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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자동차 공회전 줄이기 운동 펴
     성남시, 자동차 공회전 줄이기 운동 펴    288곳 돌며 5분 이상 시동 켜 놓은 주·정차 차량 단속.. 캠페인도 벌여   성남시가 자동차 공회전 5분 줄이기 운동에 행정력을 집중해 여름철 에너지 절약과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나선다.시는 오는 8월 20일까지 자동차 공회전 제한 지역으로 지정한 관내 주차장, 차고지, 성남종합고속버스터미널 등 288곳을 돌며 시동을 켜 놓은 채 5분 이상 주·정차한 차량을 단속한다. 단속 방법은 자동차 운전자가 운전석에 없는 경우 공회전 상태를 확인한 시점부터 시간을 측정하고, 운전석에 있는 경우는 1차 사전 경고를 한 시점부터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공회전 제한 시간인 5분을 넘기면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한다.단, 소방차와 구급차, 냉동·냉장차, 정비 중인 자동차는 단속에서 제외한다. 공회전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도 벌인다. 캠페인은 오는 7월 27일과 8월 6일 각각 분당구 야탑역 일대 성남종합고속버스터미널, 수정구 신흥주차장(제1공단부지) 세이브존 일대에서 전개한다. 관계 공무원, 환경단체 회원, 운수회사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공회전 줄이기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  성남시 윤순영 환경위생과장은 “10분 동안 공회전을 안 하면 승용차의 경우 3㎞, 경유차의 경우 1.5㎞를 달릴 수 있는 연료를 절약하는 효과가 있다”면서 “불필요한 공회전 줄이기 운동에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729-3163, 
    • 작성일 2015-07-24

      조회수 3,865

  • 성남시,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진입’ 본격 가동
     성남시,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진입’ 본격 가동삶의 질 지표선정위원 위촉…시민참여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측정 지표선정  성남시가 민선6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성남시는 7월 23일(목) 오전10시30분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성남시민의 ‘삶의 질’ 측정 지표선정 및 자문을 위해 공개 모집한 일반시민과 전문가를 ‘지표선정위원’으로 위촉했다.  성남시민 누구나, 성남시 소재 학교·기업체·단체·연구소에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개공모를 통해 모집된 지표선정위원은   총 103명이다.   이들 지표선정위원은 삶의 질 측정 영역을 주거, 일자리, 기술혁신과 교육, 교통환경, 커뮤니티와 복지, 시민참여, 건강, 안전, 문화여가, 생활만족도 등 10개 분과로 나누어, 지표선정 완료시 까지  ‘삶의 질’ 측정을 위한 영역별 지표 선정 및 자문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삶의 질’ 지표선정위원회는 8월부터 분과별 회의개최를 통해 지표 하나하나에 대한 신중한 검토를 통해 지표에 따른 부서별 세부실천과제 제안 및 자문을 통한 성남시 삶의 질 측정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등 주도적인 시정참여가 기대된다.   또한, 지표선정위원들은 성남시가 추구하는 「2030년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진입을 단순히 등수로써의 의미가 아니라 시민의 행복지수 및 삶의 체감도를 높여 나가는 것을 지향점으로 바라보고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는 성남시민이 누려야 할 권리가 최대한 보장되는 초석을 다지고, 민선6기 시정방침인 ‘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이 주인인 성남’의 추진 전략을 명확히 하고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성남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가 목표로 하는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진입을 위한 지표 개발은 시가 아니라 참여하신 위원들이 주축이 되어 그 기초를 닦아 나가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삶의 지표 각 영역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욕구를 찾아나가는 등 이제까지 가지 않았던 길의 좌표를 찾아내기 위한 기대가 높다”며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활동을 당부했다.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전략추진팀729-2161 
    • 작성일 2015-07-23

