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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중독 예방’ 71곳 학교 급식소·업체 점검
      성남시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학교급식소와 음식재료 공급업체 71곳을 점검한다. 이를 위해 시·구청, 성남교육지원청,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4팀 12명의 점검반을 꾸렸다. 점검반은 초등학교, 중학교 급식시설 66곳과 식재료 반품 이력이 있는 업체 5곳을 찾아가 위생 상태를 살핀다.방학 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기구 등의 세척·소독 관리상태, 음식재료의 위생적 취급·보관 관리 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이나 판매 행위,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의 경중에 따라 시정명령, 7일~2개월 영업정지, 20~100만원 과태료 등 행정처분하고, 위반업체를 지속적으로 사후 관리한다.성남시는 앞선 3월 학교 급식소 50곳, 식재료 공급업체 5곳을 점검했다. 위반업소는 한 곳도 없었다.문의: 식품안전과 위생관리팀 729-3134, 
    • 작성일 2015-08-21

      조회수 608

  • 성남시, 부탄 팀푸시와 ‘상호협력·발전 의향서’ 체결
    성남시, 부탄 팀푸시와 ‘상호협력·발전 의향서’ 체결    ‘시민이 행복한’ 성남과 ‘행복지수 세계1위’ 부탄의 팀푸 “맞손”성남시가 부탄의 수도 팀푸시(Thimphu City)와 ‘우호교류·협력관계 수립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했다.지난 19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전자정부 포럼’에 참가하고 있는 성남시(시장 이재명) 대표단은 20일(현지시각) 오전 11시 아테네 플라자 호텔 2층 차이나룸에서 부탄 팀푸시 대표단과 의향서를 체결했다.양 도시는 의향서를 통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우호적 교류와 협력관계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공동발전의 원칙에 입각하여 사회, 경제, 교육, 과학기술, 문화, 예술, 체육,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적 교류·협력관계를 도모하기로 했다.의향서 체결에는 성남시에서 심기보 부시장과 박준 정책기획과장 등 7명이, 팀푸시에서 킨레이 돌지(Kinlay Dorjee) 시장을 비롯한 4명이 참석했으며, UN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과 세계도시전자정부협의체(WeGO) 관계자들도 배석했다. 심기보 부시장은 “성남시와 부탄 팀푸시는 서로 같은 가치와 이념을 공유하고 있다. 바로 국민과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한다는 것이다.”라며 “앞으로 두 도시가 상호 준중하며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킨레이 돌지 시장은 “시대가 발전하면서 시민의 행복과 가족의 가치가 희석되고 있는데, 부탄은 이런 가치를 지키면서 발전을 이룰 것이다. 아무리 좋은 정책도 가치와 행복을 위협한다면 부탄은 용인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행복한 발전을 이뤄야 한다. 한국 및 성남에게 이런 점을 배우고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부탄에서 가장 큰 도시인 팀푸시는 남아시아 불교의 중심지로서 인구가 약 10만 여 명이며 면적은 2,102㎢이다.앞서 지난 6월 성남시는 UN산하 국제전문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공식요청으로 부탄의 수도인 팀푸시에 박세종 행복도시창조단 단장을 비롯한 8명의 대표단을 파견해 전통시장 개발과 특화타운·지역상권 육성전략 수립 등 선진 행정을 전수해준 바 있다. <첨부사진>▲왼쪽부터 심기보 성남시부시장, 킨레이 돌지 부탄 팀푸시장▲성남시-부탄 팀푸시 상호협력·발전 의향서 체결 기념사진 문의: 정책기획과 전략추진팀 729-2161,  
    • 작성일 2015-08-21

