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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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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이주여성 바리스타 14명 계약 2년 연장
     결혼이주여성 바리스타 14명 계약 2년 연장     성남시-㈜엔씨소프트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일자리’ 재협약  계약기간 만료(8.4)를 앞둔 분당구 삼평동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판교 R&D센터 내 엔씨카페의 결혼이주여성 바리스타 14명이 앞으로 2년 더 이곳에서 일 할 수 있게 됐다. 성남시와 ㈜엔씨소프트는 최근 공문서를 통해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일자리’에 대한 재협약을 진행해 계약 기간을 이같이 연장했다.재협약에 따라 성남시 결혼이주여성들은 오는 2017년 8월 4일까지 엔씨카페에서 바리스타로 근무해 지금처럼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게 된다. 이들은 지난 2013년 7월 처음 엔씨카페와 연을 맺었다. 성남시가 엔씨소프트 측에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결혼이주여성의 일할 공간 기부를 제안하고, 이를 받아들인 회사가 건물 1·2층 직원복지시설 일부(544㎡)를 다문화 카페 공간으로 기부해 양 기관이 협약하면서부터다. 엔씨카페는 매니저를 포함한 19명이 운영한다. 결혼이주여성 14명은 하루 5시간씩 4교대로 주 5일 근무를 한다. 하루 평균 700여 명의 회사 직원(전체 2,200명 중)이 카페를 이용한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에도 저소득 다문화가정 어린이 30명에게 ‘호두잉글리시’ 영어 교육 1년 수강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문의: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4, 
    • 작성일 2015-07-29

      조회수 776

  • 예비사회적기업 3곳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예비사회적기업 3곳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환경개발, ㈜금성환경, ㈜동광이엔지 “알고 보니 성남시민기업”  성남시내 예비사회적기업 3곳이 ‘예비’ 꼬리표를 떼고 사회적기업으로 도약하게 됐다. 고용노동부는 7월 28일 ‘2015년 제3차 사회적기업 인증 공고’를 통해 성남에 있는 예비사회적기업 3개 업체를 사회적기업으로 인증했다.인증 업체는 청소대행업체인 ㈜환경개발·㈜금성환경, 수도검침대행업체인 ㈜동광이엔지이다.이들 업체는 성남시민기업이기도 하다.총 26개의 성남시민기업 가운데 19개 업체가 최근 5년 동안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아 73%를 차지한다. 성남시 이해종 사회적기업팀장은 “성남시민기업이 꾸준히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돼 ‘성남형’ 사회적기업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본다”면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해 창업아카데미교육, 창업지원, 지역혁신 공모사업, 일자리창출지원, 사업개발비 등 각종 지원 사업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며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을 말한다.성남시내 사회적기업은 32개, 예비사회적기업 22개, 성남시민기업 26개(사회적기업19, 예비사회적기업7 중복), 협동조합 122개(사회적기업1, 예비사회적기업5, 마을기업1 중복) 마을기업 6개 등 중복 기업을 제외한 모두 175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 중이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3663,  
    • 작성일 2015-07-29

      조회수 947

  • 성남시-의료법인 메디피아 3년째 협약
    성남시-의료법인 메디피아 3년째 협약      2,270만원 상당 후원... 지역 아동 378명 건강 검진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대상 아동 378명이 무료로 병원 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7월 28일 오후 3시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장영준 의료법인 메디피아 이사장, 아동보육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검진 후원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메디피아는 2,270만원 상당을 후원해 초등학교의 무료 건강 검진 대상(1·4학년)에 포함되지 않는 학년인 2·3·5·6학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 검진을 한다. 8월 한 달 동안 기초·소변·호흡기·순환기계·간 기능·내분비계·혈액·면역 혈청·치아·척추 검사와 진찰 등 10종목, 39항목을 병원에서 무료 검진한다. 검진 결과 당뇨, 고지혈증, 빈혈, 척추측만증, 치아우식증 등 성장발달단계의 건강문제를 발견하면 2차 진료와 치료도 후원한다. 메디피아는 올해로 3년째 성남시와 협약을 맺어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검진을 후원하고 있다. 최근 2년간 건강 검진을 후원한 아동은 389명이다.의료법인 메디피아는 분당구 서현동에 있는 직원 112명의 의료기관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의 전신인 위스타트 사업이 시작된 2005년부터 성남지역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검진과 치료를 꾸준히 지원해 왔다.  현재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자는 2,589세대 3,237명(0~12세 아동)이다. 아동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임신부 건강관리, 예방접종, 진료 연계 사업 등의 일을 한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3, 
    • 작성일 2015-07-29