      조회수 953

  • 가나안근로복지관 ‘사회적경제 스타기업’ 선정
    가나안근로복지관 ‘사회적경제 스타기업’ 선정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중 유일... 판로 지원받아  성남시의 사회적기업이자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분당구 야탑동 가나안근로복지관(관장 백승완)이 ‘경기도 사회적경제 스타기업’으로 선정돼 앞으로 집중 판로 지원을 받게 됐다. 판로 지원책은 국외 전시회 참가, 대형 유통매장이나 온라인 매장 입점, 맞춤형 마케팅, 기업특허 출원, 홍보 부스 설치, 대형 유통망 지원, 온라인 판매지원, 홈페이지 제작 등 다양하다. 경기도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사회적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선정하기 위해 도 내 35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심사에 들어가 모두 20개 기업을 선정했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가운데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곳은 성남의 가나안근로복지관이 유일하다. 가나안근로복지관은 2004년 장애인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토너카트리지 재제조를 시작했다. 이곳에서 일하는 45명의 중증장애인이 재제조한 토너카트리지는 정품 수준의 품질을 자랑한다. 가격도 시중가의 3분의 1 수준이다. 청와대를 비롯해 전국 1,600여 곳의 공공기관에 납품하고 있으며, ISO9001과 14001, 환경표지인증, 조달청과 우체국 B2B, 친환경E마켓에 등록됐다.이번에 사회적경제 스타기업으로까지 선정돼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장경쟁력과 자생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729-2862,  
    • 작성일 2015-07-23

      조회수 3,803

  • 결혼이주여성 100명 텃밭 일구며 ‘웃음꽃’
      성남시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시민농원 텃밭이 즐거운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성남시는 중원구 성남동 시민농원 내 1,200㎡ 규모 다문화 텃밭을 마련해 지난 4월 결혼이주여성 100명에게 12㎡씩 분양했다. 이후 결혼이주여성들은 가족과 함께 이곳 텃밭을 일궈 상추, 가지, 오이, 토마토 등 한국에서 흔히 보는 채소 외에 나라별 샹차이(중국), 싸라내(태국), 암팔라야(필리핀), 모닝글로리(캄보디아), 소송채(일본), 자우잠(베트남) 등 농작물을 키운다.직접 고향 작물을 기르면서 향수를 달래고, 수확한 먹거리로 가족의 밥상을 차리는 소소한 일상은 이들에게 행복이 되고 기쁨이 돼 한국생활이 즐겁다. 지난 주말(18일)에는 필리핀 출신 결혼이주여성의 다문화 20가정이 친목 도모 차 남편과 아들, 딸과 함께 이곳 성남시민농원에서 바비큐 파티를 열어 고향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웠다. 한국에 시집온 지 5년 된 필리핀 출신 여시○○(27) 씨는 “주말에 농장 텃밭을 가꾸면서 가족과 고향 선후배, 다른 나라 결혼이민자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어울리다 보니 이웃이 늘었다”면서 “이제는 한국이 고향 같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2012년부터 다문화가정 대상 주말농장 분양을 시작했다. 매년 신청·접수 때마다 2~3일 안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호응이 크다.시는 다문화가정의 결혼이민자와 자녀가 한국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통·번역 서비스, 한국어 교육, 전문 상담 등 여러 가지 사업을 펴고 있다. 성남시에 사는 외국인(2015.1.1.현재)은 다문화가정 4,225명을 비롯해 유학생 939명, 근로자 9,310명, 외국 국적 동포 9,063명, 외국인 주민의 자녀 2,965명, 기타 6,245명 등 모두 3만2,747명이다.  문의: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4,
    • 작성일 2015-07-23