      조회수 653

  • 세계가 주목하는 성남시 도심상권재생정책
     세계가 주목하는 성남시 도심상권재생정책‘아시아·태평양 전자정부 포럼’에서 사례 발표…“개발보다 사람에 투자해야” 성남시의 도심상권재생모델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난 19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전자정부 포럼’에서 ‘성공적인 도심상권재생모델’이라는 주제로 시가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해온 도심상권재생모델(TMS, Town Management System)에 대해 소개했다.‘아시아·태평양 전자정부 포럼’은 UN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세계도시전자정부협의체(WeGO), 호주 통신부, 태국 정보통신기술부 등이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전자정부, 스마트시티, 디지털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아시아 40개국, 20개 도시 공무원과 전문가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9일 열렸다. 성남시는 포럼에 심기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7명의 대표단을 파견했다. 특히, 이번 사례 발표는 UN산하 국제전문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공식요청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지난 6월 시의 대표단이 부탄을 방문해 도시개발과 선진행정을 전수해준 것이 계기가 됐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난 6월 ITU의 공식요청으로 부탄의 수도인 팀푸시에 행정자문단을 파견했는데, 팀푸시 특성에 맞춘 도심상권재생정책 제안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포럼에 공식으로 초청돼 사례발표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도심상권재생모델(TMS)는 지난 2010년 침체된 도심상권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성남시가 개발한 정책으로 ‘자생(自生), 상생(相生), 재생(再生)’ 가능한 지역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한 휴먼웨어(Human-ware), 소프트웨어(Soft-ware), 하드웨어(Hard-ware)영역의 사업으로 구분된다.특히 휴먼웨어 강화를 위해 상인대학?대학원 개설, 마케팅기획자 양성과정 운영, 점포지도 및 경영컨설팅 지원, 1상권 1대학 연계,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등 다양한 인적자원 활용에 주력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심기보 부시장은 현지시각 20일 오전 9시40분부터 영어로 진행한 발표에서 “그동안 도심상권재생정책이 경제적 부흥에만 초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도시와 지역사회의 활동주체인 ‘사람, 곧 시민’을 위한 정책으로 전환되었다.”면서 “휴머니티가 회복될 때 지역경제의 선순환과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강조했다. 대규모 개발에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와 인간중심의 도시개발정책이 중요하다는 것이다.심기보 부시장은 상인대학 등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상인들이 지역경제의 활동주체로서 82개 상인공동체와 3개 전통시장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운영한 사례 등을 설명하면서 “TMS 적용이후 지역경제에 미친 실질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밝혔다.실제로 성남시가 2012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신용·직불카드, 현금영수증 등 실거래정보를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 최근 2년간 점포매출이 감소되던 지역이 TMS 도입이후 최대 4.1%에서 4.6%가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포럼 참가자들은 성남시의 사례 발표에 대해 경청하며 관심을 나타냈다. 성남시의 사례가 최근 경제가 발전하면서 급격한 도시화 현상을 겪고 있는 동아시아 국가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공통 관심사이기 때문이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은 최근 경제발전과 급격한 도시화로 인구과밀로 인한 사회, 경제, 주거, 환경측면에서 다양한 문제점에 직면하고 있다.성남시는 오는 11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하는 ‘2015 스마트시티 엑스포’에도 참가해 성남시의 도시행정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성남시가 아시아-태평양지역 많은 도시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도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성남시는 포럼 기간 별도의 홍보부스를 설치해 성남시 TMS에 대해 홍보했다. 포럼 참가자들은 성남시 홍보책자와 함께 배포한 태극기 디자인의 전자여권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전략추진팀729-2161
    • 작성일 2015-08-20

      조회수 986

  • ‘빨간 모자’ 가족뮤지컬 보러 성남시청으로
    ‘빨간 모자’ 가족뮤지컬 보러 성남시청으로       선착순 600명 온라인 신청받아  가족과 함께 뮤지컬을 무료로 즐길 기회가 성남시에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9월 9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시청 온누리에서 ‘빨간 모자’ 뮤지컬 공연을 연다. 이번 뮤지컬은 주인공 빨간 모자가 엄마의 심부름으로 할머니 댁에 도착하지만, 할머니가 늑대에게 잡아먹힌 것을 알게 되고, 지혜를 발휘해 할머니를 늑대에게서 구출한다는 내용이다.빨간 모자가 할머니를 위기에서 구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동화 속 주인공처럼 분장한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와 화려한 무대 배경, 신나는 노래는 뮤지컬의 재미를 더한다.이 뮤지컬은 극단 어린왕자가 성남시여성발전기금 450만원을 지원받아 제작했다.  8월 17일부터 성남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www.family.go.kr &→;참여마당&→;프로그램 참여신청)를 통해 선착순 600명 뮤지컬 관람 신청을 받고 있다. 성남시에 5세 이상 자녀를 둔 부모가 신청할 수 있다.  문의: 가족여성과 가족정책팀 729-2914, 
    • 작성일 2015-08-20