      조회수 3,049

  • 성남시 전국 최초 시민순찰대 창설
    성남시 전국 최초 시민순찰대 창설      “우리동네 홍반장 뜬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는 영화 속 ‘홍반장’ 같은 이들이 성남에 뜬다. 성남시는 범죄·재난·재해 예방활동과 각종 생활불편 사항을 해결하는 54명의 시민순찰대를 결성해 7월 28일 오전 11시 중원구 상대원3동 행복사무소 앞에서 발대식을 했다. 발대식에는 이재명 성남시장, 김유석 성남시의회 부의장, 박성주 성남중원경찰서장, 임국빈 성남소방서장, 상대원3동 유관 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시민순찰대 발대를 축하했다.시민순찰대는 최근 공개모집을 통해 임기제 공무원으로 선발된 36명과 일자리사업 참여자 18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시범사업 구역인 수정구 태평4동, 중원구 상대원3동, 분당구 수내3동 행복사무소 등 3개 동에 18명씩 배치됐다. 시민순찰대는 연중 24시간 행복사무소에 상주하면서 8시간씩 3교대 근무를 한다. 학교, 공원, 골목길 등 취약지역을 돌며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아동과 여성의 밤길 안심귀가 지원 등의 활동을 한다. 취약계층의 간단한 집수리나 각종 시민 참여행사의 안전관리, 지역 주민 택배 보관, 생활공구 대여도 한다.절도, 화재 등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경찰서, 소방서 등과 협력해 대응한다.성남시는 내년 6월까지 시범 운영을 해 본 뒤 성과를 분석해 구별 3개 동씩 9개 동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오는 2017년에는 시 전역으로 확대해 모두 500여 명의 순찰대가 지역별 거점공간에서 주민 안전을 지키게 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시민순찰대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상 처음으로 창설한 민선 6기 안전부문 공공성 강화의 핵심 사업”이라면서 “재난, 재해, 범죄로부터 성남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종합 행정의 만능 심부름꾼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729-3532,   
    • 작성일 2015-07-29

      조회수 624

  • 맞춤형 일자리 상담 서비스 최고 수준으로
    맞춤형 일자리 상담 서비스 최고 수준으로      성남시, 현장 일자리 상담사 38명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성남시는 오는 7월 29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산성누리에서 현장 일자리 전문직업상담사 38명 대상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한다.㈜커리어넷 부본부장이 강사로 나와 워크넷 활용방법과 구직자 취업 성공 후 자료 처리 방법, 구직 상담에 필요한 이력서 작성법·이미지 메이킹·면접전략 등 기술 향상 교육을 한다. 특히 구인·구직 매칭 전략을 교육해 맞춤형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다.이번 교육을 받는 38명의 직업상담사는 동 주민센터 34곳, 수정·중원·분당구청 종합민원실, 한국폴리텍대학(산성동 소재)에 각각 배치돼 시민에게 맞춤형 일자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인 업체를 연결해 준다. 시는 직업상담사 현장 배치·운영과 함께 시청 2층에 자리한 성남일자리센터에서 청년, 여성, 중장년, 특성화고교생 대상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일자리 상담 등을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 7개월 동안 1만1,200여 명의 시민 일자리를 찾아 줬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1,    
    • 작성일 2015-07-28