      조회수 657

  • [성남시장 특별담화문] 「메르스 자가격리자 전원 해제에 따른 성남시민께 드리는 글」
    對시민 특별담화문「메르스 자가격리자 전원 해제에 따른 성남시민께 드리는 글」 특 별 담 화 문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성남시의 메르스 자가격리 조치가 지난 7월 20일 모두 해제됐습니다.지난 5월 24일 성남에서 첫 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한 지 58일만입니다.그동안 우리 시에는 3명의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했고 1,022명의 자가격리자와 능동감시자가 생겼습니다.하지만 발빠른 정보공개와 치밀하고 폭넓은 예방조치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대응으로 힘든 고비를 넘겨 오늘에 이르렀습니다.이 자리를 빌어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성남시는 한 발 앞선 메르스 대응으로 질병 확산을 막아 왔습니다.먼저 메르스에 대한 정보를 앞장서서 공개했습니다.지난 6월 3일부터 전국 최초로 병원 이름, 감염 환자의 거주 지역 등을 선제적으로 공개하며 지역사회와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공유해 혼란을 차단했습니다. 많은 시민 여러분이 “성남시의 정보 공개는 잘한 일”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당사자인 환자 가족도 성남시의 정보 공개에 대해 “공개 당시에도 옳은 판단이었고 지금도 옳은 판단이라 생각한다”고 밝히셨습니다.성숙하게 대응한 시민 여러분 그리고 협조해주신 환자와 그 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시는 또한 분당구보건소 전체를 ‘메르스 전용 시설’로 운영했습니다. 성남시내 종합병원들과 의료협의체를 구성하고 인력을 지원받아 분당구 보건소에 메르스 전담 상담소와 진료소를 운영했습니다. 특히 민간검사기관을 확보하고 단독 메르스 진단체계를 구축해 타 지역보다 폭 넓은 예방 조치활동을 펼쳤습니다.이에 따라 분당구보건소에서 모두 814명의 시민이 진료를 받았고 107명이 자체검사를 받는 등 총 2,713건의 메르스 대응 조치가 이뤄졌습니다.뿐만 아니라 성남시 469개 의료기관의 발열 환자 558명을 전수조사 해 메르스 위험군의 누락 여부도 일일이 확인하며 지역확산을 사전 차단했습니다.그 밖에도 우리 시는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들에 대한 1대1 담당공무원 배정, 자가격리 가구 997세대에 대한 생필품 지원 등 적극적으로 메르스 사태에 대처해왔습니다.이같은 선제적 대응과 함께 빛났던 건 시민정신이었습니다.성숙한 시민 여러분의 대응이 메르스로 인한 최악의 상황을 피할 수 있던 또 하나의 이유였습니다.메르스 감염환자의 정보를 공개하자 주변 주민들은 환자 가족에게 편지와 선물을 보내며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홀로 격리병동에서 6차례의 검사를 받으며 우여곡절을 겪은 7살 ‘꼬마 메르스 영웅’이 집으로 돌아오자 학교 친구들은 물론 멀리 영국에서도 선물과 축하의 편지가 쇄도하는 등 아름다운 마음을 나눴습니다.그 밖에도 관내 각종 전통시장과 기업 등도 메르스 환자와 가족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는 등 위기 속에 하나가 됐습니다.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이제 우리에게 남은 과제는 메르스와 같은 질병으로부터 다시는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우리는 이번 메르스 사태를 통해 공공의료의 중요성을 절감했습니다.민간병원에 없는 음압병상이 왜 필요한지 모두가 깨달았습니다.의료는 돈벌이 수단이 아닌 생존을 위한 투자이자 정부의 가장 큰 역할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성남시는 메르스 사태 이전에 32개의 음압병상이 있는 성남시의료원의 건립공사를 시작했습니다.차질없이 진행하겠습니다.역병으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지키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공공성을 강화’하고 ‘사람답게 생활할 수 있는 최소한의 삶을 담보’하는 지방정부 본연의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2015. 7. 22성남시장 이재명 
    • 작성일 2015-07-22