      조회수 1,006

  • ‘악성 빚’ 온라인 상담 창구 마련
    ‘악성 빚’ 온라인 상담 창구 마련    성남시 금융복지상담센터 홈페이지 개설해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악성 빚에 시달리는 서민을 지원하기 위해 시청 9층에 설치한 ‘금융복지상담센터’의 홈페이지를 개설해 8월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 홈페이지는 금융소외계층이나 과다 채무자가 시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상에서 편리하게 채무상담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창구다.대부업체의 고금리 대출에 따른 채무조정이나 파산면책, 개인회생, 워크아웃 등에 관한 온라인 상담을 하려면 성남시 금융복지상담센터 홈페이지( www.seongnam-fwc.kr  )를 접속해 ‘온라인 문의 게시판’을 이용하면 된다. 금융복지상담센터의 전문 상담사가 실시간 내용을 확인해 채무자 문의에 답해준다.심층 상담이 필요한 경우라면 전화(☎031-755-2577) 또는 방문 상담을 진행하며, 낮 시간대에 센터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은 매주 화요일 야간 상담(오후 6시~9시)을 한다. 성남시 금융복지상담센터 홈페이지에는 ‘채무자 대리인 제도’ 신청 기능도 있다. 채무자 대리인 제도를 활용하면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채권 추심사는 채무자에게 직접 연락이 금지되며, 빚 상환과 관련해서는 성남시 금융복지상담센터가 선임해주는 변호사(법적 대리인)를 통해서만 교섭할 수 있게 된다. 법적 대리인은 또, 채무자가 진 빚에 대해 법적으로 면책된 채권이나 시효가 지난 채권이 있는지 살펴보고, 채권 추심사와 협의해 채무를 조정한다. 채무자는 전화, 문자, 가정·자녀 학교 방문 등 채권 추심사의 과도한 빚 독촉에서 벗어나 개인회생 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된다.지난 3월 9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성남시 금융복지상담센터는 7월 말일 현재까지 모두 1,305건의 채무 상담을 했다. 이 가운데 84명의 채무액 약 112억5,800만원을 법원의 채무조정제도인 개인회생·파산을 통해 조정해 주는 절차를 밟았다. 금융복지상담센터는 성남시 조례에 따라 오는 2016년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문의: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729-2571,   
    • 작성일 2015-08-20

      조회수 772

  • 성남시향과 피터 오브차로프의 만남
     성남시향과 피터 오브차로프의 만남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2번’,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5번’ 무대에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피터 오브차로프와 함께 오는 8월 27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126회 정기 연주회를 펼친다.이날 연주회는 금난새 상임 지휘자가 이끈다.일반 대중들의 귀에 익숙하면서도 명곡으로 손꼽히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과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제5번’을 무대에 올려 러시아의 감성을 들려준다.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2번은 낭만시대 후기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 곡이다. 1악장은 묵직한 피아노 독주로 시작해 힘찬 선율과 격렬한 느낌을 전한다. 라흐마니노프의 풍부한 감성과 감각을 느낄 수 있다. 2악장은 감미로운 선율과 낭만적인 표현을, 마지막 3악장은 강렬한 러시아 무곡의 감성을 전한다.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제5번은 제4번에 이어 10년 만에 탄생한 곡으로 강한 선율 속에서 엄숙하고 웅대함을 전하는 곡이다. 1악장은 폴란드 민요를 차용한 선율에 어두우면서도 화려한 리듬감을, 압권인 4악장은 러시아 특유의 비장함과 낭만적인 열정을 전한다.이번 연주를 협연하는 러시아 피아니스트 피터 오브차로프는 7살 때 국립 레닌그라드 콘서바토리의 영재음악원에 입학해 신동으로 인정받았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국립음대(모차르테움)를 졸업했으며, 현재 연세대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연주회 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5천원, A석 1만원이며, 청소년,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 유공자는 50% 할인된다.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 )를 통해 살 수 있다.   문의: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5,    
    • 작성일 2015-08-19

      조회수 1,169

  •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100명 꾸린다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100명 꾸린다     일상생활 속 불평등 발굴·개선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00명의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를 꾸려 각종 정책이나 일상생활 속 불평등한 사항을 발굴·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제1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일자리, 도시공간, 안전·건강, 돌봄·교육, 여가·문화 등 5개 분야별로 20명으로 나뉘어 여성 친화적 관점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나 생활 불편사항을 모니터링하고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설문조사, 관련 사업 홍보 활동 등을 한다. 분야별 활동을 통해 찾아낸 불평등 사항 등은 시에 건의해 고치도록 하고, 새로운 사업이나 여성 친화적 정책을 제안한다.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의 위촉 기간은 2년이고, 연임할 수 있다. 무보수 명예직이며, 봉사단체로 등록해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성남시 거주자(초·중·고·대학생 포함)는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지원신청서(시 홈페이지&→;시정소식/일반공고란)를 작성해 기한 내 성남시청 가족여성과 담당자 이메일(nnh1004@korea.kr)이나 팩스(031-729-2919), 우편,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지역 상황을 잘 아는 다양한 주체들이 서포터즈로 활동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시민의식을 확산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4,
    • 작성일 2015-08-19