      조회수 3,204

  • ‘다(多)·해드림 하우스 사업’ 4개 업체 새로 참여
    ‘다(多)·해드림 하우스 사업’ 4개 업체 새로 참여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탄력  성남시가 저소득층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민간부문과 손잡고 이사부터 소독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다(多)·해드림 하우스 사업’에 4개 업체(기관)가 새로 참여하기로 해 서비스에 탄력을 받고 있다. 시는 7월 28일 오후 3시 시청 동관 5층 복지보건국 회의실에서 박상복 성남시 복지보건국장과 신규 참여 업체 측의 구동진 ㈜오리엔트 바이오 이사, 김승한 ㈜엔엘에스 대표, 정진배 성남기술직업전문학교 교장, 이호근 무빙킹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해드림 하우스 사업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지원대상자 연계 등 행정적 지원을 ▲㈜오리엔트 바이오는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 인력을 ▲㈜엔엘에스는 건물의 위치 때문에 햇빛을 받지 못하는 복지시설에 태양광채광시스템 설치를 ▲성남기술직업전문학교는 도배·장판 인력과 재료비를 ▲무빙킹은 이사를 각각 지원한다. 기존의 협약 업체(기관)인 ▲㈜푸른우리는 청소와 소독을 ▲폴리텍Ⅰ대학과 성남도배전문학원은 도배, 장판을 ▲성남도시개발공사는 보일러, 전기, 수도 수리를 ▲㈜KG옐로우캡과 해피무빙은 이사 서비스를 ▲KT&G복지재단은 이사나 집수리에 필요한 재료비를 각각 지원한다. 모두 12개 민·관 기관이 이 사업에 참여해 비용 부담 때문에 주거 이전이나 집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돕는다. 성남시는 2012년 7월부터 다해드림 하우스 사업을 시작해 최근 3년간 근로능력 없이 홀로 사는 노인,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등 237가구에 2억1,200원 상당의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폈다.  문의: 사회복지과 주거복지팀 729-8934,  
    • 작성일 2015-07-28

      조회수 553

  • 분당~수서 간 녹색공원화 사업 기공식 열려
     분당~수서 간 녹색공원화 사업 기공식 열려      2018년 12월 완공 목표... 사업비 1,500억원 투입  성남시는 7월 27일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화도로 매송지하차도∼벌말 구간 녹색 공원화 사업’ 기공식을 했다. 기공식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이재명 성남시장과 김유석 성남시의회 부의장, 이종훈 국회의원, 이영희·방성환 경기도 의회 의원, 이매·야탑·삼평동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평동 745번지 유수지 내 체육시설 부지에서 열렸다. 이날부터 이곳 도로변 소음 저감을 위한 녹색공원화 공사가 시작됐다.  성남시는 2018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비 1,500억원을 투입해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화도로 매송지하차도∼벌말 1.51㎞(왕복 6차로) 구간에 교량 형태의 구조물을 씌우고 그 위에 흙을 덮어 녹지를 조성한다. 공원화 사업 구역은 8만3천㎡ 규모이며, 녹색공간과 체육시설, 휴식공간이 들어선다. 시는 3년여의 공사 기간에 이곳 도로를 지나는 차량 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도로 양측 공공 공지, 완충녹지에 공사용 가설도로를 설치해 운영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번 착공식은 실현 가능한 소음저감시설 설치안을 내놓은 주민의 참여와 민주주의 실현, 주민 자치의 가능성을 확인한 역사적 자리”라면서 “사업 효율에 있어서도 8만3천㎡ 규모 도심 녹지 확보, 도로로 나뉘었던 동서의 통합, 소음해결, 주민생활환경 개선 등 엄청난 자산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GTX역사 설치로 이번 사업에서 제외된 지역도 역사 설치후 반드시 공원화 사업을 시행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이곳 도로는 환경정책 기본법의 도로변 소음기준치(주간 65㏈, 야간 55㏈)를 넘어선 주간 71㏈, 야간 69㏈(2012년 7월 측정치)이다.  주변의 아름마을 풍림·선경·두산·삼호·태영 아파트 단지에 사는 주민들은 판교택지개발사업과 관련해 2005년부터 성남시와 LH에 소음 저감 대책을 요구해 왔다. 도로 위 녹색 공원 조성이 완료되면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분당과 판교를 연결하는 성남의 또 다른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도로과 도로시설팀 729-3602,  
    • 작성일 2015-07-27