      조회수 894

  • ‘성폭력! 우리가 알려줄게’ 인형극 성남시청서
    성남시는 오는 7월 25일 오전 10~11시 시청 온누리에서 ‘아동 성폭력 예방 인형극’을 연다. 사전 관람 신청한 초등학교 1~2학년 80명이 부모님과 함께 인형극을 본다.‘성폭력! 우리가 알려줄게’를 주제로 한 이날 인형극은 놀이터에서 놀던 기찬이, 으뜸이에게 바바리 맨이 접근하면서 시작된다. 함께 차를 타고 가자고 꼬시는 바바리 맨의 행동을 의심한 기찬이와 으뜸이가 주변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크게 소리를 질러 성폭력 위기에서 벗어난다는 내용이다. 인형극단 사과나무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동 성폭력의 심각성과 아동 스스로 대처하는 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어린이들의 올바른 성 가치관과 성 의식 형성에 도움을 주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환경을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3,   
    • 작성일 2015-07-22

      조회수 1,025

  • 성남 가드너 1기 교육생 50명 모집
    성남 가드너 1기 교육생 50명 모집      교육비 65만원 가운데 40만원은 성남시가 부담  성남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성남 가드너 1기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 성남 가드너 교육생은 오는 8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금요일 오전반(25명)과 토요일 오후반(25명)으로 나뉘어 수정구 상적동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이론과 실습수업을 14주 간(56시간) 받게 된다. 교육 내용은 정원문화의 이해, 원예식물과 정원 수목의 종류, 특성, 식물의 생리, 정원답사, 채소·실외·실내 정원 조성, 정지 전정, 병충해 관리 등이다. 교육은 신구대학교 식물원 측이 맡아 진행한다. 교육 과정을 마치면 성남시가 ‘성남 가드너 수료증’을 준다. 가드너는 성남시의 각종 녹지관리 사업이나 내년도 열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등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게 된다.  교육비 65만원 가운데 40만원은 성남시가 부담해줘 교육생은 25만원만 내면 된다.가드너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은 기한 내 성남시 녹지과 조경팀(☎031-729-4312)으로 신청서(시 홈페이지&→;일반공고&→;성남 가드너 검색 후 신청서 내려받기)와 주민등록등본을 방문 또는 우편, 팩스(031-729-4289), 이메일(mijjang0134@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교육 대상자 확정 발표는 오는 8월 4일 오후 2시 성남시 홈페이지와 신구대학교 식물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앞선 5월 2일 성남시는 시청 광장에서 ‘초록정원도시 성남 선언 선포식’을 열어 27개 실천사업을 발표했다. 이번 가드너 교육은 ‘초록정원도시 성남’ 프로젝트 중 하나다.  문의: 녹지과 조경팀 729-4312,  
    • 작성일 2015-07-22

      조회수 1,314

  • 성남 행복·드림 통장 참여자 89명 약정서 작성
    성남 행복·드림 통장 참여자 89명 약정서 작성       3년 후 목돈은 자산 형성 목적으로 사용   성남시는 7월 21일 오후 6시 30분 시청 한누리에서 ‘제10기 행복·드림(Dream)통장’ 사업 참여자 89명 대상 사업 설명회를 했다. 이날 설명회는 이재명 성남시장과 이정주 성남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해 사업 대상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사업 대상자는 만18~64세의 성남지역 거주 차상위계층이면서 정기 소득이 있는 근로자들로, 이날 통장개설에 필요한 약정서를 작성해 시에 제출했다. 이들 통장에는 오는 2018년 6월까지 매월 10만원의 본인 저축금에, 매월 10만원이 추가 적립된다. 추가 적립금은 ㈜아름방송과 무한감동 연합 모금사업 후원자들의 후원금(4억원)이다.매월 20만원씩 3년의 약정 기간에 쌓이는 720만원은 이자와 함께 받게 되며, 주거·교육·훈련·소규모 창업·운영 자금 등 자산 형성의 목적으로 사용하게 된다.성남시는 2011년 저소득 근로자 자립기반 구축 프로젝트로 행복·드림(Dream)통장 사업을 시작했다. 그동안 전액 민간후원금 29억9,800만원으로 10기째 사업을 이어와 824명이 참여했거나 참여 중이다.  문의: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2,
    • 작성일 2015-07-22

