동의 친밀감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침고요수목원에서 화분과 천연비누 만들기 등 체험 시간과 5,000여 종의 식물을 관찰하면서 산책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심신의 휴식을 취하고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캠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 110명이 참여한 가족캠프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10월에는 아동의 진로 탐색의 하나로 키자니아 방문 프로그램을, 11월에는 대학생 멘토링 문화체험, 12월에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스파 체험 행사를 운영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3,  
    • 작성일 2015-09-01

      조회수 943

  • 성남시내 광역버스 환승 정류장 3곳 대형 쉘터로 탈바꿈
    성남시내 광역버스 환승 정류장 3곳 대형 쉘터로 탈바꿈     비좁던 승객 대기 장소 4배 길어져   버스를 기다릴 때 햇빛이나 비바람, 눈을 피할 수 있는 성남시내 정류장 쉘터가 대형 시설로 개선돼 승객 이용이 편해진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8월 20일부터 9월 말까지 모두 1억5,000만원을 투입해 관내 광역버스 환승 거점의 정류장 3곳을 대형 쉘터 시설로 탈바꿈 공사를 하고 있다. 대상은 서울 방향 환승 버스정류장인 ▲분당구 구미동 미금역 1번 출구 앞 ▲서현동 서현역 2번 출구 맞은편(AK플라자) ▲서현역 이매촌·한신아파트 앞 쉘터다.이 가운데 미금역 1번 출구 앞과 서현역 2번 출구 맞은편 버스정류장은 오는 9월 4일 대형 쉘터로 공사를 마친다. 기존 길이 4m, 폭 1.8m 규모로 비좁던 정류장 쉘터는 길이 18m, 폭 2m 규모로 4배 이상 길어진다. 최대 40여 명의 버스 승객이 대기할 수 있는 규모다. 서현역 이매촌·한신아파트 앞 버스정류장은 오는 9월 말일까지 역시 같은 규모의 대형 쉘터로 완공한다.이 3곳 버스정류장 쉘터에는 승객들이 질서 있게 줄을 서 버스를 탈 수 있도록 광역버스와 일반버스의 승차 위치를 분리하고, 노선별 대기위치를 표시하는 노면 LED 전광 블록을 설치한다.  기존 쉘터의 바람막이 역할을 하던 광고판과 투박한 구조는 밝고 투명하게 디자인을 바꿔 주변 환경과 통일된 조화를 이루도록 할 계획이다.오는 10월에는 시민 이용이 많은 야탑역 양방향의 2곳 버스 정류장 쉘터를 현재 길이 4.6∼5.8m, 폭 1.8m 규모에서 길이 100m, 폭 4.5m 규모의 대형 쉘터로 시설 개선한다.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729-3711,
    • 작성일 2015-09-01

      조회수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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