      조회수 1,337

  • 하대원 끼 콩쿠르의 밤 ‘팡파르’
    하대원 끼 콩쿠르의 밤 ‘팡파르’    지역주민 한마음 돼 열띤 무대.. 연예인 공연도 열려  성남시민 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끼를 뽐내고 연예인 축하공연도 즐기는 공연이 중원구 하대원동 중원청소년수련관 광장 앞에 마련된다. 하대원 끼 콩쿠르의 밤 행사추진위(위원장 원영자)는 오는 8월 22일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2015 하대원 끼 콩쿠르의 밤’ 행사를 연다. 이날 1부 행사는 김태옥 행사추진위 사무국장이 진행을 맡아 식전부터 정 색소폰 동호회 공연, 청소년밴드인 마마세이 뮤직스쿨의 공연, 어린이 벨리댄스 등 각종 공연을 선보인다. 2부 행사는 개그맨 김태호 씨가 MC를 맡아 예선을 통과한 지역주민 13개 팀이 가창, 퍼포먼스, 방송 댄스, 기악, 팝핀 댄스 등 각 분야에서 신나는 경연을 펼친다.아튼빌 부녀회 댄스팀의 ‘현명한 선택’, ‘씨스타 믹스곡’ 방송 댄스, 징검다리 음악대의 ‘에델바이스’ 오카리나 연주, 검단초 가야금 연주단의 ‘침향무’ 등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초청가수 한서경의 ‘낭랑 18세’, 우연이의 ‘우연히’ 등 축하공연도 열려 축제의 흥을 돋운다. 행사가 끝나면 43인치 LED TV, 세탁기, 자전거 등 경품추첨행사가 열린다. 하대원 끼 콩쿠르의 밤 행사는 지역주민 22명이 스스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올해로 2년째 공연을 기획했다. 주민들이 한마음이 돼 만드는 열띤 무대는 흥을 즐기며 화합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중원구 하대원동  729-6781,
    • 작성일 2015-08-18

      조회수 1,165

  • 성남시민 사회적 관심사, 생활 실태 파악
    성남시민 사회적 관심사, 생활 실태 파악      8월 17~31일 사회 조사 나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시민의 사회적 관심사나 생활 실태를 파악해 각종 정책 수립과 사회 지표 개발에 활용하려고 ‘사회 조사’에 나선다. 이번 성남시 사회 조사는 8월 17~31일 경기도와 공동으로 시행한다. 조사 대상은 성남지역 표본 가구로 선정된 1,600가구의 만 15세 이상 상주 가구원이다.조사 내용은 ▲복지 ▲주거·교통 ▲문화·여가 ▲소득·소비 ▲사회통합과 공동체 ▲일자리·노동 등 6개 분야, 50개 문항이다. ‘성남시’ 하면 떠오르는 생각이나 민원서비스 만족도, 주요정책에 대한 정보 습득 경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이용 여부와 만족도, 행복마을(공동체)에 관한 의견과 사업 참여경험 등의 내용을 중점 조사한다. 조사는 26명의 조사원이 각 가구를 방문해 항목별 면접 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방문 조사에 대한 시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조사 응답 가구에 쓰레기 종량제 봉투 등 소정의 답례품을 준다.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중 성남시청 통계홈페이지(http://stat.seongnam.go.kr)에서 볼 수 있다.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재정통계팀 729-2273,
    • 작성일 2015-08-18

      조회수 593

  • 성남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 대폭 증가
    성남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 대폭 증가상반기 4,063명 지원키로…하반기 신청도 접수 예정 성남시가 대학생의 학비 부담을 덜어 주고자 시행하고 있는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가 큰 폭으로 늘어났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올해 상반기에만 대학생 4,063명에게 2억 3천만 원의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작년 한 해 동안 4,731명에게 2억9천8백57만3천 원을 지원한 것에 육박하는 수치로, 올해 ‘든든학자금 대출’ 자격기준의 소득분위가 7분위에서 8분위로 확대되면서 더 많은 대학생들이 대출이자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 때문으로 풀이된다. 성남시는 한국장학재단에서 ‘든든학자금 대출’을 받은 지역 대학생의 신청을 받아 지원 자격조회 후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지원이 결정된 대학생에게는 한국장학재단 개인 상환계좌로 대출 이자 금액을 입금하고, 결과를 휴대전화 문자 및 안내문을 발송해 알려준다. 성남시는 지난 2013년부터 대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첫해인 2013년에는 5,764명에게 2억3천81만5천원을 지원했다.한편, 성남시는 10월 한 달 동안 2015학년도 2학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을 예정이다. 문의전화 : 교육청소년과 교육정책팀729-3631
    • 작성일 2015-08-17

      조회수 1,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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