      조회수 731

  • “의료관광을 잡아라” 성남시 21곳 협력기관과 협약
    성남시가 관내 21곳 병원·기관·업체와 손잡고 지역 의료관광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7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산성누리에서 9곳 의료기관 병원장, 12곳 업체(기관) 대표와 ‘성남시 의료관광 활성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하고 각각 지정서를 줬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병원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원장 이철희),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지훈상), 분당제생병원(원장 정봉섭), 보바스기념병원(원장 박진노), 순병원(원장 김병순), 분당제일여성병원(원장 한동업), (의)창덕의료재단 필립메디컬센터(원장 김성규), (의)메디피아 메디피움의원(이사장 장영준), 이인승성형외과의원(원장 이인승)이다. 협력 업체 등은 ㈜나나투어(대표 우경희), ㈜메딕텔(대표 장수원), ㈜티에스메드(대표 원종미), 성남시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곽선우), 관광호텔 리젠시(대표 강은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판교(총지배인 폴캐닝스), 메이트호텔(대표 이상경), 호텔 에스알(대표 권준상), 호텔 갤러리(대표 임선희), 호텔 루이스(대표 진춘호), 롯데쇼핑㈜분당점(점장 손을경), 에이케이에스앤디㈜AK분당점(점장 유재용) 이다.협약에 따라 성남시와 협력 기관(업체)은 지역 내 우수 병·의원의 선진 진료 체계를 외국인들이 체험하고, 쇼핑 등 지역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성남시는 의료관광사업 활성화에 관한 지원을 ▲협력 병원과 의원은 선진 진료 체계와 의료 서비스로 관광 상품화를 ▲관광 업체는 해외 관광객 성남 유치를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은 관광 서비스를 ▲호텔은 의료 관광객 투숙을 ▲백화점은 관광객 쇼핑 환경을 각각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 협약은 이날부터 2년간 유효하며, 협력기관 지정 취소가 없으면 2년씩 자동 연장된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우리경제의 저성장 침체 현상 속에서 고부가가치 창출 산업은 뛰어난 의료 인프라를 갖춘 성남시 의료관광”이라면서 “병·의원, 숙박, 관광, 행정 기관이 합심해 의료관광 산업의 새로운 경제 활로를 찾아보자”고 말했다. 의료관광은 일반관광보다 이용객의 체류 기간이 길고 비용이 많이 들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블루오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성남시를 찾은 외국인 환자는 2013년 1,975명이다가 우수한 의료기술 홍보 마케팅으로 지난해 6,150명으로 세배 이상 늘었다. 성남시는 2016년 하반기 시청사 내에 ‘의료관광지원센터’를 설치해 의료관광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 보건위생과 보건정책팀 729-3101,   
    • 작성일 2015-07-21

      조회수 1,281

  • ‘굿바이 사교육’ 이범 초빙 성남행복아카데미
     성남시는 오는 7월 23일 교육평론가 이범 강사를 초빙해 ‘성남행복 아카데미’를 연다.  이날 강연은 오전 10시~11시 30분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굿바이 사교육-혁신교육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된다. 기존의 교육 트렌드가 학벌과 성적으로 대표되는 스펙 위주였다면 앞으로는 창의력과 협력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한다는 내용의 강의를 한다. 이범 강사는 과거 억대 연봉을 받던 대치동 학원가의 스타강사였지만 사교육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교육평론가가 됐다. 수능 인터넷 강의 사이트 ‘곰스쿨’을 개설해 무료로 강의했고, 2010년부터 3년간 서울특별시 교육청 정책보좌관을 역임했다. 저서로 ‘우리교육 100문, 100답’, ‘굿바이 사교육’ 등 다수가 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행사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4,  
    • 작성일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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