      조회수 2,787

  • “밥으로 피자 만들어요”
    “밥으로 피자 만들어요”    성남시농업기술센터, 우리 쌀 소비 촉진 나서    성남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7월 27일과 29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4층 대강당에서 ‘밥으로 피자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전 신청한 초등학교 1~6학년생과 학부모 등 80명이 월요일 팀과 수요일 팀으로 40명씩 나뉘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밥 피자는 밀가루 대신 쌀로 도우를 만들어 활용하기 때문에, 소화가 잘되고,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열량이 높지 않다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성남시농업기술센터는 쌀 소비 교육도 병행해 우리나라 쌀의 역사와 잡곡, 영양소에 관해 설명한다.  이 외에도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쌀 요리 교육, 추석 송편 만들기, 떡 만들기 공개강좌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팀 729-4032,     
    • 작성일 2015-07-27

      조회수 1,194

  • 성남시 예비·신혼부부 무료 건강검진
    성남시 예비·신혼부부 무료 건강검진      임신 전 건강한 몸만들기 도와  성남시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와 첫 아이 임신을 계획 중인 결혼 1년 이내의 신혼부부에게 무료로 건강 검진을 해 준다.  임신 전 부부의 건강한 몸만들기를 도와 미숙아나 장애아 출산을 줄이고, 건강한 2세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연중 사업이다. 검사 항목은 B형간염, 풍진, 당뇨, 고지혈증, 소변, 성병 등 모두 32종이다.일반 병원에서는 부부가 약 20만원 가량의 비용을 내야 받을 수 있는 건강검진이다.주민등록상 성남시에 거주 중인 예비·신혼부부는 누구나 검진받을 수 있다. 검진받고자 하는 시민은 8시간 이상 금식 후 신분증, 청첩장(혼인관계증명서)을 가지고 평일 오전 9시~오후 4시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성남시는 2012년부터 예비·신혼부부 무료 건강검진 사업을 펴 최근 3년간 4,200명 대상자를 검진했다. 건강한 아이 출산을 돕기 위한 각 보건소의 사업은 주 수별 산전 혈액검사, 엽산·철분제 지원, 태교·출산·양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하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967,  
    • 작성일 2015-07-27

      조회수 2,586

  • 젊은 창작자들 꿈 키운다 ‘재미 가게’ 문 열어
    젊은 창작자들 꿈 키운다 ‘재미 가게’ 문 열어     성남시, 사회적 협동조합 ‘문화숨’에 1,369만원 지원   성남시 사회적 협동조합 ‘문화숨’이 젊은 창작자들의 수공예물 전시·판매 공간인 ‘재미 가게’를 수정구 수정남로 115-1 건물 1층에 설치해 7월 24일 오후 5시 문을 열었다. 문화숨은 젊은 창작자 50여 개 팀(100명)이 판매자로 등록된 조합 성격의 플레이 마켓 운영체다. 온라인 판로책과 더불어 지난해 6월부터 매주 또는 격주 토요일 분당구청 앞에 팀별 부스를 차려놓고 창작자들의 작품을 판매하다가 성남시가 청년층 일자리창출 사업비 1,369만원(국비 포함)을 지원해 청년들의 오프라인 창업·창작공간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에 문을 연 재미 가게는 27㎡ 규모에 창작품 판매 공간, 창작 인큐베이팅실, 전시시설을 갖췄다. 문화숨의 자체 심사를 통해 선정한 9개 팀이 올해 말까지 입점해 도자기, 캔들, 천연염색 의류, 한지공예인형, 한지공예 인테리어 소품, 캐릭터디자인, 액세서리, 수제 잼, 바느질 소품 등 손으로 만든 모든 것을 전시 판매한다. 창업이나 창작을 희망하는 대학생 등에게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컨설팅을 지원한다.사회에 진출하려는 청년 창작자들에게 꿈을 키우는 공간이자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3, 
    • 작성일 2015-07-24

      조회수 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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